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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 (회사생활 관련 )_첫 번째 회사 생활 관련 단골 질문


면접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 (회사생활 관련 )_첫 번째 회사 생활 관련 단골 질문

41. 상사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42. 상사가 부당한 업무 지시를 시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43. 업무 강도가 센 편이다. 괜찮은가?
44. 출장이 잦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45. 고객이 불만사항을 제기하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46. 상사가 주말 근무, 야근을 지시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47. 회사 근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
48. 입사를 한다면 어떤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는가?
49. 해외에서 근무를 하게 되어도 상관 없는가?
50. 거래처와의 갈등이 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질문자료 출처: 잡코리아>


이번 글에서는 ‘면접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 (회사생활관련)_첫 번째’ 글로 41, 42, 46번에 대한 효과적인 답변을 정리코자 한다.


41. 상사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 질문의 의도는 인간관계의 갈등상황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를 살펴보기 위함이다. 더군다나 동료도 아닌 ‘상사’로 지칭했다는 점은 지원자의 심리 상태를 더 혼란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물론, 인간관계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바로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이다.


● 어떻게 보면 누구나 말할 수 있는 뻔한 답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소통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구분 할 수 있다. 이를 잠시 살펴보자

- 부정적인 감정을 빼고 직접 소통하는 방법,
- 매개체(사물)를 이용하는 간접적인 소통 방법
- 매개체(사람. 즉 주변 인간관계)를 이용하는 소통방법


● 이 외에도 다양하게 존재하겠지만 크게 3가지로 구분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그것은 갈등상황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간접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정공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 즉,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갈등을 해결코자 하는 사람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보여 질 수 있으며, 악화 될 수 있는 상황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렇기에 여러분들께서 이런 질문을 받았을 시에는 ‘정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이 사실을 보완할 수 있는 근거는 최근에 많은 기업들도 '상명하달 방식'이 아닌 '수평적 소통방식'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 따라서 상사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견해를 소신 있게 말하고, 자신이 잘못 생각한 것이라면 이를 올바르게 받아드리는 수용적 태도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견해를 말하라는 이유는 그것이 상대방에게 통하든 통하지 않던 간에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면접관은 이 질문을 통해 인간관계에 대한 지원자의 태도와 합리적 의사결정 과정을 보려 한다는 점을 잊지는 말자.”



42. 상사가 부당한 업무 지시를 시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46. 상사가 주말 근무, 야근을 지시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두 개의 질문의 의도는 상사의 부당한 지시에 대한 지원자의 대처 태도를 보기 위함이다. 이 질문 역시 ‘상사’라는 단어를 통해 지원자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


● 이 질문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은 무조건적으로 긍정적인 답변은 오히려 점수가 깎일 수 있다는 점이다. 지원자는 권력을 갖고 있는 한 사람이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운영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 따라서 부당한 지시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먼저 말하고, 그 지시를 따를 것인지 말 것인지 주변인들의 견해를 묻고 실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즉, 상사가 내리는 지시가 부당한 것이며, 그것이 결국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면, 상사의 말이라도 무조건적으로 따를 필요는 없는 것으로 논지를 펼쳐야 한다.


● 다시 언급하지만, 조직은 한 사람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해 움직이는 것이다. 따라서 궁극적인 목적에 반하는 행동이라면, 상대를 설득을 시키던지, 아니면 그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것이 올바른 처신이라고 할 수 있겠다.


● 그럴 리는 없겠지만, 상사와 맞서 싸우겠다는 정의감에 불타오른 답변은 탈락의 지름길이니 이 점만 조심하자. 아직까진 우리 조직사회는 보수성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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