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Jin
100,000+ Views

팬더빵 반죽 숙성중

25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 빵을 어디서 판다?
우오오어어 ㅋㅋㅋㅋ
어디가면 이빵보나요!!!!???
진짜빵이있다고해도먹진못할듯..
어디가면 이빵보나용?????????
하.. 미쳤다 2년만난 여친볼때만큼 설렌다ㄷㄷ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리 지나갑니다~~ 잠시 멈춰주세요~~
어미뒤를 졸졸 쫓아 길을 건너려는 오리가족의 보호를 위하여 공무집행 중인뎈ㅋㅋㅋㅋㅋㅋ 귀엽다는 마음속말이 나와벌임ㅋㅋㅋ 잠깐 기다리라하고 이번엔 반대쪽차선에서 오던차들 멈춤 아기오리들에게 닥친 난관 1 저 얇은 턱ㅠㅠ 필사적으로 어미를 따라가려다 몇몇애들은 얼떨결에 턱을 넘고 뒤쳐진 애기들에게 다가간 촬영자가 궁둥이들만 손가락으로 들어줌ㅎ 경찰이 미리 저 천을 들고 대기 중인데 ㅎ... 어미는 딴데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급해진 경찰들ㅋㅋㅋㅋ 근데 엄마뒤를 쫓던 아가들이 이 벽안으로 먼저 들어가벌임ㅠㅠ (너무 오래 차들을 세워놓을 수도 없고 이미 차도를 다 건너서 자칫 어미가 방향 잘못 틀면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 애타게 불러보지먀 남은 세마리 아가들과 엄마는 다시 차도쪽으로.....!!!! 갈듯해서 카메라든 사람이 얼른가서 앞을 막으니 몸을 돌리는 어미와 아가들 여긴 난리났음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ㄱ 엄마없이 들어간 애기들 삐약대고 난리남 다행히 세워놓은 천끝에 천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쪽으로 유도하고 어미와 새끼들 무사히 길건너보낸 경찰들은 웃음ㅎㅎ (먼저 천안으로 들어간 아가들이랑 엄마랑 무사히 만남ㅎ) 출처 아 오리들 왜케 귀여워 ㅋㅋ 엄마오리 잘따라가라규 ㅋ
매니아들이 매우 많은 대표 서브장르 6가지
1. 포스트 아포칼립스(Post Apocalypse) 세계종말을 테마로 하는 장르. 인류 문명이 거의 멸망한 세계관, 또는 그런 세계를 배경으로 삼는 픽션물 현재는 거의 메인장르로 봐도 무관할정도 대표적인 작품 : 대부분의 좀비물, 매드맥스, 라오어, 메트로 2033시리즈 등 2. 디스토피아(Dystopia)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세계이지만 개개인이 사회에 억눌려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세상 포스트 아포칼립스와의 차이점이라면 디스토피아는 '통제당하는 전체주의 시대'의 암울한 세계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전쟁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문명이 붕괴한 이후'를 다룬다는 차이 대표적인 작품 : 이퀼리브리엄, 브이포벤데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울펜슈타인, 하프라이프2 등 3. 사이버펑크(Cyberpunk) 컴퓨터 기술에 의해 지배당하는 억압적인 사회의 무법적인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SF 장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의 어둡고 암울한 내용을 중심으로 배경을 삼는것이 특징 "사이버펑크에서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닙니다. 핵심은 느낌이죠. 어둡고, 불쾌하고, 비에 젖은 거리의 느낌과 락&롤, 방황, 절망과 위험이 느껴져야 합니다." - 마이크 폰드스미스 (Mike Pondsmith) 대표적인 작품 : 사이버펑크 2077, 블레이드러너 2049, 공각기동대, 아일랜드 등 4. 스팀펑크(Steampunk) 주로 근대 유럽,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1차 및 2차), 벨에포크 시대를 중심소재로 삼은 SF의 하위 장르 전기대신 증기기관이 극도로 발달한 평행지구를 다룸. 초자연적인 것들의 비중이 낮거나 아예 없이 순수 과학으로만 세계관을 구축한 경우에는 스팀펑크, 과학 외에도 마법이나 초능력 등 초자연적 요소들이 등장하는 경우 가스램프 판타지(Gaslamp Fantasy 혹은 Gaslight Fantasy)라고 세분하기도 한다. 뭔가 덕지덕지 달라붙은 비행선과 우주선의 중간쯤 되는 것처럼 생긴 기계덩어리가 하늘에 떠 있다면 스팀펑크물이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는 모티브를 차용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전작들은 디젤펑크), 프로스트펑크, 하울의 움직이는성, 천공의 성 라퓨타 등 5. 디젤펑크(Dieselpunk) 복고 테크놀러지인 디젤엔진을 중심으로 전간기인 1920년대부터 2차대전 종전 후인 1950년대까지를 무대로 삼는 하위 장르 스팀펑크와 디젤펑크의 차이점은, 전자의 경우는 증기기관 문명이 발달한 유럽 + 미국 등 서양 전체가 배경이 될 수 있는 반면, 후자는 디젤 엔진의 출범으로 화석연료가 발달한20세기 현대 산업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스팀펑크가 인지도가 높다 보니 디젤펑크도 싸잡아 스팀펑크로 취급당하는 일도 자주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강철의 연금술사(스팀펑크요소도 조금 있음), 울펜슈타인 등 6. 스페이스 오페라(Space Opera) 우주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전쟁을 주요 소재로 삼은 장르. 우주활극 매우 먼 미래를 배경으로 은하계를 넘나드는 스케일과 외계인과의 처절한 우주 전쟁을 다룬 오락적인 작풍 대표적인 작품 : 스타크래프트, 스타워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트랙 출처 : 엑스팔육
올바름, 빛, 자유, 부의 상징 신성한 신의 새 케찰
중앙아메리카 멕시코 남부에서 파나마 서부 산악 지대까지에 이르는 지역에 서식종 비단날개새과 케찰속의 조류 이름은 케찰 과테말라에서는 자국을 상징하는 나라새(국조(國鳥))로 여겨지고 있으며 과테말라의 지폐와 동전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새야 지폐 단위 조차 케찰이라니까 그 상징성은 말할필요도 없이 어마어마 해 케찰은 그 자체로도 공기의 신으로 숭배되거나 신성한 다른 신의 상징으로 여겨졌어 어느모로 보나 신성 그 차제였던 거지 케찰은 올바름, 빛, 자유, 부의 상징이었고  메소 아메리카 전 지역에 걸쳐서 귀중한, 혹은 신성한 의미로도 쓰였어 그리고 아름다운 만큼 케찰새의 꼬리깃은 귀하게 사용 됐는데 귀한 예복이나 특별한 옷과 장신구에 쓰였어 깃털의 가치는 금보다 귀했다고 해 왜냐? 신성한 케찰새는 사육이 불가능 했거든 그리고 죽여서도 안됐어 신이거나 혹은 신의 상징인 새를 죽인다니? 그런 인간은 처벌 받는게 마땅한 범죄자로 여겨졌지 사람들은 케찰새의 꼬리깃을 얻기 위해 새를 잡아서 깃털을 뽑고 놓아줬어 화려하고 아름답게 지저귀는 새가 오래도록 살아남은 건 무차별적인 남획은 안해서 그럴지도 몰라 물론 지금은 멸종위기종(준위협(NT)) 리스트에 있긴 하지만 말이야 연관된 문명이 마야와 아즈텍만 아니었다면, 상징이 케찰코아틀 신이 아니었다면 좀더 아름답게 볼 수 있었을 텐데 참 아쉬워 어쨌든 환생하거나 타임리프 하거나 차원 이동 할때(?) 아름다운 케찰 새가 보인다면 다들 조심하라구 출처: 디미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