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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밝혀라

나의 글 15장 - 정체를 밝혀라
인간은 보편적으로 오감의 정보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허나 의식 수준이 올라갈수록 인간에서 사람으로 거듭나기에 비로소 육감과 칠감이 작동을 하게 됩니다.
(기능의 회복과 복권의 의미를 담고 있음)
쉽게 말해 오감보다 훨씬 뛰어난 고급 기능들이 되살아나게(회복) 된다는 것입니다.

달리 말해 느낌과 직관 그리고 창의력(창조력)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해서 어떤 자의 의식 수준이 오르게 되어 육감과 칠감이 작동을 하게 되면서 이자의 의식 에너지가
파동이 되어 지구 전체를 감돌게 됩니다. 
(전파라고 보시면 됨)

이로 인해 이 자와 비슷한 의식 수준 혹은 성향을 갖춘 자와 동기감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연결(동조화)의 개념으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서로가 같은 성질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기에
이처럼 연결이 가능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원리는 지구에만 한정 지어져
작동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 우주적이다.)

해서 깨우친 자와 인연(연결)이 될수록
깨우치게 될 확률이 그만큼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깨우친 자의 파동력(영향력)이 그만큼 크기에
가능해지는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운 세고 지혜로운 자가 나타나게 되면
그 자의 옷깃이라도 잡아보려고 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본능적으로 치유(균형)의 파동을 받고 싶어서 일어나게 되는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처럼 깨달음이란 공부를 통해 얻어진다기보다는 인연을 통해 얻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의식의 수준이 앞서가고 있는 자와의 인연을 통해서 말입니다.

느낌과 직관이라는 것은 학습하여 분별한 후 계산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며 정확하며 또한 자연
이치에 그만큼 합당한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연 이치에 맞는 처신이므로 인해 그만큼 에러도 적고 수고(애)도 덜하게 됩니다.

중생의 상태일수록 어떠한 사안을 처리함에 있어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배운 대로 습관화,
정형화가 되어 있으므로 인해 틀에 짜인 방식만을 고집하려는 경향을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옳고 그름에 대해서 강한 의지를 보입니다.
(일종의 똑똑병)

한마디로 말해 응용력과 창의력이 없는 로봇의 상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해서 저차원적인 분별과 계산보다는 고차원적인 느낌과 직관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여 처리를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고 자연 이치에 맞는 처신이 되는 것입니다.

허나 이 세상 시스템은 인간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지 못하도록 이미 독하게 세뇌를 마친 상태입니다.
도덕과 윤리 혹은 법과 질서라는 허울 좋은 것을 만들어 놓고 항상 상황에 따르는 절차를 필수적으로 꼭 거치면서
일을 처리하도록 반 강제적으로 규정을 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법과 제도 자체가 실은 인간들의 평온과 자유를 발목 잡는 역할도 동시에 하고 있음을 눈치채고
인식을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선기능도 있으나 지나친 상태에 이르렀음)

해서 졸업이 임박해지고 있는 지금의 시기에는 그동안 길들여져 있던 시스템과는 일정 거리를 두려고
해야 하는 것이 자연 이치에 맞는 상황인 것입니다.
즉 세상의 모순된 규칙과 절차에 더 이상 힘을 실어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중생)의 정체란
실은 기득권의 노예 역할이기도 한 것입니다.
기득권들의 막강한 영향력은 이미 오래전부터 전 분야에서 작동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허나 이제는 이들이 권세를 누리던 시절도 점차적으로 마감을 해가고 있는 시절인 것입니다.
해서 이제는 이들(세상 왕들)을 그만 쳐다봐야 하는 것이고 대신에 하늘 정부를 쳐다보셔야 할 때인 것입니다.

자신의 의식 안에서 이들에게
선전포고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제는 더 이상 기득권들이 만들어 놓은 이 세상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따르지 않겠다고 말입니다.

또한 나는 이제 더 이상 이 세상 매트릭스 시스템에 대해 더 이상의 힘(관심)도 실어주지 않겠다고 말입니다.

이리해야 하는 이유는 스스로에게 선전포고를 해야만 진정으로 참회와 회개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즉 졸업을 하겠다면 필수적으로 자신을 그동안 세뇌하여 사로잡고 있었던 이 세상의 기득권자들의
손아귀에서 일단은 독립부터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지금은 세상을 바꾸려고 할 때가 아닌 자신 스스로를 먼저 바꿔야 할 때인 것입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뜨겁던지 차갑던지 하라고요.
미지근한 자는 화를 당하게 되어 있다고요.
이 말의 의미는 말세에는 각자의 정체를 확실히 드러내라는 것입니다.

해서 가라지와 알곡으로 분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결국 각자의 정체대로 양심선언을 해보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세상 왕들 편에 서던가 아니면 하늘 왕 편에 서보라는 것입니다.

늙은 영혼들과 하강해 온 영혼들은 하루속히 양심선언들을 하셔서 부디 말씀과 함께 졸업의 때를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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