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map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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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릭 셔츠의 우아함.





셔츠를 좋아하고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원단의 다양한 색상과 패턴을 떠나 소매와 칼라의 색상을 변경한 클레릭셔츠를 입어보셨을 겁니다.
클레릭이란 정확한 뜻은 [승려, 성직자, 목사]의 뜻으로, 
옷깃(칼라)과 소매(커프스)부분만  산뜻한 흰색으로 된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보통 블루,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원단에 적용하여, 간혹 일정한 간격의 깅엄체크 원단으로도
클레릭 셔츠로 제작하여 입곤 합니다. 

클레릭 셔츠는 일반셔츠와 달리 왠지 모를 드레시함과 우아함이 느껴지는 셔츠입니다.
그렇다 보니 무조건 타이를 매고 수트에 착용하는 셔츠라고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꾀 많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클레릭 셔츠가 가지고있는 고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잘 살려 
수트, 넥타이와 함께 착용하시면 더할나위 없지만.
때로는 따뜻한 봄날에 노타이에 셔츠소매를 걷어올려 데님팬츠와 스타일링 하셔도 내츄럴하면서도 섹시한 셔츠로 변신할겁니다.
이번 클레식 셔츠는 스트라이프 간격이 1:1 비율의 런던 스트라이프 원단으로 제작된 셔츠입니다.
스트라이프 원단 중 스탠다드라고 여겨지는 두께가 2mm 라고 한다면,
이번 셔츠는 3mm 두께로 좀더 경쾌하고 시원시원한 멋이 있습니다.




수트에도 물론 잘 어울리지만, 캐주얼한 분위기도 느껴져 청바지에 로퍼와 함께
앞으로 다가올 무더위에도 멋스럽게 즐겨 입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DETAIL

LONDON STRIPE (NAVY) 3mm
120'S COTTON 100%
LIQUID AMMONIA
WIDE SPREAD 3 ¾inch
FRENCH FLACKET
ANGLE CUFFS








착장한 셔츠의 스트라이프는 2mm 두께의 런던 스트라이프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mm 간격의 스트라이프가 더욱 경쾌하고 멋스러운것 같습니다 :)
위의 3mm 제품사진과 비교하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차콜그레이, 네이비, 블랙팬츠와 함께 착용하여 따뜻한 이 봄을 즐기는건 어떨까요?
혹은 깔끔하게 잘 빠진 치노팬츠와도 즐겨입어 보세요.
한가지로만 입어야한다고 생각되던 클레릭셔츠의 다양한 면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맞춤셔츠는 한분 한분 고객님을 위한 옷으로 정성들여 만들어지는 옷입니다.
최소 5~9일의 기간이 걸리므로 이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상품문의 KAKAO : 바이맵 032-674-7777 010-238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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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좀
문의하신 셔츠는 '바이맵' 맞춤셔츠 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카카오톡에서 바이맵 검색후 친구 추가하셔서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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