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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사람들의 공통점 5가지

인기있는 사람들의 공통점 5가지 1. 남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다른 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은 사랑받는다.또 너무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알맞게 너그러우며 인생을 80퍼센트로 사는 사람에게는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지는데,이런 사람은 남에게도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으며, 과잉 친절이나 배려로 부담을 주지 않는다. 2. 기다릴 줄 안다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기다려야하는 시간을 헛되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즐거운 시간으로 바꾼다.모임에서 늦는 사람이 있을 때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즐거운 이야기로 지루한 시간을 잊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과연 누가 더 인기가 좋을까? 3. 의지가 된다무슨 일이 생겼을 때 든든한 의논 상대가 되어 주는 사람은 대개 인내심이 강하고 일관성이 있는 사람이다.그들은 남의 실패도 진심으로 걱정해 주며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이나 나쁜 소문이 돌았을 때 퍼뜨리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서 멈춘다.위로나 충고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한 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말해준다. 사람들은 이런 이에게 신뢰감을 느끼고 마음을 털어놓는다. 4. 다른 사람을 높여준다 누구에게나 한가지 좋은 점은 있게 마련이다.사람들은 남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찾아내고 이를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을 좋아한다.하지만 무턱대고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잘 이해하고 개성이나 약점까지도 감싸줄 줄 알아야 한다. 5. 그러나 만약 내가 나 자신을 싫어한다면 다른 이가 나를 좋아할까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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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 법칙: (feat: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카르마):불교 용어이며 한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선악의 행위를 말하며, 이 행위대로 결과를 맞이한다는 인과응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몸으로 짓는 행위(신업:身業) 입으로 짓는 행위(구업:口業) 마음으로 짓는 행위(의업:意業) 위의 3가지 업인 삼업에 의해서  우리는 죄를 짓거나 복을 짓는 행위를 한다. 즉 업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된다는 말을 의미한다. 불행도 내가 만들고 행복도 내가 만든다. ​ 문득 궁금했다.  이 업의 수레바퀴가 만들어내는 몇가지  원칙이나 결과는 무엇일지? 피할수 없는, 거부할수 없는 이 법칙에 대해서 잠시 고민해보고 글로 풀어보고 싶었다. 물론 완벽한 진리나 법칙이 아닌  단지 나의 작은 생각일 뿐이다. 많은 인생을 살지는 않았으며 그렇다고 수행자처럼 큰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나름 마음공부를 조금 했으며 지난 10여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고통과 아픔을 듣다보니 거부할수 없는 몇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1. 탐욕을 부리면 반대의 결과를 얻는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집착하고 잔소리하면 자녀는 공부에 흥미를 잃게 되면서 부모의 기대와 달리 일탈을 하게 된다.  돈에 대한 탐욕은 배고픈 돼지처럼  헐떡이듯 살아간다. 결국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어서 모든 것을 토해내야한다. 외모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강박으로 인해서 성형중독에 빠졌으며 결국 그로인해서 예전의 자연스런 미소를 잃어버렸다. 욕망은 당장 내 결핍을 채워주는것 같지만 욕망의 심리는 두려움, 불안, 어리석음등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 그 에너지는 그대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그대가 가진 소중한 것을 도리어 빼앗아 간다. ​ ​ ​ 2. 결국은 이 또한 내가 만들었다. 아닌 것 같지만 결국 나의 책임이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대학입시를 위해 서울에 올라왔다. 돈이 없어서 알바를 해야했다. 순진한 나는 다단계에 속아 넘어갔다. 그때 인생이 끝날뻔한 위기가 찾아왔다.  나는 사기를 당한것인가? 내가 그것을 결정하고 선택한 것인가? 몰랐다는 것이.. 순수하게 믿었다는 것이.. 나의 잘못된 선택을 항변해주지 않는다. 결국 그 또한 어리석은 나의 몫이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게된다. 그럴 시간에 좀더 지혜로운 내가 되어야한다. 지금은 내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보면 나의 무지함이 내 삶의 가장 큰 장애이자 고통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3. 용서 화해 사랑 자비는 업을 씻겨준다. 복수 탐욕 미움 질투등의 마음은  당신을 어두운 동굴속으로 안내한다. 평화로운 세상이 아닌 전쟁터로 인도한다. 당장 그 전쟁터에서 싸움을 이기고 많은 전리품을 챙기고 승리를 만끽하겠지만 그렇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 만큼 결국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될 것이다. 용서를 하면 더이상 미워할 사람이 없다.  화해하면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된다. 사랑하면 더이상의 악연을 만들지 않는다. 자비로운 마음은 훌륭한 공덕이 씨앗이 되면서 내가 어둠에 빠졌을때 작은 불빛이 될 것이다. 타인이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하지만 나 또한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다. 일단 내가 먼저 악업을 쌓는 행위를 멈추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주체자가 되자. 힘들겠지만 용서 화해 사랑 자비를 선택하자. 그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더이상의 악연을 놓아버리거나 비워야 할 것이다. ​ ​ ​ 4. 정신적인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라.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매우 중요하다. 나는 돈이 주는 이로움에 길들여져 살아간다. 다만 물질의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정신적인 행복이 우리를 지혜로 이끌어준다. 일평생을 살면서 자아성찰에 힘써야 한다. 마음이 불안하고 죄의식에 빠져있고 우울한 자는 아무리 많은 재산을 지녀도 그 돈을 붙들고 있을뿐 풍요롭게 쓰지도 못한다. 마음이 평온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자는 작은 돈으로도 큰 기쁨을 누릴수 있다. 적법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이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말자. 마음의 평화를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면 그 업의 주인이 된다. 하루에 10분이라도 나의 어두워진 정신에게 밝은 빛을 쏘여주는 시간을 갖자. ​ ​ 5. 죄의 화살은 틀림없이 당신을 향한다. 때로는 거짓과 위선이 정의로 둔갑하기도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과 명예와 권력이 정의를 앞서는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이런 경우들이 많기도하다. 그러나 당장은 악이 선을 이기는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순간이 되면 결국 순리대로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선하게 산 사람은 당장 고통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선업의 결과(복)를 맞이한다. 악하게 산 사람은 당장 복을 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악업의 결과(벌)을 맞이한다. 복을 받기 위해서 애써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벌을 받는 것이 두려워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그것이 당연함을 알기에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사는 지혜로운 내가 되고 싶다. ​ ​ 6. 호사다마(일득 일실) 세상은 참 아이러니하다. 하나를 얻게되면 하나를 잃게 된다.  하나를 잃게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내 삶이 그러했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절망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많은 것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모든 것을 얻었다고 취해있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소중한 것을 얻는 고통을 겪었다.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 욕망에 취하지 말아야하며 잃는 것을 아까워하며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삶에 대한 감사와 만족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업이 균형을 맞춰간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땅에 닿게 된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허공을 떠다닌다. 얻은 자는 초심,겸손, 베품의 미덕이 필요하다. 잃은 자는 용기, 희망,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결국은 균형을 찾게 된다. 하나가 부족하면 하나로 채울것이며, 하나가 채워지면 하나가 부족해질 것이다. 즉, 매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나는 그동안 작은 성과에 취해서 살아왔으며 작은 실패에 좌절하며 살아왔다. 7. 지금 이 순간 깨어나서 업의 주인이되라.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과거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지나갔다. 미래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아직 모른다. 오로지 지금 당신은 그 업을 마주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된 행위가 있다면 이를 반성하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하면 지금 선업을 쌓음으로써 지혜로 내일을 밝혀가자. 당신은 그 업의 노예처럼 살아온것 같지만 다른 그 무엇이 나를 조종하는것 같지만 나도 모르게 결과물을 맞이하는것 같지만 결국 어떠한 형태로든 당신은 그곳에 존재한다. 당신은 어떠한 형태로든 관여했던 것이다. 다만 무지했으며 약했으며 순진했을수도 있다. 과거에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서 다소의 고통의 시간을 겪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다시 마음의 눈을 뜨고 깨어나자. 과거의 습관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빠지지 말고 마음속의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공포에 빠지지 말고 오롯이 눈을 뜨고 지금을 다시 살아가자. 그 과정속에서 선업을 맞이하기도하고 악업을 맞이하기도 하겠지만 업의 주인임을 분명히 알고 살다보면 업을 잘 다스리는 건강한 주인이 되리라 생각한다. ​ ​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펌) 2년간 노트를 쓰며 내게 일어난 변화
저는 노트를 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 수첩을 쓰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노트에 기록을 남기지는 않았죠. 초등학교 이후로는 일기를 쓴 적도 없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2012년 9월 3일부터 노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났습니다. 2년 동안 3권의 노트를 썼습니다. 노트 즐겨 쓰시는 분들에 비하면 쓴 분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문득 2년 동안 나는 노트에 어떤 것들을 적었나? 정리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나중에 노트에 쓴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쓰려면 내용의 색인도 필요할 것 같았지요. 그래서 노트 색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2년 동안 쓴 노트를 처음부터 한 페이지씩 넘기며 어떤 내용들을 썼는지 구글드라이브 스프레드쉬트에 적어 보았습니다. 2년 동안 작성한 노트, 통계를 내보다 스프레드시트에 각 메모의 작성 날짜, 주제, 카테고리, 키워드, 중요도, 발행 여부(블로그 글 또는 프리젠테이션 발표), 발행 글 링크 등을 써넣었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 다 정리한 다음 통계를 내봤습니다. (작성 기간이 2012.9 ~ 2014.9 인데 아래에 잘못 써져 있네요. 나중에 수정해야 겠습니다.) 노트에 작성한 메모들의 Source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한 것이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제 생각을 정리한 글이 많았습니다. 세미나를 듣고 내용을 정리한 것도 25회로 꽤 되네요. 노트에 작성한 글의 주제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글의 주제를 분류해보니, 지난 2년 동안 제가 어떤 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가 한눈에 보이네요. 노트 작성, 어떤 식으로 했나? 노트를 쓰는데 형식을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글씨를 예쁘게 쓰려고도 하지 않았구요. 1) 책 내용 정리 책을 읽고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노트에 적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줄 친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고, 그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었습니다. 책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했구요. 책 표지를 조그맣게 따라 그리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2) 생각 정리 주로 블로그 글이나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을 구상할 때 생각 정리를 위한 메모를 많이 했습니다. 글의 바탕이 되는 이론을 정리해 보기도 하구요. 글의 구성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글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연습도 해봤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기 전에 슬라이드 구성을 그려보았네요. 3) 세미나 내용 정리 세미나를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마인드맵을 그린 적도 있었는데요. 요즘은 마인드맵을 그리지는 않고 그냥 빠르게 받아적고 있습니다. 세미나 중요도에 따라서 전체를 정리할 때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나에게 새롭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선별해서 적고 있어요. 4) 팟캐스트 정리 팟캐스트도 그냥 수동적으로 듣지만 말고, 내용을 정리해보면 실제로 내 삶에 적용하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5) 그림 그리기 가끔은 실력은 없지만 그림도 그려보구요. 제 사무실 책상에 있는 노호혼도 그려보고… 아들이 읽는 동화책 그림도 따라 그려보구요. 비쥬얼씽킹 좀 해보겠다고 책에 나온 그림들 따라 그려보기도 했었네요 ^^; 2년 간의 노트 작성, 무엇을 남겼나? 2년 동안 노트 3권, 300여페이지를 쓰면서 저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살펴봤습니다. 1. 책 읽기의 변화 저는 원래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책을 보고 나서 항상 이런 고민이 있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기는 하는데 나중에 생각이 안 나는 거죠. 참 좋은 책을 본 것 같은데 나중에 기억을 못하니 활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책의 중요한 부분을 복사를 해서 따로 철을 해서 보관을 하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이렇게 해둬도 나중에 다시 보는 일은 생기지 않더라구요. 결국 한 번 본 책이 잊혀지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노트를 쓰면서 책 읽기가 달라져습니다. 책의 줄 친 부분을 노트에 옮겨 적고, 거기에 제 생각을 쓰기 시작하면서 책과의 만남이 바뀌었습니다. 저자와 대화를 주고 받기 시작한거죠. 그리고 노트에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쓸 글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노트에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의 글을 완성하고 나면 이제는 그 책과 저자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하나씩 생겼습니다. 노트 작성을 통해 한 번 만나고 잊혀지던 사람과 같았던 책이 편지를 주고 받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노트 작성의 효과를 체험하다보니 책을 읽고 메모하는 습관이 다시 책 읽기를 불러오는 선순환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즐거운 시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 작성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 글로 마무리하는 사이클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죠.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다윈의 노트’에서 찾은 창의성의 비밀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최고의 남자로 키우는 10가지 대화방법 <이카루스 이야기>  지금 당장 아티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 <Why Not?>  비쥬얼 씽킹으로 배우는 재미있게 사는 법 2. 블로그 글쓰기의 변화 메모-생각정리가 습관화 되면서 쓰고 싶은 주제가 계속 생겼습니다. 블로그 할 시간이 없어서 못 쓰지, 소재가 부족해서 못 쓰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혹시나 블로그 소재가 떨어지면 이번에 만든 노트 색인을 보면서 아직 블로그 글로 발행하지 않은 주제를 찾아서 써도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고 내 생각을 더해서 글을 쓰는 일을 자주 하게 되면서 블로그 글의 질도 조금씩 향상되었습니다. 블로그 초창기에 사진과 단문 위주의 글을 주로 썼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은 하나의 주제를 구조를 갖추고 에세이의 형태로 쓰는 글쓰기로 발전했습니다. 3. 세미나 소화하기 세미나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고, 다시 읽어보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나의 삶과 접목되는 부분을 찾아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 콘텐츠 관련 세미나를 듣고 쓴 블로그 글입니다. 이 글을 쓰고 나서부터 제 블로그 글의 제목을 짓는데 좀 더 신중해 졌죠. > SNS에서 인기끄는 3가지 비결 세미나를 듣고 전에 읽었던 책과 연결해서 글을 써보기도 했습니다. ‘미생’ 윤태호 작가의 강연과 <아들러 심리학 해설> 책을 연결해서 쓴 글입니다. > 내 안의 열등감과 만나는 방법 4.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생각정리 세미나 2차(2012.11.24) 이상혁님 강의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메모는 왜 해야하는가? – 생각정리 세미나 2차 : 생각과 시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생각정리 기술2차 생각과시간 배포본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과 정보를 만드는 사람, 이 두 종류의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 = 생각하지 않는 사람 = 메모하지 않는 사람 정보를 만드는 사람 = 생각하는 사람 = 메모하는 사람 노트에 메모를 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에 글을 써서 다른 이와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정보의 소비자에 머물렀던 제가 정보의 생산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포탈 다음의 추천글 목록에 오르기도 했구요. <겨울왕국> 엘사의 let it go 노래 가사에 숨겨진 의미 해석 다음의 ‘많이 본 글’ 섹션에 제 글이 뜨는 일도 종종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공하는 정보를 받아먹기만 하던 제가 메모를 하고 노트를 쓰면서 남과 공유할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거죠.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 2년간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입니다. - 노트에 손으로 쓰면서 생각이 발전하는구나. - 노트에서 생각이 성숙해진다. 노트는 생각의 발효가 일어나는 옹기와 같다. - 메모-생각정리-글쓰기를 통해 하나의 주제가 완전히 내 안에 자리잡는다. - 노트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고 융합이 이뤄짐. 서로 다른 주제의 노트 메모가 합쳐져 하나의 글로 탄생. 노트는 생각의 반응로. - 손으로 쓰는게 즐거워진다. 필사의 즐거움. - 생각의 일기장을 갖게 됨. - 노트에 적히는 내용을 통해 내 마음이 향하는 방향을 알게 됨. 마인드와칭! 처음 노트를 만들면서 ‘ReBirth Note’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이름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 동안 노트를 쓰면서 저는 다시 태어났으니까요. 노트 쓰기를 통해 나에게 일어난 변화 - 책 읽기, 세미나 듣기, 블로그 글쓰기의 질 향상 - 생각이 충돌하고 성숙하는 반응로를 갖게 됨 -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 내 마음을 바라볼 수 있게 됨 회사에서 쓰는 연구노트를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신기하게도 개인 노트와 거의 같은 분량을 썼더라구요. 출처 : http://ppss.kr/archives/62074 요즘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외출할 때 항상 작은 노트를 들고 다니는데 초반에는 엄청 열심히 몇장쓰고 점점 노트 꺼내는 횟수가 줄어드는 중입니다 ㅠ_ㅠ 그러다 발견한 글인데, 여러분과 함께 읽고 싶어서 퍼왔어요 *_* 우리 같이 자신만의 역사를 기록해볼까요 ? 으쌰으쌰 !
삶의 가장 고통스러운 측면을 대하는 법
붓다가 ‘올바른 견해’를 설한 건, 삶의 가장 고통스러운 측면에 대처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이다. 그는 미시 세계가 거시 세계를 반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따라서 매순간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험의 본성을 관찰할 때, 우리는 사실 세상 전체의 무상함과 불확실성을 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세상에서는 나이듦과 질병,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 역시 피할 수 없으며, 시간의 화살이 우리를 비껴가게 할 방법도 없다. ‘올바른 견해’의 가르침은 이런 불가피한 고통에 대비하기 위한 일종의 예방 접종과도 같다. 마음 그 자체에 내재된 지혜를 활용해 고통에 습관적으로 반응하지 않도록 마음을준비시키는 하나의 방식인 것이다. 붓다는 사물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삶을 더 견딜 만하게 만들어 준다는 걸 깨달았다. 물론 덧없음을 인정하는 건 역설적인 행위이다. 우리의 본능적 습관들을 대부분 정면으로 거스르기 때문이다. 평소 우리는 현실을 외면한다. 우리는 죽음을 직시하려 하지 않고, 변화에 저항하며, 상처투성이인 과거의 자신과 거리를 두려 한다. 우리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심리 치료사들이 ‘해리’라 부르는 기제를 동원한다. 해리 상태에 빠진 자아는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요인들을 밖으로 밀쳐낸다. 우리는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을 제거한 뒤 실제보다 강인한 척하며 삶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붓다는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향해 조심스럽게 나아가라고 가르치는 현대의 인지행동 치료사 같은 인물이었다. 우리가 명상에서 마주하는 건 일상에서 직면하길 꺼려 하는 대상들의 축소본, 혹은 확대본이다. 간단한 명상 실험을 해 보면 이 점이 좀 더 분명해질 것이다. 지금 눈을 감은 뒤, 주의력이 가고싶은 곳으로 가도록 방치해 보라. 관심의 방향을 통제하려는 노력을 포기해 보라. 아마도 당신은 얼마 지나지 않아 생각 속에 길을 잃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 생각의 내용들에 주의를 기울여 보라. 아마도 그 생각이 새롭고 중요한 생각인 경우는 드물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이미 아는 내용을 머릿속에서 단순히 되풀이하기만 한다. ‘이제 무엇을 할까?’, ‘다음엔 무엇을 먹을까?’, ‘신경 쓸 필요가 있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지금 나는 무엇에 화가 난 걸까?’, ‘최근 내 기분을 상하게 한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는 이런 생각들을 조금씩 바꿔 가면서 끊임없이 되풀이한다. 그 결과 현재는 알아채지도 못하는 새에 우리 손아귀를 빠져 나가고, 우리는 현재와 괴리된다. 우리가 거의 항상 우리 자신의 몸과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는 주로 몸에서 벗어난 정신의 영역에서 생활하며,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꺼낼 때만 잠깐씩 현실로 돌아온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연락을 유지하길 바라는 것만큼이나 우리는 자신의 몸에서 약간 벗어난 상태를 유지하는 데 아주 익숙하다. 하지만 이런 습관적 경향성을 없애고자 노력하다 보면, 방어적이고 분리된 자세를 떨쳐내는 마음의 능력에 놀라게 될 것이다. ※ 위 콘텐츠는 9월 중순 발매될 《진료실에서 만난 붓다》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좋아하는 '최애 장난감' 옆에 두고 수업 들으러 학교 간 주인 애타게 기다리는 강아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42 사진 : reddit 평소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최애 장난감을 옆에 두고 학교 간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하고 있습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지난해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다름아닌 장난감을 옆에 둔 채로 현관문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강아지 옆모습이 찍힌 사진이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사는 여성은 2주 전에 강아지를 입양해 키우게 됐는데요. 하필 오늘 학교에 수업이 있는 날이라서 등교를 해야만 했었다고 합니다. 사진 : reddit 마침 집에는 남자친구가 강아지와 함께 집을 지키고 있었는데요. 주인이 집을 나서자 강아지는 최애 장난감을 옆에 두고는 현관문 앞에 가만히 앉아 주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집에 있던 남자친구가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 옆모습이 너무 슬퍼 이를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보냈고 사진을 확인한 여성은 밀려오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주인이 집을 비우면 말썽을 부릴 것만 같지만 알고보면 현관문 앞에 앉아 주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 사진 : reddit 주인 밖에 모르는 강아지를 어떻게 미워할 수 있을까요. 혹시 강아지를 키우고 계신다면 지금 당장 강아지 이름을 불러 꼭 안아주세요. 그리고 말해주세요. 사랑한다고 말입니다. 오로지 주인 밖에 모르는 강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선물이 될지도 모르니깐요. 아참 그리고 "사랑한다", "고마워"라는 말은 절대 아끼지 마세요. 후회하기 전에, 더 늦기 전에 말입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 1. 현실 중심적이다. 거짓, 가짜, 사기, 허위, 부정직 등을  진실로부터 구별하는 능력이 있다.  2. 문제 해결 능력이 탁월하다. 어려움으로부터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려움과 역경을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로 삼는다.  3. 수단과 목적을 구분할 줄 안다. 목적으로 수단을 정당화 하지 않으며  수단이 목적 자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즉,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갖는다.  4. 사생활을 즐긴다. 남들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에 종종 더 편안함을 느낀다.  5. 환경과 문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주위 환경에 의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자신의 경험과 판단에 더 의존한다.  6. 사회적인 압력에 굴하지 않는다. 항상 사회에 순응하며 살진 않는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반사회적이거나 부적응 자의  심리를 갖고 있기도 한다.  7. 민주적 가치를 존중한다. 인종, 문화, 개인의 다양성에 열린 자세를 취한다.  8. 인간미가 있다. 사회적 관심, 동정심, 인간미를 지니고 있다.  9.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맺는다. 수많은 사람들과 피상적인 관계를 맺기 보다는  가족이나 소수의 친구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선호한다.  10. 공격적이지 않은 유머 감각이 있다. 자기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유머를 즐겨 사용한다.  남을 비웃거나 모욕하는 유머는 삼간다.  11. 자신과 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태도에 연연해 하지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남에게도 마찬가지,  남을 가르치거나 바꾸려 하지않고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있는 그대로 내버려둔다.  12. 자연스러움과 간결함을 즐긴다. 꾸미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13. 감성이 풍부하다. 주위의 사물을 평범한 것일지라도 놀라움으로 바라볼 수 있다.  14. 창의적이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며 발명가적 기질이 있다.  15. 최대한 많은 것을  알려고 하고 경험하려한다. 경험의 정점에 다다르기를 좋아한다. 학문, 종교, 철학, 스포츠 등 경험의 순간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초월적인 기쁨과 자유를 느낀다  그리고 이 경혐이 머릿속에 남아 계속 그 경험을 쌓으려 노력한다.  - 매슬로우 다른내용을 더 보고싶으시면. - http://bit.ly/Leader_free
천사표 당신이 이기적으로 연애해야 하는 이유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하라! 우리는 그동안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희생해야 하는 것이라는 교과서적인 말만 들어왔다. 하지만 과연 희생하는 연애만이 연애의 정답일까? 오늘은 마케팅의 의의로 보는 이기적 연애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마케팅의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기업에게 보다 높은 이익을 안겨다 보는 행위? 물건을 잘 팔 게하는 방법? 아직까지 마케팅에 관하여 완벽한 정의는 나오지 않았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한 답은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을 이윤을 위해 고객을 무시하고 무조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한다면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던 고객들은 하나둘 떠나게 된다. 그렇다고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이윤을 생각하지 않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면 기업은 결국 도산하게 된다.   쉽게 말해 A사에서 지들 잘살자고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우면 고객은 A사의 제품 대신 B사의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티켓몬스터처럼 다른 회사에 팔리게 된다.  결국 지속 발전한 경영을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도 내에서 기업이윤을 추구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천사표 당신! 독해져라! 1. 기업이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 아무리 사회적 기업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고객만족만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기업은 발전은커녕 지속될 수 없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덮어놓고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쏟아붓는다면 당신은 금방 지치고 연애를 지속할 수 없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하듯이 당신도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 행위를 상대방에게 제공한 만큼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 보상은 정신적 사랑일 수도 있고 물질적 선물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준만큼 받지 않으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줄 수도 없다는 것이다. 2. 퍼주는 게 늘어날수록 당신의 불만은 커져간다.  연애 중 상대방에게 퍼주는 행위는 사랑 이름으로 아름답게 보장되지만 실상 속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당신은 뼈 빠지게 일해서 명품백을 사줬는데 당신의 생일날 십자수가 돌아왔다면!? 당신은 수많은 껄떡 남들의 대시에도 넘어가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남자 친구만을 바라봤는데 남자 친구가 별 볼 일 없는 여자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 같다면!? 당신은 웃으며 대가 없는 사랑을 지속할 수 있을까?  물론 최고의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겠지만 이러한 사랑은 '아가페'라고 불리며 신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도 한다. 아무리 마음이 오대양 같은 사람이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내가 준만큼 받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퍼주면 퍼줄수록 당신은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그 기대가 무너지면 분노하게 된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퍼주려고 할 때 뭔가 찝찝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절대로 주지 말아라!  3. 매일 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길을 걷다 보면 "창고 대방출!", "사장님이 미쳤어요!"등의 자극적인 문구로 소비자를 이끄는 곳들을 볼 수 있다 정말 가보면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파격적으로 세일을 해주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 소비자들은 열광하지만 이러한 창고 대방출 행사를 매일 하는 기업의 제품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기업 측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고 만든 행사라고 강조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고니까, 질이 원래 좀 떨어지니까 등의 생각을 하며 기업의 엄청난 출혈에도 감동은커녕 해당 기업의 제품을 제값에는 절대로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연애는 어떠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천사표 애인이라면 과연 당신의 엄청난 출혈과 노력을 상대방이 온전히 알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나? 처음 한두 번은 당신의 노력과 출혈에 감동하겠지만 매일매일 지속대는 묻지 마 식 사랑은 당신을 원래 잘해주는 사람, 원래 돈 잘 쓰는 사람, 원래 착한 사람으로 만든다.  받은 만큼만 줘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만 주고 적어도 당신이 상대방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을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별대처법 총정리
이별통보 유형별 이별 대처법 서로 사랑했던 두 사람이 이별을 하게 되는 데에는 수많은 이유들이 존재한다. 현실 때문에, 상대의 바람 때문에, 집안의 반대 때문에 등등... 오늘은 이별통보를 유형별로 나누어보고 각 유형에 대한 현명한 이별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생계형 이별통보 "사랑만 갖고 사랑이 되니?"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커플들 중 여자 쪽에서 이별을 말할 때 Best 이별 사유는 단연코 "남자의 능력"이다. 사랑하지만 이성적으로 따져 보았을 때 자신의 미래가 불안함을 느낀다면 언제든 단칼에 남자 친구를 잘라낸다. 물론 대놓고 능력 없어서 헤어지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렇게 말하겠지 "오빠랑 나는 좀 안 맞는 것 같아!" 대놓고 말하지 않지만 이별 후 만나는 남자를 보면 남자가 왜 차였는지 알 수 있다. 아마도 별 큰일 없이 결혼 적령기에 여자 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다면 70%는 남자의 능력이 이유이다. 추천 이별 대처법 이 경우 다시 여자 친구를 잡는다는 것은 다소 힘들지만 옛사랑의 추억을 강조하며 은근슬쩍 자신의 비전을 생생히 전달한다면 여자 친구는 못 이기는 척 돌아오기도 한다. 도저히 잡을 수 없을 땐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보다 나은 모습을 여자 친구에게 보여준다면 대부분의 사랑은 다시 돌아온다.   2.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줘!"   가끔 여자는 헤어짐을 무기로 남자에게 사랑을 보여달라고 협박?을 하기도 한다. "오빠 자꾸 밤늦게까지 술 마시고 다니면 헤어질 거야!" "오빠 담배 안 끊으면 헤어질 거야!" "또 ○○하면 헤어질 거야!" 추천 이별 대처법 여자는 정말 ○○하는 것이 싫은 걸까? 물론 당신이 ○○하는 것이 싫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을 위해 남자가 희생하고 인내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여자 친구에게 ○○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가 그 약속을 어긴 것에 실망한 여자 친구가 이별을 통보했다면 그것은 헤어짐의 신호가 아닌 여자 친구를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보여달라는 뜻이다. 이때에는 아무 말 없이 그녀의 집 앞에서 석고대죄를 하거나 각종 이벤트를 총동원하면 얼마든지 다시 마음을 돌릴 수 있다. p.s~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작은 다툼 중에 여자 친구에 이별을 고했다만 위와 같은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이므로 해결방법도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와 동일하다. 3. 예지형 이별통보 "이럴 거면 헤어져!"   여자의 주특기는 남자의 작은 실수를 엄청난 재난으로 확대하는 능력이다. 이는 여자가 남자보다 생각이 너무 깊기 때문이다. 아는 여자가 있으면 나중에 바람을 피우진 않을까 걱정하고, 남자의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과연 이 남자가 나를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의심한다. 이러한 여자들의 심리를 마냥 비난할 수만은 없는 것은 여자란 유전적으로 남자에게 보호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평생을 보호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의 작은 흠은 자신의 미래를 위협하는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여자는 남자보다 애인의 실수에 있어 매우 냉정한 결단을 내린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애교에 살살 녹아내리지만 여자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는 다소 냉정 해질 땐 한없이 냉정해진다. 추천 이별 대처법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신 당신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것은 당신이 다른 여자와 술을 마셔서가 아니라 앞으로도 언제든지 자신을 버리고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실 것이라는 여자의 추측 때문이다. 실수를 저지른 남자들의 가장 멍청한 해결책은 덮어두고 무조건 손바닥이 발이 되도록 비는 것이다. 이때 여자가 원하는 건 당신이 비굴해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주길 바란다. 그러므로 당신은 숙제를 안 해온 초등학생처럼 여자 친구의 눈치를 보며 싹싹 빌기보다 보다 무겁고 진지하게 사과를 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4. 막무가내형 이별통보 "아씨 몰라 몰라 그냥 헤어져!!!"   남자들은 당신의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다. 여자들은 자신이 적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화를 낸다면 남자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 화를 낸다. 작은 다툼을 해도 여자 친구는 2년 전 일까지 끄집어내며 조리 있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만 남자는 그런 능력이 없다. 뭔가 가슴속에 응어리 불만을 표출하고 싶은데 마땅히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하는 남자는 슬슬 열이 받다가 결국은 폭발을 하며 이별을 통보해버린다. 이런 경우에 효과 100점짜리 해결책이 있으니 그것은 '무관심'이다. 막상 이별을 통보해놓고도 며칠 시간이 지나고 보면 자신이 너무 오버했음을 깨닫고 알아서 돌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별한 지 얼마 안 된 커플이 상담을 요청해오면 우선은 며칠 아무 소리 말고 기다려보라고 권한다. 대부분의 경우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뭐해?"라는 문자와 함께 쭈뼛거리며 다가오는 남자 친구를 보게 될 것이다. 5. 권태 기형 이별통보 "너한테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아"   같은 권태 기형 이별통보지만 이경우 남자와 여자의 의미는 전혀 다르다. 여자의 경우에는 자신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때 권태기가 오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여자 친구에게서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할 때 권태기가 온다. 여자 친구가 권태기로 고민하고 있다면 소소한 이벤트로도 얼마든지 마음을 돌릴 수 있지만 남자의 권태기는 풀기가 너무 어렵다 무엇보다 유전적으로 성적 다양성을 추구하는 남자의 본능을 남자 스스로 컨트롤하기도 힘들뿐더러 여자는 남자 친구가 권태기에 빠지게 된 이유가 성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또한 남자의 권태기의 원인을 알고있다한들 여자는 별다른 해결책을 세우지 못한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친구를 한심한 바람둥이로 매도 해버 리거나 무조건 매달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징징 매달리며 자신의 성적 매력도를 급격하게 떨어뜨린다. 추천 이별 대처법 이런 경우의 해결책은 아쉽게도... 블로그의 특성상 담지 못함을 양해 바란다. 나는 네이버와 다음의 정책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있는 커플들은 메일이나 트윗 페북 등의 창구를 활용하여 질문을 한다면 해결책을 제시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