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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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로시마의 고양이 키키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키키'입니다. 벌써 키키와 함께한지 한달하고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키키는 그사이 무럭무럭 자라서 아주 쪼끔 커졌어요! 먹는 사료의 양도 많이 늘고 간식도 많이 먹어요ㅋㅋㅋ
덕분에 턱살이... 어쩔... 아주 둥글둥글... 귀엽...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잘생기지 않았나요?
요염함 표정하며
다소곳이 앉아 있는 키키
소파 위에도 이제는 잘올라가요. 대단... 얼마전까지 못올라갔는데... 최근에는 싱크대도 올라가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덕분에... 설거지 하기 귀찮아 하는 제가 산더미 같은 설거지를 하게는 됬지만요... 좋은일인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곧 다른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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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초딩 키키 넘나 귀요미~~💜💜💜💜
고양이 키우면서 부지런해집니다 ㅋㅋ 사고방지위해서요 ㅋ
맞아요 설거지는 물론이고 털날려서 청소도 자주~물수건으로 매일 닦아주고😅😅😅냥이들은 클수록 털이 많이 빠지니..저도 귀차니즘 심한데 집사가 되니 자동적으로 하게되더라구요😂😂😂
ㅎㅎㅎ 냥이키우면 집사는 게으를수가없죠 ㅎㅎㅎ 더러우면 발도 터니까요 ㅋ 키키도 집사교육제대로하네요!!
가죽 소파가 걱정됩니다 ㅋㅋㅋ
반가운 키키! ♡.♡ 컷네요~~ 소파 ㅎㅎㅎ 스크래치 날지도 몰라여;;;; 소식 또 전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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