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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2년에 빙글러끼리 벙개.. 1

세계여행이랍시고 나온지가 벌써 2년이 되어가네요~~. 언제 마칠지 모르는 여행은 이제 슬슬 마무리 지을 단계에 접어듭니다.. 목적지 없는 세계여행을 팔로워해주신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2000이 넘는 분들이 제 여행기를 구독해주심에 항상 열심히 업로드를 하려고 하지만 주부이다보니 부수적인 일들이
많아서 여행기가 밀리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멕시코 시티에 와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빙글러분을 만났습니다. 일요일 저희 일정을 끝내고 한인타운에서 만나서 한국중국음식점에 갔지요~~
한인타운 하림각이 유명한가 보더군요~~
2년만에 첨 먹어보는 짜장면~~
2년만에 첨으로 먹어본 짬뽕
두개다 먹고 싶은데 결정장애 증후군인 우리 남편을 위한 짬짜면....
대화하기 힘들었습니다.~~ㅎㅎㅎ
깐풍기 시켰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소스는 따로~~저기 저~~~ 김치 미친듯이 먹고 정말 쬐~~~메 남았는데 봉다리에 싸가지고 왔습니다..ㅋㅋㅋ.
6살 가인이 (빙글러님 딸) 만9살 설아는 마치 자매처럼 너무 너무 잘 놀았지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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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좁내요ㅎㅎ 어 빙글에서 나오신분? 하셨겠네요ㅎㅎ
우연히 만난건 아니구요~~ 제가 멕시코에 가까이 오게 되어서 이분이 제게 연락을 주셨고 서로 만나기로 약속했어요~~^^
우연히 페북 팔로워님을 우즈베키스탄 식당에서 만난적 있어요 ~~ 그땐 정말 세사우좁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현지인 식당을 누가 추천해줘서 갔는데 한국 단체관광객들이 들어오더라구요 ~~. 여기가 우명한 식당인가 했더니 ~~ 지나가는데 어떤 여자분이 혹시 페북에 목적지없는 세계여행 운영하시는 분 아닌가요?? 하는거예요 ~~ 맞는데요 ~~^^. 저 팔로워예요 ~~ 하는거예요 ~~.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그곳은 우즈벡에서도 가장 변두리 시골 마을이었는데 ~~. 의사분들이 봉사활동하고 돌아가는 날 식당에 왔던거였어요 ~~ 인터넷때문에 정말 세상 좁아졌어요 ~~^^
ㅋㅋㅋㅋ 아 진짜 타지에서 먹는 짜장면 엄청 맛나겟어요
햐, 멕시코에서 짬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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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북 가족여행 가볼만한곳 청송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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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HOT한 대세 신혼여행지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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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먹방신행, 무제한 음식이 제공되는 호텔
카리브해에 위치한 멕시코칸쿤의 호텔존에는 ALL INCLUSIVE(올인클루시브) HOTEL이 많답니다.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란? 숙박, 레스토랑, 룸서비스, 문화공연, 수영장 등 호텔 내의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호텔이에요.(마사지는 유료랍니다) = 먹방여행이란 소리에요^^ 용인의 워터파크 케리XX베이란 '카리브해'라는 뜻이죠? 칸쿤은 진짜 카리브해에 위치한 곳이에요. 호텔존이라고 특히 예쁜 바닷빛깔을 가진 카리브해변에 고급 호텔들이 자리잡고 있고요, 이곳의 호텔들은 올인클루시브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올인클루시브 호텔에선 숙박비를 계산할 때에도 인원수를 고려하고요, 투숙하는 동안 투숙객에게 팔찌를 채워줍니다. 그 팔찌가 있는 사람이 곧 투숙객이며, 수영장부터 모든 식음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호텔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5개의 레스토랑을 가지고있고 카페, 바, 베이커리 등 많은 식음시설이 있어요. 규모가 커서 셔틀버스로 이동해야하는 대규모 호텔의 경우엔 7-8개가 넘는 레스토랑이 있다네요. 상상해보세요. 아침에일어나 조식뷔페먹고 수영장에 있는 칵테일바에서 모히또한잔 하며 방갈로에 누워 낮잠도 자고,, 간식도 주문하면 갖다줘요. 호텔 내 아무 레스토랑이나 가서 런치먹고 카페가서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케이크, 프라푸치노 두손이 모지라게먹고.. 근처 쇼핑몰에서 놀다 다시 호텔 들어오면 레스토랑에서 쉐프가 초대하는 특별한 저녁식사하고.. 또 디저트먹고.. 밤에 코코봉고 공연클럽 다녀와서 또 룸서비스 시켜먹고.. 먹고 또먹어도 무료랍니다 ㅋㅋㅋㅋ 여기서 먹은 코코넛아이스크림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서울에서 맛있는 코코넛제품 찾기란 쉽지않아요..ㅜ *코코봉고에 관한 글 https://www.vingle.net/posts/1435905 칸쿤 호텔존에 있는 호텔 중에는 가족이 갈 수 있게 아이동반이 가능한 호텔이 있고요, 조용히 즐기고싶은 성인들을 위해 Adult-only 호텔도 있어요. 저희가 갔던 곳은 아이가 없는 곳이라 커플위주였어요. 매일 저녁에는 호텔 로비에서 문화공연도 열린답니다. 뮤지컬, 오페라, 전통문화공연 등.. 가끔 와인과 치즈퐁듀를 깔아놓고..하는 그런 시간도 있었어요. 어쨋든 먹는시간!^^ 자다가 못가서 뭐라 설명은 못드리겠네요... 호텔마다 다르지만, 숙박 일수에 따라 비치웨딩, 액티비티 등 무료 서비스를 제공해요. 비치웨딩을 신청하면 주례사, 부케, 케이크가 준비되니 하늘하늘한 옷들 많이 준비해 오시더라고요. 예쁜 사진과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겠죠?^^ 숙박 일수에 따라 베이케이션머니를 제공하는 호텔도 있는데, 일종의 포인트죠?ㅋㅋ 포인트로 액티비티를 신청할 수 있어요. 돌고래수영, 제트보트 등... 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바닷가나 해변에 베드가 따로 설치되 있어서 마사지도 받을 수 있어요. 마사지는 유료이지만, 특별하고 우아한 경험이 될 것 같지 않나요?^^ 제가 이용했던 호텔룸이에요. 호텔 컨셉에 따라 모던한 곳도 있고 이렇게 멕시코냄새 폴폴나는 디자인도 있어요 ㅎㅎ 저는 서울에도 있을법한 모던한 호텔보단 아무래도 멕시코스러운 곳이 좋더라고요. 허니문이라고 말하면 백조두마리랑 장미꽃잎으로 침대위에 예쁘게 데코해주고, 웰컴 와인과 케이크를 준비해준답니다. 아, 냉장고 속 미니바와 어메니티(일회용품들)도 무료에요. 매일매일 리필된답니다 ㅎㅎㅎ 저희호텔은 어메니티도 다 불가리꺼였어요. 갖 도착해서는 시차에 적응이 안되고 하니,, 잠잘때 꼭 "DO NOT DISTURB"를 문에 걸어두세요 저희는 저녁 6시까지 내내 잠만자서... 중간에 룸메이드(하우스키퍼)가 몇번을 들락거린건지...ㅋㅋㅋㅋ 룸메이트가 청소하고선 초콜릿과 달콤한 메세지도 주고간답니다 ㅎㅎ *TIP 마지막날엔 비행시간이 늦어서 Late check-out을 하고싶다고 말하면, 투숙객 팔찌를 끊고 종이로된 임시 이용티켓을 줍니다. 그날은 그걸 가지고 돌아다니며 투숙객과 똑같이 먹고놀 수 있어요^^ 이정도면 칸쿤이 진정한 무한리필 먹방여행이라고 할 수 있겠죠?^^
신행을 칸쿤으로 가야만하는 이유
멕시코 칸쿤. 한가인 연정훈 커플이 다녀온 뒤로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급 부상한 곳이죠. 직항도 없어서 아직은 미국을 꼭 경유해서만 갈 수 있어요. 이 먼곳을 왜 그렇게들 가고싶어 안달인 걸까요? 모든 커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칸쿤을 소개해요^^ 취향저격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다 맞춰줄 수 있는 곳이에요. 다시말해 칸쿤은 모든 사람의 비유를 맞출 수 있죠 ㅎㅎ 여행지를 고를 때, 자기의 성격과 여행의 목적과 맞는지를 보고 정하죠? 예를들어 나는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 가서 푹 쉬다와야겠다. 그러면 동남아 휴양지로 고를테고요.. 시간이 모자라!! 힘들어도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보고싶어!! 라면 유럽 배낭여행을 선택하겠죠? 그런데 칸쿤은 관광, 휴양, 먹방, 레져, 밤문화 등 모든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여행지랍니다^^ 칸쿤에는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호텔이 많아요!!ㅎㅎ 이것때문에 칸쿤으로 골랐다는건 비밀..ㅎㅎ 그리고 사실 저는... 살면서 한번뿐인 신행이기 때문에 가장 멀고 다시 가기 힘든 곳으로 골랐어요. 휴가 몇일 생기면 동남아는 쉽게 왔다갔다 하겠지만.. 장거리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죠... ㅠㅠ 오늘은 칸쿤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레져스포츠)에 대해 소개해볼게요^^ 칸쿤에는 정말 많은 액티비티가 있어서 내가 가면 무엇을 할지 잘 고르고, 날씨도 잘 봐가면서 스케쥴을 짜야해요. 저는 일주일 일정 중 반은 호텔에서 휴양하고, 반은 액티비티 하러 다녔어요 ㅎㅎ *칸쿤 신행은 가이드 없이 많이 온답니다^^ 영어 못해도 어렵지 않아요 ;) 코코봉고(COCOBONGO) 칸쿤의 나이트라이프 하면 제일 인기좋은 것은 코코봉고! 쇼와 공연이 펼쳐지고, 다같이 춤추는 공연클럽이에요 ^^ 짐캐리주연의 마스크, 마이클잭슨, 마돈나 등 다 알만한 사람들의 분장을 하고 공연을 해서 정말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아요. 칸쿤 간다면 누구나 꼭 들려가는 곳이랍니다. 저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한창 유행할 때 가서... 무대에서 제가 강남스타일 춤을 췄네요..허허.. 그냥 아시아여자로 보이니깐 무대로 올려세운것 같아요ㅋㅋ 근데 너무 웃기고 재밌었네요 ㅎㅎ $65~$75/인, 밤10시~새벽2시, 주말에 가길 추천해요. 우리나라도 클럽 평일보단 주말이 재밌죠? 4시간 놀려면 체력이 필요해요. 저희는 칸쿤도착한 첫날 갔다가.. 시차적응도 안되고 체력도 바닥나서 그다음날 저녁 6시까지 내내잤어요 ㅋㅋㅋㅋㅋ *코코봉고 말고도 칸쿤에는 나이트클럽이 정말 많아요^^ 정글투어(JUNGLE TOUR) 2인이서 보트 하나씩 타고 강을 달리고, 반환지점에선 스노쿨링도 즐겨요. 직접 운전할 수 있고, 엄청 빠르지만 앞사람만 잘 따라가면 되서 어렵진 않아요 ㅋㅋ 조금 무섭긴했네요..^^ 중간에 비오는 지점이 있는데 정말 만신창이 되서 신행사진이 꼴이 말이아니라는..ㅋㅋ 방수카메라나 방수팩은 필수에요!^^ 저희랑 같은 팀이었던 영국인커플이 스마트폰방수팩보고 완전 신기해했어요. 물에 가라앉지도 않으니 잃어버릴 일도 없겠다면서.. 지금 한국가서 하나만 사다달라며 ㅋㅋㅋ $55/인, 2시간소요, 매일 9시, 12시, 3시, 5시 운행 칸쿤 내에서도 코스가 다양해서, 예약하는 곳마다 코스와 시간은 다를 수 있어요. 스플로르(XPLOR) 칸쿤에는 3개의 대형 워터파크가 있는데, 그 세개가 성격이 조금씩 달라요. 저는 활동적이고 '탈것'이 많은 워터파크인 스플로르로 골랐고요, 하루종일 놀 수 있는 곳이에요. 자연 그대로를 이용해서 노는 곳이라 동굴 속에서도 수영하고, 강과 정글 위에서 짚라인타고, 4륜자동차도 직접 운전할 수 있어요. 짚라인 한번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요..ㅋㅋ 타고 계단 쫌 올라와서 또타고 그렇게 연속으로 8번정도를 탄거같네요..^^; 점심뷔페도 포함되 있고, 몇번을 먹어도 상관없어요 ㅋㅋ 칸쿤은 먹는거엔 쿨해요정말^^ 티켓 $110/인, 셔틀버스 비용은 구간에따라 달라요~ 돌고래수영(라이슬라 내 아쿠아리움) 돌고래가 끼부리는 것도 보고, 만져도보고, 같이 수영할 수도 있어요. 구매하는 티켓에 따라 요금과 코스가 달라요. 사진처럼 돌고래를 잡고 타는?것($70정도/인, 40분소요)과, 돌고래 두마리가 입으로 사람의 양 발바닥을 받쳐서 잠시 서서 달리는 것도 있어요. 근데그건 좀 돌고래 학대같아서..안했고요..뭐 이것도 그렇게 볼 수도 있구요... 하지만 마지막에 바다와 돌고래를 보호해야한다는 내용의 캠페인?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하니깐 좋은 경험으로 간직하고 앞으로 더더욱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로했지요 ㅎㅎ 근데여긴 대박인건,, 제가 체험한 비용은 $70 이지만 개인카메라를 소장할 수 없고, 여기서 찍어준 사진을 사려면 백몇십불??? 2인체험비용=사진값...또르르... 안사면 머릿속에서 점점 잊혀질 것만 같고..사자니 사진속 나는 너무 못생긴 만신창이고..ㅠㅠ 고민하다가 결국 샀어요...ㅜㅠ 쏘시밀코(XOXIMILCO) 여기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간 곳이에요. 이 업체에서 저희가 첫 체험자라고..ㅋㅋㅋ 그런 후기도 없던 체험을 용감하게 했는데, 결과는 매우 성.공.적! 쏘시밀코는 멕시코식 뱃놀이로 전통음식을 먹으며 배에서 다같이 노래도부르고 게임도하고 노는 거에요. 옛날에 남자가 여자한테 프로포즈하려고 배를 예쁘게 꾸미고 음식도 준비하고 했던 풍습에서 유래한 거래요^^ 저녁7시~10시, 3시간 소요, 체험비용만 $60 정도.. 칸쿤에서 다소 멀리 떨어져있어서 셔틀버스도 함께 예약해야 할거에요^^ 지첸이샤 세계7대 불가사의에 드는 지첸이샤. 마야문명을 볼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에요. (더워서 힘들다는게 함정..) 칸쿤 호텔존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 One day tour로 예약을 많이 합니다. 아침~저녁7시정도까지 소요된 것 같고요, 칸쿤 호텔존에서 2시간30분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어서 차를 꽤 오래 타야한답니다. 제가 예약한 것은 지첸이샤+익킬쎄노떼+런치뷔페 였고, 익킬쎄노떼에서 수영하려고 비키니입고 위에 점프수트입고 돌아다녔네요. 여긴 기념품 쇼핑의 최고봉이에요.. 엄청 싸고 마야문명 스러운 기념품이 즐비한 곳. 미리사지 말고 여기서사세요 ㅋㅋ *주의 : 프로패셔널한 카메라는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고 안내를 해줘요. 저희는 그냥 구닥다리 디카라서 들구들어가려는데,,, 삼각대를 같이 가지고 들어가면 프로페셔널 해보여서 세금을 내야한다네요..-_- 무료 사물함 있으니 그곳에 맡기고 들어가시면 되겠어요 ㅎㅎ 익킬 쎄노떼 칸쿤에는 이렇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수영장이 많이 있어요! 모든 쎄노떼에서 수영이 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그 중에 익킬 쎄노떼는 너무 예쁘고 신비스러운 곳이라 사진보고서 여기는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던 곳이에요. 쎄노떼는 무료입장이지만, 구명조끼를 유료로 빌려주니 이용하면 되고, 수심이 정말 깊기에 수영 잘하는 사람들만 맨몸으로 들어갈 수 있다네요 ㅎㅎ 다이빙도 할 수 있는데, 주로 남자들이 많이하고,, 좀 높아서 여자들은 비키니 잘잡고 뛰어야 할것같아요 ^^ 실외샤워에서 물로 씻어내고 내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구조라... 수건, 갈아입을옷, 수영복은 본인이 직접 챙겨야 수영할 수 있어요^^ 이슬라무헤레스(여인의 섬) 멕시코 현지냄새 물씬나는 섬이에요!(기념품사기 좋겠죠?) 어찌보면 제주도 같기도 하고요.. ^^; 페리로 20분 이동해서 들어가요. 페리는 생각보다 멀미나서 사람들 안보이는 데서 누워서 갔고요 ㅠㅠ 섬에서 나올 땐 2층 야외에 앉아서 왔더니 멀미없이 왔네요^^ 선착장에 있는 화장실은 무료이고 다른곳은 다 유료에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부터 가고요 ㅎ 섬이 걸어다닐 순 없는 크기라서 스쿠터나 골프카(버기카)를 많이 빌려타고요. 아침일찍 들어가야 싸게 빌릴 수 있어요. 협상해서 가격이 정해지다보니..ㅋㅋ 저흰 2시간에 $25주고 엄청싸게탔네요. 여인의섬은 버기카로 2~3시간이면 충분히 볼 수 있어요.^^ 스노쿨링, 돌고래수영 및 상어만지기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수영복 미리 준비해 가세요^^ 페리 $20/인, 버기카 $25이상/2시간 *모든 사항은 10월에 다녀온 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라, 여행 시즌에 따라서 금액이나 시간 등 변경이 있을 수 있어요^^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속초 아바이순대마을 청초호 자전거 라이딩
동해안자전거길 라이딩코스 1박2일 첫날: 동서울터미널(간성터미널)-고성 화진포호(화진포해수욕장)-송지호(송지호해수욕장)-아야진해수욕장-숙박 둘째날: 고성 아야진해수욕장 일출-고성 광포호-속초(영랑호)-청초호-강릉 주문진 향호-주문진터미널-동서울터미널 https://tv.naver.com/v/13874823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원주지방환경청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강원도에 있는 석호 6곳을 다녀왔습니다. 화진포호와 송지호에 이어 광포호 그리고 속초 영랑호를 비롯해서 오늘은 청초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초호에 대한 소개와 주변 관광지도 더불어 안내하겠습니다. 석호란 석호는 파도나 해류의 영향으로 하천의 하구나 만(灣)이 모래로 막혀서 생성된 자연호수로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있는 독특한 곳이다. 원주지방환경청에서는 속초 영랑호, 청초호, 청초천 일대에서 기관·단체 관계자와 학생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 거름주기·환경정화활동 등 ‘내 사랑 속초 숲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청초호 주변에 호텔 신축 계획은 사안 자체에 환경영향평가에서 설정한 `경관 가이드라인'을 넘어서지 않도록 관리 감독 등도했습니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속초 여행 명소 영랑호를 한 바퀴 둘러보고 청초호를 향해 가는 길 금강대교와 설악대교를 지나 푸른 바다 위로 자전거길 따라 달려갑니다. 이곳 또한 동해안 자전거길로 인도 바닥에 자전거 그림을 그려 놓은 상태입니다. 속초 청초호: 속초 8경 속초 청초호는 1.3㎢ 둘레 5km에 이르는 큰 자연석호로 속초시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정은 시원한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청초호 해상공원에는 청초호 청룡과 영랑호 황룡의 사랑을 담은 용의 전설 상징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청초호는 소가 누어 있는 모양으로 속초시 한가운데에 넓게 펼쳐져 있으며, 바다와 이어진 하구를 넓혀 속초에서 바다로 나가는 문이 있습니다. 인근의 영랑호, 강릉의 경포호와 함께 동해안의 대표적인 호수로 꼽히며 강과 바다를 잇는 항구입니다. 청초 호수공원은 철새 도래지로 자연 생태계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계절 특유한 호수의 풍경을 뿜어내고 있어 사진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촬영 명소이자,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공간입니다 공원에는 휠체어 전용도로가 있지는 않지만 휠체어 출입도 가능한 공원입니다. 청초호 주변을 한눈에 관람하는 해상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 정은 시원한 동해 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청초호에서는 아바이마을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갯배를 운영해서 섬처럼 떠 있는 아바이마을을 갯배를 타고 드나듭니다. 이번에 여행할 때는 여기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지난번에 다녀왔던 여행기 속 풍경을 소개합니다. 청초호가 있는 청호 간이해수욕장은 아바이마을 바로 붙어 있는 위치한 해변으로. 다른 해변보다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방파제와 함께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곳이랍니다. 일부러 멀리 나가지 않고 아바이마을 들렀다가 간이해수욕장도 거닐어보세요. 엑스포공원과 청초호와도 가까워 멋진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설악산과도 가까워 등산객들이 들러가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대포항에서 신선한 회도 즐길 수 있어, 속초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고 가시기 좋습니다. 아바이마을에서 맛보는 아바이순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바이순댓국과 순대를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이곳에 관광객이 즐겨 찾는 순댓국 식당이 여러 곳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속초관광수산 시장 가는 길에 아바이 타래과자라는 독특한 모양의 과자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군고구마 , 발아메밀, 코코넛, 사탕수수를 섞어 만든 과자입니다. 마치 콤바인 벨트처럼 생긴 것 같은 모습이 둥글게 돌돌 말려있어 일반 과자와는 특이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뻥튀기 쌀 과자와 맛이 비슷합니다. 속초역 카페, 독특하게 디자인한 속초역 카페 또한 여행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로 오래전에 있던 속초역을 만들어 놓아 시간여행이라고 하는 듯합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 신선한 수산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데요. 붉은 대게를 그 자리에서 쪄서 판매하는 곳도 많고 전국에 택배로 가능합니다. 속초 청초호 일대에서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소개였습니다. 그외에도 속초에는 영랑호와 동명항, 대포항, 속초해수욕장, 바다향기로, 대포항전망대, 상도문 돌담마을, 갯배/아바이마을, 속초등대전망대,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척산온천유양촌, 설악산해맞이공원, 살악산국립공원, 영랑호, 외옹치해변, 조도, 해파랑길 45코스, 밤하늘글캠핑, 설악동야영장, 신흥사, 엑스포유람선, 코마린 마린나 요트공원, 테라크랩팜, 하모니유람선 설악워터피아. 얼라이브하트 테마파크 등이 있습니다. 당일치기나 1박2일로 다녀오면서 속초의 멋과 맛을 즐기기 바랍니다.
칸쿤 허니문, 가이드 없이 싸게가자
결혼준비를 할 때 느낀건,,, '웨딩'이란 단어만 붙으면 가격의 앞자리가 바뀐다는 거에요.. 같은 물건도 웨딩산업에선 가격이 껑충. 허니문도 예외는 아니죠..? 항공권, 호텔, 익스커션 예약만 하면 끝. 가이드 없이 싸게가서 둘만의 오붓한 신행을 준비해봐요 :) 칸쿤 호텔존은 케리비안베이를 따라 일자로 쭉 되어있는 형태라, 사실 길을 잃어버리기도 어려워요 ㅋ 지도보고 방향만 알면, 버스, 택시로 쉽게 돌아다닙니다. 게다가 현지에 한국여행사들이 있어서 익스커션을 예약하면 호텔로 픽업버스가 온답니다. 어려울거 하나도 없겠죠?^^ ▶칸쿤 익스커션 종류와 가격 https://www.vingle.net/posts/1435905 멕시코 칸쿤은 직항 항공편이 없어요. 보통 미국을 경유해 가는데, 여행 스케쥴이 길다면 미국여행도 함께 많이하죠. 저흰 휴가가 열흘정도라서,,, 칸쿤에 비교해 쉽게 갈 수 있는 미국은 환승할 때 하루만 여행했어요. 미쿡 냄새만 맡았죠뭐... 여행사를 거치지 않고 에어텔을 직접 예약하면,,, 장점은? 싸게,내맘대로! 여행사를 통해 열번도 넘게 스케쥴을 요청한 결과... 최저가로 가려면 환승을 3번이나 해야하고..혹은 경유지에서 하룻밤 자야한다거나...미국까지 국적기(대한항공,아시아나)를 이용하여 한번만 경유하면 가격이 비싸요... 정말 어떻게 해도 원하는 스케쥴이 안나온다!!!!! 그래 직접하겠다. 내가 원하는 항공권 조건 - 웨딩당일 저녁출발(긴 비행이라 밤비행기로 자면서 가고싶었고, 공항근처 호텔에서 자는 경비도 아낄 수 있어 일석이조!) - 경유는 미국에서 딱 한번만(아침에 LAX 도착-저녁에 칸쿤으로 출국 : 하루동안 LA 쇼핑ㅎㅎ) - 국적기 선호 - 돌아올때도 가장 늦은시간에 출발하는 항공 스케쥴로. 항공스케쥴 (같은 항공스케쥴로 이용할 분들이 있을까 해서 첨부해요) 10/3(금) OZ204 ICN 20:20 - 10/3(금) LAX 15:20 10/3(금) UA1654 LAX 23:49 - 10/4(토)CUN 06:36+1일 10/10(금) DL938 CUN 17:30 - 10/10(금)LAX 20:50 10/11(토) OZ 0203 LAX 00:20 - 10/12(일)ICN 05:20​ *첫번째 방법은 인터XX에서 미국경유로 한번에 예약할 수 있고요(제일싼데 스케줄이 별로..), 두번째 방법은 인천-미국/ 미국-칸쿤 왕복 항공권을 따로 예약하는 방법! 저는 후자로 했고요(TAX, 유류포함 1,646,000), 당시 최저가였다고 자부합니다. 이렇게 짰더니 원하던대로 비행기에서 저녁먹고 풀잠자고, 일어나서 10/3 반나절동안 환승시에 LA 산타모니카비치도 가고 쇼핑도 엄청나게 해대고,, 돌아올때도 호텔 체크아웃하고 마지막까지 쇼핑을..ㅋ *공항, 항공기 이용 팁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은 따로 있으며, 공항 출국장앞에 발렛서비스도 있어요(유료). 인천공항에 무료샤워실이 있으니, 결혼식 직후 출국하는 분들이 이용하면 좋아요. (국적기)항공사에 기념일 케이크를 사전에 신청하면, 기내에서 승무원이 조그만 케이크 서비스해줘요. 미국을 경유할 땐 밖에 안나가더라도,,보안상 무조건 수하물을 찾았다가 다시 붙여야해요. (액체류,젤류 소지시에 관련 규정을 꼭. 준수하세요) 칸쿤 호텔 타입 - ALL INCLUSIVE 숙박, 레스토랑, 룸서비스, 문화공연, 수영장 등 호텔 내의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호텔. 식음료가 포함된 개념이라 숙박비가 좀더 비싼편이며, 호텔에서 하루종일 휴양하는 여행에 적합. ▶올인클루시브호텔 소개 https://www.vingle.net/posts/1439888 - B&B(Bed & Breakfast) 숙박과 조식만 제공되는 호텔. 하루종일 외출하는 여행에 알맞다. *호텔 예약 TIP 보통은 에어텔(항공+호텔)로 예약하는 편이 저렴하다. (봉사료나 수수료 따로 붙으니 확인하시고요). 항공권을 고르고, 호텔을 고를 때 총 금액에서 20만원정도 할인받았어요. 하지만 우리가 다 아는 그 호텔예약사이트에서는 수시로 할인 이벤트를 하기에, 몇일 지켜보다가 할인이 뜨면 잽싸게 예약한다면 따로 하는편이 더 저렴하다. (저는 지켜만보다가 이 기회를 놓친...사람이에요...ㅠㅜ) 제가 다녀온 것처럼, 싸게 내가원하는대로 즐거운 칸쿤 신행 되시면 좋겠어요^^ 정말 꼭 다시가보고싶은 너무너무 좋았던 곳이에요 ㅠㅠ 기타 궁금한건 댓글로 문의주세요 ㅎ
허니문 추천 칸쿤, 쇼핑리스트
멕시코 칸쿤으로 신행떠난 첫날, 제가 사입은 나시에요 ㅎㅎ 원래 이런거 안사는데..BITCH가 맘에들었다는거... 저의 여행 모토는 캐리어를 '비워가서 채워오기' 랍니다. 현지냄새나는 기념품들, 현지에선 특히 저렴한 제품들 꼭꼭 다 사가지고 오는 재미가 쏠쏠해요 ㅎㅎ 이색적이고 멕시코냄새 폴폴나는 기념품들이 많은 칸쿤으로 떠나요!! 로드샵에선 현지느낌 물씬 나는 제품들을 많이 팔아요. 알록달록한 옷, 가방, 악세사리, 장식품 등등.. 정말 사고싶은거 천지랍니다 ㅎㅎ 누구나 거쳐간다는 라이슬라쇼핑몰 ROXY 수영복, 쪼리, 래시가드 모두모두팔아요 ㅎㅎ 칸쿤 허니무너들이 꼭 사가는 커플 래시가드...사실 멕시코에선 래시가드입은사람은 죄다 한국인뿐...이라는거...ㅋㅋ 그래도 입고싶다면,, 현지에서 사시면 더 싸요 ㅎㅎ Tax back 가능하답니다 월마트에 가면 술이 엄.청. 싸요 데낄라, 깔루아 ... 멕시코 술이었대요! 술이 다들 만원대... ㅋㅋㅋ *주류 반입은 규정상 한사람당 2병밖에 안되요. 캐리어에 4병씩 갖구 들어왔는데도 안걸렸다는건 비밀 깔루아밀크 깔루아 :우유 = 1:5 정말 맛있지요 ㅠㅜㅜ 맛있기로 유명한 초콜릿들도 다 저렴하답니당 가성비대박 멕시코 브랜드 Shasa 요긴 내 취향저격!ㅎㅎ 늘 외국가면 특이하게, 현지스럽게 입는 재미가 쏠쏠한데 Shasa 에선 싸고 특이하면서도 편한옷이 많았어요 ㅎㅎ 기념도 되고 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여자옷! 강추해요 ㅎ 에스티로더 갈색병 면세점에서만 파는 대용량이 칸쿤에서 살 수 있다는거,,, 것도 면세점보다 훨씬 더 싸죠 ㅎㅎ (요샌 국내 백화점에서도 대용량 팔..껄요?아닌가..ㅋㅋ) 신행이라면 특히 어머님들 피부를 위해, 예쁨받는 며느리가 되려면 꼭 사가야하는 아이템 플라야델카르멘에서 갔던 맥(MAC) 멕시코에선 맥이 싸요 싸 ㅋㅋㅋ 얘네 영업 잘해요. 헐리우드 배우 누구도 바른다며 강추하던 리미티드에디션 립스틱... 내가 셀렙을 잘 몰라서 그 '누구'가 누군지 못알아 들었다는게 함정..ㅋㅋㅋ 칸쿤에선 프링글스도 특별하다. 살사맛..ㅋㅋ 것보단 디핑소스가 대박... 나초한봉지사고 요 디핑소스만 있으면 여긴그냥 멕시코 Obleas 이건 멕시코 전통 디저트. 모나카와 비슷한데 카라멜크림이 들어있어요. 스페인 친구 말로는 이 제품은 '당 수치가 낮으니 당뇨에도 안전한 제품'이란 마크가 붙어있대요. 근데 달아요 ㅋㅋㅋㅋ 오레오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가 재밌고 빨간크림이 특이해서 사본.. 맛은 역시 달다... 과자셋트는 기념품으로 친구주기 좋더라고요 ㅋㅋ 멕시코인형으로 만들어진 '풍경' 바람이 불면 다리가 몸통에 부딛히며 예쁜 소리가 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칸쿤에서 제일 예쁜 기념품이라고 생각해요. 어딜가도 빠질 수 없는 스타벅스 시티컵! 솔직히...칸쿤꺼는 안예쁘디만..ㅠㅜ 나라별로 모으고 있어서 샀네요 ..ㅋㅋ ▶칸쿤 허니문 싸게가는 정보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74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