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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 스타벅스가 있다?없다?

이탈리아 여행 중 커피가 마시고 싶을때 스타벅스를 찾으면...없어요....
현지의 맛있는 커피집을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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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트립 #triptrip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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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함 가볼려나~
저도 이탈리아로 떠나고 싶네요.
이탈리아에 신기하게 거의 안보이더군요ㅠ
그 이유는... 없으니까요....ㅎㅎ 체인점보다 더 맛있는 로컬커피집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커피자부심 장난 아닌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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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독수리의 새끼 훈련
미국 콜로라도 협곡에 사는 독수리들은 아이언 우드라는 가시나무의 나뭇가지로 둥지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위에 깃털을 겹겹이 쌓아 포근하게 만든 후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그러다 새끼들이 어느 정도 자라면 어미 독수리는 둥지 속 깃털을 모두 버립니다. ​ 텅 빈 둥지 속에서 가시에 찔리면 새끼들은 가시를 피해 가장자리로 가는데 이때, 어미 독수리는 새끼들을 쪼아 둥지 밖으로 떨어지게 합니다. ​ 그러면 아직 나는 법을 모르는 독수리 새끼는 어설픈 날갯짓을 계속하지만, 결국은 아래로 곤두박질을 치게 됩니다. ​ 새끼 독수리들이 바닥에 떨어지려는 찰나, 공중을 선회하던 어미 독수리가 큰 날개를 펴서 땅에 닿기 직전의 새끼를 자신의 날개로 받아냅니다. ​ 어미 독수리는 그런 과정을 반복하는 사이에 새끼 독수리는 날개를 퍼덕거리면서 자연스럽게 나는 법을 배운다고 합니다. 바닥으로 추락하던 새끼 독수리가 스스로 나는 법을 터득하며 성장한 것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적용됩니다. ​ 삶에서도 가시라는 이름의 시련이 필요한데 이때, 시련에 대해서 취해야 할 자세가 있습니다. ​ 첫째, 시련은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더욱 성장할 기회이자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돋움입니다. ​ 둘째, 시련을 담대하게 맞설 때 이미 성장은 시작된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 거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C.F 블렌차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탈리아 여행 가기전 보면 좋을 영화, 다큐, 예능, 책 추천
2013년 이탈리아 여행을 가기 전/후로 봤던 영화, 다큐, 예능, 책들 + @입니다. 제가 갔던 코스는(베니스-피렌체-로마)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기준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영화 1. 로마 위드 러브(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84917 - 감독: 우디앨런, 출연: 알렉 볼드윈, 앨런페이지, 제시아이젠버그, 페넬로페크루즈 - 개인적으로 볼 수록 재밌는 영화인거 같아요. 뭔가 헛웃음이 나오게 되는 영화, 왠지 계속 생각나는 영홥니다. 2. 천사와 악마(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1503 - 감독: 론 하워드, 출연: 톰행크스 - 로마의 성당들을 중심으로 사건들이 펼쳐지고, 주인공이 고고학자이다 보니 나름 역사적(?)정보들도 알게되는 영화네요. - 영화 속 성당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댄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라는 소설이 원작입니다. 3. 글래디에이터(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29217 -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러셀크로우 - 말이 필요없는 영화죠. 재미와 감동 스케일 모든 면에 만족할 만한 영화였습니다. - 특히 고대 로마 제국의 위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로마의 많은 돌덩이들을 보며 상상력을 펼쳐 볼 수 있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4.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8306 - 감독: 우디 앨런, 출연: 우디엘런, 드류 베리모어, 줄리아 로버츠 - 뉴욕, 베니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뮤지컬 영화입니다. - 황당할 수도 있는 스토리를 뻔뻔하게 풀어나가는 우디앨런의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5.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0999 - 감독: 라이언 머피, 출연: 줄리아 로버츠 - 이탈리아, 인도, 발리를 여행하며 자아를 찾아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 영화를 보고 나면 피자가 급땡기게 됩니다. 6. 레터스 투 줄리엣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1273 - 감독: 게리 위닉,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 베로나 지역이 아름답게 그려지는 영화입니다. - 개인적으론 보통의 재미? 배경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는재미가 쏠쏠한 영화였던거 같아요. 7. 냉정과 열정사이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4532 - 감독: 나가에 이사무, 출연: 타케노우치 유타카, 진혜림 - 수많은 일본인과 한국인들을 피렌체로 안내한, 두오모에 오르게 한 바로 그 영화입니다. - 개인적으론 그냥 그랬던 영화지만, 오직 피렌체를 보기 위해 본 영화였던 거 같아요ㅠㅠ * 만약 '조토의 종탑'과 '두오모 쿠폴라' 둘 중에 하나만 올라가야 한다면 전 조토의 종탑을 갈거 같아요. 조토의 종탑에서 보는 쿠폴라의 모습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결론은 진리의 둘다^^;; 8. ROME(미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8026 - 믿고 보는 히밤오(HBO)작품입니다. - 고대 로마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 옥타비아누스, 안토니우스의 스토리와 평민들의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있는 미드입니다. - 꽤나 잔인하고 선정적이기도 한 19금 미드이니 참고해주세요. - 아쉽게도 시청률과 제작비의 문제로 시즌2로 종결이 되지만,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작품이네요. 9. 다빈치 디몬스(미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3389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젊은시절을 다룬 미듭니다. - 다빈치, 메디치 가문, 교황청 등이 얽히고 섥힌 모험 활극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 중세의 피렌체를 느껴볼 수 있었던 미드네요. 다큐 1. EBS 세계테마기행 - 이탈리아, 빛나는 시간을 찾아서(2013) http://www.ebs.co.kr/tv/show?prodId=391&lectId=10071718 https://www.youtube.com/watch?v=Oc2f6C7Ykj4 - 가장 재밌게 그리고 여러번 봤던 여행 다큐네요. - 로마, 피렌체, 나폴리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2. EBS 세계테마기행 - 이탈리아 문명기행(2013) https://www.youtube.com/watch?v=ishnhanIb1k&index=16&list=PLvNzObWMMx6sgbK8lS8Jp78IGfwOqK9Rq 3. EBS 다큐프라임 - 위대한 로마 https://www.youtube.com/watch?v=sprk9dPnzjQ&list=PLUMrtl4SzzpY1sosd8GS3SQywhxqNKZI9 - 고대 폼페이와 콜로세움에 대한 다큐입니다. - 고대의 모습과 역사에 대한 설명까지 재밌게 봤던 다큐였네요. 예능 1. 부산MBC 만국유람기(2011) https://www.youtube.com/watch?v=NUqTE_kGjJ8 - 부산MBC에서 제작한 여행 예능입니다. - 밀라노, 코모, 크레모나, 베로나, 볼짜노, 피렌체, 피사, 시에나, 산마리노 공화국, 베네치아, 친퀜테레, 로마, 비테르보, 오르비에토, 알베로베로, 나폴리, 카프리를 돌아봅니다 헉헉... 2. JTBC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2015) http://tvcast.naver.com/v/408629 - 최근에 재밌게 보고 있는 예능입니다. 현지인 투어의 느낌?? - 피엔차, 베니스 등을 코스로 여행이 펼쳐집니다. 3. SBS플러스 셰프끼리(2015) http://tvcast.naver.com/chef - 대세인 쿡방에 여행까지 - 이탈리아의 다양한 음식들까지 등장해 괜찮았던 거 같아요. 책 1. 이탈리아 도시기행 http://www.yes24.com/24/goods/7120946?scode=033#Review - '세계테마기행 - 이탈리아, 빛나는 시간을 찾아서'에 출연했던 정태남님의 책입니다. - 이탈리아의 전체적인 해설서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2. 이탈리아 기행 http://www.yes24.com/24/goods/2961796?scode=032&OzSrank=6 - 1786~1788년 2년동안 이탈리아를 여행한 괴테의 이탈리아 여행기입니다. - 오래전 이탈리아의 모습을 묘사한 것도 재밌고(대부분 그대로라는 것도 신기) - 괴테가 여행을 하며 느낀 감상들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3. 피렌체, 시간에 잠기다 http://www.yes24.com/24/goods/4077399?scode=032&OzSrank=10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납니다. - 피렌체를 샅샅이 살펴보면서 어렵지 않게 가이드를 따라 가는 느낌이랄까 - 안타까운 점은 현재 절판 ㅠㅠ - 꼭 다시 내줬으면 하는 책입니다. 4. 천사와 악마 http://www.yes24.com/24/goods/3219668?scode=032&OzSrank=1 - 영화 '천사와 악마'의 원작이죠 5. 인페르노 http://www.yes24.com/24/goods/9048715?scode=032&OzSrank=1 -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를 쓴 댄브라운 작가의 책입니다. - 피렌체와 이스탄불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 피렌체에 갔을때 모든 서점과 기념품 판매점에 이 책이 깔려있었던게 생각나네요. - 아직 영화로 나오지 않아 아쉽고, 영화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6.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http://www.yes24.com/24/goods/4300339?scode=032&OzSrank=2 - 유럽은 기독교와 신화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특히나 로마는 신들의 도시인 것 같습니다. - 책을 읽을땐 끄덕거리지만 막상 가서 보면 이게 뭔가... 하는 현상이... - 그나마 알아보는 건 삼지창을 든 포세이돈 정도(?)였네요... - 앞으로 두고두고 읽어보려는 책입니다. 스페인에 가기전 보면 좋은 영화, 다큐, 예능, 책 추천 보러가기 https://www.vingle.net/posts/1137802-스페인-여행-가기전-보면-좋을-%0A영화-다큐-예능-책-추천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관광지 월페이퍼 *_*
사계절 모두 너무 아름다운 대한민국 ! 계절에 따라 떠나고 싶은 여행지가 떠오르지만 . . 요즘 같은 시국엔 여행을 다니는 일이 쉽지 않죠 T_T 그래서 준비한 랜선 여행이자 눈호강 타임 ✈️✨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금손들이 사진에 담았습니다 -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줍줍해온 멋진 사진작품들, 같이 만나볼까요 ? 💙 창원 군항제 @라이브스튜디오 서울 남산타워 @이범수님 전남 완도 청산도 @김지호님 제주 가파도 @이범수님 제주 성산일출봉 @김지호님 전남 보성 대한다원 @김민서님 제주 목장 @신희섭님 충남 태안 가의도 @전은재님 서울 경복궁 @두드림 여수 돌산대교 @김지호님 충남 태안 운여해변 @김지호님 안산 시화나래 휴게소 달전망대 @김정흠님 서울 창경궁 @김정흠님 부산 영화의 전당 @부산울산지사 위브부산 인천 송도국제도시 @카멜프레스 충남 금산 지구별그림책마을 @오정윤,윤지원님 강원 원주 뮤지엄산 @박은경님 제주 무지개해안도로@백종선님 태안 세계튤립축제 @라이브스튜디오 서울 반포대교 @이범수님 제주도의 풍경 @박은경님 경기 용인 한국민속촌 @라이브스튜디오 출처에 들어가시면 핸드폰 배경화면부터 더 다양한 사진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_+ https://korean.visitkorea.or.kr/wallpaper/main.do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에어비앤비 제대로 고르는 9가지 방법
처음에는 아무데나 갔다. 숙박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싼 게 최고, 위치 좋고 적당히 깨끗하기까지 하면 더 바랄 게 없었다. 여행자들과 부대끼며 지내다가 문득, 타지의 일상을 느껴보고 싶어졌다. 12인실에 지내며 샤워순서를 기다리는 대신, 내 집에서처럼 늦잠자고 여유부리는 것도 괜찮은 여행인 것 같아서. 그러나 현지인 친구도 없었고 현지에서 친구를 사귀어 그 집에 놀러갈 배짱도 없었다. 신뢰할만한 업체를 끼고 현지인의 집을 빌릴 수 있는 에어비앤비에 눈길이 간 것은 당연한 일. 처음엔 남, 그것도 외국인 집을 간다는 게 조금 두려웠지만 결과는 대성공! 잘만 고르면 현지 느낌 충만한 넘나 좋은 집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처럼 누릴 수 있다. 자, 이제 에어비앤비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보며 잘 고르는 법을 배워보자! 에어비앤비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후기다. 경험자들의 솔직하고 가차없는 평가만큼 숙소를 고를 때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그런데 후기의 내용보다 양이 더 중요하냐고? 일단은, 그렇다. 한두 명이 평가한 100점 짜리 맛집과 90명이 평가한 90점 짜리 맛집, 당연히 후자 쪽으로 마음이 기울지 않을까? 물론 질도 중요하다. 후기 내용도 꼼꼼히 살펴보자. 여행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나의 여행 성향과는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 개인적으로 후기 중에 하나라도 호스트가 성희롱을 했다거나 연락이 안 돼서 집에 못 들어갔다거나 하는 내용이 있다면 패스했다. 후기보다 간단하게 숙소의 점수를 확인하는 방법은 별점이다. 항목별 별점을 확인하면 나의 여행 성향과 맞는 곳인지 알 수 있다. 정확성, 위치, 커뮤니케이션, 체크인, 청결도, 가격별로 별점이 매겨져 있으니 본인의 우선순위를 매겨 별점을 확인해보자. 예컨대 숙소는 모름지기 깨끗하고 안락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위치 5점, 청결도 1점의 숙소는 최악이다. 숙소는 위치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 숙소도 그럭저럭 괜찮을 수 있다. 인증과 자기소개가 잘 되어있는 호스트는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다. 이메일, 전화번호, 페이스북에 오프라인 신분증(대개 여권)까지 인증하고 자기 소개란에는 어디 사는 몇 살 누구고, 누구와 함께 살고 있으며 무엇을 좋아하고, 왜 호스팅을 하고 있는지 당신을 얼마나 환영하는지 자세히, 정성스럽게 쓴 호스트라면 후기가 좀 적어도 괜찮을 것 같지 않은가? 만약 당신이 보고 있는 호스트 페이지에 이 슈퍼호스트 로고가 있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택해도 좋다. 슈퍼호스트가 되기 위해선 에어비앤비가 정해둔 모든 기준에서 거의 만점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슈퍼호스트의 집은 이미 후기도 많고 별점도 높을 테지만. 후기를 보기 전 썸네일을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을 클릭했겠지만, 대표 사진뿐 아니라 집 안 구석구석 찍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뭐 자취방 구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꼼꼼히 따져볼 것까진 없지만 어떤 곳인지 대강 가늠은 해봐야 할 것이 아닌가.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 곳이 결정하기에 편하고 사진발에 실망할 일이 적다. 사진을 확인했다면 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자. 집 열쇠를 따로 내어주는지, 지하철역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이용할 수 있는 버스 노선은 몇 개나 되는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마트나 관광명소 등이 있는지 등등. 자세한 설명을 적어둔 쪽이 더 신뢰가 가고, 결정하기에도 편하다. 체크인/아웃 시간은 따로 적혀있지 않으면 메시지를 보내서라도 확인해야 한다. 대개 호스트의 사정에 따라 정해져 있는데 여행 중 이동 시간과 맞지 않으면 꽤 고생하기 때문. 밤 10시 기차인데 오전 9시에 모든 짐을 들고 거리로 나와 헤매는 것은 정말 힘들다!! 시간이 맞지 않는다면 변경할 수 있는지도 물어보자. 호스트는 어떤 시설이 갖춰져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우리는 그중 필요한 시설이 있는지 확인만 하면 되고. 사람마다 꼭 필요한 것이 다를 테니 성향 따라 취향 따라 확인하면 된다. 이용 가능한 시설이 많은 곳이 물론 편하다. * 개인적으로 와이파이, 부엌, 필수물품(수건, 침대 시트, 비누, 화장지), 4층 이상이라면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을 선호하는 편이다. 캐리어가 무거운 혹은 무거워질 예정이라면 엘리베이터가 있어야 할 거다. 하루 7만 원이라고 해서 클릭했는데 결제하려고 보니 10만 원을 빼가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도둑놈들! 이 아니라 청소비와 에어비앤비 수수료 때문이다. 수수료는 대개 10~12%지만 청소비는 호스트가 책정하기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없는 곳도 있고(이런 경우는 명시한 집값에 포함된 경우가 많다.) 집값의 50%나 되는 곳도 있다. 청소비가 없다고 좋은 집, 있다고 나쁜 집은 아니지만 결제한 뒤 청구액 보고 놀라지 말고 미리 합계로 확인해 보자. 에어비앤비에는 유연, 보통, 엄격, 이렇게 세 가지 환불정책이 있다. 여행이란 언제 어디서 어떤 변수가 나타날지 모르는 법. 여행계획에 200% 확신이 있지 않다면 유연한 환불정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연  숙소 도착 24시간 전에는 100% 환불. 숙소 도착 후에도 24시간 전에 취소 요청을 하면 24시간 이후 숙박 일자에 해당하는 요금은 100% 환불 가능 보통  숙소 도착 5일 전까지 취소 시 100% 환불. 체크인 날짜로부터 5일이 남지 않은 경우에 취소하면 첫날은 환불 불가, 나머지 일자 요금은 50% 환불 가능 엄격  예약 완료부터 숙소 도착 7일 전까지 취소 시 50% 환불. 체크인 날짜로부터 7일이 남지 않은 경우 숙박하지 않아도 환불되지 않는다 엄격한 환불정책은 예약한 순간부터 50% 환불밖에 되지 않고, 7일 전부터 예약 당일까지는 아예 환불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환불정책을 확인하지 않고 예약했다가, 10분 만에 취소했는데도 50%만 환불받은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라면 고객센터에 전화해 사정을 설명하자.) 환불정책을 꼭, 꼭 확인하자. 아, 물론 장단점은 있다. 환불정책은 게스트와 호스트, 양쪽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엄격한 환불정책을 취하는 집은 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하려면 그만큼의 패널티를 문다. 환불정책 유연을 선택했는데 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할까 두렵다면 호스트 후기를 확인하자. 호스트 쪽에서 예약을 취소하면 후기에 ‘이 예약은 O일 전에 호스트에 의해 예약이 취소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남겨진다 가격도 시설도 위치도 좋은 집을 예약했지만, 막상 현지에서 집주인과 연락이 안 된다면…? 낯선 거리에 짐 깔고 앉아 하염없이 집주인을 기다리고 싶지 않다면 연락 잘 되는 호스트를 선택하자. 예약 전부터 답변이 느리거나 연락을 받지 않는 호스트라면 예약 당일 묵묵부답 행방불명 될 수도 있다. 현지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알아두면 좋을 팁 몇 가지 더! 흐..흥, 딱히 너 좋으라고 알려주는 건 아니니까…! 팁 보고 좋은 숙소 구해서 즐거운 여행 하든지 말든지! ▶도착하자마자 집 전경과 구석구석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다.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분쟁의 증거가 될 수 있다. “너네 집 에어컨은 내가 도착하기 전부터 물이 새고 있었다!” 같은 증거! ▶에어비앤비는 카우치 서핑이 아니다. 현지인 호스트와의 친밀한 교류를 기대하지는 말 것. 간혹 본인 시간을 내서 게스트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호스트도 있긴 하다만, 에어비앤비의 본질은 교류보다는 집(공간) 공유다. ▶여러 가지 분쟁이나 예약 관련 문제가 생길 땐 에어비앤비 고객센터로 바로 연락하자.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편이다. 증거가 필요하므로 호스트와의 의사소통은 모두 에어비앤비 메신저를 통해 하는 것이 좋다 ▶할인코드를 이용하자. 친구에게 추천하거나, 추천을 받아 가입하면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왠지 다단계 같지만 꽤 쏠쏠하니 페북 친구 끊기지 않을 선에서 적절히 이용하면 좋다. (내 할인코드 공개하고 싶다…) Designer 김지현 대학내일 정민하 에디터 minam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강원도 가볼만한곳 영월 여행 1박2일 코스
<<강원도 가볼만한곳 영월 여행 1박2일 코스 첫날 >> #젊은달와이파크 #강원도가볼만한곳 #영월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어김없이 새날은 밝아오고 지금 이순간도 과거로 흐르며 세월을 쌓고 있습니다. 봄이 무르익는 대지는 봄꽃들이 술렁입니다. 봄에 아기새들이 태어나는지 집 주변에서 짹짹이는 새들의 아침 하모니는 경쾌함과 상큼함을 불어 넣어줍니다. 날씨도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투명하게 시작합니다. 새것이란 의미는 선물 같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 시작입니다. 활기찬 하루 출발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지추천은 강원도 영월입니다. 영월에서 하룻밤 카라반 캠핑까지지 하게 된 1박2일 중 첫날 코스입니다. 강원도 가볼 만한 곳 영월 여행 코스 첫날 1. 영월 젊은 달 와이 파크(강릉 하슬라아트월드 분점) 2. 영월 주천 맛집 (다하누촌 주천점 원조 소머리국밥) 3. 요선암 돌개구멍. 요선정 4. 영월 법흥사(5대 적멸보궁) 5. 주천 다하누촌 법흥점 한우전문(바비큐용 한우 구매) 6. 영월 캠핑장 온수풀 운영(카라반, 글램핑, 단체펜션) 숙박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여행지추천 #강원도가볼만한곳 #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여행 #영월여행 #영월여행코스 #강원여행코스 #강원도1박2일 #1박2일여행 #젊은달와이파크 #영월법흥사 #법흥사 #적멸보궁 #요선암돌개구멍 #요선정 #영월별마로캠핑장 #영월캠핑장 #강원도미술관
헐레벌떡 여름휴가 계획할 때 호구되지 않는 팁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여름휴가가 다가온 것입니다. 넋놓고 있었는데 엄마가 묻습니다 "여름휴가 계획은 세워놓았어?" 마미! 왜때문에 내가해!? 동생 시켜~ 그치만 야무지지 못한 동생이 하는거 보다... 제가 하는 것이 더 낫겠지요. 아무튼 정신없이 시간 보내시다가 이제 휴가계획 짜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보통 휴가를 7월 말 - 8월 초에 몰아가시잖아요. 근데 이미 휴가계획을 세우려고 보면 모든게 비쌉니다. 그나마 여름휴가를 좀 저렴하게 호구당하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팁 몇가지만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행지 선정 국내, 해외 어디로 떠나실건가요? 1. 수도권 근교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여행지가 대부분이고,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인천/강화권 포천,가평, 안산(오이도권), 수원, 충남 아산권등이 있습니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에게는 가까운곳 원하실 경우 보통은 인천/강화권의 도서지역이나 포천, 가평지역을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미루어 봤을때 조금은 도시에서 떨어져 있는 풍부한 산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을 휴가지로 많이 선호하신다는 걸 알 수가 있지요. 2. 강원도 내륙 그야말로 레포츠와 풍부한 산수를 유람할 수 있는 코스로,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호반의 도시 춘천, 제천, 태백, 영월, 정선, 대관령 등등이 있습니다. 모두 휴가지로는 손색이 없고 인기여행지인데다가 지대가 높아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느끼시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이 많습니다. 특히 대관령의 경우는 해발 700미터 이상에 먹거리, 이국적인 풍경까지 더해져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강원도 해안 말이 강원도 해안이지 강원도 내륙권과 연계지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곡과 산,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고성, 속초, 양양, 주문진, 강릉, 정동진, 동해등이 있는데, 피서지로 하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데다가 조용한 여행지를 찾으려면 조금은 깊은 산골로 들어가야 합니다. 북적거리는 젊음의 열기를 느끼기엔 더할나위 없지만, 조금 인적이 드물고 바다까지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양양과 속초 산골짜리 깊숙히 있는 계곡들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풍경이 수려한데다가 바다까지 나오는데는 승용차로 길어야 30분 이상을 넘지 않습니다. (숨겨진 여행지가 많다는 것에 강추합니다) 4. 울릉/독도권 이미 우리에게는 아주 잘 알려진 울릉 / 독도권입니다. 피서지로서의 면모도 잘 갖추어져있지만 대부분은 색다른 경험을 하기위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보통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니만큼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이 엄청납니다. 체류비용만 따지면 도서지역중 최고의 지역! 가족 피서지로는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 살짝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5. 중부해안 내륙 새만금시대를 통해 도약하고 있는 중부해안 내륙으로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서해 군도, 군산, 전주, 대전, 옥천, 충주등이 있습니다. 내륙으로 갈수록 비교적 인적이 드문 피서지이기는 하지만 가족단위로 작은 계곡이나, 유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다도해나 군산, 전주의 경우는 최근 새만금의 개장과 더불어 바다를 끼고 있는 관광지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게다가 서해의 해수욕장은 피서지로 많은 인파가 붐비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용한 관광지를 원하시면 중부 내륙쪽으로 들어오시는게 낫다는 판단이 섭니다. 게다가 내륙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 관광지가 꽤 있습니다. 해안쪽 관광지는 갯벌, 해수욕장체험이 있는데 해수욕장은 서해에 있는 고군산 군도에 소속된 해수욕장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고군산 군도도 육지랑 연결되는 곳이라서 교통편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전주쪽은 역시 먹거리가 유명합니다. 6. 경북 해안 내륙권 사실 비밀의 여행지들은 대부분 중부 내륙 혹은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의 대부분은 계곡들인데요. 이름없는 계곡도 많고 잘 찾아보면 현지인들이 드문드문 가는 그런곳들이 많아요. 경북 해안 내륙권은 사실 내륙과 해안을 동시에 겸하기에는 강원도에 비해 열악하지만 그만큼 청정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어 체험여행이라던지 한가지를 집중하여 하는 선택적 여행지로 명성이 높습니다. 각 지방의 특산물도 많고, 안동, 영주, 단양등의 내륙관광지는 이미 너무나 유명하고 해안은 영덕부근의 관광권역이 꽤 유명합니다. 7. 한려해상권 지리산을 중심으로 광주, 목포, 진도, 완도, 홍도, 흑산도, 순천, 보성, 여수등이 유명한 관광권입니다. 최근 지리산 둘레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고 바다는 뭐 말할게 없지만 한려해상권은 도서여행을 하려는 여행자들이 선택적으로 방문을 많이 하고 진귀한 해산물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려는 피서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순천,여수는 곳곳에 비경들이 숨어있어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 좋고 인심도 좋습니다. 홍도와 흑산도는 울릉권처럼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을 따져봤을땐 도서지역 랭킹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릉도 > 한려해상도서 > 제주도 순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8. 대구 및 경남권 (대구는 경북과 따로 분류합니다) 인심이 좋고 자연이 아름다운 경남권 여행입니다. 대부분 피서를 겸하기 좋은 대도시 권역들입니다. 대구는 먹거리가 많고 산이 둘러싸고 있어 좋지만 많이 덥다는 단점. 그리고 부산은 많은 인파가 모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울산, 창원, 마산 지역이 그나마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행하기엔 좋습니다. 9. 제주권솔직히 이곳은, 저는 무조건 썸업!!(추천)입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바다에 멋진 화산지형에 산에 ... 그만큼 예약하려면 엄~청 힘드십니다. 2018 추천안 올해 여름은 스카이스캐너와 여러 여행지를 스캔해보니 일본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해외여행 : 일단 규슈(기타큐슈)가 왕복 20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후쿠오카로 가거나 벳푸로 가시는 분들은 이열치열 온천, 료칸여행 추천해드립니다. 국내여행 : 강원, 경북 산골 혹은 제주로 가세요. 제주는 교통편이 비싸지만 아직 숙박할 곳이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크게 비싸지도 않아요) . 강원도 경북 산골은 계곡 위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양양이나 제천쪽 계곡을 알아보시고 펜션을 예약하고 싶으시면 유량이 풍부한 상류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셨으면 교통편 예약이 관건이죠. 국내 어디든 차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제주도는 현재 취소 티켓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바 하나투어 항공 + 와이페이모어 이렇게 두개만 띄워두고 리다이렉션 하세요. 취소티켓이 간혹 나온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지만 숙박비로 커버할 수 있어요. 티켓은 4명 단위로 하지마시고 1명 단위로 서치하세요. 어차피 4명 다같이 가기엔 힘드니 따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뒤로 10분 단위 비행스케쥴이 있으니 이걸 계산하시면서 부킹하세요) 하나투어와 와이페이모어를 띄워두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간혹 하나투어에는 없고 와이페이모어에는 뜨는 좌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한항공) 그리고 현재 하나투어에서 예매하시면 성산포 유람선 티켓 공짜로 주더군요 +_+ 교통편 예약은 늘 트라이앵글을 염두해주세요 즉 김포-제주만 바라보지 마시고 가까운 청주-제주도 알아보세요. 해외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본 규슈 여행하길 원한다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 혹은 오이타로 OUT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쿠오카 IN해서 구마모토 OUT해도 되는거구요. 아니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오신다음 KTX - SRT 연계하는 법도 있습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요) 숙박지 선정입니다. 해외는 따로 드릴 팁은 없습니다 (비교적 덤핑이 적기 때문이죠) 그러나 국내 숙박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검색엔진에서 그냥 숙소를 무작정 치는 것 보다는 키워드를 합해서 지도에서 찾는 편이 더 확실하고 정확합니다. 적절한 위치도 찾아볼 수 있구요. 예컨데, 강릉시 경포대 근처 펜션을 찾겠다 하면 지도페이지에 "강릉시 경포대 펜션"이라고 치면 그 근방에 등록된 모든 펜션들이 나옵니다. 괜찮은 펜션을 클릭하면 별점과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1. 리뷰를 참고하며 아이디를 유심히 살펴본다. 펜션 클릭 후 나오는 페이지에는 리뷰와 별점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순전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워낙 평이 좋은 펜션들은 주인이 직접 아이디를 돌려가면서 홍보하지 않아도 흥하기 때문에 보통 20명 이상의 리뷰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10개 미만인데다가 분명 리뷰는 10개인데 아이디를 살펴보면 2명이 돌려쓰거나 주인이 직접 홍보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제외를 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맛집도 같은 방법을 적용해서 찾으니 꼭 낚이지 말고 좋은 곳을 찾길 바래요! 2. 숙소 홈페이지를 들어가본다. 일단 지금까지 리뷰를 훝어보았습니다. 숙소는 3군데정도로 일단 좁혔고, 그 다음은 바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잘난 숙소들은 홈페이지 운영도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컴맹인지 아닌지는 공지사항에 있는 글들이 오타가 많은지 띄어쓰기가 없이 그냥 내질러 썼는지 보면 알 수 있지만, 괜찮은 곳들은 그런 컴맹 실력에도 불구하고 문의 후 답변이 꾸준히 잘 올라와 있는것은 물론 정말 좋았으면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여행후기에도 올리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꼭 들러서 동향을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1년동안 게시판이 공백기다 싶으면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숙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약상태도 체크해보시면 만석 일보직전이기도 합니다. 물론 완벽한 숙소는 없습니다. 별점과 리뷰상에도 분명 비평도 공존하지요, 단지 이건 참고만 할 부분입니다. 3. 절대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않는다 민박이나, 펜션류는 대형사이트에서 찾는것보다는 그냥 위의 방법으로 찾는 것이 낫습니다. 호텔과 콘도야 워낙 잘 알려져있으면서 대형사이트에서 할인의 기회를 받는것이 훨씬 낫지만 민박, 펜션들은 할인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고 할인된다고 따라 나섰다가 낭패보는 일이 많습니다. 정말 내실있는 곳은 밖에서 오히려 조용합니다. 안에서만 북적거리지요, 게다가 잘 알려진 곳은 손님이 들고 나갈때 청소시간이 촉박해 손님의 불편요소 클레임을 계속 받다보니 어느새 초심과는 다른 숙소들이 나타나곤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말라는 것이지, 예약 결재를 하지 말란 뜻은 아니에요!!! 4. 전국 100선이라던지 10선이라던지 ! 언론플레이를 조심해라 위의 글과 같이 잘 알려진 숙소는 인정을 받았다는거지만, 그런데일수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워낙 유명하니까 가야지, 라는 것보다는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셔야 좋은 숙소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5. 블로그를 뒤져보자 마지막 단계는 블로그를 뒤져보는 것입니다. 확정이 된 펜션에 대한 평판을 아주 강하게 표해주고 있는곳은 블로그들입니다. 정말 좋았으면 블로거들이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했겠죠?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사진빨 가득한 숙소사진과는 다르게 조금은 인간적으로 그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그 근처 여행지는 어디가 좋은지 다 알아볼 수 있거든요, 단 주의점은 숙소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도 종종 있으니 그러한 블로그는 걸러 내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6. 에어비엔비를 이용하고 네이버 예약을 겸용하자 에어비앤비는 지도 위주로 숙소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비엔비의 좋은 숙소는 네이버 예약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주로 그런데요, 에어비앤비는 수수료가 좀 쎄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치면 네이버에서 더 저렴한 경우가 있고, 네이버 페이는 기타 상품권도 쓸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해피머니, 컬쳐랜드문상) 근데 이 상품권 한달에 충전 제한있습니다. 20만원이던가. 꿀팁 추가 제주도는 중국인이 하는 숙소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바오젠 거리에 있는 숙소중에 가족끼리 잠만 자기 좋은 숙소가 많으니 옵션으로 넣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에어비엔비에서 4인기준 성수기에도 7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꼭 별점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일반 계곡 근처 펜션의 경우 펜션이 아닌 민박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간혹 계곡 근처에 있는 분들중 숙박이 주 업이 아니라 농사가 주 업인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런 숙소는 민박으로 분류되고 인터넷 예약 안받고 전화로만 가능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러니 지도로 먼저 숙박을 검색하시고 홈페이지 없는 곳을 위주로 전화를 돌리세요 :) 흔히들 맛집이라고 말을 합니다 맛집 선별 방법도 숙소 선택 만큼이나 동일합니다. 카테고리만 크게 숙소선별법이라고 해놨지만, 인터넷 바다에서 가식을 걸러내기! 라고 해야 하는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요. 하하. 워낙 유명한 맛집들은 이미 맛집 까페에 다 올라와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구요. 그러나 잘 생각하셔야 할 것이 바로 횟집류입니다. 횟집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제일 싸게 먹는다. 아는 사람들을 통해 먹으면 싸다 라는 이유는 바로 싯가. 주인장의 주관대로 정해지는 가격때문인데요, 회를 드실때 현지인의 추천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택시기사들의 추천을 받아 가시면 안됩니다. 위에서 제시한 정보 분별로 거르고 거르시다 보면 결국 횟집은 2개정도로 좁혀집니다. 인심좋고 가격이 싼 횟집들이 있는 반면 까페까지 만들어 홍보하는 횟집들도 있습니다. 걸러주세요. 해외 음식점은 YELP나 트립어드바이저로 해결 가능합니다만, 국내 맛집은 구글링으로 해보세요. 블로그 맛집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조금씩 올라온 맛집 정보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링은 이렇게 하세요 82cook 강릉 맛집 클리앙 순천 맛집 그러면 유명 커뮤니티 유저들이 올린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번 여름휴가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은 언제나 모노트레블러에게 있다는 점 ! 잊지 마세요 Bon Voy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