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su8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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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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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딴사람인데?
우리나라에 머리해주던 사람이랑 실력차이가 많이 나네요 ㅋㅋ
헉...그...누구랑닮았네여..자주만나던?!쿨럭
아이돌 하나 탄생인데??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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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혹시 연애하고 싶나..? 그렇다면 이 카드를..
찬바람이 불어오면 옆구리가 서늘해지고,, 문득 연애가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읍니다 ㅇㅇ 본격!! 연애 안하고 싶게 만드는 글!! (긴글주의) 남여 둘다 해당하는 글 1. 사람 고쳐서 못쓴다. 2. 집데이트 고집하는 놈은 거른다. 3. 남자는 여자가 좋으면 뭐든한다. 4.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라는 걸 아는 순간 정리한다. 5.얘랑 헤어져도 만날 놈은 많다. 6.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다. 7. 이 사람같이 좋은 사람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지만 더 좋은 사람은 반드시 있다. 8. 쓰레기들은 나 쓰레기요 라고 붙이고 다니진 않지만 분명 행동에서 보인다. 눈감지 말자 9. 사람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게 아니다. 10. 촉이 괜히 오는게 아니다. 그냥 그 느낌이 맞다. 11. 굳이 감정소비하면서 만날 필요 없다. 12. 회피형은 일단 믿고 거른다. 13. 재회는 절대 하는거 아니다. 14. 나를 잃어가면서 까지 맞춰주지말자. 1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16. 처음부터 빨리 쉽게 다가오는 놈은 딴데가서도 똑같다. 17. 주변 사람들까지 잃어가며 챙겨야하는 사람인지 백번 고민해보자. 18. 영원한 사랑은 없다. 19. 아쉬운 쪽이 연락한다.나에 대한 감정이 아니다 싶을때 그 사람 성격이 그래서 그래,상황이 그런거야 합리화 시키지말자. 그냥 딱 난 그사람에게 그만큼인거다. 20. 사랑한다는 말은 순간의 진심일 뿐이다. 21. 어떤 이유에서든 나를 자꾸 기다리게 하는 남자는 만나지말자. 22. 친구들 최소 두명이상 또라이,성격파탄자,여자문제 이상한 놈들 있으면 무조건 거르자.친구는 끼리끼리다. 23. 남자는 마음에 들면 절벽에서도 연락한다. 24. 싸울 순 있지만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 25. 갑과 을이 생기면 그 관계는 미련없이 버려야한다. 26. 헤어지면 세상이 무너질 것 같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다. 27. 정말 거지같은 연애도 돌아보면 교훈은 남는다. 28. 남자는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29. 남을 고칠 시간에 내 마음 고쳐잡는게 빠르다. 30. 슬픈 예감은 절대로 틀린 적이 없다. 31. 한번 깨진 관계는 절대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32. 어차피 세상 혼자사는거다. 33. 못생긴놈들은 주제도 모른다. 34.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나에게 쓰는 돈과 비례하다. 35. 좋아하면 헷갈리게 만들지 않는다. 36. 결혼상대로 좋은 사람이 아니면 연애상대로 좋은 사람도 아니다. 37. 우리 사이가 어떤 사이인지 정확하게 말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여기저기 나같은 사람이 더 있을 수 있다. 38. 잠수이별하는 사람은 빨리 떨쳐내는게 맞다. 39. 잘생겼다고 자주 해주지 말자.진짜 인 줄 알아서 나중에 힘들어 진다. 40. 거짓말하는 사람은 틈만나면 계속 거짓말한다. 41. 그럴사람 아닐사람 정해진게 아니다. 42. "이거 하나 말곤 다 좋은데..." 그 한가지 때문에 헤어지는 거다. 43. 한번 울리면 계속 울린다. 44.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그 사람이 내 행복의 일부가 될 수는 있지만 내 행복은 아니다. 45. 학벌을 떠나 무식한 남자는 답이없다. 연애가 이렇게 힘든거다 .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생각보다 더 충격적인 후쿠시마 현재 상황 (목숨 걸고 취재한 기자들).jpg
11월 7일 방영된 최근 자료 괜찮다는 곳 어딜가서 측정해봐도 방사능 기준치 초과 제염 작업 한 사람들 보니 이미 피폭 증세 이곳 음식을 올림픽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본 얼마전 태풍이 휩쓸고 간후 더더욱 높아진 후쿠시마 지역 방사능 수치. 사실상 죽음의 땅이 됨.  일본 인증 안전지대에 살고 있는 주민과 인터뷰 해봤더니 방사능으로 말들 계속 죽음 (일본 정부는 부인 및 안전하다고 강조) 그냥 산에 있는 걸 먹었을 뿐인데 방사능 피폭 됨. (일본 인증 안전지대도 이모양) 그 와중에 삐~ 삐~ 거리며 계속 위험하다고 경고 보내는 방사능 측정기 (기자 불쌍ㅜㅜ) 제염 작업을 해도 주변 오염된 땅이 제염 작업한 땅을 다시 방사능으로 오염 시킴 제염 -> 다시 오염 -> 제염 -> 다시 오염 ...  뻘짓만 무한 반복하고 있는 일본 이래서 일부러 방사능 오염토 허술하게 관리해서 얼마전 태풍 핑계로 강에 다 흘려 바다로 보내버렸는지도.. (고의성 의심) 방사능 오염토 땅에 묻어버리고 그 위에 학교를 짓는 창의성을 발휘했던 일본 그 학교 가보니 비만 오면 방사능이 기준치 초과되어 계속 울림 (일본 관계자들은 문제없다며 무시) 애들은 뭔죄냐 방사능 오염토 관리 허술로 비만 오면 방사능 수치 폭등 이 상황에 IOC 이런 개... 결론 1. 앞으로 일본 선진국이라고 하면 패버린다 (실상은 모든게 날조, 허술, 음흉의 민족. 럭키 북한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음) 2. 저기서 경기하는 올림픽 대표 선수들은 어쩔. 일단 식자재는 모두 한국에서 공수해 가야함. 3.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뭔죄 4. 원전 사고는 너무 무섭다 5. IOC 죽어라 출처 포모스
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테무친의 시
개인적으로 고대사 혹은 전쟁사 하면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몽골군. 그리고 그 중 가장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했던 지도자 바로 테무친 즉 칭기스칸이다. 칭기스칸은 어릴때 가난뱅이와 떠돌이 생활을 했고 같은 민족이지만 부족들간의 힘의 논리로 싸움을 해서 이긴 부족은 지도자가 되고 진 민족은 노예가 되서 계속 세력다툼만 하는 몽골군들을 보고 자랐다. 그것을 보고 처절히 무언가를 깨달은 칭기스칸은 적들과 용맹하게 싸울줄도 알았지만 재능을 기부하고 한 민족이 되겠다고 선택한 이민족들은 혈연이나 친밀한 관계가 없어도 가리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결과 어마어마한 크기의 제국을 건설하였고 수도였던 카라코룸에서는 어떠한 인종차별과 이념의 박해도 없었으며 여러 종교들 또한 박해받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였다. 비록 어린 시절은 이가 갈리게 힘들었겠지만 불만불평이나 투정을 하지 않고 그 경험을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해서 제국을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이 굉장히 멋지고 영웅다운 면모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칭기스칸이 쓴 시인데 삶의 태도에 대한 면모가 잘 나타나 있다. 삼국지의 조조도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는 유비나 손권은 원래 나름 엘리트집안 출신인데 조조같은 경우는 내시의 집안 출신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어떤 열등감 비슷한 것이 다른이의 말을 잘 듣도록 만들어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뛰어난 지도자들은 모두 어떤 이의 이야기이던 가리지 않고 수용하려는 기질과 소양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모두 어떤이의 이야기든 상대의 이야기를 실행하던 안하던간에 하찮아보이고 별 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지는 상대라고 하더라도 상대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보는 마인드를 키우면 우리 삶에 굉장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비록 비물질에너지이지만 세상에 가장큰 무기와 힘은 바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 이며 그것은 핵에너지보다도 더 강하다고 진정스승님께서도 말씀 하셨으니 그 위력은 짐작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