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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아웃백 할인과 카드포인트 지갑 꿀 활용

6월 1일 아웃백 이용 꿀 TIP을 드리겠습니다!
직접 체험으로 입증하도록 하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아웃백을 공격했습니다.

목표물은 회사 근처에 있는 아웃백 석촌점.
앉자마자, 메뉴 3개를 시켰습니다. 우린 3명이기 때문이죠.

서로인 스테이크 라이스 + 카카두 김치 그릴러 + 투움바 파스타

사진을 신속하게 찍고 신속하게 해치웠습니다.
이젠 계산할 시간....

11번가에서 아웃백 할인쿠폰을 구입합니다. 1천 원에 11000원 쿠폰을 살 수 있죠, 1인당 2장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럼?? 22000원 - 2000원 = 2만 원 할인을 받는 거죠.

그다음 목요일은 현대카드 50% 포인트 또는 KT 15%를 중복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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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미숫가루 너무 좋아하는데요ㅠㅠㅠ (없어서 못 머금..) 미숫가루 선식이면 맛있지 않을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주문해봤어요 ㅋㅋㅋ 우선 구성은 이렇고 사이즈랑 종류도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양 조절 할 수 있게 컵스푼도 같이 와서 실패할 일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ㅎㅎ 요새 하도 식사대용 제품이 많다보니까 이런 패키징이랑 구성품에서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 고르다선식은 패키징도 괜찮고 구성품도 알차서 일단 마음에 들었어요! 같이 오는 텀블러도 무난무난해서 들고다니기 좋아요 ㅎㅎ 너무 크거나 하지도 않아서 운동할 때나 출근할 때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도 했어요~! 갠적으로 로고 뽝! 크게 박히고 이상한 그림 없어서 좋았다는 ㅋㅋㅋㅋ 이건 증정으로 받은 새싹보리 선식이에요! 미숫가루만 매일 먹기는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다른 종류도 주셔서 센스 짱~! 새싹보리 선식은 초록색 가루인데 왠지 건강해지는 맛? 그런 느낌이에요 ㅎㅎ 보이는 사진처럼 활용법이랑 레시피도 적혀있어서 좋더라구용 ㅎㅎ 그리고 성분!! 요새 엄청 중요하잖아요 성분표가 뒤에 붙어 있기도 한데 저렇게 한번 더 써서 배송되더라구요 ㅎㅎ 요렇게 가루랑 우유/두유랑 같이 넣고 섞어서 먹습니당!! 저는 우유도 맛잇고 두유도 맛있는데, 제 동생이 우유를 못 먹거든요. 그래서 두유랑 마시는데 두유랑 먹어도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걱정 안해도 되실 거 같아요~! 저는 간헐적 다이어터인데 먹는 거 참는 게 그렇게 힘들더라구요ㅠㅠ 식사대용품도 다 맛이 없고... 고르다가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다른 맛도 궁금해서 재구매 의사도 있답니다 ㅎㅎㅎ 다이어트하느라 지치고 맛없는 식사대용품만 드셨던 분들! 고르다선식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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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겠을 때 참고할만한 독서목록.jpg
오늘 소개해주는 도서목록은 OtvN <비밀독서단> 시즌2의 추천 도서 목록 아무래도 네티즌 투표가 들어가니까 베스트셀러 or 스테디셀러 순위에 있는 책들이 많음 그리고 각 출처 들어가보면 따로 소개해준 TOP 10 이외 TOP 100 순위를 다 볼 수 있음 1. 서울대생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8월 17일~12월 31일까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대출 수 순) 10위 : 미시경제학 (2판) - 김영산,왕규호 9위 : 백년의 고독 2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8위 : 정글만리 2 - 조정래 7위 : 백년의 고독 1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6위 : 경제.경영수학 길잡이 (2010년 4판) -  Kevin Wainwright, Alpha C. Chiang 5위 : 게임이론 - 왕규호 4위 : 젊은이를 위한 인간관계의 심리학 (2004년 판) - 권석만 3위 : 에우리피데스 비극 - 에우리피데스 (출판사 : 단국대학교출판부) 2위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1위 :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아무래도 대학교 도서관이다보니까 전공서적 관련 책들의 대출이 많은듯) 출처 2.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셀럽들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에서 소개된 내용들을 2008년 부터 2016년까지 모두 분석하여 조사) 10위 : 관촌수필 - 이문구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9위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8위 : 토지 - 박경리 7위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 민음사) 6위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쿤데라 5위 : 강의 - 신영복 4위 : 서양미술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3위 : 생각의 탄생 - 미셸 루스번스타인 2위 : 그리스인 조르바 - 카잔차키스 (출판사 : 열린책들) 1위 : 백년 동안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문학사상사) 출처 3. 대한민국 군인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병영 독서 배틀 2위를 수상한 육군 2사단 모 연대의 병영 도서관 대출 순위) 10위 : 스무살, 절대지지 않기를 - 이지성 9위 : 장사의 신 - 우노 다카시 8위 :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 이광연 7위 :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 루츠 판 다이크 6위 : 역사e season2 - EBS 역사채널 5위 : 대 고구려 역사 중국에는 없다 - 임상선 4위 :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 가토 다이조 3위 :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로렌 슬레이터 2위 : 행복의 기원 - 서은국 1위 : 미움 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4. 시대의 금서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출판사 : 까치) 9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문학사상사) 8위 : 태백산맥 - 조정래 7위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6위 :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출판사 : 민음사) 5위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쉘 실버스타인 (출판사 : 시공주니어) 4위 : 탈무드 - 이동민 (옮긴이) (출판사 : 인디북) 3위 : 1984 - 조지 오웰 (출판사 : 민음사) 2위 : 해리포터 : 마법사의 돌 - J. K. 롤링 1위 : 동물농장 - 조지 오웰 (출판사 : 시공사) 출처 5. 상위 0.1% 독서광들은 뭐 읽지? TOP100 10위 : 혼자 있는 시간의  - 사이토 다카시 9위 : 경영의 모험 - 존 브룩스 8위 :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7위 : 라면을 끓이며 - 김훈 6위 : 그림의 힘 - 김선현 5위 : 하버드 새벽 4시 반 - 웨이슈잉 4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 - 채사장 3위 : 담론 - 신영복 2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채사장 1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6. 다시 읽고 싶은 교과서 문학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봉순이 언니 - 공지영 (출판사 : 오픈하우스) 9위 : 인연 - 피천득 (출판사 : 샘터사) 8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지경사) 7위 :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출판사 : 사피엔스21 ) 6위 : 토지 - 박경리 5위 : 무소유 - 법정 (출판사 : 휘닉스) 4위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조세희 (출판사 : 이성과힘) 3위 : 어린 왕자 - 생텍 쥐베리 (출판사 : 열린책들) 2위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출판사 : 소와다리) 1위 : 소나기 - 황순원 (출판사 : 다림) 출처 7. 영화인의 책 TOP 100 (기준 : 영화인들의 추천을 받은 후, 시청자 투표와 자문단의 추천으로 TOP 100을 최종 선정) 10위 :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배우 차태현 추천) 9위 :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출판사 : 시공주니어) (배우 유해진 추천) 8위 : 탈무드 - 이동민 (출판사 : 인디북) (배우 하정우 추천) 7위 : 셜록 홈즈 전집 세트 - 아서 코난 도일 (출판사 : 문예춘추사) (배우 한예리 추천) 6위 : 나무 - 베르나르 베르베르 (배우 유아인 추천) 5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배우 한예리 추천) 4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배우 공유 추천) 3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배우 고창석 추천) 2위 : 어린 왕자 - 생텍쥐페리 (출판사 : 인디고) (배우 김고은 추천) 1위 : 7년의 밤 - 정유정 (배우 류승룡, 조진웅 추천) 출처 8. 학창시절 몰래 읽어야할 책 TOP 100 ('학창시절에 즐겨보던 책'이라는 의미로 '몰래 읽어야할'이라는 워딩을 사용한 거 같음)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오디션 - 천계영 9위 : 죽은 시인의 사회 - N.H. 클라인바움 8위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출판사 : 민음사) 7위 : 가시고기 - 조창인 6위 : 다빈치 코드 - 댄 브라운 5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4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3위 : 슬램덩크 - 이노우에 타케히코 2위 : 해리포터 시리즈 - 조앤 K 롤링 1위 : 반지의 제왕 - J.R.R. 톨킨 출처 9. 솔로를 탈출시켜 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9위 : 스님의 주례사 - 법륜 8위 : 구해줘 - 기욤 뮈소 7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6위 : 제인 에어 - 샬롯 브론테 (출판사 : 민음사) 5위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카타야마 쿄이치 4위 :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3위 :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존 그레이 2위 : 냉정과 열정사이 - 에쿠니 가오리 1위 :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출판사 : 민음사) 출처 10. 책으로 만나는 실존 인물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 박완서, 호원숙 9위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출판사 : 민음사) 8위 : 체 게바라 평전 - 장 코르미에 7위 : 스티브 잡스 - 월터 아이작슨 6위 : 윤동주 평전 - 송우혜 (출판사 : 서정시학) 5위 : 칼의 노래 - 김훈 4위 : 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 찰스 슐츠 3위 : 반 고흐, 인생을 쓰다 - 빈센트 반 고흐 2위 : 덕혜옹주 - 권비영 1위 : 백석평전 - 안도현 출처 11. 가족과 안 친한 사람들을 위한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 알리야 모건스턴, 수지 모건스턴 9위 : 부모의 자존감 - 댄 뉴하스 8위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모리스 센닥 (출판사 : 시공주니어) 7위 : 돼지책 - 앤서니 브라운 6위 : 유태인 가족대화 - 슈물리 보테악 5위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윤용인 4위 :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3위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바바라 오코너 (출판사 : 놀) 2위 : 빨강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출판사 : 세종서적) 1위 :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 도종환 출처 12. 자존감을 높여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양창순 9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8위 :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7위 : 인생수업 - 법륜 6위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포리스트 카터 5위 : 여덟 단어 - 박웅현 4위 : 마션 - 앤디 위어 3위 : 강아지 똥 - 권정생 2위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 혜민스님 1위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출판사 : 문학동네) 출처 내용출처 tvN <비밀독서단> 본문출처 올해는 책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싶은 책 초보를 위한 추천 도서 목록
세탁소에 옷 맡기고 깜빡했더니, 세탁소 주인이 마음대로 폐기처분 했어요
때이른 한파에 겨울 코트를 찾으러 세탁소에 갔다는 윤씨  윤씨의 정보를 확인하던 세탁소 주인은 당당하게 패딩과 코트 모두 폐기해서 돌려줄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여름부터 여러번 옷을 찾아가라고 문자를 보냈고 기한내에 찾아가지 않으면 폐기하겠다라는 내용도 통보를 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옷을 돌려줄수 없으면 배상하라고 하자 세탁소 주인은 배상이나 사과는 커녕 보관료 안받을걸 고맙게 생각하라며 큰소리를 칩니다. 더 황당한건 얼마 지나지 않아 세탁소 주인을 마주쳤는데 폐기했다는 윤씨의 패딩과 아주 비슷한 옷을 입고있었다는 겁니다. 윤씨는 세탁소 주인에게 메세지가 왔었는지 안왔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모르는번호로 오는 메세지는 바로바로 지우기때문에 세탁소 주인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도 없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안찾아간건 미안하지만 옷 주인에게 확인도 하지 않고 폐기를 하고 또 그 옷을 입고 다니는 세탁소 주인을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윤씨는 옷값을 배상 받을수 있을까요? 겨울이 끝난 3월에 패딩과 코트를 세탁소에 맡김.... 잊고 지내다가 추워지니까 다시 패딩을 입어야되니까 이제 생각이 난 겁니다. 그래서 찾아갔던 상황. 이전에도 다른 세탁소에서 이런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맡겨놓고 다음 겨울이 되서야 찾는거를 여러번 했다는데 그래서 이상하게 생각을 안했다함  그리고 그 이후에 이 세탁소에 수선 맡기려고 여러 차례 간적이 있는데 그때도 딱히 찾아가란 말이 없어서 몰랐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얘기함 세탁소 주인은 4월에 세탁이 다 됐다 찾아가시라 문자를 보냈다고 함  5월에는 세탁이 완료됐는데 일주일 이내로 찾아가지 않으면 세탁물 보관료를 부과하겠다고 메시지를 보냄 그래도 안찾아가니까 6월에는 세탁이 완료됐는데 일주일 이내로 찾아가지 않으면 세탁물을 폐기처분 하겠다 메세지를 보냈다고 주장 처음 세탁물을 맡길때 그 비용에는 내 옷을 깨끗하게 만들어 달라는것과 그렇게 깨끗하게 만든 옷을 옷 주인이 찾아갈수 있을 때까지의 상당한 기간동안 보관해야 한다는 그 두가지 정도가 포함이 될 거 같아요. 상당한 기간이라고 말씀드렸죠. 그 상당한 기간이 지난 뒤 부터는 그러면 세탁소라는 곳은 창고가 아니에요. 보관해야 한다는 계약상의 의무가 주어지지 않는 겁니다. 전제조건이 달라져야 되는데 마음대로 폐기했다고 하는데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옷을 수선하거나 세탁을 한 다음에 어느정도 일정 기간이 지나서 더이상 주인에게 보관할 의무가 없다. 실제로 폐기한다고 하는 통보가 간 이후라면 , 그 기간이 지난 이후라면 옷을 입던 진짜로 폐기를 하던 누구에게 팔던지 그건 세탁소 주인에게 있는 겁니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모야 ㄹㅇ 개진상 아님? 세탁소가 뭔 지 개인 창고도 아니고 가져가라고 몇번을 야기했는데 이제와서 난리여 폐기한다고 통보한 후엔 입든 팔든 뭔상관이냐 그러게 미리 찾아가지그랬어 ㅊㅊ 이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