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ionaireMind
2 years ago10,000+ Views
보고픈 목마름에 자꾸 매말라 가고 이제는 아련히 떠오르는 그대의 손길과 입맞춤... 내리찌는 강렬한 여름 햇살처럼 그렇게 조용히 내 마음은 타들어간다. 한번만이라도 볼수 있는 날이 있을거라 믿으며 하루 하루 초시계가 흘러가는걸 부채질하고 머나먼 파란 하늘을 휘젖는 시원한 바람찾아 정처없이 흰구름은 흘러만 다닌다. 이제는 내 마음 조금이라고 그대에게 흘려 보낼수 있다면 난 빨간 장미 꽃을 그만 피울수 있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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