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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이 눈을 가리고 스타를 플레이했던 이유

2000년대 초반, <스타크래프트>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거의 모든 게이머가 플레이 했었고, 리그는 관심의 대상이었죠. 그런 시기에 최고의 테란 플레이어로 자리잡았던 임요환 선수의 인기는 굉장했습니다. 어지간한 유명인보다 훨씬 유명했죠.
그런데 이 시기, 전성기의 임요환이 딱 한번, 눈을 가리고 <스타크래프트> 경기에 나간 적 있다고 합니다. 최고의 선수였던 임요환이 왜 그런 경기를 해야했던 걸까요? 다음 카드뉴스로 함께 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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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경기 생중계로 봤었는데 어린마음에 어차피 이벤트경기고 임요환이 쉽게 이기겠지 했는데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임요환선수도 눈 보이는거 아니냐고 사기아니냐고 할정도였구요. 아마 이스포츠 역사상 손에 꼽힐 의미있는 경기가 아니였나 싶어요. 게임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도 심어줫구요
진정한 프로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단축키야 그렇다지만 소리만으로 맵을 읽어낸다는것이 놀랍다.
가슴 벅찬 감동에 경의를 표하는 바임!
누군가에게는 세상으로 나가는 출구 구군가에게는 그저 중독자뿐인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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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첫눈에 반한 순간' 소녀와 아기 고양이
지난 수요일, 어린 소녀 셸비는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동물 보호소를 찾았습니다. 부모님은 쉘비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평생을 함께하고 책임질 가족을 찾는 거란다. 그러니 오랫동안 신중하게 살펴보렴." 부모님의 말씀을 명심하며 쉘비가 보호소 입구에 들어간 순간, 생후 8주의 아기 고양이가 쉘비를 보자마자 아장아장 걸어와 양팔을 벌리며 그녀를 껴안았고, 쉘비는 눈을 감은 채 아기 고양이를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얼굴을 문지르며 쉘비의 품에 파고들었고, 보호소에 들어온 지 몇 분도 채 안 된 쉘비는 이 아기 고양이에게 홀딱 반해버렸습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보호소 안의 모든 고양이를 신중히 살펴봤지만, 이미 쉘비의 마음속에는 보호소 입구에서 자신을 포옹했던 아기 고양이밖에 떠오르질 않았습니다. 쉘비의 부모님은 신중한 입양을 위해 우선 집으로 돌아갔지만, 쉘비는 아기 고양이와 함께 돌아오지 못했다는 사실에 상심했습니다. 쉘비의 부모님은 딸의 마음이 진심이라는 것을 알고는, 다음 날 보호소로 다시 찾아 쉘비를 껴안았던 아기 고양이의 입양서류를 작성했습니다. 아기 고양이의 이름은 버터 스카치! 생후 2주 때 거리에서 발견되어 보호소로 왔던 버터 스카치는 생후 8주가 된 지금, 쉘비네 집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사람들의 발에 매달려 다니며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그 달콤한 고양이는 재빨리 그녀의 새집에 정착했고 모든 사람들을 껴안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평생 그곳에서 산 것처럼 그들의 다리를 꼭 붙들고 있거나 그들의 팔에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버터 스카치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쉘비입니다. 버터 스카치는 쉘비의 품에 안겨 고개를 파묻고 잠을 자는 것을 제일 좋아하죠. 쉘비의 부모님은 쉘비와 버터 스카치가 서로에게 푹 빠졌던 첫만남의 순간을 촬영한 영상을 올리며 말했습니다. "쉘비와 버터 스카치 둘 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짝을 만난 것 같아서 기뻐요. 둘다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길!" 출처 유튜브채널 Love Meow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9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블루투스 4.0 모듈로 통신(채팅)하는 기능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블루투스 4.0으로 3색 LED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4.0이 지원되는 AT-09, 3색 LED를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AT-09), SMD 3색 LED는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define BLUE 11 #define GREEN 12 #define RED 13 SoftwareSerial btSerial(2,3); void setup() { pinMode(RED, OUTPUT); pinMode(GREEN, OUTPUT); pinMode(BLUE, OUTPUT); btSerial.begin(9600); Serial.begin(9600); } void loop() { if(btSerial.available()) { char c = btSerial.read(); Serial.println(c); switch(c) { case 'r': digitalWrite(RED, HIGH);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LOW); break; case 'g': digitalWrite(RED, LOW); digitalWrite(GREEN, HIGH); digitalWrite(BLUE, LOW); break; case 'b': digitalWrite(RED, LOW);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HIGH); break; case 'a': digitalWrite(RED, HIGH); digitalWrite(GREEN, HIGH); digitalWrite(BLUE, HIGH); break; case 's': digitalWrite(RED, LOW);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LOW); break; } } delay(1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define BLUE 11 #define GREEN 12 #define RED 13 3색 LED를 11번에 파란색, 12번에 초록색, 13번에 빨간색으로 정의(설정)하였습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pinMode(RED, OUTPUT); pinMode(GREEN, OUTPUT); pinMode(BLUE, OUTPUT); 3가지 LED를 연결한 핀을 모두 OUTPUT(출력모드)으로 설정하였습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btSerial.available()) { char c = 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변수 c에 저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switch(c) { case 'r': digitalWrite(RED, HIGH);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LOW); break; 만약 블루투스로 전송된 값이 'r'이면 빨간색 LED만 켜라는 명령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g'가 전송되어 오면 초록색 LED를 켜고, 'b'가 들어오면 파란색 LED를 켭니다. 그리고 'a'가 전송되어 오면 3가지 모든 색상의 LED를 켜고, 's'가 전송되어 오면 3가지 모든 색상의 LED가 모드 꺼지도록 하는 코드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통신할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앱을 설채햐아합니다. 블루투스 2.0은 설정에서 미리 페어링을 해야하지만 블루투스 4.0은 페어링 없이 앱에서 바로 연결해 사용합니다. Play 스토어/App Store에서 [3demp]로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 앱 중 [3Demp - 3dempPlayer...]를 설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 아이콘 모양이 밝은 하늘색으로 표시됩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도 붉은색 LED가 깜박거리는 상태에서 계속 점등 상태로 나타납니다. 이제 통신을 위해 하단 가운데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키에 따라 LED를 켜고 끌 수 있도록 오른쪽 상단 [설정]을 터치합니다. 화면처럼 아두이노로 전송할 키를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SAVE]를 터치합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LED ON', 'LED OFF', 'A', 'B', 'C'를 터치해 LED가 제어되는지 확인해봅니다. 동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r0XRTpkrKi4 이 방법을 조금 더 응용하면 RC카를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음 강좌에는 블루투스 4.0으로 RC카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개정판)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롤) LOL 세계관 최강에 대해..(Story)
<아우렐리온 솔> 별의 창조자의 설정으로서 태어날때부터 초월적인 존재입니다. 별을 만들고, 그 별에서 생명이 태어나 살아간다는것에 대단한 자부심과 낭만을 갖고 있는 아우렐리온 솔은 창조신과 비견되기는 하나 사실 신적인 존재는 절대 아니고 오래 살긴 했지만 불사의 존재는 아니라고 합니다. <바드> 차원 저 너머에 존재하는 우주의 방랑자로서 세계의 균형이 위협 받을 때 마다 나타나서 세계의 균형을 수호하는, 아우렐리온 솔처럼 태어날때부터 초월적인 존재입니다. 여기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바드는 세계의 균형을 수호할 뿐이지 필멸자(인간, 바스타야 등)을 지키는 존재가 아닙니다. 또, 바드가 세계관 최강의 후보로 많이 거론되지만 사실 바드는 추방되거나 구속될 수 있으며(아우렐리온 솔의 왕관처럼) 그와 동등한 힘으로 죽을 수 있습니다. <킨드레드> 태생부터 초월적인 존재인 죽음의 현신입니다. 사실 수수께끼가 많은 챔피언인데, 단순히 죽음을 인격화한 존재입니다. 필멸자의 끝에는 항상 킨드레드가 있고 킨드레드는 필멸자가 어떻게 죽을것인지 어느정도 배려해주는 모습도 보입니다. 앞서 말했듯 단순히 죽음을 인격화한 존재로 누군가의 도덕적 윤리적인 삶을 판단하여 심판하는 존재는 아닙니다. 단순히 죽음 그 자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죽게 될 아우렐리온 솔과 바드 역시 마지막에는 킨드레드를 만날 것 입니다. 이렇게만 보면 킨드레드가 세계관 최강일거 같지만 사실 킨드레드는 죽음이 없는 자에게는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죽음의 군도에서 '삶과 죽음의 사이에 속박되는 마법'에 걸린 언데드들을 뜻 합니다. 이렇게 보면 아우렐리온 솔과 바드 그리고 킨드레드는 대등한 존재로 보이는데 그러면 롤 세계관 최강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바로 일라오이가 모시는 신 나가카보로스입니다. 모두 나가카보로스가 빌지워터의 바다를 주 배경으로 있는 토착신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나가카보로스는 모든 차원에 동시에 존재하는 훨씬 더 높은 차원의 존재입니다. 나가카보로스의 성물인 '신의 눈'을 가지고 다니는 일라오이도 어마어마한 힘으로 헤로윙 시즌에 빌지워터의 모든 언데드를 전멸 시키고 전멸 직전이었던 빌지워터를 구해낸다고 합니다. (헤카림만 빈사상태로 도주했다고 합니다.) 탐 켄치 조차도 일라오이와 만나는것을 두려워해 피해다닌다고 합니다. 나가카보로스는 모든 차원과 공간에 존재하며 생명을 주관하는 존재입니다. 그 특유의 권능과 힘은 매우 강하여 필멸자의 육체에서 영혼을 분리하거나 언데드의 영혼을 강제로 해방시키는 등 차원이 다른 힘을 보여줍니다. 나가카보로스는 어떤 단일 개체가 아닌 생명의 순환 그 자체인 것에 가깝습니다. 또 설정상 유일하게 다르킨의 영혼을 구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아우렐리온솔과 나가카보로스를 비교하는 것은 상대성 이론과 쇠똥구리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고 하며 확실하게 훨씬 더 높은 차원의 존재라고 합니다. 또 일라오이의 대사 중에 '모든것은 나가카보로스입니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실제로 모든 것은 나가카보로스라고 합니다.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56GB, WiFi)
전 직장을 퇴사하고나서 퇴직금의 일부로 나 자신에게 애플워치 시리즈4, 그것도 좀 좋은 모델을 사주려고 했었다. 근데 방향이 바뀌어서 갤럭시워치 액티브를 사게 되었고, 갤럭시워치 액티브의 저렴한 가격 덕분에 “이 돈으로 아이패드를 사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 이놈... 그걸 저금을 할 생각은 추호도 안한다.) 애플 홈페이지에서 주문하고 애플스토어에서 픽업했다. 무려 애플 펜슬 2세대와 키보드 폴리오까지 산 풀 세트 호갱님이다. 당시에 신학기 이벤트인가? 뭔가 해서 파워비츠 무선 이어폰을 같이 주길래 친구에게 싸게 넘겨줬다. 애플은 기기들 사이의 연속성이 참 좋다. 둘이 이렇게 가까이 두기만 해도 네트워크를 바로 핫스팟으로 잡아주고, 아이클라우드를 로그인하면 설정 내용을 동기화하는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애플 기기를 사면 항상 이 때가 제일 설렌다. 이 단계가 끝나고 화면이 뜨면 와! 할 수 있는 이 단계. 그리고 그 와중에 옆에서 친구는 파워비츠를 열심히 언박싱하고 있다. 대부분은 버그입니다. 처음부터 요상한 버그에 당첨되었다. 딱 한번만 그랬긴 했지만 상단바는 정상적인 위치에 있으면서 시계와 제스처 바는 엉뚱한 곳에 있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아이패드를 만났다. 지금은 아이패드를 이렇게 쓰고 있다. 용도를 가리지 않고 메일, 메신저, 사무용 앱, 듀엣(곧 macOS의 사이드카로 대체되겠지만...), 미디어 감상, 게임 모두 가리지 않고 쓰기 괜찮다. 마우스가 안되는게 불편하긴 했는데 iPadOS 13.0부터 접근성 기능으로 지원한다고 하니 기대해볼만하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프로를 쓰면서 괜찮았던 것, 아쉬웠던 것 세가지만 꼽자면 다음과 같다. 괜찮았던 점: 1. 15인치 맥북프로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스피커 성능 2. 웹 브라우징이나 게임할 때 버벅거림을 느낄 일이 없음 3. 애플펜슬을 이용해서 생산적인 것들을 하기 좋음 + 개인적으로는 아이폰X 시리즈와 제스처가 똑같이 먹힌다는 점이 좋긴 했다. 아쉬웠던 점: 1. 너무 적은 기본 충전기의 와트 (높을수록 충전이 빠르다) 2. Split View나 여러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앱이 많음 3. 비싼 가격에 비해 키감이나 스탠드 상태에서 흔들거리는 키보드 폴리오는 실망스러움
기자는 지금 헐리우드 EA 플레이(EA PLAY) 현장에 있습니다. 오늘(10일)은 행사 2일차인데요. 오늘도 <에이펙스 레전드>의 새로운 레전드 '왓슨'(Wattson)을 해보기 위한 줄이 길게 서있습니다. 기자는 왓슨 하나를 위해 총 3번의 줄을 서야 했습니다. 첫 판에는 3픽, 두번째 판에는 2픽이 걸려서 왓슨을 못 골랐거든요. 오늘 세번째 줄을 선 끝에 비로소 왓슨을 플레이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스쿼드도 잘하는 사람들을 만나 꽤 오래 살아남았습니다. (아쉽게도 촬영 허가이 안 돼서 인증을 못 하는군요)  세 판 모두 핵 유저 & 광고 없이 순수하게 EA 플레이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하니,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는 경기를 했습니다. 시즌 2부터 랭크 시스템이 도입되면 이렇게 쾌적한 매치를 해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해봅니다. 가능하다면 신규 총기 'L-스타'(L-STAR)에 대한 소감도 말씀드리고 싶지만, 아쉽게도 세 판 내내 L-스타는 구경도 못 했습니다. L-스타는 케어 패키지를 통해서만 얻기 때문에 귀한 총기죠. 탄속도 빠르고 대미지도 높게 측정되어있기 때문에 같은 스쿼드라도 양보하고 싶지 않은 최상급 EMG입니다. 세 번의 줄을 선 끝에 플레이해본 왓슨 체험기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헐리우드(미국)= 디스이즈게임 김재석 기자 본 체험기는 캐릭터의 정식 추가 전에 작성된 것으로 7월 2일 시즌 2 버전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왓슨은 전기를 쓴다 먼저 <에이펙스 레전드>의 10번째 레전드 왓슨이 누군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새 캐릭터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왓슨은 전기를 사용해 팀원들을 돕는 방어형 서포터입니다. 정식 명칭은 전기 방어 기술자(Static Defender)입니다. 이름도 영미권에 흔한 인명인 왓슨(Watson)에 일률을 뜻하는 와트(Watt)를 더한 Wattson이죠.  왓슨은 <에이펙스 레전드> 세계의 전력 기술 담당자를 아버지로 두었으며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의 설명서를 읽으며 전기를 공부했습니다. 혼란스러운 세상과 달리 질서 있고 예측할 수 있는 흐름을 가진 전기의 속성에 매료된 그녀는 전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왓슨은 라이프라인처럼 직접적인 치유를 하거나, 지브롤터처럼 실드를 만들어주는 대신 전기 파일런을 설치해 아군의 손상된 실드를 채워주고 (얼티밋 스킬 인터셉션 파일런) 전기 펜스를 설치해 적의 접근을 차단합니다 (전술 스킬 주변 보안). 따라서 왓슨은 지원과 방어의 절충형, 그 중에서는 방어형에 가까운 형태의 레전드입니다. 왓슨의 패시브 스킬 천재의 스파크는 2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왓슨이 얼티밋 스킬 촉진제를 사용하면 100% 얼티밋 스킬이 충전됩니다. 얼티밋 스킬 촉진제가 있으면 인터셉션 파일런을 빨리 소환시킬 수 있는 거죠. 참고로 인터셉션 파일런은 최대 3개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패시브를 통해 파일런을 설치하면 다시 패시브 스킬 효과가 발효됩니다. 왓슨이 인터셉션 파일런 근처에 있으면 왓슨의 전술 충전 능력이 강화되기 때문이죠.  왓슨의 전술 스킬 '주변 보안' 사용 예시 # 왓슨은 안정적이다 왓슨의 전술 스킬 '주변 보안'은 양날의 검입니다. 확실한 교전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안전 거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총알은 전기 펜스를 통과하지만 은·엄폐물 사이에서 적의 접근을 차단하고 다른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서플라이를 먹거나 케어 페이지를 소환할 때도 전기 펜스로 안전 거리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변 보안은 사용하면 지직 거리는 전기 효과음을 내며 반짝거리는 펜스가 소환되기 때문에 적에게 현재 스쿼드의 위치를 발각되기 쉽게 할 수도 있습니다. <에이펙스 레전드>에는 설치와 소환 스킬이 많기 때문에 이것을 '주변 보안'만의 단점이라고 할 순 없겠죠? 그래도 주변 보안은 은신 상황이 아닌 확실한 교전 상황에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링이 좁아져서 이동의 물리적 공간이 제한되는 후반부 라운드나 '지금 여기서 이 공간은 반드시 사수해야 한다'라는 합의가 이루어진 공간에서 왓슨의 스킬들은 빛을 발합니다. 모든 스킬을 한 번에 사용해 전선을 만들고 그 안 파일런을 띄워 실드를 채워주면서 버틸 수 있습니다.  왓슨의 얼티밋 스킬 '인터셉션 파일런' 사용 예시 우리 쪽에 은·엄폐물이 있고, 고지대에다가, 고 줌(Zoom) 라이플까지 있다면 왓슨을 통해 '쉴드를 채워주는 철옹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패시브 효과를 받아 펜스도 너무 느리지 않게 계속 칠 수 있고요. 동시에 상대방에게 '여기를 어떻게 들어가지'라는 전략적 고민을 안겨줍니다. 그냥 '닥돌'을 할까, 레이스의 포탈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을까, 짚라인을 설치해서 우회할까, 적정 거리를 유지하면서 펜스가 다 닳때까지 대응 사격만 할까 등등으로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왓슨은 안정적인 성격의 레전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상호 보완 성격 때문에 궁극기만 사용해 아군의 실드만 채워주고 펜스는 치지 않아도 안정적인 실드 힐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죠. 게임 하다가 쉴드 깎이면 은근히 신경쓰이잖아요? 왓슨의 파일런으로 쉴드가 즉각적으로 다 차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보완은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왓슨의 전술 스킬과 얼터밋 스킬은 한 번에 같이 사용하게 됩니다. 모두 방어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때문에 레이스나 미라지의 화려함은 없습니다. 그 덕에 플레이어는 방어 요소를 전부 깔아놓고 슈팅에만 집중할 수도 있습니다.  왓슨이 얼티밋 충전제를 사용하면 1번에 풀 충전이 됩니다. # 왓슨은 귀엽다 왓슨을 플레이해본 제 마지막 인상은, 그녀가 상당히 귀엽다는 것입니다. 그녀의 외형 뿐만 아니라 나긋나긋하지만 말괄량이 느낌이 묻어나는 목소리, 스킬을 사용할 때 손가락을 움직이거나 박수를 치는 모습이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7월 2일 <에이펙스 레전드> 시즌 2에 왓슨이 정식으로 추가된다면 조금 더 천천히 왓슨의 매력을 알아봐야겠습니다.
"임요환, 그가 최고의 프로게이머인 이유"
통산 성적 1999년 12월 제1회 SBS 멀티게임 챔피언십 우승 2000년 크레지오 서바이벌 대전 우승 2000년 M.POLICE배 개인전 우승 2000년 KoreaC.net배 개인전 우승 2000년 삼성 디지털 KIGL 2000 왕중왕전 우승 2000년 Game-Q 스타리그 S1 준우승 2000년 KIGL 2000 하계리그 3위 2000년 KIGL 2000 추계리그 2위 2000년 제3회 하나로통신배 SBS 멀티게임 챔피언쉽 3위 2001년~2002년 2001년 Game-Q 월드 챔피언십 4위 2001년 ZZGame.com 프로게이머 초청전 우승 2001년 온게임넷 Last 1.07 특별전 우승 (3:0 기욤패트리) 2001년 Game-Q 스타리그 S3 우승 2001년 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0 장진남)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1 4강 2001년 GGTV 4대천왕전 4강 2001년 천안 사이버 게임체전 4위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2 우승 2001년 iTV 게임스페셜 올스타 8인전 2위 2001년 2001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2 홍진호) 2001년 WCG 200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 2001년 2001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1 준우승 (2:3 김동수) 2001년 제2차 iTV 랭킹전 3위 2002년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2년 2002년 KPGA 투어 1차리그 우승 (3:1 홍진호) 2002년 2002년 리복배 KPGA 투어 2차리그 8강 2002년 WCG 2002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홍진호) 2002년 iTV 랭킹전 S3 준우승 2002년 SKY배 2002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1:3 박정석) 2002년 펩시트위스트배 2002 KPGA 3차리그 3위 2002년 배스킨라빈스배 2002 KPGA 4차리그 6강 2002년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3년~2005년 2003년 KTF Bigi배 4대천왕전 우승 2003년 KTEC배 2003 KPGA 위너스 챔피언십 준우승 2003년 핫브레이크배 온게임넷 마스터즈 2002 4위 2003년 Ting배 KBC 파워게임쇼 준우승 2003년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 2003년 Stout MSL 2003 8강 2003년 KBK 2003 제주 페스티벌 3위 2003년 부천시 승격기념 투나쇼핑 BIG4 우승 2003년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4년 NHN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16강 2004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2004 준우승 2004년 EVER 스타리그 2004 준우승 (2:3 최연성) 2005년 IOPS 04~05 스타리그 16강 2005년 우주닷컴 MSL 2005 16강 2005년 2005 So1 스타리그 준우승 (2:3 오영종)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8강 2005년 CYON MSL 2005 16강 2005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고의 역전상 2006년~2009년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8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1 16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8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2 8강 (대회중 군입대로 기권) 2007년 곰TV MSL 시즌2 32강 2008년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16강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4강 2009년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4강
세계 포토샵 장인들의 합성 대결ㅋㅋㅋㅋ
한 해외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이 '사진'을 올리면 포토샵 장인들이 달려들어 재밌있게 합성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동물 합성사진만 가져와 보았습니다.  빠르게 살펴보시죠! 1. 오늘 저녁은 든든하겠군! 점수: 199점 '연어를 잡고 좋아하는 사람'을 잡고 좋아하는 곰의 인증샷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후지산의 봄, 핑크벨리에는 누가 살까  점수: 194점 고질라요 ㅋㅋㅋㅋㅋ 동양 사람, 특히 일본 사람으로 추측되는 유저가 후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올렸는데요. 한 포토샵 장인이 벚꽃이 가득한 광경에 감성 충만한 고질라를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일본은 고질라의 고향이니까요ㅋㅋㅋㅋ 3. 세상에서 제일 작은 버섯  점수: 183점 나뭇잎에 핀 작은 곰팡이 버섯 사진을 올렸는데, 한 장인은 이 버섯들을 슈퍼 마리오에 나오는 버섯 몬스터(굼바 버섯)로 합성했습니다. 마리오가 굼바 버섯들을 뿅 뿅 뿅 밟으며 끝까지 뛰어갈 것 같네요! 4. 순진해 보이는 얼굴 점수: 182점 배경만 바꿨을 뿐인데... 즐거워하는 순수한 강아지의 표정을 사악한 방화범의 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덜덜. 5. 표범이 화난 이유  점수: 174점 먹이를 낚아채는 물속 표범을 큐브 풀다가 화난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표범의 눈동자에도 큐브의 모습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함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6. 저도 자전거 좋아해오  점수: 172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는 보호자와 함께 신나게 뛰어다니는 댕댕이의 사진입니다만, 묘기 부리는 바이커로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아니, 이게 왜 상위권에 못 갔을까요? ㅋㅋㅋㅋㅋ 7. 시력검사 받는 댕댕이  점수: 153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개그 코드는 뒤로 갈수록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시력검사 중인 리트리버의 모습입니다. 개그맨 최양락님과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가 오버랩되는 것 착각. 8. 임팔라야 미안해. 대신 내가...  점수: 135점 임팔라의 뿔 사이에 거미줄을 친 거미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그것도 잠시, 거미가 임팔라 뿔 사이에서 뜨개질로 무늬를 만들어 준 것으로 합성했습니다. 임팔라 머리에 거미줄을 친 게 미안했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외 합성 사진 ㅋㅋ 다들 제 패션이 난해하다고 해요. 제 패션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 주세요  점수: 110점 아 이런 컨셉이. 제가 몰라봤네요 ㅇㅈ 준비한 18장의 사진 중 가장 재밌을 법한 9장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더 많은 합성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 제 포스트로 놀러오세오! 참, 여러분은 몇 번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20가지 비결
1. 그녀의 오늘 일정에 관해 잘 알고 있다는 표를 내기 위한 특별한 질문을 하라. 예를 들어, “오늘 병원 갔다 온 건 어떻게 됐어?” “백화점에서 산 옷은 맘에 들어?” 등등..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관심'이다. 남성의 관심은 여성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을 선사한다. 남자가 자신의 하루를 마음으로 좇고 있다는 특별한 관심과 사랑은 여성에게 자부심을 안겨준다. 2. 그녀의 외모에 대해 수시로 찬사를 보내라. 여성에게 “예쁘다”는 말은 최고의 최음제다. 3. 그녀의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날에는 “내 기분도 꿀꿀하다”고 공감을 표하라. 이럴 때 이유를 물어 자잘못을 규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태도는 절대 금물이다. 그녀는 그저 관심과 공감을 원할 뿐이다. 4. 일하는 중에도 짬짬이 전화를 해서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고, 즐거운 일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라. 그리고 마지막에는 꼭 “사랑해”라는 말로 마무리를 하라. 여성은 청각에 약하다. 5. ㅁㅁ를 하기 전에는 꼭 이를 닦고, 샤워를 하며 그녀가 좋아한다면 향수를 뿌려라. 여성에게 ㅁㅁ는 가장 낭만적인 사랑의 행위다. 불결함은 낭만을 오염시킨다. 6. 그녀가 누군가와 다퉈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따지려 말고 무조건 그녀 편을 들어줘라. '사랑'에 많은 기대를 갖는 여성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적인 이해와 공감을 받고 싶어한다. 여성에게 애인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사람과 같은 의미다. 7. 그녀가 얘기를 할 때는 도중에 시계를 본다거나 다른 데를 쳐다본다거나 하지 마라. 특히 둘만의 은밀한 곳에 있거나 그녀가 속상한 이야기를 하소연할 때는 전화가 울려도 받지 마라. 여성은 이런 태도를 최고의 사랑 표현으로 받아들인다. 8. 장미꽃 한 송이나 쵸컬릿, 향수 같은 작은 선물을 자주 해주라. 여성은 비록 작은 것이라도 선물을 자신에 대한 관심과 존중으로 생각해 크게 감동받는다. 9. 지갑 속에 애인의 사진을 지니고 다녀라. 그리고 가끔씩 최신의 사진으로 바꿔 넣고 있다는 것을 그녀가 알게 하라. 여자는 다른 데 한 눈 팔지 않고 자신만을 사랑해 주는 남자를 최고로 여긴다. 10. 100일 기념일 등, 생일, 발렌타인데이 같은 연인을 위한 특별한 날들은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이런 날은 아기자기한 이벤트를 벌여주면 가장 좋고, 안되더라도 반드시 데이트를 하고, 기념일에 맞는 작은 선물을 건네야 한다. 11. 애인의 기분에 관심을 보이면서 어떤지 물어보라. “오늘 기분이 좋아 보이는데?” “오늘 피곤해 보이네. 비타민이라도 사줄까?”라고 물어보라. 역시 문제는 ‘관심’이다! 12. 사랑의 편지나 시로 그녀를 깜짝 놀라게 하라. 여성은 모두 낭만주의자들이다. 13. 망가지거나 고쳐야 할 물건이나 기계가 있으면 고쳐줄 테니 말하라고 하라. 여성들은 물건이나 기계를 다루는 일을 어려워 한다. 이런 일을 남자들이 해줄 때 남성적인 매력과 사랑을 느낀다. 14. 택시를 타거나 건물에 들어갈 때 그녀를 위해 문을 열어주라. 그리고 길을 걸을 때는 찻길 쪽에 위치하며 그녀를 에스코트 해주라. 여성은 남성에게 보호받고, 특별한 존재로 대우받는다고 느낄 때 사랑을 느낀다. 15. 그녀의 가방이나 무거운 물건은 받아서 들어주라. 이런 세심하고 자상한 행동의 폭발력은 상상 이상이다. 한 번 실천해 보라. 바로 효과를 느낄 것이다. 16. 그녀가 이야기할 때는 그녀의 눈을 보고 눈동자를 맞추어라. 여자는 자신만을 주목하고, 특별한 존재로 여겨주는 남자에게 빠져든다. 17. 자기 전에 전화를 걸어 그녀의 하루가 어땠는지, 무엇을 했는지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라. 그녀는 언제나 대화와 소통을 갈망한다. 18. 그녀가 말할 때는 “아하. 오~ 음..” 등의 추임새를 넣어 공감하며 잘 듣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라. 이런 추임새만 잘 넣어도 그녀 마음의 반은 얻은 것이다. 19. 그녀가 헤어스타일을 바꿨다는 걸 알아채고, 보기 좋다고 말해주라. "예쁘다", "잘 어울린다"고 말해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20. 그녀와 떨어져 있을 때는 “보고 싶다”고 말해주고, 나중에 만났을 때는 “보고싶었다”고 말해주라. 여성들은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마음을 꺼내서 보여주고 적극적으로 표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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