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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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께서 이 사진을 싫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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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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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쁜애가 하나도 없다
악!!!! 나도 그생각했는데 풉...
영부인님이 더웃을것같은데요.
웃자고 올린 기사려나?
산채로 잡아오면 산채비빕밥해주실 분같은뎅??
그냥 웃자고 올린거 같은데 걍 웃읍시다 산 채로 잡아오라는 기존 짤이 있어서 바꿔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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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쏙:속]'3·5 법칙’ 깨졌다…이재용 법정구속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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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1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검찰개혁 특위 4차 회의를 열고 "검찰이 셀프개혁의 한계를 보여줬다"고 질타했습니다. 특위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검찰의 개혁위가 총 39건의 권고안을 제시했음에도 검찰은 제대로 수용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런 견제 장치가 없는 철밥통 권력이 무슨 자체 개혁을 하겠냐고... 2. 김종인 위원장이 후보 단일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를 위해 이승현 한국외국기업협회 명예회장 영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철수 대표 중심의 단일화 논란을 차단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러면 야권단일후보 안철수의 큰 그림은 나가리인가요... 3. 검찰이 2019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 과정의 불법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법무부는 도주 우려가 있는 긴급한 사안의 경우 임시 사건번호로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고 있어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학의가 변장 좀 하고 출국을 하려고 하면 보내줬어야지 말야... 4. 월성 원전 내 부지에서 다량의 삼중수소 등이 검출된 사실이 드러나자 국민의힘과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가짜뉴스”, “잘못된 보도”라며 의혹 자체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반해 민주당은 정부에 전면적인 조사를 주문했습니다. 원전 마피아라는 말이 그렇게 듣기 싫으면 먼저 국민 건강 걱정부터 하시길~ 5. 부산 강서구가 대면 예배를 강행했다는 이유로 부산 세계로교회에 대해 폐쇄조치 명령을 내리자 교회 측이 집행정지 소송을 내며 이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기독교 시민단체는 세계로교회를 방역법 위반으로 고발할 계획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인데 같은 기독교라도 어찌 이리 다른지... 하나님 맙소사~ 6. 앞으로 경찰·소방·구급·혈액공급용 긴급 자동차는 출동 중 신호를 위반하거나 중앙선을 침범해도 처벌을 받지 않게 됩니다. 그동안은 일단 사고가 나면 개인이 처벌될 가능성이 커, 응급 차량의 운전자가 위축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뿐 아니라 차량 훼손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지 않도록 하는 건가요? 7. ‘AI 성착취’ 논란으로 시작해 동성애·장애인·인종 등 혐오 발언을 내뱉던 AI 챗봇 ‘이루다’가 12일 서비스를 종료하며 사실상 ‘사망 선고’를 받았습니다. 대신 그 자리엔 ‘AI 시대 속 인간’이 해결해야 할 묵직한 과제가 남았습니다. 결국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오염시키고... 사악한 인간이 빚어낸 종말이로다... 8. 가수 유승준이 연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는 병역기피자 아니다"는 등 정치권과 대한민국 사회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아예 유 씨의 유튜브 채널을 차단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습니다. 대한민국 사회에 결코 보탬이 안 되는 미국인은 차단하는 게 맞지요~ 9. 이수정 교수가 김병욱 의원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자신에게 입장 표명을 요구해 “굉장히 화가 났었다"고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교수는 현재 국민의힘 성폭력대책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목숨까지’라던 사람들에게 ‘오죽하면 탈당했을까’라고 묻고 싶다. 10. 터키에서 성폭력과 미성년자 성적 학대 등으로 기소된 사이비 종교단체의 교주에게 1천 년이 넘는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교주는 2018년부터 미성년자 성적 학대, 성폭행 등 15개 혐의로 신도 200여 명과 함께 체포됐습니다. 교주라서 1천 년을 살지도 모르니 대한민국 사이비 교주도 그리하심이~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진애·정봉주 경선 내달 선출. 나경원, 오늘 서울시장 출마선언 김종인에 사전 인사. 안철수, '3자 대결 승리' 김종인에 "야권 지지자에게 상처”. 김종인 "안철수 지지율 1등? 분석해보니 의미 없어". ‘가습기 살균제' SK케미칼·애경산업 전 대표 무죄. 김종인, 이명박·박근혜 “국민도 용서할 의향 가졌을 것”. 강병원 “유승민, 얼굴 가리면 안철수·전광훈과 분간 못해". 겨울의 추위가 심할수록 이듬해 봄의 나뭇잎은 한층 더 푸르다. 사람도 역경이 없으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 B. 프랭클린 - 큰 추위가 물러가고 롤러코스터를 타듯 오늘은 봄 날씨 같은 기온이 예고됐습니다. 그렇다고 두꺼운 외투를 쉽게 벗어 던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날씨만큼 따뜻한 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류효상 올림.
빵 대신 케이크 이야기
조금은 지겨울 수 있는 이야기 '마리 앙투아네트는 저런 말 한 적 없다' 라는 이제는 알 만 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 이 이야기는 이 놈이 원흉임.  '고백록'이라고 쓴 에세이에 이런 대목이 나옴. 마침내 나는 어느 공주의 궁여지책이 생각났는데, 그녀는 농부들이 빵이 없다는 말을 듣고 "브리오슈를 먹으라"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거임.  근데 이 이야기를 언급한 이유는 자기는 안주가 없으면 술을 못먹는 사람이라, 술안주로 먹을 빵이 없으니, 브리오슈를 사먹어야겠다!고 하는 부분임.  그러니까 뭐 어떤 혁명적 사상을 담아서 저런 나쁜 공듀가 다 있다니! 라고 비난한다거나 그런건 1g도 담기지 않은 그냥 자기 이야기임. 이 이야기는 장자크 루소가 어느 집에 얹혀살면서 가정교사 노릇을 할 때의 일임. 가정교사도 둘 정도니까 술창고도 따로 있는 부잣집이고 집주인도 마음씨 넓은 훌륭한 신사였음. 근데 이 집 술창고에 있는 와인이 약간 변질되서 술이 탁해졌음. 잘난체 좋아하는 루소놈이 잠자코있지 못하고 '와인 이렇게 다루는거 아닌데~'라는 식으로 아는체하면서 자기가 돌려놓겠다고 큰소리 뻥뻥침. (술이 탁해지면 젤라틴같은 걸로 엉겨붙게 해서 가라앉히는 방법이 있음. 제조할 때부터 넣기도 함.) 자기는 그런식으로 하는걸 잘 안다고 생각해서 큰소리치고 계란 흰자를 써보았는데 성공하지 못함. 이게 '맑게'하는 것만 성공한 것이었음. 술맛은 가버렸지만, 어쨌든 반쪽짜리 술은 만들어냈기 때문에 '오? 선생이 술 좀 아시나봐요?' 이러면서 술 관리 좀 부탁받게됨. 집주인 허락을 받았으니 술창고에 자유롭게 드나들게 되면서........... 술을 슬쩍하기 시작함.  자기 방에서 몰래 술을 마시려는데....술을 못 마심. 앞서 언급했듯이 안주가 업ㅂ으면 술을 못 마시게 되버린 몸이었기 때문임.   그렇다고 그 집 하인보고 '빵 좀 갖다줘'라고 할 수 도 없음.  왜냐? 그것은 '빵 갖다줘'→'왜?' '먹고 싶어서'→ '왜?'→ '배고파서' → '왜?'→'이 집 식사가 부실해서!' 이런 전개가 되서 집주인을 모욕하는게 되기 때문에. 그리고 지 방에 술이 있는 것 조차 집주인꺼 도둑질한 것인데, 하인이 의심하면 탄로날 것이고. 집주인 기분상하게하면 결말이 안 좋을게 뻔하기 때문에 술안주를 몰래 마련해야할 처지가 됨.  그래서 옷을 차려입고 집 바깥에 나가게 되는데.... 나 자신이 빵을 사자니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았다. 칼을 찬 훌륭한 신사가 빵 한 조각을 사러 빵집에 가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겠는가?  마침내 나는 어느 공주의 궁여지책이 생각났는데, 그녀는 농부들이 빵이 없다는 말을 듣고 "브리오슈를 먹으라"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나는 브리오슈를 샀다. 그러기까지 또한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지 모른다. 나는 그것을 위해 혼자 나가 때때로 시내 전체를 돌아다니고, 30개나 되는 제과점들 앞을 지나친 후에야 겨우 어느 가게로 들어갔다. 내가 가게 문턱을 감히 넘기 위해서는 가게에 단 한 사람만 있어야 하고 그 사람 인상이 대단히 내 마음에 들어야 했다.  그러나 일단 이 사랑스런 작은 브리오슈를 손에 넣고 내 방에 꼭 틀어박혀 벽장 깊숙한 곳에서 내 포도주 병을 찾았을 때는, 소설 몇 쪽을 읽으면서 거기서 혼자 얼마나 맛있고 조촐한 술잔치를 벌였는지 모른다! 왜냐하면 둘이서 대화를 나누며 먹지 않을 때면 나는 언제나 엉뚱하게도 먹으면서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내게 없는 사교모임을 대신하는 것이었다. 나는 번갈아 가며 책 한 쪽을 맛나게 읽고 한 입 맛나게 집어삼켰다. 마치 내 책이 나와 함께 회식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술안주가 필요한 장자크 루소가 궁여지책으로 생각해낸게 '빵 대신 브리오슈'라는 어디선가 주워들은 이야기였고, 거기에서 영감을 받아 마침내 '빵이 아닌' 브리오슈를 사와서 도둑질한 술과 먹었다는 것이 전부인 이야기임. 근데 장자크 루소가 이것저것 써놓은게 많다보니 프랑스 혁명기에 '제가 이 두 눈으로 똑똑히 읽었구만유. 빵이 없으면 브리오슈 먹으라 했다고 루소 선상님이 써놓으셨다니께유!' '루소 선상님이?! 그럼 틀림없겠구만....그 오스트리아년이 그러고도 남지 아무렴!' 이런 식으로 날조되서 퍼져버린 것임.  프랑스 혁명기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했다는  '빵 대신 케이크'이야기는 일단 여기에서 찾을 수 있음. 근데 '케이크'는 영국애들이 '브리오슈'가 뭔지 잘 와닿질 않으니 '빵이 아닌' 케이크로 바꿔서 영문으로 cake로 해버린 것임. 1. 장자크 루소가 어디선가 주워들었다는 '빵 대신 브리오슈'라고 써놓은 것이 2. 프랑스 해외로 전파되면서 '빵 대신 케이크'로 둔갑하게 된 것. 브리오슈는 쵸큼 어려우니까 '케이크'라고 합시다! 해서 널리 퍼진 것인데... 읭? 빵이구만? 그거슨 밑에 나오는 코스에 답이 있음. 디-저트로 제공되는 되는 음식임. 그러니까 굳이 분류하면 빵이겠지만 후식으로 제공되는 약간 빵과 과자의 중간지점에 있는 빵 아닌 빵. 그래서 칼찬 훌륭한 신사인 장자크 루소가 빵집에서 빵을 사는 것은 매우 부끄럽지만 '브리오슈'를 사는 것은 쵸큼 부크러운 정도로 끝나는 것임.  영국에서는 그것을 '케이크'로 초월번역해버린 것. 이 시점에서 '어느 공주'가 했다는 그 부분에서 그 '어느 공주'가 마리 앙투아네트 였던 거 아니냐? 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는데 발행이 1782년인데, 그것은 말 그대로 '발행'한 년도고 쓰기시작한 것은 1766년, 완성한 것은 1769년임.  마리 앙투아네트는 1755년에 태어나서 장자크 루소가 저거 쓰기 시작할 때에는 불과 12살이고 장자크 루소가 '빵대신 브리오슈'라는 카더라가 불현듯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는 술도둑 시절은 1740년임.  1740년에 마리 앙투아네트는 태어나지도 않았음.  결론적으로 장자크 루소가 카더라로 전해들은 '어느 공주'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될 수 가 없음.  그러니까 '알고보면 마리 앙투아네트는 농민들을 가엾게 생각해 브리오슈라도 먹으라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야기한 것 뿐인데 그것이 이 와전된 것이다'라는 주장 역시 성립 안되는 것임.  누군가는 그런 말을 했을 수 도 있겠지만, 그 발언의 주인공은 마리 앙투아네트가 될 수 없음.  (루이14세의 왕비인 마리테레즈가 한 거다! 라는 설도 있긴 함.) 3줄 요약 1. 장자크 루소가 젊은 시절에 가정교사하던 집에서 술 몰래 훔쳐먹다가 술안주로 '빵 대신 브리오슈'라는 이야기를 자기 자서전에 써놓음. 2. 프랑스 혁명기에 반 왕당파들이 유명한 장자크 루소가 적어놓은 구절을 가지고 선동과 날조로 승부했는데, 그 승부에서 이긴 것. 3. 마리 앙투아네트가 장자크 루소가 써놓은 '어느 공주'가 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그외에 그런 말 했다는 증거도 없음.  출처 이제 마리 앙트와네트의 누명을 벗겨 줍시다!
안산 Y교회 사이비종교 일가족 신자들의 이야기
딸이 4살 되던 시절에 아빠는 이혼을 했고, 딸이 초등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바람에 학교 대신 기독교에서 운영하는 공부방 전단지가 붙어있길래 그곳으로 따라감 공부방을 운영하던 사람은 다름아닌 오목사의 처제였고, 처제는 오목사와 이 가족과 연결시켜줬고, 오목사는 딸을 잘 보살피겠다면서 사교육을 명목으로 500만원을 만들어 올것을 얘기하였고, 그 설득은 2달 정도 되었다고 안산지역 공부방의 80% 가까이는 이 교회에서 운영하는 곳이었다고 함 이 교회의 신자들은 3부류로 나뉘어 물맥 - 돈을 벌어오는 신자 인맥 - 목사 옆에서 목사에게 봉사하는 신자 영맥 - 어린 아이들 신자 오목사는 딸을 성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함 음란죄를 씻어야 한다면서 목공용 풀을 몸에... 넣는 등의 행위를 시키기도 했어 딸 뿐만 아니라 첫째 아들에게 까지 손을 뻗침 수능 보기 며칠 전에 수능 보지말고 학원을 운영해보라고 설득 학원 운영하면서 첫째 아들이 벌어들인 돈은 한달에 2천500만원이고 헌금을 1500만원 가까이 냈고, 이 첫째 아들이 학원 운영하는 물맥 중에서 제일 큰 수익을 올림 첫째 아들은 바로 물맥의 일부분이었어. 오목사 부부는 젊은 신자들의 결혼을 종용함 신자 2기에 해당하는 첫째 아들 또한 결혼 대상자였어 그렇게 단숨에 4커플이 일주일안에 결혼을 했고, 단체 신혼여행을 가서 목사 아내로부터 임신을 종용당함 빨리 호텔방 올라가서 아기 만들라고 하면서... 결국 출산까지 하게 만들어놓고 1주일도 안되게 산후조리 하게 만들고는, 계속 공부방 전단지 돌리게 만들고, 신생아들을 목사 가족에게 맡기게 해서 부모들과 아이들을 떨어뜨려놓는 방식을 취함 목사 아내는 목사를 대신해 실질적인 운영 담당이었어 아침에 일어나서 예배를 보고 나서 물맥들의 회의가 시작되었고, 물맥들이 돈을 갖다바치지 못했을때는 개똥을 발라 얼굴에 쳐바르게 만들고, 4커플의 아빠들에게 강제로 1살이 채 되지 않는 어린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게 만들기도 하고, 너희 부모 탓이다, 조상탓이다 하면서 아이들까지 세뇌시키고, 이것이 계속계속 반복됨 부모들을 설득시켜서 안심시킨다음 아이들을 인질로 만들고, 2세대 부모들은 강제로 결혼하고 출산하고, 또 그 3세대 아이들까지 세뇌시켜서 강제 노동과 성착취가 이루어졌어 오늘밤 11시 10분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또 이 교회에 대한 내용이 방송 되니 많이들 봐주고 많은 사람들이 이 교회의 추악한 모습을 깨달아줬으면 출처 : 더쿠 지난 토요일날 방송했는데 전문가들이 사이비 이단으로도 취급도 안하고 범죄집단이라고 칭함.. 어떻게 세상에 이런 상종도 못할 잡것들이 존재하는지.. 피해자들은 어떡하나요... 어휴......
1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1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여권의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 논란이 20일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해 "우리 국민이 입은 상처가 매우 크다"며 "아직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언제 사면을 얘기할 때인지 가르쳐줘? 모범수로 한 10년 살면... 2.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안철수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포괄적으로 보상하는 원칙을 수립해야 한다”고 재강조했습니다. 안 대표는 “의료계와 협의해 서울시부터 시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몹시 어울리는 두 분... 대통령 같은 의협회장에 벌써 시장 안철수~ 3. 문재인 대통령의 입양 관련 발언이 논란이자 청와대는 '사전 위탁보호제' 등 입양 관련 제도를 보완하자는 취지라고 적극 해명했습니다. 청와대는 "대통령 언급은 아이를 파양시키자는 것이 전혀 아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사랑과 재채기는 감출 수 없다더니 ‘트집’도 추가해야겠어요~ 4. '국정농단 공모' 혐의로 이재용 부회장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자랑스러운 글로벌 혁신기업 삼성이 정치권력이 바뀔 때마다 범죄에 연루된 것은 매우 안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9년 구형인데도 집행유예 못 때려 몹시 안타까워하는 거 같아~ 5. 술 접대 의혹에 연루된 전·현직 검사 4명이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기 직전 휴대전화를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의자 신분인 이들은 “술자리 자체가 없었다”고 해명하면서도 자신의 무고함을 입증할 핵심 증거를 없앤 셈입니다. 시험지 권력 검사들 수준이 이러니 개혁하자는 소리 안 나오냐고~ 6.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된 전광훈 목사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사랑제일교회는 3·1절 온·오프라인 국민대회에 앞서 전 목사가 전국을 순회하며 기자회견과 설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대하신 판사님 덕분에 전국에서 사랑이 넘쳐나겠어요~ 오물인가? 7. 개신교회 목회자 대다수가 교회 내부 혁신을 절실하게 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이 목회자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86.0%가 내부 혁신이 필요하며 개혁 대상 1호는 '목회자'라고 답했습니다. 알면 뭐 하나...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처럼 손을 못 대는 것을~ 8.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도우미까지 앉히고 몰래 불법 영업을 한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지난해에도 대구 달서구청이 형사 고발하기도 했던 이 업소는 단골손님 위주로 문을 잠근 채 몰래 영업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가 11시까지 집합금지 완화를 하고 싶었던 이유가 이건 아니지? 9. 만화가 윤서인이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소송을 예고하자 독립운동가 조롱 발언을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그는 "표현이 부족해서 오해를 부른 점, 그래서 저들에게 빌미가 된 점은 인정하고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걸 사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저들밖에 없을 듯... 저들은 대체 누구냐~ 10. 때아닌 김치 종주국 논란이 일어난 배경에는 한국도 책임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량의 3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해 중국 김치산업이 발전하는 토양을 마련해 줬기 때문입니다. 쪼만한 나라가 대국 중국에서 30%밖에 수입을 안 하니 양이 안 차지~ 출근 대란 피했지만, 기상청 오보에 시민도 공무원도 지쳐. 이재명 "100년 만의 위기, 문 대통령 계신 게 정말 다행". 박영수 특검 "이재용 유죄 선고 국정농단 사실상 마무리". 신천지 이만희 집행유예 선고에 검찰·변호인 쌍방항소.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어렵게 오르막길을 오르다 보면 시원한 내리막길을 내달릴 수 있습니다. 내리막길에선 페달을 멈추어도 바퀴는 더 힘차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늘 잠시 힘들어도 페달을 멈추지 않아야 속 시원한 내리막길을 내달릴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