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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이름 쉽게 알아내는 방법


나들이하다 보면 너무나 예쁘게 피어있는 꽃들~ :D 이 꽃들의 이름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 정-
☞ '다음' 검색창 오른쪽에 마이크 모양을 클릭하면~
☞ '꽃검색' 버튼이 보이죠?
☞ 꽃의 정면을 크게 해서 사진 한 방 찰칵~!

-네이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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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알바하는 카페에 찾아온 남자 손님이 주고간 편지
To 오정연님! 안녕하세요 저는 37살된 서울 강서구에 거주중인 남성입니다. 이렇게 편지를 쓰기까지 많이 망설였는데요. 용기내어 편지를 써봅니다. 저는 사실 오정연님을 잘 몰라요. 아나운서시고 방송인인건 알지만 출연하신 방송을 본 것도 거의 없고 팬도 아니고 그냥 무관심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여. 이번 라디오스타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보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때 잘나가던 영업사원 이었지만 작년 9월부터 우울, 불안, 무기력, 대인기피에 시달리고 있어요. 번아웃증후군인지... 아니면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서인지 아니면 병원 치료로 몸과 마음이 약해져서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수개월간 돈만 까먹으며 은둔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1월부터는 심리상담도 받으며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잘 되질 않고 있어요. 한때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만큼 실적을 올리기도 했고 열정적이고 성실하단 말을 들으며 살아왔는데 남들 시선이 두렵고 창피하기도 해서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있어요. 저는 몸 좀 움직이고 잡념도 없앨겸 배달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월 천만원씩 벌던 니가 그런걸 왜 해?” 라고 주변에서 속닥거릴거 같아 용기를 못내고 있습니다. 전 돈을 적게 벌더라도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일, 지금 잠시 하고 싶은 일, 그냥 하고 싶은 일... 알바든 뭐든 조그만 행복을 주는 그런걸 하고 싶은데 두려웠어요. 주변의 시선이... 라디오 스타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용기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대한민국 탑 아나운서도 저렇게 알바를 하는데 내가 뭐라고’ 이런 생각이 들면서 용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오정연 님께서 어떤 생각으로 알바를 하고 계신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냥 멋져보였어요. 처음으로 오정연님 인스타도 들어가보고 많은 위로와 긍정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되고 뭐라도 하면서 열정적으로 살아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요. 일상도 무너지고 수면패턴도 망가졌는지 아침 일찍 정연님 뵈러갈 생각에 너무 설레네요. 이 편지는 감사함을 담기도 했지만 어쩌면 저 스스로에 대한 다짐을 적은 것 같기도 합니다. 정연님 정말 감사하구여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많이 보여주세요. 항상 웅원하며 팬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지라는걸 써본적이 없어서 내용도 글씨도 엉망이네요. 2018. 1. 31 -팬- ㅠㅠㅠ 서로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된 것 같아여 넘나 훈훈,, 두분 모두 더더 잘되시길!!!! 그리고 혹시나 비슷한 시기를 지나고있을 빙글러들 있따면,, 위로가 되었길,,!!!!
우리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매달린 건 립살리스들🌱 그러니까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서울에는 사람 가족은 없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산소를 뿜어내고 있는 아주 싱그러운 식구들이 있거든요. 바로 식물 친구들🌱 매달린 아이가 하나 늘었어요. 호야 수태볼🌱 비록 이들 모두와 함께 겨울을 나고자 하는 나의 의지는 의심할 나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사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닐테니, 이 아이들이 나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증명 사진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시겠어요? 제 식구들이에요 *_* 오리발시계초 / 칼라디움 스트로베리스타 칼라데아 스트로만테 멀티칼라 / 마란타 무늬 홍콩야자 / 엔조이 스킨답서스 호야 카이라이 / 신홀리 페페 필로덴드론 버럴막스 (바리에가타) / 무늬 싱고니움 몬스테라 아단소니 / 크로톤 바나나 피토니아 레드스타 / 수박 페페 알로카시아 블랙벨벳 / 제라늄 (디컨 문라이트) 타이거 베고니아 / 스틸리디움 데빌레 칼라데아 마코야나 / 아글라오네마 스노우사파이어 무늬 아이비, 수성 아이비 / 스파티필름 블루스타펀 고사리 / 몬스테라 칼라데아 진저 / 아글라오네마 지리홍 수채화 고무나무 / 아펠란드라 천사의 눈물 / 아비스 피쉬본 / 히메 몬스테라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 알로카시아 제브리나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 호야 나폴리나이트 페페 / 몬스테라 2 마블 스킨답서스 / 깻잎 (대표) 바질 (대표) / 몬스테라 3 몬스테라 4 / 거북 알로카시아 무늬 몬스테라 1 / 베고니아 신밧드 몬스테라 5 / 호접란, 방울 토마토 푸테리스, 개운죽 러브체인, 스킨답서스와 수박페페, 플로리다 옐로우 고스트 디시디아 화이트, 디시디아 드래곤 제이드, 수염 틸란드시아 헤헤 사실 요 증명사진은 일주일 된 것인디 이 이후로도 식물이 두 아이가 더 늘었지만 고건 더 자라면 보여드릴게요 헤헤 지금은 그냥 애기들이라👼🏻 대신 며칠 전 너무 예쁘게 해를 받고 있던 천사의 눈물 너무 아름답쥬! 머리가 쑤시방탱인데도 너무 예뻐ㅜㅜ 그리고… 곰팡이의 공격으로ㅜㅜ 큰일날 뻔 했던 호접란과 함께 합식돼있던 호야를 요렇게 수태볼로 만들어 주기도 했답니다 *_* 너무 귀엽죠! 호접란들은 이렇게 하나씩 새 화분에 분갈이를 해줬구(*4) 아. 예쁜 화분들에 분갈이도 (며칠 전에) 해줬어요! 예쁘죠! 저는 이번 가을 겨울에 옷 한 벌 사지 않았는데 식물들한테는 옷을 자꾸 사다줍니다 흑흑 니들이 예쁘면 나는 좋아… 게다가 과습이 겁나서 토분들로 조금씩 이사시키는 중이에요. 참! 얼마 전엔 크로톤 바나나에 꽃(이라기에 너무 하찮지만 귀여운 꽃!)이 폈는데, 그래도 꽃이라고 꿀을 달고 있는데 그 꿀이 너무 상큼하구 달아서 어찌나 대견한지! 이게 꽃이라니 저게 꿀이라니 너무 귀엽죠! 암튼 요 정도로 소개를 끝내봅니다. 너무 큰 여인초는 헤헤 찍기 힘드니까 전에 찍어뒀던 걸로 대체할게유! 라고 하려고 했지만 올리고 보니 새 잎이 쫙 펼쳐졌는데 미안해서 그냥 지금 찍어서 더해봅니다 훗훗 무려 1분 전에 찍은 따끈한 사진! 휴 이렇게 소개가 끝났네요 애기들 빼구 *_* 여러 개인 아이들은 대표로 한 놈만 찍었구 몬스테라는 여러 개지만 다들 크고 다르게 생겼으니 다 찍었습니당 훗훗. 찍고 보니 상추는 안 찍었지만 베란다 나가기 너무 귀찮아서 그만… 이 아이들은 모두 방에 함께 있는 룸메이트들이랍니다 껄껄. 내방인지 얘네방인지🤦🏻‍♀️ 요즘 테레비 볼 시간도 없어요 얘네 수발하느라… 그럼 저는 또 애들 상태 살펴보러 갈게요 며칠 전에 응애를 발견해서 제가 지금 너무 슬픈 상태거든요ㅜㅜ 응애 너무 싫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하와이에 대해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거.jpg
하와이는 미국의 50번째 주이자 마지막 주로 이름 그대로 하와이 제도를 전부 차지하고 있는 곳임 카우아이 섬, 오아후 섬, 마우이 섬, 하와이 섬 4개의 주요 섬을 필두로 수백개의 섬이 있는데 하와이 섬이 가장 크고 유명한 탓에 사람들이 거의 다 하와이 섬에 호놀룰루가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사실 오아후 섬에 호놀룰루가 있고 대부분의 인구가 오아후 섬에 산다 오아후 섬은 대충 이런 분위기. 대도시인 호놀룰루를 중심으로 와이키키 해변 등 주요 관광지가 밀집해있음 인구도 제일 많고 주도가 있는 중심지여서 보통 "본 섬"이라 하면 오아후 섬을 뜻함 키워드는 도심과 자연의 조화 하와이 섬은 하와이 주와 혼동을 피하기 위해 빅아일랜드라고 부름. 두번째로 큰 도시인 힐로가 위치하고 있으나 오아후 섬에 비하면 인구도 적고 그냥 조용한 시골 동네 너낌이지만 섬에 위치한 킬라우에아 화산과 그 주변 지역은 그야말로 절경 하와이 거대한 대자연이 우리를 반기는 거시애오... 키워드는 거대한 자연 그리고 4개의 메인 섬들 중 가장 작은 카우아이 섬, 해변이 예쁘고 바다가 잔잔해서 트래킹 명소로 꼽힘. 섬 서부에는 니하우라는 작은 섬이 하나 더 있는데 거긴 로빈슨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섬으로 원주민들의 문화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 외부인 출입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포비든 아일랜드라는 별명이 있음 키워드는 예쁜 해변과 트래킹. 마우이 섬은 대충 이런거 생각하면 됨. 메인 섬들 중 가장 전통 문화가 잘 보존된 섬이라 관련 문화 시설도 많고 이를 컨셉트로 한 리조트도 많당. 오아후랑 가장 가까워서 보통 오아후랑 같이 찍고 옴 키워드는 전통 문화 마우이 섬 남서쪽에는 몰로키니 크레이터라고 불리는 초승달 모양의 섬이 있는데 원래는 제대로 된 섬이었지만 거의 다 침식되어 저 형태만 남았다고함. 요트타고 한번 둘러볼 수 있음 본 섬은 아니지만 오아후와 마우이 섬 사이에 인구가 적어 메인 섬 취급은 못받지만 크기가 제법 큰 두개의 섬이 존재하는데 오아후와 마우이 거의 정 중앙에 위치한 몰로카이 섬은 1000m가 넘는 절벽으로 유명함 거의 설악산이랑 비슷한 높이 그리고 마우이 섬 서쪽에 있는 라나이 섬은 잘 보존된 자연 경관으로 리조트가 위치하고 있음 근데 리조트 빼면 완전 깡촌 섬이라 리조트 말곤 할게 없어서 거의 휴양용 섬임 출처 : 해연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에 대하여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어제부로 L2점에 도달하여 모든 전개를 완료하였고, 현재 궤도 안정화 중이다. 오늘은 이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1. 개발 배경 허블 우주 망원경이 가동을 시작한 것은 1990년, 지금으로부터 30년도 더 된 일이었다.  초기에는 실망스러웠지만 개선에 개선을 거듭한 결과 지구상의 어떤 망원경으로 좆지랄을 해도 쏴올린지 30년 된 이 허블을 못 따라올 지경에 이르렀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Hubble_Deep_Field 허블 울트라 딥 필드라고 이름붙여진 이 사진, 에리다누스자리와 화로자리 사이의 보름달 너비의 1/50밖에 안되는 이 영역은 800회에 걸쳐 노출시간 1백만 초를 들여 촬영한 사진이다. 발사 직후의 허블 망원경은 가동 직후 발견된 광학적 문제로 인하여 해상도가 상당히 나쁜 사진을 보내왔고 이를 수리하느라 예산에 추가 지출이 생기게 되어 당시 여론은 매우 좋지 못하였다. 이 망원경의 발사와 운용에는 총 10조원에 달하는 예산이 투입되었는데, 수명 30년으로 계산해도 하루에 10억원 꼴로 꼬라박아야 발사할 수 있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물건을 뭐가 없다고 생각되던, 아무것도 없는 깜깜한 우주를 열흘씩이나 투자해서 촬영해보자고 주장한 당시 허블망원경의 총책임자는 대가리에 총맞은게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을 정도다. 허나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던 우주를 오래 촬영한 결과 이렇게 수많은 은하들이 있단 걸 알게 된 과학자들은 이 자료가 우주 초기 은하들의 형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보다 더 뛰어난 망원경의 설계에 들어가게 된다. 2. 그렇다면 허블 망원경과 무엇이 다른가? 허블은 단일 반사경, 직경 2.4m짜리를 쓰고 제임스 웹 망원경은 직경 6.5미터짜리를 쓴다. 이렇게 큰 망원경을 그대로 발사하는것은 아폴로 시절의 새턴 로켓을 들고와도 불가능하였기 때문에 JWST는 반쯤 구겨진 형태로 발사되어 궤도로 향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조립되게 하였다. 이렇게 큰데도 가볍고 강한 베릴륨을 소재로 금을 코팅하여 반사경을 만든 덕에 망원경 전체의 무게는 6.5톤으로 허블의 절반정도밖에 안된다. 광학적으로 허블은 반사경이 두 개이지만 JWST는 반사경이 세개나 들어가 있다. 따라서 시야가 더 넓고, 광학적 색 수차를 없앨 수 있다. 더불어 허블의 주된 관측 영역은 가시광선과 근적외선 정도였다. 이후에 우주왕복선이 ㅈ되게 뺑이쳐서 자외선까지 보기도 했지만 아까 허블보다 더 먼 곳의 천체를 관측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멀리 있어서 적색편이가 큰 천체나 작고 어두운 행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측하기 위함이다. 가시광선 관측 따위는 이미 지상의 우주망원경들에 여러가지 보정을 거치면 잘 할수 있으므로 대기의 수증기와 우주먼지에 의한 빛의 감쇄를 감안하여 JWST는 적외선 관측 우주망원경이 되었다. 3.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의 구조 이렇게 적외선을 관측할려니 한가지 문제가 생겼다. 적외선은 상온 수준의 낮은 온도의 물체도 미친듯이 뿜어내고 있다. 코로나 시국에 우리가 쓰는 체온 측정기도 적외선을 쓰고 있으니까. 즉 망원경이 열을 받으면 렌즈와 필름 속에서 플래시가 뻥뻥 터지는 카메라와 비슷한 형상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망원경 아래에 천막같은 5겹의 차양을 설치해 태양과 지구로부터 오는 직사광선과 복사열을 차단하였다.  또 발열을 최대한 막기 위해 탑재된 컴퓨터는 단 11밀리와트급의 전력을 사용하는 컴퓨터를 제작하여 붙였다. 지금 내가 쓰는 1.3볼트 때려박은 3700x가 현재 60와트를 먹고 있는걸 보고있자니 실로 나사엔 외계인이 있는게 아닐까 진지하게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이렇게 고정된 차양 하나로 태양빛과 지구빛을 동시에 차단해야 하므로, 태양과 지구가 언제나 같은 방향에 있는 라그랑주 L2점을 택한 것은 실로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JWST의 궤도 반지름은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궤도 반지름을 약 1프로 확장한 수준이다. 단,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태양-지구의 L2점은 불완전 평형점이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두면 여러가지 영향으로 점차 위치를 벗어나게 된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L2점을 하나의 중력원으로 보고, 그 L2점을 6개월마다 공전하는 형태로 항상 태양빛을 받아 2kw 수준의 전력을 발전할 수 있게 하였다. 이렇게 하면 지구상에서 상대적으로 이동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에 매일 교신하기에 유리하다. 4. 문제점 지금껏 역사상 "인류"가 지구에서 가장 멀리 벗어났던 적은, 아폴로 13호의 사고로 인한 우주 포류 때였다. 허블 우주 망원경이야 지구 궤도상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문제생기면 우주비행사 뺑뺑이쳐서 셔틀로 좆뺑이치기가 가능했지,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그러기에는 너무너무 먼 거리에 있다. 케플러 우주 망원경도 2013년에 반쯤 작살이 나버렸고, 따라서 5년동안 과학자들이 눈물나는 똥꼬쇼로 관측을 지속해 왔는데 제임스 웹은 그것조차 불가능한 수준이다. 따라서 고장이 나면 고장났다 이기 하고 그냥 버려야 한다. 물론 우리 똑똑한 나사 외계인들이 그것도 감안하고 꼼꼼히 만들어 보내느라 발사가 이렇게 지체되었겠지만. 5. 목적 크게 4개의 핵심 목표를 가지고 있다. 최초의 별과 은하의 관측, 은하의 형성과 진화의 연구, 별과 행성계의 행성 연구, 그리고 행성계와 생명의 기원 연구. 현재 우주망원경이 관측할 수 없거나 매우 힘든, 적색 편이 이상의 천체의 관측과 빅뱅 직후의 우주를 관측하는 것이 목표이다. 다만 아직 최초의 별과 은하의 정확한 물리적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받아본 결과가 어떤 모습일 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출처) 성공 확률이 낮았기 땜시 이거 하느라 미루고 저거 하느라 미루고 계속 미뤄서 결국 한 번만에 성공! 단 하나라도 잘못 했으면 실패하는 포인트가 300개가 넘었다고 ㄷㄷ 나사에 외계인 있는 거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