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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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탑이 '대마초 흡연설'에 휩싸였네요...
1일 한 매체는 "탑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함.
모발 검사 결과 양성반응으로 나왔다닛...
탑은 지난해 10월경 대마초를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하네요.
이에 따라 경찰은 최근 탑에 대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RH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음.
관계자들은 취재진의 연락을 받지 않는 상태다.
한편 지난 2월 의경으로 입대한 탑은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 소속 돼 있으며, 강남경찰서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중.
유독 YG는 마약혐의가 잦네요..
‘빅뱅’ 지드래곤도 지난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물의를 빚은적이 있엇죠.역시 양성 판정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었던..

+ 추가자료

경찰 "전자담배 피웠다고 부인하다, 같이 피운 여성이 자백해 들통"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30)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혐의가 인정되는 것으로 보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탑은 자택에서 여성 지인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소속 의경 최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의경에 입대하기 전인 지난해 10월9일에서 12일 사이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20대 여성 A씨와 함께 전자액상 대마초를 3회씩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당초 최씨는 "대마초가 아니라 전자담배를 피운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A씨 자백으로 범행이 드러났다. 최씨와 A씨는 지인 관계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검찰 수사 결과가 끝나면 별도로 최씨를 자체 징계할 예정"이라며 "공범인 A씨는 다른 마약 혐의가 다수 있어 구속 송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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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이니셜이 약국이네ㅋㅋㅋㅋㅋ 마약국ㅋㅋㅋ
어찌됬든 법무부?에 그대로 남을 수 있겠네요. 경찰이나 형무소나 법무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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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sPyo 수정 감솨~~~
그러니 담배좀 끊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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