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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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경하는 심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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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길가다 슬쩍 어깨동무했는데 딱딱한 느낌... 양손으로 두 손목을 거머쥐고... 가만히 있어봐 헤헤 ^^ 하면서 뽀뽀를 하려는데... 아이~잉하면서 반항하는데 뭔가 억세... 울길레 괜찮아하며 꼬~옥 안아주는데... 뭔가 튼튼해.. 그...뭔가... 나의 정체성이 쫌 이상해... 암튼 느낌이...쫌 그래... 그리고 속으로 속삭여 괜찮아 괜찮아 운동 열심히하는 몸매쩌는 이 여자가 내 여자야... 하면서 안은 것을 풀고 두손을 잡고 두눈을 마주치며 왜울어? 무슨일이야? 조심스레 묻는데... 우리 이쁜 여친의 손바닥이...ㅜㅠ 암튼 쫌 그래...
근데 잠자리에서는 아 내가 운동한여자 만난게 행운이구나 느낄꺼임
여자 가슴과 남자 키는 타고나지만 여자 힙이랑 남자 갑빠는 노력이다
인정합니다ㅋㅋ
몸진짜 탄탄할거같에
그죠
얼마나 노력을했을까요... 대단하고 멋져요 ~~~^^/
저렇게입고 저러고 방송에선 사람들이 엉덩이만본다 ㅇㅈㄹ
방송에서 자기가 그렇게 말한적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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