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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봤어? ‘마녀사냥’, 생색내고 조절잘의 아주 좋은 예

네 남자는 신동엽 얼굴의 베개자국을 가지고도 온갖 수다를 떨어대기 시작했다. 이어 ‘너의 곡소리가 들려’에서 성시경은 생색 내는 남자친구의 사연을 읽으며 메소드(?) 연기를 보여준다. ‘그린 라이트를 켜줘’에서 유일한 직장 경험자 허지웅은 다시 한 번 사내연애 위험론을 펼치고, 샘 해밍턴은 오늘도 실수인 척 위험발언을 해버린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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