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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

나의 글 18장 - 부모와 자식
자식이란 전생에 부모에게 피해를 받았던 자들입니다.
부모란 전생에 자식들에게 피해를 줬던 자들입니다.
해서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 그 인과를 정리하거나
더 키워보라는 관계(사이)입니다.

우리글에서 사랑이란 내리사랑뿐이고
윗사랑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진정 윗사람이 맞다면
그만큼 아쉬울 게 없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자연스러운 법칙은 아래에서 위를 잡아먹어가며 진화를 하게끔 프로그램이 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일정한 때(시기)가 되면 구질서는 신질서에게 권력을 이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권력의 이양 과정이 자연스러울수록
순탄한 진화의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허나 세상은 반대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위에서 아래를 잡아먹어 가며
기득권들의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권력을 이양할 때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기존의 기득권층들은 왠만하여서는 권력을
이양해 주지 않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해서 지구 역사의 시간이 누적될수록 그에 따르는
모순과 부작용도 더욱 커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어리석은 부모일수록 자식들을 바라봄에 있어
서운해하거나 섭섭해하기도 합니다.
실은 부모 스스로가 뿌린 대로 거두고 있는
상황일 뿐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즉 진실을 알고 보면 억울해할 일도 서운할 일도
전혀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펼쳐지고 있는 모든 현상이라는 것이
실은 그동안 자신들이 뿌려 놓은 업장의 결과일 뿐임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해프닝인 셈인 것입니다.

즉 인간은 무지하고 어리석은 만큼 
착각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해서 남 탓을 많이 하는 자를 우주에서는 가장 멍청한 자로 취급(평가)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이 든 자들이 말합니다.
어른들을 섬기고 공경해 달라고 말이죠.
이건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른 노릇을 제대로 했다면 자연스럽게
공경을 받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무지하고 어리석은 어른(부모 혹은 기득권층)들에게 계속 힘을 실어주는 한은 이 엄청난 모순과 부작용의 세상에서 절대로 빠져 나갈 수가 없게 되어 있는 구조인 것입니다.

우주는 항상 이러한 문제로 인해 신구 세력이 일정 전쟁 중인 상황이라고 이해를 하셔도 됩니다.
해서 때가 되면 기득권들이 신세력들에게 양보를 해야만 새로운 사회(문명)가 자연스럽게 탄생을 하게
되는 이치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결국 이 세상 기득권들은 절대로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순순히 내려놓지 않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구제불능의 욕심)

겉만 변했지 속 내용은 그대로라는 것입니다.
(이념이나 가치관이...)
해서 우주의 섭리가 이러한 상황을 미리 인지를 하고
비방을 마련해 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때가 찼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을 못 차리는 자들 즉 기득권 세력에게 끝까지 의지하며
그들이 만들어 온 모순과 부작용으로 가득 차 있는 사상이나 이념에 여전히 힘을 실어주면서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못 읽는 자들을 추려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라지 판별)

쉽게 말해 시대의 흐름에 맞는 변화된 DNA의 상태를 만들어내지 못한 자들은 그만큼 쓸모없는(실패한)
열매로 판별을 하게 되어 단으로 묶어 불에 태워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소멸시켜버린다.)
결국 때가 차게 되면 이러한 청소(소멸)를 하는 방식 통해 새로운 세계(질서)를 기어이 열어가게 되어
있는 것이 바로 우주의 냉혹한 질서이기도 한 것입니다.

해서 무엇보다 시대의 흐름을 눈치챌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즉 어디에 줄을 서야 할지를 눈치채는 것도
실은 엄청난 지혜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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