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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켄달 제너가 산 쇼파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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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 없어지기 딱 좋군!
진짜 리모컨이나 핸드폰떨구면 크 생각만해도끔찍 하네요 ㅋ
그래서 누가 싼 똥인데? 5000만원 씩이나?
갖고싶다!!
독특해 ㅋㅋ
독특한쇼파네요!푹신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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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만들어질 거대 인공해변... ㄷㄷㄷ
↑세계최대 인공해변 조성업체 크리스탈라군이 한국에 온다..... ↑진짜 해변처럼 바다모래등.... 투명한 해변을 자랑해서.. 보트까지 띄울 수 있다 ㄷㄷ 도심속에서 열대의 느낌을 누리기에 좋다 ↑ 겨울철엔 저러한 썬룸을 만들어서... 온천마냥 사용할 수 도 있고 또 깊이도 깊어서 저런 요트? 같은거도 띄운다...ㄷㄷ ↑제일 많이 적용되는곳은 두바이같다. ↑거의 하나의 인공지물처럼 깊기도 깊다... 색깔이 예뻐서 서양사람들이 좋아한다. ↑흙도 해변과 동일한듯.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 거기 앞에 지어지는것같다....ㄷㄷ 그런데 이걸 송도지구에 만든다고한다 ㄷㄷㄷㄷㄷ 이외에도 국내 많은 도시에서 저거 도입하려고 업체와 협약진행중. 부산에만도 3개 협약 진행중인모양이다. 전세계적으로 저거 유치시키려고 난리난 상황.... 뉴욕 허드슨강... 시드니... 등.... 송도에 지어지는 크리스탈라군 조감도인 모양 좀작은느낌?? ↑그런데 저기다가 만든다는 말도 나온다. 실현되면 세계최대? 아닌가싶은데.... 만약 되면 기대된다 ㄷㄷㄷ ↑이게 오리지날 칠레의 세계최초 크리스탈라군 듣보잡 시골동네에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급부상함 ↑호주 시드니 ↑뉴욕 허드슨강 ↑두바이는 아예 사막을 파가지고 강처럼 인공해변 조성중. 그리고 그 주변에 아파트 비싸게 분양하면 파고도남는다고함... ↑실제로 보면 저렇게 진짜 해변이랑 다름없음 한국 곳곳에 지어지게되면 ㄹㅇ 관광객 많이 올듯........ 여름에 놀 곳 도 많구.. 도시갤러리 ㅇㅇ님 펌
1970년대 서울의 요새화 계획과 그 흔적들
1968년 김신조 사건으로 충격받은 박정희 정부는 ’서울의 요새화 계획‘을 실시하여 서울이 전쟁이나 무장공비에 대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 북악스카이웨이 대외적으로는 관광용 도로라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청와대 뒤 북악산의 검문을 강화하고 경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만든 도로.  또한 의도적으로 도로 인근에 아파트와 주택을 개발시켜 도로를 번화하게 만들어 무장공비를 방어했음.  한남대교 개통 당시 이름은 제3한강교. 강남 개발 촉진하고자 건설된 교량이지만 한국전쟁 당시 한강의 제대로 된 교랑이 고작 하나밖에 없어서 많은 서울시민들이 포위되고 말았던 역사를 교훈삼아 서울의 유사시에 시민들과 국군부대가 한강 이남으로 대피할 수 있는 또다른 길목을 만들고자 하는 안보적 목적도 강했음.  남산 1.2호 터널 남산 1호터널은 위에서 언급한 한남대교와 함께 강남과 사대문안의 연결은 물론, 전시에 이 터널을 통해 시민들과 국군이 한강 이남으로 대피할 수 있는 길목 겸 방공호로 개발되었음.  남산 2호터널은 지금도 통행량이 적은 애매한 터널인데, 이는 용산의 미군부대를 염두에 둔 군사적 목적이 매우 강한 터널이기 때문임.  이 두 터널은 남산을 방패삼아 시민들의 방공호로도 쓰이며, 원래 계획상으로는 1.2호터널 교차점에 5000평의 지하광장을 만들어 최대 20만을 수용할 예정이었음.  남산타워 경기북부와 서울에서 선명하게 들리고 볼 수 있던 북한의 방송에 대한 방해전파를 쏘고자 하는 목적이 강했음.  더불어 날 좋을 때 올라가면 개성 송악산까지 보이기 때문에, 북한군의 동태 파악과 요격에도 사용하고자 건설.  유진맨션 서대문구 홍은동에 있는 한국 최초의 주상복합. 이곳의 1층 상가는 두 번째 사진처럼 기둥으로 받쳐져 있고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음.  이 자리는 은평을 통해 사대문안으로 들어오는 서울 방어의 최전선으로,  저 주차장이 전시에는 전차 격납고 역할을 하고, 건물이 적의 포격을 방어하며, 유사시에는 기둥을 붕괴시킬 수 있도록 했음.  이 사실은 해당 시공업체가 1981년 서울시와 행정소송을 벌이며 밝혀짐.  여의도공원 (구 여의도광장) 1997년까지 여의도공원은 원래 콘크리트 여의도광장이었음.  70년대 여의도를 개발할 때 원래는 이곳의 일부를 지금처럼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었지만,  박정희가 지도에 직접 거대한 부지를 그려넣고, 이곳에 아무것도 없이 그냥 콘크리트만 깔라고 지시를 하면서 광장이 건설됨. 당시는 베트남전에서 고전한 미국이 주한미군 감축 카드를 만지작거리던 시기로, 안보 위기를 느낀 박정희가 유사시 여의도를 공군 비행장으로 쓸 수 있도록 광장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음.  여의도 지하벙커 2005년, 여의도 버스환승센터를 만들던 도중 발견된 지하벙커.  1970년대 여의도광장에서 행사를 할 때, 대통령을 노리는 공격이 게시될 경우를 대비하여 VIP가 대피할 수 있도록 만든 벙커임.  내부에 소파, 샤워실 등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음.  비밀리에 만든 공간이었고, 제대로 인수인계가 안 되어 잊혀졌다가 2005년에 발굴되었음 강남 한강변 아파트의 총안구 신사동, 압구정동, 청담동의 한강변 아파트에는 총을 거치할 수 있는 총안구가 있음.  강북이 인민군에 수복되었을 때, 한남대교를 건너 한강을 넘어오려는 인민군을 요격하기 위해 만들어 진 총안구임.  광화문 이동형화단 과거부터 세종대로 일대의 화단은 이동이 가능한 형태였는데 이는 인민군이 진입할 시 화단을 방어용으로 사용하기 위함이었음. 현대에도 여전히 광화문의 화단은 이동형이며, 집회시위 관리용으로도 사용됨. 공릉천 대전차방호벽 파주와 고양에서 서울로 쉽게 진입이 가능한 공릉천에 방호벽을 설치하여 적군의 전차 진입을 막고자 하였음. 최근 상당수 해체되었음. 대전차방호벽 파주, 고양, 의정부부터 서울 외곽인 구파발에 이르기까지, 인민군의 서울 진입을 막기 위한 ‘수도권 방호벽’이 정말 많았음. 최근 주민편의와 안전을 위해 고양시를 필두로 상당수가 철거되고 있음. 일산신도시 1994년 국방부장관이 ‘수도권 신도시는 수도 서울의 바리케이트다’라고 밝히며 엄청난 논란이 되었는데  이를 통해 일산신도시가 수도 서울을 방어하기 위한 시가전 특화 도시임이 밝혀졌음.  일산은 의도적으로 남북 도로를 좁게, 동서 도로를 넓게 만들어 동서로 길게 배치된 국군이 좁은 남북 도로를 타고 오는 인민군을 포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며 아파트를 바리케이트처럼 복잡하게 조성하여 서울의 방어막처럼 만들어 두었음.  즉, 도시 전체가 서울의 방호벽으로 건설되었음. 도시갤러리 오늘의김에빵님 펌
신혼집을 스위트룸처럼 리모델링한 부부.jpg
<before> 현관 주방 드레스룸 베란다 <after> 현관 현관을 나와 긴 복도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저희 집 공간을 소개할게요 주방. 상부장을 없애는 대신 ㅁ자 형식의 하부장 공간으로 자유로운 동선과 많은 수납 공간을 확보했어요. 불필요한 모든 물건은 하부장에 넣기 때문에 주방은 항상 정리 정돈 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어요. 가장 자주 사용하는 커피메이커와 음악용 랩탑만 밖에 두었습니다. 대부분의 잡동사니는 이 빌트인 수납공간에 보관합니다 거실 겸 다이닝 룸. 거실에 TV가 없어요. 거실 전체가 다이닝 룸입니다. 일반적인 식탁보다 큰 테이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식사하거나, 일을 하거나, 대화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거실에 거대한 우드 장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이라 차갑거나 삭막할 수도 있었지만, 이 거실장 덕분에 안정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어 볕이 좋은 날에 소파에 누워 음악도 듣고 햇살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창가쪽으로 배치했습니다 침실로 가는 길. 스위트룸을 연상시키기 위해 모든 경계를 허물었어요. 베란다도 확장시키고, 화장실도 오픈했습니다. 이곳에는 2개의 TV가 있는데요, 쉬는 날엔 각자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해서, 같은 공간에서 두 개의 취미를 공유합니다. 한 쪽에는 오픈된 화장실 겸 욕실이 있어요 씻을 땐 공간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닫이 문을 설치했어요 먼저 화장실은 건식으로. 바깥 쪽에 세면대를 설치하고 세면대 옆으로는 씻고 난 후, 바로 화장품을 바를 수 있도록 화장품 보관용 작은 공간을 만들었어요. 벽은 나무처럼 보이지만, 나무 무늬의 타일입니다. 나무는 관리가 어렵고 두께가 있어 공간을 많이 잡아먹어서요. 우드와 최대한 비슷한 색을 고르고 노란 조명을 더해줬더니 더욱 우드와 비슷한 무드 연출이 가능했습니다. 다시 세면대 쪽으로 돌아오면 세면대 뒤쪽에 커튼이 있어요. 커튼을 열면 드레스룸이 나와요. 드레스룸. 전체적으로 집안이 화이트 톤으로, 조금은 차갑고 깔끔한 분위기라면 드레스룸은 벽지나 타일 대신 벽과 바닥에 카펫을 붙여 시공했어요. 체적으로 은은하면서도 따듯한 분위기를 연출 했어요. 옷과 같이 공간의 베이스가 페브릭 소재이다보니 아무리 알록달록한 옷을 걸어놓더라도 조화롭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게스트 룸. 두 개의 작은 방을 하나로 터서 만든 곳이예요. 큰 소파침대를 두고 사용중입니다 빔을 설치해 두어서, 영화나 게임이 가능해요. 손님이 왔을 때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소파 바로 옆에는 창을 만들었는데요 베란다로 나 있습니다. 저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이 창문 옆 커튼을 열면 베란다가 있습니다. 베란다에는 여러 식물을 키워요. 식물들이 모든 공간에서 잘 보일 수 있도록 베란다로 가는 모든 통로의 문은 유리로 제작했습니다. 출처 와앙 너무이쁘다 ㅜㅜㅜㅜ 저런 인테리어 쎈스 너무 좋당... 호텔같은 느낌 집 너무 맘에쏙듬!!!!
오싹오싹 죠스 삭제장면
개봉한지 거의 50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까지도 역대 최고의 상어영화로 불리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명작 <죠스> 1975년 당시 너무 잔인하다고 심의에 걸려 결국 본편에선 삭제된 장면들이 있다고하는데 한번 알아보자 알렉스라는 어린 소년이 물놀이를 하던중 물속에 숨어있던 상어에게 물려 바닷속으로 끌려가버리고 피가 번지는 이 장면 원래는 상어가 직접 물밖으로 튀어나와 아이를 물고 다시 들어가려고 했지만 심의에도 걸려서 결국 편집했다고한다 그러나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현재도 어린이의 죽음은 꽤나 민감한 소재라 영화에 잘 안나오는데 75년 당시엔 훨씬 심각하게 받아들였기에 소년을 갈기갈기 찢겨죽는 장면을 삽입했다며 큰 비난을 받았었다고 한다 아이들을 물밖으로 내보내려던 해수욕장 안전요원을 살해하고 물에 빠진 아이 옆으로 상어가 유유히 헤엄쳐 사라지는 이 장면 여기선 안전요원의 뜯겨져 나간 다리와 물에 번지는 피를 보여주어서 마치 물속에서 상어에게 잡아 먹힌것처럼 묘사되지만 삭제장면을 보면 안전요원은 상어에게 물린채로 수 미터를 끌려가는데, 이때 한 아이를 붙잡고 같이 끌려가다 결국 피를 토하고 몸이 축 늘어지며 사망하고만다 원래대로 삽입돼서 나왔더라면 더 무섭고 소름끼쳤을것 같다 ㄷㄷㄷ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