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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에어비앤비 할인코드로 할인크레딧을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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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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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아이슬란드 여행 계획 짜기 *_* D-?
어둠이 없던 밤, 흐드러진 꽃밭과 파란 하늘 아래 무지개빛 보도블럭 위의 교회, 그리고 끝이 없을 것만 같던 얼음산이 펼쳐진 곳 (+ 부끄러워서 올릴 수 없지만 거대한 온천도 있는 곳) I C E L A N D - 다녀온지 1년, 페이스북 과거의 오늘을 보고 울컥해서 올려 보는 지난 기억들. 쓰기로 했던 여행기는 간데 없이 1년이 훌쩍 지나 버렸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 시작이라도 해 보려고 글쓰기를 눌렀습니다. 우선은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 동영상 짜깁기들과 여행 계획을 던져 놓고 가려고 해요. 그리고 1년 전 오늘, 다녀와서 사진들을 정리하며 남긴 코멘트가 아래. (실화) 방금까지도 '우와... 우와! 우와!!'를 연거푸 외치며 셔터를 연이어 누르고 찍힌 사진을 확인한 후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또 '우와!!!!'하게 되는 풍경이 일주일 내내 이어졌다. 6년을 그리워 하던 풍경에 그리움이 더해져 보고 있는 것 만으로 눈물이 나게 되었달까. 그런 풍경들이 담긴 영상 몇개가 아래에 있습니다. 멋드러지게 편집을 하고 싶었으나 게으름에 참패하여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걸 그냥 가져왔어요 헤헤. 그리고 그 때의 러프했던 계획, 가고자 했던 장소 표시! 구글맵이 진짜 열일했다.jpg 저렇게 아이슬란드를 한바퀴 삥 도는걸 Ring Road Trip이라고 하고, 아이슬란드 여행자들의 보통의 루트 또한 마찬가지예요. 저 Ring Road를 주로 하고 갈 곳과 말 곳을 더하고 빼는거죠. 4륜 구동차를 렌트해서 내륙을 탐험하는 루트가 더해질 수도 있고요 :) 물론 운전을 겁나 잘해야 하죠... 출발 3달 전 러프하게 짰던 계획이었지만 공유를 해 보자면 1일차: 레이캬비크 2일차: 레이캬비크 / 싱벨리어 국립공원 / 굴포스 / 게이시르 / 케리드 분화구 호수 / (arbaki or 바이킹하우스) 3일차: Seljalandsfoss / skogafoss / Vik (검은모래 해변 / 언덕 - 4륜구동) / reynisfjara / dyrholaey / (gardakot) 4일차: Skaftafell National Park (빙하 트래킹) / jokulsarlon(보트투어) / 5일차: Dettifoss / Krafla (Viti 분화구 / namafjall hverir) / myvatn호수(족욕..?) / godafoss / dimmu borgir / myvatn nature bath / (stong) - daddi's pizza 6일차: 아쿠레이리 - Dalvik (고래) - (4시간반) - stykkisholmur(환경인증 마을 / 슈퍼) / 7일차: snaefellsnes (grundarfjordur, kirkjufell산 / snaefellsnes jokull volcano) / dritvik / djupalonssandur 8일차: 레이캬비크 / 블루라군 9일차: 레이캬비크 이러했답니다. 물론 실제 여행은 이와 조금 달랐어요. 이 때가 아이슬란드 축제 시즌이어서 숙소 예약에 난항을 겪는 바람에... 너무 설렜던 출발 전 주의 음주 계획 *_* 결국 맥주를 살 타이밍을 놓쳐서 ㅠㅠ 빙하맥주는 마시지 못했지만 빙하를 먹긴 했더랬어요. 요걸 와드득와드득 씹어먹었지. 세계에서 가장 맑은 물 중 하나인걸요. 그리고 빙하 맥주를 마시지 못 한 것이 한이 되어 술을 마실 수 있는 타이밍만 되면 정말 내일이 없는 것 처럼 마셔댔습니다. 맥주 소개만 해도 입이 아플 만치 잘 할 수 있지만 그건 만약 여행기를 마무리하게 된다면... 아이슬란드 여행기, 궁금하세요?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면 제가 진짜 귀찮음을 일으켜 살곰살곰 써보고자 합니다. 더 미루다간 까먹을 듯. 사실 이미 많이 까먹었을 듯. 헤헤. 바로 일년 전 이맘때 였어요.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7.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그건 성격이 아니라 심리상태이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고 누군가 곁에 있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엄밀히 말하면 혼자 할수 있는 것들이 없어서 꼭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존관점에서 보면 약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가 외롭다. 그 외로움을 딛고 일어선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외롭지 않기 위해서 채워줄 대상을 찾아 떠난다. 그 대상과 함께 있어도 이렇게 말한다. " 당신은 내 맘을 몰라! 난 여전히 외롭다." 당신은 그대의 마음을 잘 아는가?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면서 타인에게 그것을 요구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먹성좋은 돼지처럼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구랑 오랜 시간 통화를 하고 여행을 다니고 화려한 쇼핑을 하더라도 외로움이 채워지기는 커녕 외히려 뻥뚫린 공허함만 커질 뿐이다. 집착.... 집착의 또다른 이름의 중독이다. 이성은 사라지고 동물적 감각만 존재한다. 쾌락, 탐욕의 노예가 된다. 밑빠진 독에 물을 붓듯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다. 그렇게 채우다가 삶을 잃어버린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립보행이다. 동물은 네발로 걷는다. 물론 아기때는 거의 동물과 흡사하다. 인간은 두다리로 일어설수 있는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동물이다. 스스로 일어선 자는 외롭지 않는 사람이다. 어디라도 가고자 하면 갈수가 있다. 세상을 다 가질수는 없지만 내가 그 세상의 중심이 되어서 살수가 있다. 그것이 자립이며 독립이며 자존이다. 몸은 두발로 걸어다니고 있는데 여전히 마음은 네발로 기어다니고 있지 않는가? 아니면 이불속에 숨어 누워 있지 않는가? 당신이 어린 아이거나 병든 사람이거나 신체의 장애가 있지 않는 이상 그대 스스로를 딛고 일어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발로 기어다녀야 한다. 언제까지 땅만 보고 살텐가? 영원히 하늘을 볼수가 없다. 삶은 공평하기도 하면서 매우 냉정하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은 단순하게 애정결핍이 있어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많다고 가볍게 넘어가버리면 안된다. 이는 스스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임과 동시에 두발로 서지 않겠다는 무언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누군가가 내 두손을 잡고 일으켜세워주기를 바란다. 무릎이 고장나지 않는 이상 스스로 일어서자. 그래야 나를 기다리고 있던 친구의 손을 잡고 다시 기분좋은 인생 여행을 떠날수 있다. 그대 주변 사람은 그대가 스스로 일어나기를 오늘도 간절하게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대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그대 스스로를 외롭게 방치한 것일지 모른다. 창문을 닫고 어두운 커텐을 쳤는데 어찌 밝은 빛이 들어오겠는가? 어찌보면 그대 스스로가 마음의 문을 닫아서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외롭다고 말한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대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그대 자신을 외롭게 하지 말자. 일단 내가 나에게 괜찮은 친구가 되자. 외로움 극복방법에 관한 유튜브 강의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온실카페 마이알레 ; 경기 과천
인터넷으로 몇 년 전부터 보고 캡쳐해놨던 마이알레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경기 과천에 위치한 온실카페로 넘나 멀어서 갈 일이 없었는데 신이 나더라구요 오후에 갔던 거라 조금 깜깜했는데 불빛이 넘나 예쁘게 반짝이고 있었어요 마이알레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더라구요 차타고 힘들게 와서 가격도 비싸니... 조금 놀랐어요 1층에 주문대 옆에는 레스토랑 입구가 있었는데 여기는 온실카페 뿐만 아니라, 스테이크나 리조또 등을 먹을 수 있는 식당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요 마이알레의 3층은 노키즈존이였어요 아무래도 과천에서 유명한 온실카페다 보니 친구, 연인끼리 또 가족과 함게도 오기때문에 나름의 규칙을 만든 것 같아요 계단도 있고 엘리베이터도 있어서 약자들도 편히 방문 할 수 있어요 노키즈존으로 운영되는 3층은 분위기가 넘나 좋아요 작은 소품하나 화분하나, 조명까지 여유가 느껴지는 인테리어였어요 주방도 있었는데 여기는 별도로 사용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주문한 음료가 나왔어요 컵 패키지가 넘나 예뻐서 눈길이 자꾸 가더라구요 일회용 컵 뿐만 아니라 머그컵도 손잡이가 넘나 독특해요 이런 거 넘나 좋아요TAT 2층은 화분과 홈가드닝에 필요한 온갖 것들을 살 수 있어요 선인장들도 넘나 예뻐서 눈길이 절로 가더라구요 마이알레는 진짜 온실카페답게 정원이 잘 이뤄져있어요 건물도 몇동이 있었는데 사람이 없어서 밖에서만 지켜보고 왔네요 나중에는 낮에와서 천천히 다 둘러보고 싶어요 이 온실카페를 위해 찾은 수많은 자동차들이 빼곡히 있었다 가격은 깡패갔지만 충분히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다음엔 진짜 낮에 또 가야겠어요 온실카페 마이알레 ; 경기 과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 베스트 10
여행을 하게되면 이동수단으로 즐겨찾는 기차 기차여행은 이동도 하면서 때론 아름다운 경치까지 볼수있는 일석이조의 여행이 아닐까요? 이번에는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하기 좋을 10개의 기차여행을 소개해봅니다. 이미 경험했던 기차여행 혹은 나의 버킷리스트에 오를 기차여행을 만나보세요! 1. Durango and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 미국 19세기 스타일로 석탄연료를 태우며 시속 30km으로 매우 느리게 달리는 관광열차 입니다. 예전에는 물류이동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라인이지만 지금은 콜로라도의 아름답고 가파른 자연을 가로질러 달리는 관광열차 입니다.  2. Banff to Vancouver on Rocky Mountaineer, 캐나다 열차는 2 일간의 일정으로 웅장한 캐나다 록키 산맥을 거쳐  밴쿠버 시내로 들어갑니다. 열차안에서는 개인 맞춤식 식사, 칵테일 및  가벼운 음식 무한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하지만 어떠한 서비스보다 눈앞에 펼쳐지는 장엄한 풍경을 이길 수 없습니다.  기차여행을 많이 해본 사람들도 이만한 풍경은 어디서도 보기 힘들다고 입을 모아 칭찬 한다고 해요. 3. The Royal Scotsman, 스코틀랜드 로열 스코트맨 (Royal Scotsman)이라는 기차는 우선 열차 자체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36 개의 여객 열차는 우아한 목재 장식과 고급스러운 가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열차는 에딘버러에서 스코틀랜드 고원을 가로 지르며, 푸르른 에메랄드 빛 청정 호수들을 지나쳐 갑니다. 재미있게도 승객들은 전통 스코틀랜드 복장 킬트를 빌릴 수 도있습니다. 4. Glacier Express from Zermatt to St. Moritz, Switzerland, 스위스 스위스는 최고 수준의 열차와 아름다운 알프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가장 경쾌하고 황홀한 풍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동화속에 나올법한 아름다운 설경과 초록빛 계곡이 펼쳐져 있습니다.  열차는 91 개의 터널과  291 개의 다리를 지나  7시간 동안 달립니다. 5. Denali Star from Anchorage to Fairbanks,  미국 알라스카 앵커리지에서 페어뱅크스 (Fairbanks)가지 달리는  데날리 스타 (Denali Star)를 타다보면 큰 무스에서 커다란 불곰까지 온갖 야생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툰드라는 풍부한 야생 동물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 눈덮인 또는 푸루른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이 기차는 또한  개썰매로 유명한 Wasailla에서 정차합니다. 이것은 아마도 평생 잊지 못할 열차 여행 일 것입니다. 6. Mainz to Koblenz, Germany on the Rhine Valley, 독일 마인츠에서 코블레즈 (Koblez)까지 라인 밸리의 승객들은  아름다운 강과함께 오래 전에 지어진 고풍스런 성들을 함께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물에 잠긴 성으로 잘 알려진 Pfalz성을 비롯해 수많은 성이 강가에 있습니다.  프로여행러들은 유레일 패스를 잘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7. Napa to St. Helena on the Napa Valley Wine Train, 미국 캘리포니아 미국 와인의 성지 나파밸리. 과연 누가 와인과 열차를 여행상품으로 결합할 생각을 했을까요? 나파 밸리 와인 열차는 60km의 거리를 여행하며 많은 고급 와인들을 시음할 수 있습니다. 열차는 나파 밸리 (Napa Valley)에서 세인트 헬레나 (St. Helena)까지 이동합니다. 열차내에서 Zinfandel Wine Tasting Lounge로 이동하여 멀티 코스 요리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20 세기 초반의 복고풍 분위기또한 느껴볼 수 있습니다. 8. Budapest to Istanbul on Danube Express, 헝가리 이스탄불과 부다페스트는 두드러진 건축 양식을 가지고 있으며 다뉴브 익스프레스 (Danube Express)는 두 개의 웅장한 유럽 문화 명소를 가로질러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스탄불과 부다페스트는 두드러진 건축 양식을 모두 즐길 수 있고 드라큘라 성 (Dracula 's Castle)으로 유명한 밀기울 성 (Bran Castle)에도 정차합니다. 열차는 화려하지 않은 외관과는 달리 에어컨 및 스위트 룸이 있습니다. 9. Cusco to Machu Picchu on Hiram Bingham Orient-Express, 페루 마추피추를 관광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열차는 의심할 필요 없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울트라 럭셔리하다고 자칭(?) 광고하는 하이람 빙햄 (Hiram Bingham)열차는 고풍스럽고 쿠스코 (Cusco)와 세계적으로 명소 마추 파추 (Machu Picchu)를 연결합니다. 승객들에게는 맛있는 브런치와 4 코스 저녁 식사가 제공됩니다. 기차는 우아하게 꾸며져 있으며 19세기풍 식기류를 갖추고 있습니다. 10. Duoro Line, 포르투갈 봄의 시작부터 여름이 끝날 때까지, 특히 3~4월 이 지역은  꽃이 만발합니다. Porto에서 Pocinho까지 Duoro 강 계곡의 숨막히는 전경을 즐길 수있습니다. 열차는 30 개의 다리와 26 개의 터널을 가로 지르며 Pinhao와 같은 여러 경치가 좋은 역사적인 정거장에 정차합니다. 포르투갈 의 장대한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