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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에서 알게된 매쉬밴드시계들

여름에는 땀나서 보통 가죽보 메탈 밴드시계를 차는걸 좋아해요. 가죽이 편한데 어쩔수 없이 메탈시계를 꺼내지만 무거운 메탈 시계는 아무래도 불편해요 그런데 빙글을 보다보니 매쉬밴드라는게 있더군요?!
저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에요. 폰을 자주 보기 그래서 시계를 차고있어야 하죠! 이렇게 가볍고 편한 밴드가 있었는데 이제 알았다니 ㅠㅠ
스트랩도 그렇지만 디자인이 엄청 깔끔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로즈골드는 남자에게도 어울립니다!) 저의 첫 매쉬밴드 시계에요.
졸업생들이 얼마전 선물해준 카네이션 브로치와 함께!
매쉬밴드에 중독된 저는 하나가 더 필요했어요..!
실버가 좀더 본격 시원
느낌이지 않아요? 나름 젊은 쌤으로서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놓치지 않게 해준 매쉬밴드시계들이었어요~ 믿고 보는 빙글 추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빙글님들 모두 시원
여름 나세요!
3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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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부탁드려요~
죄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좌표부탁드려용 ㅎㅎ
그래서 이게 어디껍니까?
좌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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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쇼핑몰 경력직 공고에 ‘열정페이’ 논란
‘업무가 이렇게 많은 경력직을 찾으면서, 임금은 최저임금 수준?’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 쇼핑몰의 경력직 직원을 채용하면서 최저임금 수준의 연봉을 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씨는 논란이 확산되자 “담당자 착오로 공고가 잘못 올라갔다”며 해명에 나섰다. 지난 2020년 여성 의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론칭한 강씨는 5일 인스타그램에 CS(고객서비스) 정규직 채용 공고문을 올렸다. 공고문의 내용을 보면, 이 직무를 맡을 직원은 국내외 고객 응대를 비롯해 전화·게시판·메신저·이메일을 통한 상담, 주문서 수집 및 출고·반품 관련 물류센터와 소통, 고객 문의 분석을 통한 운영 정책 기획 수집 등 광범위한 업무를 담당해야 한다. 지원 자격으로는 ‘대졸에 3년 이상 온라인몰 고객서비스 업무 경력자’를 제시했다. 이밖에 온라인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뤄야 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 엑셀 활용 중급 이상 등도 함께 요구했다. 하지만 경력자를 모집하면서 연봉은 2500만원을 제시한 것이 입길에 올랐다. 월 실수령액은 국민연금·건강보험료 등을 제외하면 약 187만원 수준이다. 2023년 최저임금인 9620원을 기준으로 주 40시간씩 계산했을 때, 월 실수령액이 약 181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최저임금 수준인 셈이다. 이 공고를 본 누리꾼들은 강씨를 비난했다. 일부는 두 달 전 강씨가 유튜브에 올린 집들이 영상에서 2700만원짜리 가스레인지를 언급하며 “가스레인지보다 못한 직원 연봉이냐”라는 반응 등을 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강씨가 65억원대의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언급하며 “직원들 임금부터 챙겨주라”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아비에무아 측은 연봉 2500만원 부분을 삭제하고 ‘면접 후 결정’이라고 공고문을 수정한 상태다. 강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당자 착오로 시에스 채용 공고에 신입 연봉이 기재됐다”며 “아비에무아는 지원자 여러분의 경력과 직전 연봉을 고려한 채용 과정을 진행한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그러자 강씨는 인스타그램에 다시 장문의 사과 글을 올렸다. 그는 “신입 연봉을 잘못 기재한 시에스 경력자 채용 공고를 올렸다. 성인용품 확인한 즉시 수정했다. 해당 내용을 거듭 살피지 못한 제 불찰을 사과드린다. 경력직은 반드시 직전 연봉을 기반으로 협상을 진행한다”고 재차 설명했다.
[친절한 랭킹씨] 딱 걸린 명품 짝퉁들, ‘64억원어치’ 샤넬이 2위…1위는?
특허청에는 산업재산보호협력국 상표특별사법경찰과(상표특사경)가 있습니다. 부서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상표권 침해에 대응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상표특사경은 위조 상품 단속으로 지난해에만 557명의 상표권 침해사범을 형사입건했고, 7만 8,061점의 ‘짝퉁’을 압수했습니다. 압수된 짝퉁 물품을 정품 가격으로 환산하면 무려 415억 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어떤 브랜드의 어떤 품목이 얼마나 압수됐는지 알아봤습니다. 짝퉁이라고 하면 핸드백이나 지갑이 먼저 떠오르는 분들 많을 텐데요. 하지만 실제 압수된 짝퉁의 정품가액 규모가 가장 큰 품목은 시계였습니다. 압수된 짝퉁 시계들의 정품가액은 206억원으로 전체 압수 물품 가액의 절반에 달했습니다.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 장신구의 짝퉁이 63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방, 의류는 각각 55억원, 47억원어치가 압수됐으며, 신발, 안경, 전자기기 등 기타 품목의 정품가액은 45억원으로 집계됐는데요. 이를 브랜드별로 정리, 어떤 명품 브랜드의 짝퉁이 가장 많은지도 살펴봤습니다. 브랜드별로 짝퉁 압수 금액 1위는 롤렉스입니다. 단일 품목인 시계만으로 112억원어치의 짝퉁이 압수됐지요. 시계, 장신구, 가방, 의류 등 다양한 품목에서 적발된 샤넬이 2위, 정품가액은 총 63억 9,000만원입니다. 루이비통은 42억 6,000만원으로 3위. 4위와 5위는 각각 40억 8,000만원의 까르띠에와 35억 6,000만원의 오데마피게가 차지했습니다. ---------- 상표특사경의 지난해 단속 결과 중 눈에 띄는 점은 명품이 아닌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의 텀블러와 머그컵 등도 12억원어치나 적발됐다는 사실입니다. 단지 명품을 비슷하게 만들어 파는 것이 아니라, 가격을 불문하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많이 받는 품목이라면 위조하고 보는 상표권 침해사범들. 짝퉁은 시장의 질서를 교란하고 정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등 악영향을 미칩니다. 파는 사람도 잘못이고, 사는 사람 또한 잘못이라는 점 잊지 마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당신도 시계 덕후가 되는 글
안녕? 난 시계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등장한 개붕이야. 뜬금없지만 원수를 망하게 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답은 "취미를 소개 시켜준다" 그 취미는 카메라, 자전거, 시계임ㅋㅋㅋ (이 세가지는 종종 다른걸로 바뀜 자전거 대신 '자동차'라더가) 서론은 짧게하고 바로 본론 들어갈께 시계는 일단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무브먼트로 크게 나눔 그 종류는 1. 수동 용두를 돌려서 손으로 태엽을 감아가며 쓰는 시계  - 장점: 쌈 - 단점: 자꾸 손으로 감아줘야 하는 불편함 수동 무브먼트 수동? 아니죠. 핸드와이딩 맞습니다. 2. 쿼츠 전자식 시계로 대다수가 착용 중인 시계 (건전지 사용) - 장점: 시간 오차가 거의 없음 / 오토메틱보다 쌈 - 단점: 거의 없다보면 되는데... 쿼츠 무브먼트 땡글땡글 건전지가 보인다.. 3. 오토메틱 기계식인데 안에 로터..ㅎ 가 들어서 착용하고 생활하면 자동으로 태엽이 감긴다..! 벌써부터 떨리지 않니? 기계식이니까 전지도 없는데 따로 용두를 감아주지 않아도 시계가 혼자 자가발전을 한다~~ 이 말임ㅋㅋㅋ 그리고 초침이 째깍째깍 안하고 물흐르듯 움직이는 것도 특징.. - 장점: 1. ㅈ간지 2. 비쌈 3. 내 자신이 명품이 된 착각 4. 더 멋있어 지기 위해 착용자가 점점 미쳐감 - 단점: 1. 풀어서 놔두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멈춤.. 2. 하루에도 몇초씩 시간이 틀어짐.. 오토메틱 무브먼트 오른쪽 반달모양이 로터.. 실망했쥬?ㅎ 오토메틱의 자동 용두감기가 내 심장을 치는데 자려고 풀어두면 자꾸 멈춰있어서 장점 4번 항목을 자꾸 자극함. 일어나서 시간을 맞추고 있는 내 모습은 간지나지 않자나?ㅠ 그래서 개발한게 와치와인더 시계를 계속 차고 있는 것처럼 움직여줘서 안멈추게 해주는 기계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 맞추기 싫다고 발명을 한다고.... 당연한거 아님?ㅎㅎ 하지만 오토메틱을 쓰면 마! 시간도 좀 멈추고 마!@ 마 그래야 하는거 아이가???? 그래서 나온게 당신의 간지를 지켜줄 오토릴레이 대~충 눈치챘겠지만 시계를 집어들고 흔들면 멈췄던 시계가 자동으로 시간이 현재 시간으로 맞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이 속으로 시간 세고 있음ㅋㅋㅋ 그런데 오토메틱의 간지를 버릴 순 없자나?ㅎ 그래서 풀어두면 멈췄다가 흔들어주면 띠리릭 돌아서 현재 시간에 시간을 맞춰준다ㅋㅋㅋㅋㅋ 오토릴레이 그리고 시간만 보면 또 날짜가 궁금해지는게 인간.. 시계에 캘린더를 박아넣기에 이름.. 근데 문제가 생김 달력은 30일이었다가 31일이었다가 해서 30일인 달이 끝나면 31로 넘어간 날짜를 수동으로 돌려서 1로 맞춰줘야 함.... 거기다 윤년도 있음..ㅋㅋ 9월30일.. 사랑하는 애인의 생일 전날, 애인과 와인 한잔 하며 12시를 넘어가는 순간 해피버스데이투유를 속삭이는 당신... 곧 와인잔을 놓고 시계를 풀어 달력을 1로 맞추는데.. 곧이어 눈 앞에 번쩍이는 불빛.. 시계를 푸는 당신을 본 애인이 선빵을 친 것이었다..ㅜ 이런 불상사를 바라는 개붕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런 개붕이들을 위해 개발된 것이 퍼페츄얼 캘린더 이름부터 ㅈ간지인 퍼페츄얼 캘린더는 무려 100년치 달력을 미리 입력해둬서 30일, 31일은 물론 윤년마저 계산..! 건전지가 들어가는 전자식 시계인 쿼츠는 쉽게 넣을 수 있지만 기계식 오토메틱인데 퍼페츄얼 캘린더 옵션이 있다? 가격이 많이 비싸지는 장점이 있음 이제 달력도 됐고.. 뭐 더 궁금한거 없을까? 해서 달을 넣어드렸습니다 ^^ 문페이즈 문페이즈는 단순히 밤낮을 구분하는 용도가 아니고 실제 달모양이(...) 어떤지 표시해주는 기능임.. 애인이 오늘 보름달인지 궁금해하면 시계보면 됨ㅋ 일반적인 문페이즈는 59개의 톱니바퀴를 사용하여 29.5일을 표시하고 3년에 한 번씩 조정해줘야 함.. 하.. 3년에 한 번씩 또 손으로 깨작거리라니..ㅜ 간지가 생명인데 그런건 있을 수 없다! 그런 분들은  톱니바퀴를 135개짜리로 넣으면 수정이 필요없읍니다 ^^ (당연히 더 비싸지는 장점도 따라옴) 문페이즈 어린왕자 에디션 가격이 계속 올라버렷.. 근데 오토메틱이 아무리 자동으로 감긴다지만 갑자기 멈추면 어떡해?? 솔직히 활동량 적으면 멈출수도 있는거 아니야??? 시계가 멈출까봐 무서운 당신을 위해 파워 리저브 시계 터진다 그만 넣어.. 무려 태엽이 얼마나 감겨있는지 표시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작은 시계에 얼마나 쑤셔 넣어야 만족할지..... 이거 실은 기계식 아니고 기판 넣은 전자시계가 아닐까? 스켈레톤 스켈레톤이라고 내부 무브먼트 보여주는 헤으응.. 시계도 있다... 근데 스켈레톤은 정신사나워서 시간읽겠나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픈 하트 응~ 그럼 밸런스 휠만 봐~ 시스루백 뒷통수가 휑.. 오픈 하트는 앞에 구멍 내놓은거 시스루백은 뒷통수가 헤으응.. 보면 싸니까 안보길 추천..ㅎ 그리고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글라스를 고를 수 있는데 1. 미네랄 글라스 흔히 쓰는 유리 재질 흠집 잘 남ㅎ 2. 사파이어 글라스 님들이 아는 그 사파이어 맞음 흠집 안남 대신 깨질 수 있음 미디어에서 부자들 기절로 넘어지면 시계 깨지지? 부자 시계 고증임ㅋㅋ 3. 하드렉스 글라스 미네랄에 사파이어 씌운거 별거 아닌데 신경쓰면 가격 상승의 장점 발생 여기에 소개한게 전부가 아님 1. 태엽이 돌아가는데 필요한 오일을 안써도 되게 만든? 미친 시계 2. 항해나 중력에 영향받아 시간이 틀어지는걸 막는?? 미친 시계 3. 시간을 높고 낮은 소리로 알려주어 불빛이 없는 곳에서도 시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개미친 시계 4. 자성에 시간이 틀어지는걸 막는 항자성??? 시계 위에 적은 기능이 전지 들어가는 전자 시계가 아니고 오로지 태엽과 톱니만으로 구현한 기계 시계임ㅋㅋ 여기까지 오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실은 매트릭스 안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출처) 한때 시계에 빠질뻔한 적이 있었는데 가격 보고 정신 차렸죠 ^^ 시계 취미는 원수에게나 추천하는 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