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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학대범을 위한 나라는 있다
지난 10월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지 5일 된 신생아가 갑작스럽게 무호흡 증상을 보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해 두개골 골절로 인한 뇌출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현재 아기는 의식불명 상태. 아기의 부모는 병원의 의료사고를 의심했지만 산부인과 측은 신생아 관리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부모가 확보한 폐쇄회로(CCTV) 영상 속에는 한 간호사가 아기를 던지 듯 내려놓고 수건으로 툭 치는 등 학대 행위를 가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그나마 아기가 의식불명에 빠진 것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대 영상은 이미 삭제된 상태다. 경찰에서는 해당 간호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기각해 불구속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CCTV의 일부가 사라졌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그 산부인과는 폐업을 공지하고 문을 닫았다. 부산 산부인과에서 발생한 사건의 문제는 의료과실이 아니라 학대에 의해 아기가 의식불명 상태가 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이러한 아동학대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아동학대는 지난해에만 2만 4,604건 발생했다. 최근 5년 동안 아동학대로 인해 목숨을 잃은 아이도 132명에 달한다. 아동학대가 사망으로 이어진 경우는 0~1세의 신생아와 영아가 64.3%로 가장 많았다. 누군가의 보호가 절실한 어린 생명들이, 못난 어른들의 학대로 삶 전체를 박탈당한 것이다.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의해 금지된 행위다. 법이 아니더라도 인간의 상식선에서 해서는 안 될 행동임에 틀림없다. 상식에도 어긋나고 법에도 저촉되는 행위를 하면 처벌을 받는다. 문제는 그 ‘가벼움’이다. 지난해 어린이집에서 원아 3명을 30여 차례에 걸쳐 학대하고, 원아 1명에게는 전치 5주의 화상을 입게 한 어린이집 교사는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법정구속은 되지 않았다. 해당 교사의 죄가 무겁지만 최근 출산을 했고, 피해 부모들에게 용서를 구할 기회를 주겠다는 것이 법원의 판결 이유다. 대구에서 두 살배기 원아를 학대한 어린이집 원장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다음과 같이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지만, 범죄사실을 시인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 지난 4월 14개월 영아의 뺨과 머리를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학대하는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샀던 금천구의 아이돌보미도 1심에서 고작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의사 표현을 할 수 없던 아이를 상대로 30여 차례에 걸쳐 학대를 했다. 아이의 성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던 재판부의 말은 단지 말뿐이었다. 지난해 생후 11개월 된 영아를 몸으로 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강서구 어린이집 교사와 이를 방치한 그의 쌍둥이 언니인 어린이집 원장에게는 각각 징역 6년과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됐다. 그리고 민사소송을 통해 4억여원을 유가족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이 더해졌지만, 아이를 죽게 만든 죄에 비하면 할 말을 잃을 만큼 가볍다. 가정 밖에서 벌어지는 아동학대와 그에 대한 처벌도 문제지만,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아동학대도 위험수위를 넘은 지 오래다. 지난해 발생한 2만 4,604건의 아동학대 중 77%가 부모에 의한 것이었고, 사망에 이른 사례도 가해자 30명 중 25명이 부모다. 법은 역시나 이들에게도 관대하다. 지난 9월에 있었던 재판에서는 10개월 된 아기의 우는 버릇을 고치겠다며 양쪽 어깨를 잡고 흔들어 넘어뜨려 머리를 다치게 해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아버지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다. 7월에는 게임에 방행된다는 이유로 생후 70여 일 된 신생아를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한 판결이 있었다. 가해자인 아버지에게 내려진 형벌은 고작 징역 7년에 불과했다. 아동학대 사건에서 재판부의 공통된 시각은 그 죄가 가볍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선고되는 형량은 무겁지 않다. 왜일까? 자식이 가해자가 되는 존속살해나 존속학대는 법적으로 가중처벌을 받는다.(일반 살해 5년 이상 징역, 존속살해 7년 이상 등)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가중처벌할 수 있는 법 조항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특히 가정에서 일어난 학대의 경우 반복이 잦을 수밖에 없다. 실제로 지난해 아동학대 중 10.3%는 재학대였다. 전문가들은 재학대가 많은 특성 때문에라도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빠른 시일 내 강화돼야 한다고 말한다. 피해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들과 함께 말이다. 우리나라의 법과 제도, 지금껏 살펴봤듯이 학대를 당한 아이들이 아니라 학대를 가한 어른을 보호하는 것처럼 보인다. 언제까지 ‘학대범을 위한 나라’로 남게 될까. 두고 볼 일이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양 후 2년 반 만에 파양 된 9살 태준이
김상훈 목사부부 가족의 아이들은 전부 입양아 12년에 걸쳐 8명의 아이들을 입양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아이들을 돌봤던 정희씨 정희씨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것도 그 아이들이 남편을 좋아한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애들 중 넷이나 먹습니다. 행복이를 빼고는 모두 세살에서 아홉살 사이에 입양을 했는데, 부모로부터 버려져 외롭게 지낸 기억이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는 탓입니다. 사실 우리아이들은 모두 입양이 잘 되지 않던 아이들이었습니다. 태어날 때 부터 심하게 휘어있던 다리가 원인이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제대로 걸을 수 없었고 사랑이를 입양하려는 가족도 없었습니다. 늘 그 흉터가 안쓰러운 엄마 이미 딸 셋을 입양했고 이번엔 좀 아픈아들 하지만 정희씨는 사랑이를 데려오며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사랑이를 보조 신발없이 걷게 하겠다고 매일처럼 함께 연습을 하더니 마침내 정상적으로 걷는게 가능해졌습니다. 다리 힘을 길러주기 위해 시작했던 스케이트 운동 이제 사랑이는 학교의 지원을 받아 쇼트트랙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어느 아이하나 쉽게 자라주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맏이 몫을 톡톡히 하는 큰 아들 요한이. 하지만 요한이야 말로 엄마를 가장 많이 울렸습니다. 친엄마가 베트남 이주노동자였던 요한이는 4살때 입양을 갔다가 한달만에 파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상처로 퇴행성발달장애를 앓게 되었습니다. 요한이를 다섯번째로 입양했으니 우리에겐 그만한 내공은 쌓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착각이었습니다. 친부모, 양부모 두번 씩이나 버려진 상처는 쉽게 아물 수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절망에 젖은 아내에게 남편이 한마디 전했습니다. ' 그렇게 말하는 요한이 마음은 오죽했겠어...' 그 날 이후 요한이는 발달 장애를 이겨냈고 요즘은 IQ 130의 수재소리를 들으며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고있습니다. 며칠 후, 행복이의 입양이 승인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러 자비원에 찾았습니다. 생후 100일도 되지 않아 이곳에 맡겨졌던 행복이. 여기서 8개월 보살핌을 받았었죠. 그런데, 우리는 행복이 자랑을 하러 온것만은 아닙니다. 아홉번째 아이를 입양하기로 한것입니다. 올해 아홉살. 한번 파양의 상처가 있는 아이 조금씩 마음으로 다가가는가 싶었는데.. 태준이는 처음 입양됐던 가정에서 2년 반을 지내다가, 다시 버려졌습니다.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 입양을 다시 가야 하는 것이 너무 두렵기만 한 모양입니다. 결국 돌봐주던 선생님이 같이 가기로 하고서야 차에 탑니다. 아홉번째 입양을 서두르게 된건 태준이 때문이었습니다. 파양의 상처가 얼마나 깊고 컸는지, 태준이는 자비원에 들어와서도 적응을 잘 못하고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당황한건 우리 아이들 다같이 환영식 준비도 근사하게 해놓았었는데 낯선 집에 맡겨지고, 또 언제 버려질지 모른다는 공포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낯선 일만은 아닙니다. 처음 겪는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올때마나 한바탕 몸살을 겪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일부러 다니엘을 태준이 앞으로 불러 앉힙니다. 태준이, 계속 울기도 해야겠고.. 궁금하기도 하고.. 어느새 울음소리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이쯤되면 태준이가 형들에게는 좀 넘어온거죠? 언제나 혼자였던 시간들 이제 정말 가족이 생기는 것인지.. 태준이가 어느새 울음은 다 그쳤습니다. 어쩌면 지금 태준이에게 더 미더운건 함께 놀아주는 이 형들. 환영식도 다시 준비합니다. 태준이가 반나절만에 처음으로 웃음을 보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진심으로 환영하는것을 알아주는걸까요? 우리는 태준이의 새 이름을 한결이라고 지었습니다. 김한결. 그 이름에 담은 뜻대로 변함없이 한결같이 사랑하겠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한결이가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마음이 상처가 낫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 그날 오래도록 한결이를 업고있었습니다. 며칠 후, 한결이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파양 이후 심리치료를 받아 온 한결이. 아이가 얼마나 어떻게 힘든건지 알고싶었습니다.이제 우리가 한결이의 부모 어쩌면 이렇게 요한이와 똑같은지.. 우리 가족이 서로 많이 닮은 부분은 상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봄이 오면 2학년이 되는 한결이. 기본적인 한글은 제대로 쓸 수 있어야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할 수 있을텐데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자꾸 바빠집니다. 겨울이 지나고 3월이 왔습니다. 오늘은 행복이의 돌 잔치가 있는 날입니다. 의젓하게 엄마를 위로하더니.. 그래도 조금은 서운했던 모양입니다. 어느덧 푸른 5월 요즘 행복이는 좀 바쁩니다. 걸음 걸이가 늘어 온종일 앞마당을 종횡무진 돌아가며 놀아주는 형들이 다섯이나 되서 아예 집에 들어갈 생각을 안합니다. 한결이도 바쁩니다. 수학 특훈 중이죠. 수학 담당은 맏형 요한이. 한글은 엄마와 계속 공부하는데 실력이 꽤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봄이 온듯 보입니다.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 아이들이 닫힌 마음을 열고, 변화하는게 정말 놀랍고 감동적이에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항상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내가 쓰는 문장이 나를 말한다
“혀를 다스리는 건 나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번 말한 것은 책임져야 한다.”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주변은 시속 120㎞, 140㎞로 빠르게 가는 것 같은데 제 속도를 스스로 가늠은 못 하겠다. 그런데 나름 시속 80㎞로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10년의 무명시절을 버틴 데뷔 28년 차 방송인 국민 MC 유재석의 ‘말’입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배려심 넘치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웃게도 하고, 울리기도 하는 그 내면의 신념이 잘 드러나는 말인데요. 누군가의 ‘말’은 곧 그 사람의 ‘문장’이기도 하지요. 특별한 단어나 화려한 수식어구를 쓰진 않았지만 그의 문장에는 그만한 배경이 있습니다. 최고의 자리에서도 항상 자신을 가다듬는다고 하지요. 바쁜 스케줄로 시간이 여의치 않은 와중에도 이동하는 차 안에서라도 매일 신문을 읽는다고 합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문장의 일>의 저자 스탠리 피시 역시 말합니다. “문장을 음미하는 능력과 빚어내는 능력은 서로 접점 없이 따로 굴러간다고 흔히들 생각하지만, 내 생각에 이들은 나란히 습득되는 능력들이다.” 유재석의 읽기 습관은 성실한 방송인이 될 수 있었던 뼈대입니다. 다른 분야의 어떤 누구와도 유연하게 이야기할 수 있지요. 한 방송을 통해 자기 삶을 글로 써 내려가기도 했는데요 그 문장들은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마음속에 간직될, 노래 가사로 완성되었지요. ‘내 문장’은 ‘내가 선택한 방법으로 나의 세계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각자의 문장에는 그 사람의 세계가 담겨 있지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 속에서 독자이자 작가입니다. 딜러드의 동료 작가가 학생의 질문을 받는다. “제가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작가는 반문한다. “글쎄요, 문장을 좋아하나요?” – <문장의 일> 중에서 –   # 오늘의 명언 쉬지 않고 글을 써야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고, 자기를 발견할 수 있다. – 중국 작가 위화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말 #문장 #인격 #인품 #인성
해외직구방법 단계별 총정리
아무래도 해외직구를 처음 접하게 되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고시환율은 또 무엇인지.. 관부가세는 무엇인지... 또 이 영어는 무슨 뜻이고 이해 할 수 없는 내용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해외직구방법을 단계별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막상 위 이미지를 보시면 단계가 정말 많지만 크게 보자면 7단계만 거치면 상품을 수령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해외결제를 하기 위해서는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를 준비 하셔야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 외에 그냥 일반 체크카드를 사용하셔도 무관하지만.. 나중에 환불이나 취소 할 때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는 주민등록번호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원래 주민번호만 있으면 상품 수령이 가능했지만, 주민번호 노출,도용 등등 많은 논란 때문에 주민번호가 개인통관고유번호로 대체가 되었죠. 왜 개인통관고유번호가 있어야할까요? 말 그대로 우리가 해외직구를 하게 되면 수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신원이나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신원파악을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 만드는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다보면 해당 쇼핑몰에서 한국까지 배송이 되는 곳은 얼마 없습니다. 그래서 배송대행지를 통해 제품을 수령해야 하는데, 배대지마다 장점들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선택을 해야하죠. 요즘은 해외직구시장이 굉장히 커져서 배대지 업체가 많지만.. 생기고 사라지고 계속 반복이죠.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곳을 추천드리자면 "아이포터" 배대지 인데요 초보들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곳이라 기분좋게 추천 드립니다 아이포터 배대지 가입방법과 배대지 이용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려면 꼭! 필요하니 한번 검색 해보셔서 대행지들 장단점 비교하시고 가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직구를 할만한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지만,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많이들 이용하시는 사이트가 바로  '아마존닷컴' 입니다. 그래서 회원가입부터 상품결제까지 다 설명 되어 있으니 밑에 링크 가셔서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아마존닷컴 직구방법 알아보기(링크) 또한 전문 직구족들이 많이 애용하고 직구 초보들은 모르는 직구할인,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베이츠 가입 방법도 아래 링크가 있으니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베이츠 가입 방법 (링크) 위에서 설명 했던 것처럼 배송대행지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됩니다. 배대지를 신청하지 않으면.. 물품이 배대지 물류창고에 도착했는데 이게 누구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꼭! 신청을 하셔야해요. 배송대행지에 물품이 도착했다면 제품을 실측해서 배송비 결제문자를 받게 됩니다. 결제를 완료하면! 제품배송이 시작되는 것이죠. 해외배송비 즉. 배대지 결제를 완료 했다면 국내운송장번호를 받게 되는데요. 네이버 검색창에 '관세청 유니패스'를 검색하셔서 들어가신 후 중단 부분에 운송장 번호를 넣는 칸이 있습니다. 그 곳에 배대지로부터 받은 운송장번호를 입력하면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배송대행지에서 배송이 시작되면 약 3~4일 정도 소요되면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고, 전체적으로 약 2주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놀부야 직구하자 커뮤니티 카페에 오시면 더 많은 해외직구 정보들을 보실 수 있어요! cafe.naver.com/zenkin 만약 해외직구 하시다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카페 왼쪽 카테고리에 '모르는거 물어보세요!'에 글 남겨주시면 바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