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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평가와 자유한국당이 나아가야 할 길

대선 이후 꼭 20일 만입니다....
오늘 열린 '대선평가 대토론회'를 통해 우리 자유한국당이 국민의 두터운 신뢰가 바탕이 되는 제1야당,
합리적이고 강력한 수권정당으로서 거듭 태어나길 바랍니다.
우리당의 대표인 저 정우택이 참석하신 여러분께서 기탄없이 쏟아낸 말씀들을 새겨
국민의 지지를 꼭 회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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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날에 지각하셨죠? 10분도 아니고 2시간씩이나 늦게오신만큼 자유한국당의 수준은 그대로 나오는 겁니다.
ㅋㅋ 뭐래는거죠? 지각?ㅋㅋ
요즘 운영자님 너무 일 안하시는 듯. 예전 빙글은 재미난 콘텐츠가 가득한 건전한 곳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야한 짤들과 이런 정서적으로 좋지 못한 잡스러운 것들이 마구마구 올라오고 있음. 볼때마다 신고는 하고 있는데...
국민들의 두터운지지라ᆢ 한 오백년뒤에 봅시다!
어휴....ㅉㅉㅉ
토론개판 덕분에 잘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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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같은 것.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알고싶진 않은데.. 저 멀리서. 가슴을 찢는 듯한 이 고통이 찾아 들때면.. 당신의 흔적들을 불러도 대답조차 메아리 조차 돌아오지 않는 내 남자를 찾아 이리저리 나 또 헤메.. 찾.았.다. 잡았다. 내. 붕붕. 바보같이 그려지는 내 얼굴에 미소 눈물. 근데요.. 오빠.. 나 이제 이거 그만하려고.. 나 당신에게 넘치는 사랑받은 소중한 나. 오빠에게 마지막 발걸음하며 아프더라도 다시는. 혼자 울음하더라도 다시는. 또 다시 . 지킬 수 있을진 정말 잘 모르겠는데요. 총총이. 오빠에게 처음에 가던 발걸음에 울 붕붕이 가르쳐준.. 행동 전. 수많은 생각들.. 경우의 수.. 생길 지 모를 최악의 상황..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당신 이유 있었을 당신을 비겁하다 생각하지 않으려 이유 있을거다.. 당신이라면 분명히.. 미워하지 않으며 찾아가야 하는이율..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생각.. 우리오빠.. 아플까?? 후. 이제 당신 기억하고 추억하고 당신이 내준 숙제 그만 할래.. 재미없어.. 나. 내가 아닌 듯. 좋앗다가.. 당신 닮아가는 내가 싫었다가.. 이젠.. 당신 죽을힘 다해 놓아줄께요.. 감사했어요.. 사랑해.. 오빠.. 정말.. 많이도 눈에 담고 싶었고.. 안아주고 싶었고.. 당신옆에서.. 나.. 행복할 수 있을꼬 같았는데.. 후 나 알아요. 혼자 할 수 없단거.. 내 바램이었겠죠.. 이것또한.. 바람에 날라가 지워져 버리거나 아님. 기억이 없어져 버렸음. . . 안.녕.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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