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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에 빠진 과학자들... 바다서 뚜벅뚜벅 걸어다니는 물고기 (영상)


유튜브, National Geographic
물고기가 해저에서 두 다리로 걸어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일 다큐멘터리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발견된 물고기 영상을 공개했다. 

프랑스 요리사 에메릭(Emeric Benhalassa)은 여가 생활로 다이빙을 즐긴다. 그는 발리 바다에서 '이상한' 물고기를 발견했다. 
영상에서 주황색 물고기는 모래 위를 가느다란 두 다리로 씩씩하게 걸어 다닌다. 장애물을 만나자 잠시 망설인 뒤 헤엄쳐 오른 뒤 다시 모래 위에 착지했다. 물고기는 꼬리를 흔들면서도 두 다리로 바닥을 짚으며 앞으로 걸어나간다. 
에메릭은 "물고기는 특이하고 예뻤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이 물고기가 스팅피시(stingfish) 일종이라고 추측했다. 과학자는 "(스팅피시는) 척추에 독선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스팅피시는 다리를 갖고 있지 않다. 다만 진화하면서 스팅피시는 가슴쪽 지느러미 일부가 분리됐다. 해양 생물학자 히로유키 모토무라는 스팅피시가 갑각류나 벌레를 찾기 위해 모래를 파헤치는 용도로 분리된 지느러미를 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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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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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천년뒤에는 육지로 올라오겠군ᆢ
성대네 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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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이정도는 되야 구글에 입사하는건가 ㄷㄷㄷ 일단 창의력이 어마어마한데 예술을 자기만의 걸로 해석하고 표현하는게 대단함 일에 대한 집념까지 갖추셨네 + 원글쓴이가 말하는 포폴팁 저는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런 쓸데없는 짓이 저를 부지런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 외엔 따른 취미생활이 없어요. 게임도 안하고 티비도 안봅니다.  그냥 일하는게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쓸데없는 개인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런 돈도 안되고, 또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는 힘든 기술과, 디자인이지만,  이런걸 만들어봄으로써 배우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웠던 것들이 나를 성장 시키고 실제 프로젝트에도 유용하게 쓰였던 적이 많았어요.  그리고 이 작업을 보고 구글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지금까지 구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제가 이런 개인 작업을 하지 않고 회사 일만 했었다면,  세상 누구도 내가 어떤 디자이너인지, 뭐를 잘하는지 몰랐을 겁니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싶어 라고 말로만 하기보단,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을 개인작업으로라도 포트폴리오를 계속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쌓은 포트폴리오는 나라는 디자이너를 정의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 움직이는 모습과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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