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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Best 아이템 모음zip

스트릿한느낌 좋아시는분들을위해 느낌있는아이템들을 모아봤습니다🖤 좌표필요하신분은 댓글남겨주시면 좌표드릴께요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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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부탁드립니다~!!^^
좌표!!
좌표부탁드려요
쪽지드렸습니다
좌표좀요~
쪽지드렸습니다
좌표부탁드려요
쪽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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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
백만장자를 꿈꾸던 소년? 아메리칸드림이 되다.
피케셔츠의 원조 the 랄프로렌 이야기(.jpg)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 #1 안녕 크루들~? 짝짝짝짝~아메리칸드림의 대.명.사! 랄프 로렌에 대해 소개할게~~~! 울 아빠 이거 진짜 좋아해서..맨날 입음 ㅋㅠ (갑분 tmi...) 폴로 랄프로렌의핵심 상징은 왼쪽 가슴을 채우고 있는 <말을 타고 있는 남자>라능 그럼 왜 플로 랄프로렌이 아메리칸 드림의 대표가 되었는지 말해줄게 창립자의 연대기를 함께 살펴볼까? 폴로 브랜드의 창립자 랄프로렌은1939년 뉴욕 대공황 시기의 뉴요~크 유대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어~운동신경과 뛰어난 외모를 형제에게 '몰아주기' 당한 막내였던 꼬마 랄프는패션 하나만큼은 유독 관심이 많았지 !!! 패션을 사랑하고 상류사회를 동경한 그 !! 랄프로렌 : '만약 부자들처럼 입고 다닌다면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그렇게 부자처럼 입는 방법을 생각한 그는, <폴로>라는 상표를 붙인 넥타이 사업을 시작했지! (since.1976) 폴로는 당시 미국 상류층이 즐기며고급스러움을 잔뜩ㅎ~ 짊어진 스포츠였어!!! 그렇게 알고보니까 얼마나 고급져요! in 랄프로렌, 넥타이 상점 상류층으로 맨하튼의 거주하는 엘리트 손님들은,트뤠디셔널한 스타일과~~ 오우~섹쉬한 아이비리그 스타일로 사랑 받았어~ 그렇게 폴로는 미국인의 꿈아메리칸드림을 대변해주는 브랜드가 됐단 말씀!! 아메리칸 드림의 객관적 상관물 랄프로렌, 은 대공황을 감지한 기념비적인 소설위대한 개츠비 영화로도 '개츠비룩' '애니룩'을 뽐냈지. 여기까지가 차별화된 쓰따일 & 뛰어난 디자인을 뽐내며시간이 지나도 대중적 사랑을 받는<BRAND>가 되게 돼. 이상 <폴로 랄프로렌> 이야기야. 뉴트로가 다시 유행한 요즘~~ 랄뽕룩으로 다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랄프로렌>의 맞춤코디를 알려줄까? 무덥잖아? ? 그럴 땐 시원하게 랄프로렌 카라 스트라이프&랄프로렌 반바지 트레블러 어때? 랄프로렌과 함께라면, 이.번.여.름.도시원하고 경쾌하겠지?
빙글발 괴담) 이사간 집이 뭔가 이상하다
오랜만이지! 다들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2020년이야말로 정말 공포미스테리라 2020년만한 무서운 썰이 잘 없더라구 그래서 올 수가 없었다고 한다 ㅋㅋ 그래도 귀신썰 올려주시는 분들 글 다 보면서 종종 댓글도 남기고 그러고 있으니까 같이 나누고 싶은 귀신썰 있는 친구들은 올려주면 좋겠다! 그것이 바로 재미니까!!! 오늘은 오랜만에 빙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주운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Lr7rZl 님의 이야기. 쓰고보니 나가리구나... 오... 암튼 같이 보자! 텍스트로 가져올까 하다가 이야기 듣는 느낌을 주기에는 역시 말풍선이 짱이니까 그냥 캡처를 했어 ㅋㅋ 시작! + 그의 보충 설명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그림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왜 그런 게 옷장 안에 있어... 뭔가 저주를 하는 거였나 영문 모를 일이 제일 무섭다 정말 ㅠㅠ 그래도 나가리님은 친구들 덕분에 살았네 어찌나 다행인지! 이야기 전해주셔서 고맙다고 나가리님께 인사를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할게 그 전에! 아는 사람들은 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공포미스테리 톡방에는 종종 썰을 풀어주시는 분들이 계셔 내가 틈이 날 때마다 보고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카드로 박제하고 있긴 하지만 ㅋㅋ 실시간으로 보고싶다면 톡방에 가서 보면 돼! https://vin.gl/t/t:7yru6nchfm?wsrc=link 여기 들어가서 한마디씩만 남겨놓으면 내톡에 추가가 돼서 나중에도 쉽게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위에 있는 종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까 편한대로 하면 좋을 거야 그럼 난 조만간 또 올게 맘에 드는 이야기 찾는 거 너무 힘들다 ㅎㅎ 눈이 너무 높아졌나봉가... 재밌는 귀신썰 있으면 많이들 남겨줘! 직접 가져오기 귀찮다면 나한테 제보해줘도 좋구 다들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