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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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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서 낙찰되자마자 파쇄기에 걸린 15억짜리 그림
여기 경매에서 낙찰된 15억짜리 그림이 있음. 근데 이 그림이,,, 15억에 낙찰되자마자 그림 액자 아래 설치되어있던 분쇄기에 갈아져버림... 미술관 측과 구매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미리 알지 못했던 상황. 이렇게,,, (다는 안갈아지고 반만 갈림) ?!?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그림을 분쇄기에 갈아버린 사람은 그림의 작가, 뱅크시. 자기가 분쇄기를 설치했다고 시인했고 당시에 자기 인스타그램에 분쇄되던 장면도 올림ㅋㅋㅋㅋㅋ 뭔 또라이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일단 뱅크시는 현재 현대미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는 작가임. 그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풍자, 비판하는 의미의 그래피티나 그림을 그리고 다님. 유럽 난민문제 비판 환경문제 비판 프랑스 시위 진압과정 비판 등등 근데 언제부턴가 뱅크시가 유명해지면서 뱅크시의 그림이나 벽화를 미술관이나 자산가들이 허락없이 훔쳐서 팔기 시작. (뱅크시는 대부분 벽화로 그림을 그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자본주의 시장을 엿먹이고자, 무려 12년동안 준비해서 자신의 작품이 경매에서 낙찰되는 순간 파쇄기에 갈아버림. 작가 본인이 밝혔음.. 경매되는 순간을 위해 액자 안에 파쇄기 설치했다고.. 하지만 현대 미술이 그렇듯,,, 굉장한 퍼포먼스로 저 갈린 작품 값은 더 뛰었고, 15억에 구매했던 구매자가 좋아하면서 그대로 사감;; (원래 다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기계가 오작동했다고 함.) 그렇게 했는데도 가격이 더 뛰는 걸 보면서 참 회의감이 들 듯,,,
모든 컷이 명화같은 영화 : Barry Lyndon
저는 비주얼적으로 아름다운 영화들을 빙글러 여러분들께 소개하기 위해 늘 영화 사이트를 찾아다니곤 합니다 *_* 역시나 평소처럼 인터넷을 뒤적거리던 저는 유명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명화같은 영화 한 편을 찾아냈어요 !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영화는 1975년 개봉한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Barry Lyndon' 입니다 :) 이미지가 어마무시하게 많으니 미리 스압주의하세요 헤헤 아직 저도 감상하지 못한 영화지만, 모든 스틸컷이 정말 '그림'같은 영화예요 ! 먼저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 . 18세기, 가난한 아일랜드 청년 배리는 참전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귀부인과 결혼하는 데 성공하는데.... 중세 귀족을 향한 조롱, 인간 군상들에 대한 큐브릭의 냉소가 가득한 작품으로 윌리엄 타커레이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찾아보니 아카데미 4개 부문 수상작이지만 흥행에는 실패했고,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중 가장 저평가 되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ㅠ_ㅠ 심지어 상영시간도 3시간 23분으로 굉장히 길 ~ 고요 . . 흠 . . 그런데 최근에는 아이러니하고 냉소적인 마스터피스로 재평가되고 있다고 해요 ! 배리 린든의 재밌는 특징은 조명입니다 ! 이미지들을 보시면 느껴지지 않나요 ? 바로 바로 실내 촬영에서 디지털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자연광과 촛불만을 사용했다고 해요 🕯 덕분에 더욱 18세기적 분위기를 완벽하게 스크린에서 재현해낼 수 있었습니다 :) 역시 디테일 장인 스텐리 큐브릭 감독님 <3 또한 베리 린든에서는 정말 18세기로 돌아간 것 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궁전과 위엄있는 자연경관의 조화 . . 절로 탄성이 나오지 않나요 ? 명화에서 슥 - 나온 것 같은 배우들의 분장까지 ! 버릴게 하나 없는 영화 ♥︎ 하지만 뭔가 감상하려니 조금 겁이 나네요 . . 헤헤 ㅎ_ㅎ 혹시 빙글러 중 배리 린든을 감상해보신 분도 있을까요 ?
국민은 미국의 주구 노릇 자유한국당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국민은 미국의 주구 노릇 자유한국당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미국의 지소미아 연장, 방위비 인상 압력이 전 방위적으로 자행되는 지금, 자유한국당은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면 안 된다며 지소미아 종료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심지어 지소미아 종료 결정이 급격한 방위비 인상의 원인인 것처럼 호도하는 망발도 늘어놓고 있다. 미국은 그동안 지소미아가 북핵에 대한 공동대응을 위함이라 주장해왔다. 그러나 최근 밀리 합참의장은 “지소미아 종료가 중국에 이익이 된다.”는 발언으로 지소미아가 사실은 중국 견제용이라는 속내를 드러냈다. 한일갈등의 원인을 제공한 일본에 대해서는 모른 체하며 한국만 압박했던 이유가 있던 것이다. 미국의 막무가내 방위비 인상 요구도 마찬가지다. 전략자산 전개비용은 물론 호르무즈 해협 방위비용까지 청구하는 것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인도·태평양 전략에 한국을 깊숙이 끌어들이겠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국의 무례한 지소미아 연장 압력, 천문학적인 방위비 인상 협박은 한미동맹의 실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말이 동맹이지 호구 취급이다. 국민의 절대다수도 지소미아 연장과 방위비 인상을 반대한다는 여론이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자유한국당은 지소미아를 연장하라며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늘어놓으며 미국의 막무가내 방위비 인상 요구도 한국 탓으로 돌린다. 자유한국당은 어느 나라 정당인가? 대한민국 정당이 아닌 미국의 ‘주구’ 노릇을 한다고밖에 볼 수 없다. 국민은 대한민국의 국익을 저버리는 자유한국당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랏님’까지 감동 시킨…⇨ 인도와 미국 할머니의 '100세 인생'
Fact ▲인도의 쿤바르 바이(Kunwar Bai) 할머니는 올해 104세다. ▲할머니는 집에서 키우던 염소 10마리를 팔아 화장실을 만들었다. ▲공중화장실이 부족해 길거리 아무데서나 용변을 보던 인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 것. ▲급기야 인도의 모디 총리가 할머니를 만나 “인도 변화의 상징적 인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쿤바르 할머니보다 두 살이 더 많은 미국의 버지니아 맥로린 할머니((Virginia McLaurin·106)는 백악관에서 대통령을 만나는 평생 소원을 이뤘다. ▲백악관에 청원을 넣어 행사에 초대를 받은 것. ▲오랜 기간 동안 자원봉사를 해서 허리가 꼿꼿했던 할머니는 오바마 대통령 내외와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두 할머니는 100세에 인생을 바꾸고, 나라를 변화시킨 것이다. ▲이쯤되면 100세 인생도 아름답지 않을까. View 인도의 쿤바르 바이(Kunwar Bai) 할머니는 올해 104세다. 할머니가 사는 담타리(Dhamtari)라는 마을은 주도(州都)에서 100km나 떨어진 오지다. 할머니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 집에선 TV도, 신문도 보지 않는다. 그런데 이 할머니가 인도의 모범적인 상징으로 떠올랐다.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가 이 할머니를 직접 찾아가면서다. 인도에서 가장 바쁜 모디 총리는 왜 이 할머니를 찾아간 걸까. 이유는 이랬다. 인구 13억의 인도는 공중화장실이 ‘태부족’이다. 인구의 절반이 아무데서나 ‘볼일’을 본다고 한다. 집에 화장실을 두지 않는 경우도 많다. 보다 못한 모디 총리는 클린 인디아(Clean India)를 국가정책으로 내세웠다. ① 염소 10마리 팔아 화장실 만든 인도의 104세 할머니 이런 국가정책에 쿤바르 할머니가 자발적으로 발벗고 나선 것. 할머니는 최근 집에서 기르던 염소 10마리를 팔아 집에 화장실 2개를 만들었다. 화장실을 가져 본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프라데쉬 18(Pradesh 18)이라는 인도 매체는 2월 21일(현지시각) “할머니는 주수입의 원천인 염소를 팔아 화장실을 지었다”며 “할머니의 활동은 마을 사람들이 가정에 화장실을 만든데 영감을 줬다”고 보도했다. 염소까지 팔아가며 화장실을 만들었다는 소식은 모디 총리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모디 총리는 할머니를 만나 합장하고 존경의 의미로 발등에 입을 맞추었다. 모디 총리는 “할머니는 변화하는 인도의 상징과 같은 존재”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② 백악관서 대통령 만나 꿈 이룬 106세 흑인 할머니 버지니아 맥로린(Virginia McLaurin)이라는 이름을 가진 흑인 할머니는 올해 106세다. 워싱턴에 오랫동안 살았던 할머니는 대통령이 사는 백악관을 방문하는 게 소원이었다. 그런데 마침내 지난 주말 소원이 이루어졌다. 18일 ‘흑인 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 행사를 맞아 청원이 받아들여져 백악관에 초대를 받은 것. 백악관은 21일(현지시각) 할머니가 오바마 대통령, 미셸 여사 부부와 함께 춤을 추는 1분29초 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할머니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대통령을 만나보고 싶었다”며 “살아 생전에 흑인 대통령을 보게 될 거라곤 생각을 못했다”고 환하게 웃었다. 미셀 여사는 “저도 나이가 들면 어르신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20년 동안 ‘건강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해왔다고 한다. 일주일에 40시간씩 봉사를 했던 것. 그런 덕에 연세는 100세를 훌쩍 넘기고도 6년이 더 지났지만 할머니의 허리는 꼿꼿했다. 자그마한 키에 푸른색 투피스 차림의 할머니는 지팡이를 짚고 연신 미소를 지었다. 흰 드레스 차림의 미셸 여사와 손을 마주 잡고 몸을 흔들었다. 할머니의 댄스 동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출처> ‘나랏님’까지 감동 시킨…⇨ 인도와 미국 할머니의 '100세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