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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 커플 넘이뽀~

5월 25일에 있었던 주상욱-차예련 커플의 결혼식!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났다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결혼식까지 올렸어요.
아니 무슨 결혼식 사진이 거의 화보 수준이네요. 궁금해서 결혼식 기사 찾아보다가 너무 예뻐서 감탄만! 기사 찾아보다 보니, 두 사람도 장고커플처럼 쇼파드를 웨딩링으로 선택했더라구요.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예물로도 유명했던 쇼파드! 장고커플 예물도 보고 독특하면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주차커플 웨딩링도 완전 취향저격했어요.
주차커플이 선택한 결혼반지는 쇼파드 아이스큐브링! 큐브가 엮인듯한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깔끔해서 너무 매력적이예요. 깔끔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어떤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릴 듯한 느낌! 평생 착용해야 할 웨딩링으로 딱 좋은 것 같아요.
아이스큐브 컬렉션은 이번에 아이스큐브 퓨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반지로만 아이스큐브 라인이 구성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는 반지뿐만 아니라 귀걸이, 목걸이, 팔찌까지 모두 출시했더라구요. 아이스큐브 퓨어 컬렉션은 디자인만으로도 너무 깔끔해서 탐나는데 공정거래를 거친 금으로 제작된 페어 마인드 골드로 제작되어 의미까지 너무 좋은듯!
마지막으로 주차커플 웨딩화보까지 함께 보고가용!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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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어울리는ㅎㅎ
아이구~~ 팬들에게 받은 점퍼를 교환해서 여친에게 가져다 줄 정도로 알뜰하신 남자분이라 검소하게 잘 사실 것 같아요~
웨딩링 이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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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앞에서 부부싸움 심하게 해보신분 계신가요?
저희는 결혼한지 6년차구요. 4살짜리 딸아이 한 명 있어요. 같이 자영업을 해서 평일과 주말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내 붙어있습니다. 오늘은 가게를 쉬는 날이라 딸 데리고 점심 때 외식하고 외출했다가 집에서 쉬고 있었어요. 남편은 술을 워낙 좋아해서 외식할 때 낮부터 술을 계속 마셨어요. 집에 와서도 간단하게 술상 차려놓고 소주 한 잔씩 마시고 그러더라구요. 뭐 주말이면 거의 그러는 편이라서 별 신경쓰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저녁먹을 시간이 되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저랑 딸이랑 저녁을 차려 먹었어요. 먹는 중에 저희 딸이 제꺼 미역국 안에 전을 넣으면서 ‘엄마 먹어’ 이러더라구요. 저희 남편이 한번씩 제가 원하지도 않는 반찬을 제 밥그릇에 올려주곤 해요. 그리고 국안에 뭘 넣는다던가 그러는 걸 제가 좀 싫어하는데, 그걸 따라하는 거 같아서 제가 ‘지아빠랑 꼭 똑같이 하네?’라고 말했어요. (이런 말투도 원래는 남편이 많이 쓰는 말투예요. 지엄마가 어쩌고 하면서요) 그랬더니 정새글 하더라구요. 저는 장난이였는데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고 했어요. 남편이 술먹으면 한번씩 별거 아닌 일에 빈정 상해하고 술주정도 좀 있는 편이예요. 애기 앞이니까 싸우기 싫어서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싶었는데 설거지하는 제 옆에 와서 내내 폭언을 하더라구요. 당장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면 ‘너는 꼭 가만히 있는 사람을 건들이냐 싸우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하냐, 니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냐 나도 너 패고 미안하다 그럼 되겠네? 너 정신감정 받아봐라, 애 있는데 잘하는 짓이다’ 뭐 이정도예요. 이런 얘기 들어도 저는 애기 땜에 싸우기 싫어서 크게 대꾸 안하고 있었구요. 그러다 내가 도저히 못 듣겠어서 그냥 내가 나갈게 하는 와중에 녹취하고 있던 거 들켰어요. 그리고 몸싸움하고 애기는 무서워서 울고 그냥 겉옷 아무거나 입고 나갈라 하는데 몸으로 막더라구요. ‘니가 애엄마라는 사람이 지금 하는 행동이 맞냐’하면서 때릴라는 제스쳐를 취하길래 힘차이가 나니 좀 무섭더라구요. 지갑이랑 핸드폰만 챙겨서 나갈라 하는데 멱살을 잡아서 방안으로 끌려갔어요. 무서워서 소리 지르고 애기도 같이 소리 지르고.. 저는 계속 현관 앞에서 나갈라하는데 애한테 이런 모습 보이게 만든 너도 엄마냐면서 남편이 제 배를 발로 찼어요. 여지껏 아무리 싸워도 폭행은 없었는데 그냥 몸만 나가게 해달라고 사정하고 우리 딸이 와서 울면서 안기길래 안아주고 진정하고 있는데 남편이 딸아이한테 와서는 ‘아빠가 무섭게 해서 미안해’하길래 소름이 돋았어요.. 그렇게 한참 앉아있다가 남편도 그냥 가만히 있길래 일단 지갑이랑 핸드폰만 챙겨서 나왔다가 마땅히 갈 때가 없어서 가게와서 쓰는 거예요. 어디 하소연할 때도 없고 친정은 엄마 걱정하게 하고싶지 않아서 일단 안 가고 있어요. 밤은 다와가지.. 이와중에 내일 장사걱정이 되는게 웃기네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이혼만이 답인거 당연히 저도 알겠는데 우리 딸이 마음에 너무 걸려서요. 이런말 우습지만 평소 사이 좋을 때는 한없이 좋은 편이예요. 딸한테도 아주 쩔쩔매는 딸바보구요. 끝낼 거라고 굳게 다짐하고 나오긴 했지만 우리딸 생각에 맘이 약해지네요. 현명하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출처: https://zul.im/0MhIPl 이게 무슨 부부싸움인가요? 일방적인 폭력이지...... 술김에.. 평소엔...하는 거 다 소용없어요 술 먹고 나오는 언행이 그냥 본성이라고 생각해요.... 제발 이혼해주세요..제발 이혼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딸에게 평생 가져갈 트라우마를 만들어주지 마세요...
은: 짜투리 은으로 반지만들기
안녕하세요. 빙글 구경만하다가 첨으로 올려봐요 :-) 이쁘게 봐주시궁 댓글로 피드백도 부탁드려요! 저는 금속공예를 해요. 뭐 여러가지 금속들을 다루는데 보는 사람도 재미있고 만들기도 쉬운 은공예를 소개할께요. 작업하다 짧게 남은 체인을 발견하고 반지로 만들어야겠다 해서 들었죠. 너무 굵어서 남자반지를 만들어볼께요. 근데 흔한 체인반지는 재미없어서 한쪽 끝만 은판을 대줄께요. 마침 밀고 남은 적당한 크기의 은판이 있네요 ㅋㅋㅋ >< !! 은판위에 올릴 팬던트들이예요. 얘네도 귀걸이로 한짝 뭐 만들다 남은 것들.. 호로, 땜하다 사진찍는걸 까먹고 ... (어렵;;;;) (불은 위험하니까.... ㅠㅠ) 사진은 흐믈흐믈한 체인끼리 붙이고 은판도 적당히 잘라서 체인끝에 붙이고 팬던트 붙이려고 은판에 올린상황임다,, 팬던트까지 붙이고 반지봉이라 불리는 봉에 반지를 끼워 고무망치고 둥글게 말아줄께요. 말고 조금 다듬어서 깨끗히 닦아줬어요! 이쯤되면 손이 더럽더럽❤️ 핸드폰이고 사진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만지기 싫어져요. 그래도 손끝으로 찍음.... ㅋㅋㅋ 팬던트를 약간 크롬** 같은 걸 붙여서 너무 하양하양하면 안이쁘니까 유화가리 착색으로 어둡게 만들어보았어요. 남자반지라 너무 큰 착샷.jpg 이렇게 오늘도 굴러다니는 짜투리 은을 알뜰살뜰 처리했습니다 ! :-) 봐주신 분들 감사해요 다음엔 더 정성껏 올려볼께요ㅋㅋ 이만 총총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