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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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득이’의 이한 감독과 원작자 김려령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영화 ‘우아한 거짓말’ 이 지난 4일 크랭크업 했다. ‘우아한 거짓말’은 14살 소녀 천지의 죽음, 그 이후 남겨진 엄마 현숙과 언니 만지가 천지의 친구인 화연과 주변 사람들을 통해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 김려령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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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다 기대할게요,세사람 은근 닮은듯^^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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