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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웃김] 남친한테 바지에 똥쌌다고 장난전화 해봄.av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에 똥쌌다고 장난전화했더니 남친 반응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바지는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진심ㅋㅋㅋㅋㅋㅋ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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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여친 장난끼 오짐
뻥이었음.. 올때까지 3사로 똥도 안싸면서 전세내고 있었던거임?? 방학중에 학교가서 뭐하는 짓임?? 할일이 그렇게 없나??? 실제 상황이라면 이해할수 있겠지만.. 남친이 참 힘들어할듯. 남친의 정의감과 배려에 똥물을 끼엊는 행위인듯. (나가서 남친 업어줬나?? 업어줘라!!)
이건 좀 심하지안나 장난도 정도것 해야지 헤어져 ㅋㅋㅋㅋㅋㅆㅂ
남친 엄청 착하고 순진하네 ㅎㅎㅎ
남친 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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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두번째 결혼 #트루러브
이거 쓰려고 하는데 자꾸 울컥하네여 콧잔등이 시큰시큰한 너무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들려드리려구 해여 +_+ 여기 너무 사랑스러운 '두번째 결혼식'을 올린 부부가 있어요 노년의 사랑은 언제나 조금 더 아름답고 흐뭇한 느낌을 들게 하지만 이 분들은 조금 더 특별한 스토리를 갖고 있거든여 헝 ㅠㅠㅠㅠ 신부인 Anne Duncan씨가 전해주는 이야기를 들어 보시겠어여? 뭔가 굉장한 일이 일어났어요. 12년간 멋진 제 남편이었던 Bill이 제게 저와 결혼하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모두들 눈치챘듯, 빌은 9년 동안 치매를 앓아 왔어요. 빌은 우리 관계를 인지하지 못 했고, 더 이상 내 이름을 기억하지 못 했죠. 그래서 빌이 제게 그가 나를 정말 정말 좋아하고, 나와 영원히 함께이고 싶단 말을 했을 때 전 정말 감동이었어요. 빌은 이제 더 이상 많은 단어들을 사용할 순 없지만, 그래서 그를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내가 그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였을 때 그는 제게 엄청나게 많은 키스를 하고, 계속 해서 저를 안아 줬어요. 정말 사랑스러웠죠. 그가 다음날에도 기억하고 있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그 날은 목요일이었죠. 그는 언제 결혼식을 할거냐고 물었고, 난 토요일에 제 친한 친구들이 모이기로 했으니까 그 날이 좋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죠. 딸이 드레스는 준비 안할거냐고 물었고, 그 날 오후 드레스를 빌렸어요. 금요일에도 그는 결혼식을 기억하고 있었고, 우리는 함께 결혼식을 위한 케이크를 샀죠. 신랑 신부 맞절을 연습하고, 친척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결혼식 준비를 하고 있으려니 정말 '결혼을 하는구나' 싶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음날, Lynne이 만들어 준 홈메이드 가렌다, 에바가 준비해 준 아름다운 꽃들, 수잔이 준비해 준 완벽한 부케,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씨, 그리고 내 사랑스러운 가족들과 함께 빌과 나는 다시 결혼을 했답니다. 정말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이었어요. 우리를 위해서 도울 수 있는 건 뭐든 해 주는 사랑하는 가족들, 가까운 친구들이 있다는 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에요. 우리가 다시 한 번 신랑 신부 맞절을 하게 될 거라곤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지만 우리는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그건 정말 아름다웠죠. 빌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하지만 가장 놀라웠던 것은 2주 뒤에도 빌은 여전히 그가 그의 새 여자친구와 막 결혼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 사실이 빌을 너무 행복하게 한다는 거죠😍 출처는 이 아름다운 신부인 Anne Duncan씨의 페이스북이에여 +_+ 그리고 끝까지 다 읽은 분들을 위해 Anne할머니는 이런 말도 덧붙였어여! 이 말들은 여러분들이 직접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아름다운 말들이 그대로 마음에 가닿았으면 해서 제가 따로 번역해 드리지 않겠어요! +_+ 두 분이 앞으로도 계속 함께여서 행복하길 바라면서 사요는 이만 줄입니당! 여러분도 모두 행복하세여!!! +_+
첫번째 프레지던트 선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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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독.. (나쁜 생각) 없애는 5가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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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성공한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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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배 동생 댕댕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 연휴엔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친척집에도 다녀오구 이리저리 바빠서 진짜 간만에 찾아왔네요 ㅠㅠㅎㅎ 오늘은 울 혜워니랑 댕댕이 이쁜이들을 함께 데려왔습니다! ㅎㅎ 꼭 친자매처럼 붙어 있는 게 너무너무 보기 좋고 이뻐서 나도 모르게 엄마 미소가 >< ㅎㅎ 이렇게 보니 꼭 친자매 같지 않나요? 눈매도 그렇구 둘이 묘하게 닮음 ㅋㅋㅋ 댕댕양 파트 제일 죠아하는 광배.jpg 언니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불러줄게 >< 이쁜 애 뒤에 이쁜 애.jpg 댕댕이 뒤에서 빼꼼 >< ㅠㅠ 귀엽다 귀여워 흔한자매.jpg ㅋㅋ 울 댕댕이랑 광배 귀여워서 어떡하죠,, 둘이 아주 그냥 이쁘고 귀엽고 다해서 위즈원 심장 뿌셔 ㅠㅠ 우린 그냥 카메라만 봤을 뿐인데 (그래서 심장 아파... 카메라랑 아이컨택할 때 마다 위즈원 심장 소리 쿵쿵 나도 쿵쿵 ㅠㅠ) ㅠㅠㅠ 울 혜워니 얼굴로 우주 뿌시고 지구 뿌시고 내 심장도 뿌셨다... 이 친구 얼굴 참 잘하는구먼 ㅠㅠ 언니들한테 이쁨 받는 사랑둥이 댕댕 ❤ .jpg 소정츄랑 찍은 사진도 있었다니 나 왜 이제야.. 본 걸까요 바보 ㅋㅋㅋ 울 댕랑둥은 세상 모든 언니들한테 늘 사랑 받지요 >< ❤ 아이고 훈훈해라 ㅠㅠ 이쁜 언니들이 대체 몇명이야.. 유진이는 좋겠다 앞으로도 울 댕댕 많이 이뻐해주세용 ~ 울 이쁜 광배 엔 댕댕 자매도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건강히 활동하길, 항상 꽃길만 걷길 응원합니다 >< 화이팅 화이팅!!!!! ❤ 여러분 스크롤 내리다가 심장 털렸다고 아침 깜빡하고 거르고 그러면 안대여 잊지말고 꼭 챙겨드세요! 아셨죠? ㅎㅎ 저는 이따 다시 올게요 ~ 안뇽 ❤❤❤
[소리를 선물합니다] 뮤지션 요조 편
EBS와 지니뮤직이 함께하는 '소리를 선물합니다' 캠페인에 이번주 낭독을 맡은 주인공은 바로 뮤지션 요조 입니다 평소에도 책을 너무 좋아하는 요조는 제주에 책방을 운영하는 책방주인으로도 유명하죠! 요조가 젊은 세대들에게 "오늘이 제일 중요하고 소중한 날이에요. 내일보다 더"라는 명언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그런 요조가 이번에 조해진 작가의 소설집 '빛의 호위'에 실린 단편 [산책자의 행복]을 낭독해주셨어요-! 요조는 "목소리 재능 기부를 통해 난청어린이들이 소리를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캠페인 참여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마음도 따뜻한 요조 당신...쵝오) 이러한 뜻 깊은 캠페인에 요조와 함께 참여해주세요! 아래 링크로 http://m.podbbang.com/audiobook/channel/?id=1773464 확실히 책을 좋아하시고 많이 읽으셔서 그런지 차분하고 편안하게 책을 낭독해주셔서 누구나 부담없이 오디오북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 . . 요조가 낭독하는 조해진 작가의 [산책자의 행복]은 아이돌 및 각계 저명인사의 목소리 재능을 기부받아 소리책을 만들고 이를 통해 청각 장애인에게 희망의 소리를 선물하는 캠페인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캠페인의 수익금은 사랑의 달팽이 재단에 기부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난청 아동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기 위한 지원 기금으로 사용되어지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요조님에 대한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 클릭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40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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