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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ICBM발사준비 완료선언, 전쟁위기 고조될 듯

발췌 --->

"미국은 북이 대룩간탄도미사일 실전배치 전에 전쟁으로 북을 제압하거나 굴복 대화를 간청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해야 한다."


" 지금 태평양 주변 모든 미군 기지는 사실상 준전시상태에 들어간 상황이다. 괌의 모든 B-1b 초음속전략폭격기 조종사들에게도 한반도 폭격훈련을 계속해서 시키고 있다. 한반도 출격을 숙지시키려는 것이다.

버지나아급 핵잠수함도 한반도 주변해역으로 출격명령이 떨어진지 오래다. 이미 도착했을 것이다. 몇 대가 와 있는지는 누구도 모른다."


"31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동방의 핵강국, 로케트맹주국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며 "우리는 최고수뇌부의 명령에 따라 임의의 시간에 임의의 장소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진행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31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한다는 것은 미국 전역이 북의 핵미사일 사정권에 들게 되어 미국인들도 이제는 한 시도 마음편히 살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이 적대국가의 핵미사일 사정권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얼마나 기겁을 했었는지는 구 소련이 쿠바에 핵미사일 기지를 만들었을 때 미국 정부가 얼마나 다급하게 움직였는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북은 미국과 아직 평화협정도 체결하지 못한 채 휴전 즉, 전쟁을 잠시 쉬고 있는 실질적인 전쟁 상태에 있는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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