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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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 움짤로 유명해진 사람

혹시 이 움짤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옆에서 봐도 잘생겼고



앞에서 봐도 잘생겼고



특히 입체적인 옆모습이 예술인 이 꽃미남은



브누아 마레샬 (Benoit Marechal)



프랑스 태생




183cm



1979년 생




직업은 모델 겸 배우 겸 가수 겸 댄서




(잘생긴 얼굴을 알차게 쓰고 있네요)



소속 에이전시 - Sight Management Studio, Elite Model M paris




처음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서




점차 댄서, 모델, 배우, 가수로 활동영역을 넓혔다고 합니다




현재 39살인데




나이들어도 우주대존잘일것 같네요





수염을 길러도 까리하고 잘생겼어요




코에 베일것 같지 않나요?


인스타그램에 가보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셀카 실력은...... ㅠㅠ





카메라가 브누아 마레샬의 아름다움을 다 담아내지 못하네요ㅠㅠ




카메라가 잘못했네요









제 기준 알랭드롱 이후의 가장 아름다운 프랑스 모델이자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공격은 아주 환영이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3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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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봐도 반하게 생겼네요..... 그래서인지 클립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
이건 뭐... 조각상일세...😘😘😘
잘생겼네요~ 알랭들롱 이후 격공합니다~~~ 넘 잘생겨서 긍가 감탄사는 마구마구 나오는데 심장이 반응하진 않네요. 맴이 늙었네벼...ㅠㅠ
이진욱 닮았다 이진욱
정말 대박 잘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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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사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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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아닌 이상 일반 모델들이 뜰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금수저 아닌이상 모델이 뜰 수 있는 방법은 워킹이고 뭐고 걍 하나  얼굴(이미지)임 브리짓 바르도 상이나, 외계미낭낭상 등  워킹 실력 좋든 나쁘든 필요없음. 화보속에서 존재감이 미친듯이 발휘되야함. 뜬 모델 중 화보 장인이지만 워킹 폭망인... 케이스가 많음 화보 폭망이지만 워킹 장인도 뜨는 경우가 있는데 어쨌든 얼굴은 독보적임. 활용을 못해서 그렇지.... 그러나 얼굴, 키, 부모님 백 이런 건 전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는 것 하나라도 가지지 못했다면? 여전히 뭐같지만 다이어트밖에 없음. 사실 다이어트 말고도 헤어스타일 바꿔서 성공하는 경우도 있긴한데 모 아니면 도임. 첫번째 케이스 도슈코 4 우승자 신현지 2015년에 정식으로 해외진출해서 프라다를 뚫으며 프라다 신인으로 모델계에 이름을 알림. 그러나 전형적인 one hit Wonder형 모델로 1시즌만에 프라다 라인에서 다 짤리고 B~C급 쇼에 서게 됨 샤넬같은 a급 쇼도 몇개 있지만  모델계에선 딱히 의미 없는... 이렇게 3년간 모델활동 하다가 올해 초에  눈에 뜨일정도로 살을 뺌 뉴욕-런던-밀란에서 시동 걸더니 파리에서 프라다 라인인 끌로에를 뚫음 그리고 역시 프라다 라인인 그리고 루이비통을 뚫음 뤼비똥은 우리 쇼 서려고? 신인이니? 아녀 예전에 선적 있니? 아녀 그래? 탈락 하는 곳임 암튼 파리에서 프라다 라인이 밀어주니  눈에 띄게 쇼급이 달라졌음 그리고 최근시즌 정확히 3년만에 프라다에 다시 섬. 그리고 프라다가 보우하사 엥간한 탑쇼들 골라서면서 런웨이 랭킹 top5안에 정착함. 2번째 케이스 니콜라스 개스키에르 눈에 띄어 루이비통으로 해외 데뷔했던 최소라 데뷔쇼에서 최소라가 맘에 든 개스키에르가 그 다음 시즌에 너 전세계에서 루이비통 쇼만 서줘라 하면서 월드독점을 걸었음. 당연히 뤼비통 쇼에 나오겠거니 하면서 라이브 시청하던 사람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최소라 모습이 보이지 않았음. 후에 쇼 직전에 짤렸음을 말한 최소라는 이유는 정확히 못들었지만 월드독점이라 방심하여 몸매 관리를 조금 소홀히 했었다고 함. 그래서 피팅에서 핏이 안 맞아 잘린 거 같다고 함. 모델이 쇼 직전에 잘리는 건 부지기 수임. 탑모델들도 쇼 직전 캔슬사례가 엄청 많으니 그럴 수 있음. 근데 뤼비통 독점이었는데 잘리면 그 다음쇼라도 뛰어야 하는데 뤼비통은 패션위크 마지막날 하는 쇼 그 다음 쇼는 몇시간 후에 하는 미우미우 하나밖에 없음 미우미우 끝나면 패션위크 끝남^^ 최소라는 시즌 전체를 날림. 이 사건의 충격이 너무 커서 모델일 접을까도 생각할 정도로 트라우마가 되었다고 함. 아무튼 최소라는 만회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그 다음 시즌을 준비함. ㅇㅇ 뤼비통에도 복귀함 고맙게도 뤼비통이 저번에 미안하다하면서 캐스팅 해줬다고.... 그리고 탑모델이라도 유색인종이거나 어지간히 마르지 않으면 설 수 없는 생로랑도 뚫음. 여담으로 이번 에디슬리먼 셀린느 데뷔쇼도 뚫음. (이번에 스트레스로 인하여 위에보다 더 말랐었다고 함.) 3번째 케이스 신인모델 설예빈 데뷔하려고 해외 에이전시에 사진을 보냈지만 더 마른 몸, 좋은 바디라인????을 원한다고 하여 다시 다이어트 했다고 함.  그리고 생로랑에 서면서 목표를 이루긴 함. 법도 고치는 등 나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요즘은 BMI진단서 발부받아서 통과해야 모델 할 수 있다고 함.) 백날천날 다양성 외치는 패션계에서 일반 모델들에겐 다양성은 적용되지 않은듯 함. 출처 : 쭉빵카페 정말로 기괴한 산업 대체누굴위해서 뭘위해서 저렇게까지 사람을 혹사 시키는지.. 그냥 눈코입 달리고 걸을 수 있는 옷걸이를 원하는 거 아님? 소비자입장에서도 이해안가고 예술이란 명목으로 인권유린한다고 생각함 최근 모델 업계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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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여 연휴의 시작 행복하게 보내고 계세여? 연휴니까 좀 웃으시라고 오늘은 웃긴거 가져와봤어여!! 네덜란드의 한 음식 블로거 Sid Frisjes씨가 4chan에 자기 여행 사진 뽀샵을 요청했는데 벌어진 일들을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고 해여+_+ 울나라도 이런 뽀샵놀이가 많은데 외쿡애들도 이러고 노는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내 손가락이 에펠탑 위에 있게 뽀샵해 줄 수 있나여?ㅋ 이케 올렸다고 해여..ㅋㅋ 그랬더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여 "The Eiffel Tower"가 손가락 밑에 있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탈이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웜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지게차는 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력대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데없이 이티뭐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다리도 길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도 신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펠탑 지어지고 있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 손가락 밑에 에펠탑 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_+ 기린한테 밥주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 아래 둘 수 없다면 차라리 없애버리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뭨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출처 : http://4archive.org/board/b/thread/61047493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뭐가 젤 웃기세여? 아 올리면서 웃겨 돌아가실뻔했네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