Jinaha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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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가사해석] 셀레나 고메즈의 Good For You 몽환적인 그녀의 보이스

안녕하세요!

팝송읽어주는여자, Jina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곡은 셀레나 고메즈의 Good For You입니다!

업로드를 마치니 이곳은 새벽 3시가 넘었네요..ㅠㅠ

일단 자고... 다시 돌아올게요 +_+

제 방송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튜브오셔서 구독하시고 더 많은 영상 감상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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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면돼지] 나는 얼마나 많은 공연을 갔던가.jpg
아니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또 한다면서요? 그것도 순금을요? 이 구역의 덕후 덕후중의 덕후인 제가 빠질 수 없죠. 그래서 또 참여합니다 헤헤. 크리스마스 이벤트 때는 2018년의 펩덕질을 거슬러 갔더랬죠. (오죽하면 2018년 내 인스타그램 best9이 죄다 펩톤이다) 2018년에는 참 많이도 만났다. 그래서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카드가 어땠는지 궁금하신 분 계시면 요기(클릭) 눌러서 봐주세요 헤헤. 아, 2018년만 해도 참 여기저기 쏘다녔구나. 그렇다면 2017년에는? 2016년에는? 궁금해 져서 인스타를 뒤지려다 거의 하루 한개 꼴로 인스타를 업로드하는지라 어느 세월에 몇년 전 게시물을 찾나 싶어 방법을 선회, 티켓 예매 어플을 열었죠. 귀찮아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에이 제가 설마... 에이~ 지지리도 똥손이라 내가 직접 예매한 것 보다는 양도 받아서 간 공연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다녀온 공연들을 60프로는 훑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인땡파크와 멜땡티켓에 남은 흔적들을 올려 봅니다. 예땡24도 있지만 그건 어플을 지워서 헤헤 패스... 인땡파크는 2015년 예매내역 까지만 거슬러 갈 수 있기에 2015년 부터만 훑을게요. 아 오랜만에 앱으로 긴 글 쓰려니까 벌써 지치네요. 앱으로 긴 글 쓰시는 분들 진짜 존경의 인사 올리옵나이다 (급존칭) 참. 이걸 다 캡처하고 크롭하는 일도 정말 인고의 시간이었다. 덕후 아니면 이런거 몬해요 몬해... 1. 2015년 이 공연은 참 여러 모로 기억에 많이 남아요. 펩톤 전에 나온 밴드의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 줬더니 그 밴드가 ‘페퍼톤스 팬들 반응 잘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칭찬을 해 줬고, 그걸 뒤에서 듣던 평이 ‘여러분들 칭찬 받으시더라고요. 좋더라고요.’ 뭐 이런 뉘앙스로 말해줘서 괜히 찡. 우리 칭찬 받는데 평이 좋아하다니 감동 ㅜ.ㅜ 게다가 이 공연이 문남 첫방 바로 전 공연이었어서 정말 한참 놀려대기도 했더랬죠.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장수 프로그램이 될 줄 몰랐다 정말... 클투는 광주 빼고 다 갔지만(무려 제주도까지!) 제가 예매해서 간 건 대구 밖에 없나 보네요 헤헤. 역시 양도 인생... 다음 생에는 꼭 금손으로 태어나야지... 아니네 제주도는 7월이라 여기 나오는군요. 제주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했나 봐요. 짜식 대견하네... 그리고 펩톤을 보러 안산락페도 갔더랬죠! 폭우가 쏟아져서 물에 빠진 생쥐마냥 젖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렛츠락도 펩톤이 나온대서 갔고요. 그민페는 뭐 그냥... 펩톤이 마스코트나 진배 없는데 우째 빠지까요. 그리고 넘나 행복했던 연말공연ㅜ.ㅜ 펩톤과 2016년의 마지막과 2017년의 처음을 함께 맞다니ㅠㅠㅠㅠ 2. 2016년 보통 1월은 떡밥춘궁기인데요, 이 때는 민트페스타 50회 기념으로 펩톤이! 뷰민라도 역시 펩톤이 빠질 수 없고요. 매년 당연히 가는 서재페에 펩톤이 나와서 복권 당첨된 기분으로 갔더랬죠 *_* 클투 역시 당연히 갔고요, 또 반은 양도로 갔는지 예매내역이 없네요 헤헤. 이 해에는 지산락페에 펩톤이 나왔나 왜 갔지 하고 라인업을 보니 레닷이 나와서 갔군요. 펩톤 안나왔나봐. 괜히 캡처했네요 죄송. 펩톤 나온것만 캡처 하려고 했는데... 암튼 저 레닷칠리페퍼스 개좋아해요 (네 다음 TMI) 안테나 식구들이 총출동하는 헬로안테나도 갔고요. 자리 잘 못 잡아서 펩톤은 거의 보지도 못 했던 그 날이 떠올라 또 서러워 지네요ㅠㅠㅠ 펩톤과 너무 친한 친구인 성진환의 공연에 펩톤이 게스트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요기도 댕겨왔더랬죠. 마음 따셔지는 공연이었다... 아직도 종종 회자되는 ‘핑퐁’이 이 공연에서였죠. 물론 이것도 양도 받아서 갔지만 소개하고 싶어서 취소한 티켓이라도 캡처해 봤습니다. 시도라도 했으니까... 3. 2017년 세상에. 이거 진짜 피터지는 예매였는데 제가 성공했더랬군요. 인스트 공연 한번만 더 했으면 좋겠다요 넘나 좋았던 것ㅠㅠ 물론 한 번 더 하면 그 때는 노래방 컨셉으로다가 헤헤. 그리고, 제 생일날이었던 4월 30일에는 영암을 갔죠. 생일에 최애를 만나다니! 정말 아름다운 날이었다...ㅠㅠㅠ 뷰민라야 뭐 말 할 것도 없고 루키들의 콘서트에 대선배 펩톤이 오프닝으로 나온대서 또 찾아 갔지유. 엥 왜 벌써 위드안테나지? 클투는 왜 없고? 내가 설마 한장도 예매 성공을 못 한건가? 찾아보니 2017년에는 클투를 안했더랬군요. 슬퍼... 아무튼 위드안테나 서울공연에선 펩톤이 하이터치회를 열었죠 후후후 2017년에도 펩톤을 만나러 제주에 갔고, 어김없이 gmf를 갔죠. 그리고 다시 연말공연. 신청곡을 받아 부르는 공연이어서 공연 제목도 위시리스트였죠. 너무 좋았다 정말... 4. 2018 뭐 2018년 공연이야 지난 카드에 썼지만, 실제로 내가 예매에 성공한 공연은 몇이나 되나 궁금해서 더해 봅니다. 응? 왜 벌써 단공이죠? 왜 뷰민라는 없지? 동행인이 제 것 까지 예매를 했나 봅니다 껄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한 건 두개 뿐이고요 페스티벌이야 뭐 어렵지 않게 예매 성공! 2018년에도 gmf는 어김없이. 그리고 연말공연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펩톤을 만나지 못 하고 있답니다. 꺄! 진짜 너무 보고 싶다... 그래서 3월에 펩톤을 만나러 전주에 가요. 아직 한 달이 넘게 남았지만 우째요, 그것만 보고 버티며 살아야재. 그러니까 올해도 펩톤으로 버티며 살겠다 이 말입니다. 올해도 잘 부탁해요 페퍼톤스! “역시 2019년에도 페퍼톤스로군.”
헐리우드 스타들의 2015년 흑역사들
사람이 항상 살면서 즐거운 순간, 기쁜 순간, 멋진 모습만을 보이는 순간만 있으면 좋겠다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인생이란 항상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특히 유명인사들은 직업의 성격상, 그런 순간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기록에 남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뽑아 보았습니다,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의 민망했던 그 순간들... 1. 마돈나, 브릿 어워드 꽈당 사건 올 해는 마돈나에게 운이 좋지 못한 해였습니다. 새 앨범을 위해 공들여 섭외했던 아비치는 중간에 아파버리고, 겨우겨우 만든 음원은 유출 파동을 겪고, 거기에 새로나온 앨범의 성적도 영 신통치 않았죠. 그리고 이 모든 불은의 종지부를 찍는 사건이 등장합니다. 브릿 어워드에서 그녀는 새 앨범 타이틀 'living for love'를 공연하기로 결정합니다. 수십년을 무대에서 살아온 프로이니만큼, 그녀에게는 멋진 공연을 할 일만 남았죠. 하지만 문제는 그녀가 착용한 망토. 망토를 묶은 줄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그 상태에서 백댄서들은 리허설에 따라 망토를 당기는데... 그 결과는... 언니.. 내년엔 잘 풀릴거에요 ;_;.. 새 앨범 빨리 내요... 2.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미국의 국민 여동생, 요정으로 불리던 아리아나 그란데. 하지만 올해 그녀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일이 발생하고 맙니다. 이름하야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사연인 즉슨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 가게에 가선, 사지도 먹지도 않은 도넛에 몰래 침을 바르고 도망간 것. 하지만 그 매장에는 CCTV가 있었고, 문제의 영상은 일파만파 퍼지고 말죠. 더욱 웃긴것은 여기에 대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해명. 그녀는 '미국인들이 얼마나 건강을 생각 안 하고 아무거나 자유롭게 먹는지를 표현하려다 그런 말을 하게 됐다'며 '미국 어린이 비만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사실에 좌절하곤 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납득이 되시나요? 3. 원 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가 스타일을 바꾸었다 하지마.. 제발.. 4. 카니예 웨스트 대선 출마 출마시기는 2020년이라고 합니다. 행운을 빌어요 카니예. 5. 리한나 계란 드레스 사건 오죽 했으면 저런 짤이 돌았다. 6. 연이은 결별 소식 특히 벤 에플렉은 꽤나 충격 7. 존 트라볼타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스칼렛 요한슨의 표정이 유독 싸해보이는 것은 나 뿐만일까... 8. 저스틴 비버의 노출 사건, 그리고 아버지의 반응 올해 저스틴 비버는 황당한 일을 겪습니다. 자신의 집 마당에서 누드로 돌아다니다, 그만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힌 것이죠. 그렇습니다. 자신의 몸이 전 세계에 노출되는 초유의 민망한 상황을 겪은 것이죠. 그런데 그를 더 황당하게 한 것은 그의 아버지의 반응. 그는 이 사건을 놓고 '자신의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반응했다네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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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만으로도 켄달 제너로 변신하는 남자, 알고 보니 필리핀의 배우 겸 모델 겸 토크쇼 진행자 :0!!!! 인스타그램에서 무척 화제가 된 이 남자의 메이크업 사진들, 이게 모두 다 한 사람이라면 믿어지시나요? 오늘의 주인공은 필리핀의 배우 겸 모델 겸 토크쇼 진행자 겸.. 메이크업 아티스트이기까지 한! 다재다능한 남자, 파올로 발레스테로스(Paolo Ballesteros) 입니다 :) 남성 스타들이 아니라, 여성 스타들을 따라 한 메이크오버 메이크업으로 포토샵이나 성형 하나 없이 다양하게 변신해왔는데요. 수많은 메이크업 중에서 똑같아서 놀랐던 것만 골라 봤습니다 :) 미국의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눈 크기 커진 것 소오름) 줄리아 로버츠 (소오름!!!!!!!!!!!!) 제니퍼 로렌스는 웃을 때 팔자 주름도 비슷한 이 느낌!!!!!!! 입술 모양마저 똑같은 이 느낌 ㅇ<-< 루시 리우도 비슷하네요 ㅎ.ㅎ 쌍커풀->외커풀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 심즈 캐릭터 같아 보이기도 하고요. 매력있어요! 케이트 블란쳇 입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매가 너무 똑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헉소리 나왔던 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그녀 다코타 로즈 메이크업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 벗고 보지 않아도 너무 똑같아요 ㅠㅠㅠ 그냥 헤드샷 사진 찍어 놓은 거라고 해도 믿겠어요; 몇 달 전에는 자신의 메이크업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슥삭슥삭 바르고 문질문질 속눈썹을 붙이고 열심히 블렌딩하며 경계를 문질렀더니 그는 비욘세가 되었다고 합니다 (..) 사실 비욘세보다 리오나 루이스를 더 닮은 것이 함정?!?!?!?!?!?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메이크업을 배웠다는데정말 무시무시하게 재능있는 것 같지 않나요?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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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보다 관중석을 더 돋보이게 하는 밴드
COLDPLAY 물론 스테이지도 예쁘지만 관중석 넘사 존예 이런 관중석을 만들어준 일등공신은 바로 'Xyloband' 콜드플레이는 공연 입장전 스탭들이 자일로밴드라고 손목밴드를 나눠주는데 밝기 전엔 이렇게 생김 (디자인은 어떤 가수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듯) 밝기 후 이걸 공연 시작한 뒤에 중앙 콘솔에서 밝기를 원격 조정함 공연에서 쏘면 예쁜 색들로 관중석이 물들여짐 지금은 너도나도 쓰고 대중화되면서 한국에서 도입돼서 많은 가수들이 사용하는걸로 알고 있음 '자일로 밴드'는 콜드플레이가 제일 먼저 사용한 밴드답게 앨범명 Mylo Xyloto의 Xylo를 따와 2012 마일로자일로토 월드투어에서 처음 시행함 창시자인 Jason Regler는 콜드플레이의 열혈 팬인데 콜플의 노래인 <Fix you>의 가사 중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인도해줄거야) 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함 그리고 콜플 역시 모든 사람이 공연의 일부가 됐음 하는 생각에 이 팬의 아이디어를 채택했다고 손에 빛을 달고 뛰면 밴드 멤버, 앞 줄 펜스를 잡고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공연에 온 사람들이 자기도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만듦 콜플의 뮤비 <찰리 브라운>에 나오는 자일로 밴드 여튼 손목밴드 불빛을 통해서 무대하는 가수와 함께 즐기는 주체가 되니깐 떼창, 불빛, 종이비행기 이벤트를 좋아하는 한국인들까지도 콜플 내한공연에 매료된게 아닌가 싶음 2017년 콜플 첫 내한에 이 손목밴드를 들고 왔는데 한국인들 각종 내한 후기에 인생콘서트라는 등, 아직도 못 잊는다는 후기를 많이 봄 출처 : 쭉빵카페, SABRINA 진심 못간게 한이다.. 다음에는 꼭 가야지...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진짜 별천지 온 느낌일듯.. 사진만 봐도 심장이 벌렁벌렁하는데 현장에 있으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부럽다.. 아 공연보러 가고 싶어서 눈물이 흐르네요
10월19일-25일 : 주간 팝음악 소식
안녕하세요:) 팝음악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LovequeenB입니다. 새로 가입하신 빙글러분들이 이 커뮤니티에 왜 가입을 하셨는지를 여쭤보니 팝음악 소식을 알고싶어 하신다는 분들과 좋은 노래를 추천받고 싶으시다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ㅎㅎ 그래서 이번 주 부터 제가 발벗고 나서 팝음악 소식과 좋은 노래 추천을 해 드리려고 해요^^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번 주에는 이 카드에 계속 이어서 팝음악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이 카드를 클립해두시면 놓치지 않고 하루 하나 이상의 소식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10월 19일의 소식입니다. <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퍼포머 공개!> 매 년 보는 재미가 있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올 해 퍼포머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리한나,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가 공연을 한다고 해요. 리한나는 2012년에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요. 화려한 무대 매너로 모델 못지않게 관중을 사로잡았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귀여운 외모와 반전있는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으로 불리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의 무대도 기대가 되구요. 요즘 빌보드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더 위켄드의 무대도 기대가 되네요;) 공연은 12월 8일 뉴욕에서 열립니다. 리한나와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 좋아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10월 20일의 소식입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멤피스 음악 명예의 전당 올라> 엔싱크의 막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이렇게나 멋진 솔로가수와 배우로 성장하여 그래미 상을 여섯번이나 받고 에미 상을 네 번이나 받게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나고 자란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의 음악 명예의 전당에 임명되었습니다. Alberta Hunter, Al Jackson, Jr., Memphis Slim, Scotty Moore, Charlie Rich, Sam & Dave, and Justin Timberlake. 명예의 전당 임명 수락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길래 공유해요^^ 27분 쯤 보면 아내인 제시카 비엘에 감사를 표하는 것도 보실 수 있어요. Justin Timberlake는 이날 전설적인 소울 가수 Sam Moore와 함께 "Sittin' On The Dock Of The Bay" 이라는 곡을 부르기도 했는데요. 임명식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는게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저스팀 팀버레이크가 이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큰 영향력을 미친 전설의 곡 Sexyback을 함께 들어볼까요^^? 어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소식을 전해드린 만큼 오늘도 빅시 패션쇼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불렀던 버전으로 찾아왔어요. 레전드 영상이죠:) 10월 21일의 소식입니다. <에드 시런, 박사 학위를 받다> 팝 가수 중에 요즘 가장 핫한 가수 중 한명인 에드 시런이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음악분야에 대한 특출난 공헌 덕분에 University Campus Suffolk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명예 박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데 그 학교와 관계가 없어도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것인가요?:) 에드 시런을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노래 한 곡 추천합니다. 에드 시런의 Don't 입니다:) 10월 22일의 소식입니다. <아델, 새 앨범 수록곡 티저 공개> 기다리는 분들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아델이 드디어 새 앨범을 발매합니다. 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무런 날짜도, 제목도, 정보도 없지만 오직 아델의 목소리만이 있는 티저가 X Factor라는 프로그램 중간 광고에서 나왔다고 해요. 바로 이 영상이 그 티저인데요. 목소리가 왜이렇게 서글프죠? 새로나오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주는 영상입니다:) 10월 23일의 소식입니다. <팝의 여왕과 랩의 여왕의 만남, 니키 미나즈와 비욘세> 제이지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의 유저 백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타이달 X: 1020'콘서트'에서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가 콜라보 무대를 가졌습니다. 둘이 함께 한 “Feeling Myself”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요. 이 노래의 최초 무대 공연이라고 하네요 함께 보시죠:) 내일 또 새로운 소식과 함께 찾아올게요^^ 댓글은 계속해서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평일 기준 주5일 한다고 했을때 3개월이니까 주말 2일만 한다고쳐도 7~8개월이면 영어실력 확 오르겠네요 추천 !!
90년대생들 급식 시절 듣던 락 밴드들.song
작성자 락 입문하게 만든 밴드 My Chemical Romance 'Welcome To The Black Parade' Green Day 'American Idiot' Linkin Park  'Faint' Muse 'Time Is Running Out' Avril Lavigne 'Sk8er Boi' Sum 41 'The Hell Song' Arctic Monkeys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 Coldplay 'Viva La Vida' Blur 'Song2'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Yellowcard 'Ocean Avenue' Radiohead 'Creep'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Boys Like Girls 'The Great Escape' Hoobastank 'The Reason' Paramore 'Misery Business' Simple Plan 'Take My Hand' 30 Seconds To Mars 'Closer To The Edge' Snow Patrol 'Chasing Cars' Ellegarden 'Make A Wish' L'Arc~en~Ciel 'Driver's High(GTO OST)' Gorillaz 'Feel Good Inc.' All Time Low 'Dear Maria, Count Me In' Nickelback 'How You Remind Me' Daughtry 'It's Not Over' The Red Jumpsuit Apparatus 'Face Down' Good Charlotte 'The Anthem' The Smashing Pumpkins '1979' Marilyn Manson 'Sweet Dreams' Slipknot 'Psychosocial' The Offspring 'The Kids Aren't Alright' Panic! At The Disco 'I Write Sins Not Tragedies' Fall Out Boy 'Sugar We're Goin Down' Keane 'Somewhere Only We Know' Sugar Cult 'Memory' Foo Fighters 'The Pretender' The Killers 'Mr.Brightside' The Calling 'Wherever You Will Go' The Starting Line 'The Best Of Me' 더 쓰라면 더 쓸 수 있는데 굉장히 마이너 해질 수 있어서 유명했던 밴드들이랑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밴드만 써봤습니다 ㅎㅎ 한창 학교 다니던 2000년대 이전에 발매됐던 밴드 노래들도 찾아서 들어보는 맛에 살았던 것 같네요 ㅋㅋ 출처ㅣ도탁스 와 - 아직도 듣는 노래들도 있고, 오랜만에 보는 노래도 많네요 *_* 앨범 커버만 봐도 노래가 자동으로 머릿속에서 재생되는 마법 ! 저는 저 시대의 감성이 너 - 무 - 좋아요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