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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가 결혼 2년 만에 공개한 연하 남편 사진

이하 정주리 씨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 씨가 2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남편 얼굴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정주리 씨는 1일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2주년 결혼기념일을 축하해. 잘살아보자 10년 친구. 그만 싸우자. 여보가 무조건 져라, 술이 없는 기념일은 의미 없지만 꽃다발 고맙다"며 웨딩 화보 사진 2장을 올렸다.

정주리 씨는 사진을 공개하며 "여보 얼굴 팔려서 돌싱인 척 이제 못한다"고 덧붙였다. 정주리 씨 남편 얼굴이 자세하게 나온 웨딩 사진은 이번에 최초 공개됐다.

정주리 씨 남편은 턱시도 차림으로 훈남 포스를 뿜고 있다. SNS 이용자들은 "남편분 잘생김", "박서준 씨 닮았어요", "박서준 사진 합성한 줄 알았다" 등 정주리 씨 남편 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정주리 씨는 2015년 7년 열애한 1세 연하 신랑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득남,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올 여름 출산 예정이다.

정주리 씨는 지난해 3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남편을 오래 만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몸매 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는 "솔직히 아침에 일어나면 남편이 내 얼굴 보고 웃는다. 근데 밤이 되면 나를 너무 사랑스럽게 쳐다본다"고 했다.

이어 "몸매 중 가장 자신있는 부위가 어디냐"는 질문에 "나는 옆으로 누웠을 때 허리부터 골반까지 굴곡진 그 라인이 가장 예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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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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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는 진짜 대표적인 못생긴척하는 여자연예인
정주리는 호감. 이쁜사랑오래오래했으면 좋겠다
여자는 몸매임
우와....잘생기셨다 시집잘가셨네유 ㅋ
여자는 몸매인거 확실한건가요? 꼭 그런건만은 아니랍니다 결혼은 그래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제생각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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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살 노인에게 몰래카메라를 시전한 BBC
1988년 영국. 윈턴 여사는 집 다락방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수백명에 달하는 어린아이들의 사진과 이름, 명부 등이 수록된 스크랩북이었다. 남편인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유대인 명부가 세상에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유대계 영국인인 니콜라스 윈턴은 29세이던 1938년, 휴양차 갔던 체코에서 유대인 수용소의 실상을 알게 된다.  당시 영국에선 독일에서 핍박받던 유대인의 아이들을 입양하는 방식으로 데려오곤 했는데 도움의 손길이 체코에는 미치지 못했던 것이다. 그는 나치 장교에게 뇌물을 주는 등 사비를 털어 669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영국으로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2차대전 발발로 탈출시키던 나머지 250명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니콜라스 윈턴은 실의에 빠져 영국으로 돌아왔고 50년간 이 일을 묻어둔채 지냈다. 심지어는 아내가 찾아낸 명부를 파기하고자 했다. 결국 윈턴 여사는 남편을 설득, 이 명부를 방송국에 제보한다. 곧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채 담담한 표정의 니콜라스 윈턴. 스크랩북을 펼쳐보인 진행자 윈턴 씨가 자신이 구한 아이와 찍은 사진도 있다 "뒷면을 살펴보면 (구조된) 모든 아이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사회자가 지목한 한 이름 베라 디아맨트 베라의 어릴적 사진이 지나가고 "그리고 베라씨가 오늘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이 말씀을 꼭 드려야겠네요. 베라씨는 지금 윈턴씨 옆에 앉아있습니다." 띠용? 니콜라스 윈턴은 50년전 자신이 구해준 꼬마가 이제 중년이 다 되서 자신의 바로 옆 자리에 앉아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반가움과 고마움을 담아 포옹하는 베라, 그리고 박수로 응원해주는 청중들 아직 몰카는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윈턴의 왼편에 앉은 여인이 자신도 윈턴의 도움으로 구조됐다면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번째 띠용 오늘 놀랄 일이 많구먼 ㅎㅎ 몰카는 아직 안 끝났습니다. "혹시 이 중에 윈턴씨 덕에 목숨을 구한 분이 계시면 일어나 주세요." 그러자 윈턴씨 주변에 앉아 박수를 쳤던 청중들 수십명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리둥절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어린이는 나중에 각자 성장하고 가정을 이루어 그 수가 6천여명에 달하게 됐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마저 구하지 못한 250명에 대한 죄책감과 체코에 그대로 남은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 등으로 이 일을 50년 동안이나 숨기고 살아왔다. 이 공로로 니콜라스 윈턴은 2003년 기사에 봉해졌으며 2015년 106세를 일기로 타개한다. 출처 감동이란 이런것..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거침없이 하이킥 박해미 이&박 여성한방병원을 먹여살리는 능력있는 의사이자 준하의 아내이자 민호. 윤호의 엄마인 해미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카리스마를 가졌으며 말도 잘하고 행동도 똑부러져 어딜가든 서열 1위를 먹을 수 있는 그런 사람 얼마나 똑부러지냐면 러시아어를 못하는 해미를 이용해 면전에서 앞담을 까는 신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직접 러시아어를 공부하고 독학으로 러시아어를 마스터해서 한의학 협회 대표로 러시아에서 연설까지 함 존멋... 해미를 싫어하는 민용과 신지도 그녀가 능력있고 멋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음 팩트이기 때문에^^ 그리고 갓해미가 가진 반전매력 1.이순재상 시상식 같은 쓰잘데기 없는(?) 가족행사에 그 누구보다 진심임 순재네가 복작복작 재밌는 이유에는 갓해미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 2. 이민용 괴롭히는데에는 더욱더 진심임 가끔 이렇게 사이좋게 놉니다 비록 문희 할머니한테 '해미=싹퉁바가지'였지만 정주행 하다보면 박해미가 얼마나 최고의 며느리인지 알 수 있음 진짜 이런 며느리 또 없습니다... 15년이 지난 지금봐도 참 멋있고 닮고 싶은 캐릭터 중 하나임 갓해미 사랑합니다 갓해미 장군님으로 마무리 출처: 쭉빵, 성덕수여이 눈빛으로 무당 때려잡는 에피가 생각나네욥 > < ㅎㅎㅎㅎ 진짜 다시 봐도 넘넘 멋진 캐릭터 아닌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