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unVer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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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해지세요 > 남들에게 착한 사람으로 보이려고 애쓰지 마세요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어 혹은 미움받고 싶지 않아 나를 잃어버리지는 마세요 싫으면 싫다고 어려울 땐 어렵다고 말하세요 거절할 줄 아는 용기로 당신의 삶을 온전히 되찾아 가세요 누군가 당신을 싫어한다고 해서 미워한다고 해서 변하는건 없어요 그건 그 사람의 생각일 뿐 당신에 삶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까요 계절이 필요한 순간을 외면하지 않는 다면 우리는 벅찬 인간관게에서 자유로워 질수 있어요 .2017년 , 5월 30일 , 밤 , 『그 사람에게』 책속의한줄 https://goo.gl/xaEj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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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굽다가 코코넛 게 무리에 포위 당한 가족
얼마 전, 인도양의 크리스마스섬으로 가족 여행을 간 에이미 씨 가족은 캠핑장에서 고기를 구우며 식사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수하게 흘러 퍼지는 고기 냄새가 예상치 못한 동물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했는데요. 바로 최대 몸길이 1m의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코코넛 게입니다. [한입만 찬스를 외치는 게들] 에이미 씨 가족은 처음에는 몇 마리 안 되는 코코넛 게들을 보며 귀엽다며 웃음이 터졌으나, 주위를 둘러보곤 순간 깜짝 놀라 비명이 나왔습니다. 어느새 까맣게 몰려든 코코넛 게 무리에게 포위되어 있던 것이죠! [내 종아리를 건들다니. 겁나 놀랐어요.] 다행히 코코넛 게는 외계인 같은 겉모습과 달리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는 에이미 씨 가족은 코코넛 게의 방문을 즐겁게 반겼다고 하는데요. 에이미 씨 부부는 아이들에게 게가 다치지 않게 숲으로 돌려보내자고 제안했고, 아이들은 밝게 웃으며 게를 안고 숲으로 달려가 풀어 주었습니다. [강아지처럼 앉아서 기다리는 게들] 하지만 이미 고기 냄새에 눈이 반쯤 돌아간 코코넛 게들은 숫자로 밀어붙였고, 결국 가족은 녀석들을 돌려보내는 게 의미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에이미 씨 가족은 수십 마리의 코코넛 게에 둘러싸여 식사를 즐겼고, 이 모습은 온라인에서도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파티에 참석한 게들의 수만 52마리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손줘'를 가르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또한, 그녀는 코코넛 게들과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광경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마스섬의 주민들과 식사를 즐긴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몰려든 주민들은 신사답게 점잖았으며 우리에게 어떠한 해도 끼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연의 일부이자 우리 역시 그들과 오래도록 공존하길 바랍니다." ⓒ 꼬리스토리, 제발 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