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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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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알면 알수록 신의 존재가 부정되기는 커녕 오히려 더 확신에 가까워진다 그러죠 신기한 우주네요
근데 그 신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야훼는 아니라는 거...
만약에 신이 있다면 단정하고 말할 수 없다는거 없다고 해야
과학계에서 이제 빅뱅이론은 안쓴대요 폭발전에대한 답을 못주기때문에 한때의 해프닝과 같은 이론이고 지금은 다른 이론들이 새로운 이론으로 받아들여지는 추세예요 이론이 변하는걸보면 인간의 과학수준으로 예측된 것들에 절대적 지식이란 없나봐요~ 그렇다고요~
우주 공간 저~ 너머로!
그렇게 사라져 버린 경우의 수만큼 우주는 넓고 또 사라질 경우의 수만큼 넓다 그와중에 딱하나 경우의수에 해당된 지구에 그많은 세포들중에 선택된 우리는 도데체 얼마만큼에 해당돼는 확룰일까? 경우를 잊어버리고 확률을 잊어버리고 그저 운명이라 받아드리면 답이되려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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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전리품들
어제는 연차를 내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ㅎ 힘들고 지루하지만 작은 전리품들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행복한 부분을 찾으려고 스스로 노력하죠 신간 코너 옆에 막 진열하려고 쌓아두셨더라구요 ㅎ 정유정 작가의 따끈한 신작입니다 소설 책을 살때 대충의 내용과 결말등 작가의 이전 작품들을 고려해서 내가 좋아하는 내용인가를 조사해서 구입하는데요 오래된 습관이에요 어렸을적에 항상 사고 싶은게 더 많은 시절의 ㅋㅋㅋ 딱 한권정도의 돈을 가지고 최대한 효율적인 책을 사야했거든요 어린날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 ㅋㅋㅋㅋ 이 책은 전혀 사전 정보 없이 정유정 작가가 워낙 네임드이다보니 그냥 골라왔는데 스토리 베이스가 고유정 사건이였습니다 ㅜㅜ 알았더면 사지 않았을것을....... 10장도 다 읽지 않았는데 끔찍한 내용이라는걸 알수있어요 게다가 처음 시작이 어린아이의 시점이라 더욱 마음이 아프고 속도가 안나요 ;;; 하지만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정확히 하루도 안걸린거같아요 어제 밤에 자들기 전에 끝냈어요 흡입력 좋고 잘 읽어집니다 추천해요 두번째 전리품은 앤티앤스프레즐 입니다 매우매우 애정하는 프레즐 이번 신메뉴는 옥수수입니다 옥수수 크림치즈 필링이 들어가 있고 겉부분 .... 옥수수 크런치가 있는데 ;;;; 단짠단짠 아니고 옥수수 향나는 크림치즈에 크런치가 이에 걸리고 별로ㅜㅜ 다음엔 그냥 아몬드크림치즈로;; 다음 전리품은 위니비니 입니다 ㅎ 위니비니 알록 달록 형형색색 젤리와 초코중에 제가 제일 사랑하는 체리초코가 입고되었네요 4월달에 갔을때는 체리가 없어서 본사에 문의했더니 5-6월쯤 들어온다고 했거든요 이미 좀 꺼내먹고 ㅋㅋㅋㅋㅋㅋ 오천원이상인가 구입하면 사은품으로 주고있는 구미에요 토끼모양 ㅋㅋ 조약돌 같이 생겼죠 버건디 색으로 코딩되어있는 초코안에은 건체리가 들어있어요 약간의 럼과 체리가 섞인 맛인데 호불호 갈리고 저는 극호 남편은 극불호 였습니다 ㅎ 저는 이 초코렛이 너무 좋아서 위니비니 지점을 어케 할수없나 알아보기도 했어요 ㅜㅜ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은 힘든 곳이지만 그곳에 있을 프레즐과 초코렛들을 생각하면 기운이 나서 또 가게되요 행복이 별건가요 ㅎ 이런 작은 것들이 제 행복인것같아요
[노래에서 길을 찾다]11-바람꽃
[노래에서 길을 찾다]11- 바람꽃 좀 이르다 싶은 더위가 저처럼 땀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요즘입니다. 아무리 덥다고 해도 그늘에서 바람만 있으면 한결 나은데 바람이 불지 않으면 찬바람 없이는 견디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더위와 바람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어제 저에게 들린 노래가 바로 '바람꽃'이라는 노래입니다. 정영 님의 노랫말에 김형준 님이 가락을 붙였으며 아이유 님이 부른 노래인데 '선덕여왕'이라는 극의 벼름소노래(주제곡)였다고 합니다. 노랫말을 살펴보니 토박이말이 아닌 말이 하나도 없어서 더 반갑고 기뻤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토박이말 바람꽃(큰 바람이 일어나려 할 때 먼 산에서 먼지 따위가 날려 구름처럼 뽀얗게 보이는 것)은 아니었고 꽃을 가리키는 이름 가운데 하나인 '바람꽃'인 것 같았습니다. 노랫말 가운데 '이대로 돌아설 거면 사라질 거면 피어나지 않았어'를 보고 어림할 수 있었지요. 그리고 '보지 않아도 보여서 듣지 않아도 들려서'가 되풀이 되어 나왔는데 거기에 사랑하는 마음이 참 잘 나타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끝으로 '바람에 실려 흩어져 날리며 그대 마음에 흩어져 날리며'에 '바람의 딸'이라는 '바람꽃'과 '사랑하는 마음'을 잘 빗대어 나타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래에 덧붙인 노랫말과 함께 움직그림을 곁들이인 노래를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또 어떤 느낌과 울림을 받으실지 궁금합니다. 4354해 온여름달 열하루 닷날(2021년 6월 11일 금요일) 바람 바람 이대로 돌아설 거면 사라질 거면 피어나지 않았어 이렇게 바라보면서 숨이 막히면 눈을 감은채 살아도 좋을까 보지 않아도 보여서 듣지 않아도 들려서 그대 숨결에 다시 살아난 바람꽃처럼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안고 싶어도 못 안는 그대 손끝이 내맘에 닿으니 긴긴 밤이 지나고 나면 알까 눈물 속에 웃고 있는 사랑을 잡고 싶어도 못 잡는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그대 마음에 다시 살아난 바람꽃처럼 보지 않아도 보여서 듣지 않아도 들려서 바람에 실려 흩어져 날리며 그대 마음에 흩어져 날리며 https://www.youtube.com/watch?v=95MGJPZbx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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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온봄달(6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아이들 입에서 찬바람을 틀어 달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 것을 보면 여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곁에 온 여름이 온 누리를 가득 채울 6월은 온여름달입니다.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가 바로 여름이 온 누리를 채우는 ‘온여름’이라 할 만합니다. 쨍쨍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을 듬뿍 받은 푸나무들은 그 빛깔을 푸르름을 넘어 갈맷빛으로 바꾸게 될 것입니다. 해마다 온여름달 끝자락이면 옛날에 ‘오란비’라고도 했던 장마가 어김없이 찾아오곤 하는데 올해는 아직 기별이 없습니다. 나무를 때서 밥을 해 먹어야 했던 옛날에는 비가 여러 날 이어지면 밥을 할 때 쓸 마른 나무가 없어 애를 먹곤 했답니다. 어려움은 나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비가 여러 날 오면 빨래를 해도 잘 마르지 않아 참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마 때 짧게라도 날이 드는 것을 엄청 반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찾아온 빨래말미, 나무말미는 옛날 사람들에게는 참 고마운 말미였을 것입니다. 장마와 함께 이어지는 무더위는 짜장 견디기 어려운 것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요즘이야 물기를 빨아들이는 찬바람틀이 있어서 그걸 돌리면 그만이지만 옛날에는 군불을 땔 수밖에 없었습니다. 불을 때면 물기는 가시지만 더위는 더해져 힘이 들던 때가 있었답니다. 부채를 갈음해 더위를 식혀줄 바람틀만 있어도 그렇게 시원하고 좋았는데 찬바람틀 없이는 살 수가 없게 된 요즘 사람들에게는 참 옛날이야기처럼 들리지 싶습니다. 1)온여름달: ‘6월’을 다듬은 말 2)온여름: ‘하지’를 다듬은 말 3)푸나무: 풀과 나무를 아울러 이르는 말 4)갈맷빛: 검은 빛이 돌 만큼 짙은 풀빛(초록색) 5)오란비: ‘장마’의 옛말 6)빨래말미: 장마 때 빨래를 말릴 만큼 잠깐 날이 드는 겨를 7)나무말미: 장마 때 풋나무를 말릴 만큼 잠깐 날이 드는 겨를 8)무더위: 물기를 머금어 찌는 듯 견디기 어려운 더위⇔불볕더위 9)찬바람틀: ‘에어컨’을 다듬은 말 10)군불: 먹거리를 하려고가 아니라 오로지 방을 덥히려고 아궁이에 때는 불 11)갈음하다: 다른 것으로 바꾸어 대신하다 12)바람틀: ‘선풍기’를 다듬은 말 4354해 온여름달 열흘 낫날(2021년 6월 10일 목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온봄달 #6월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이 글은 경남일보에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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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이끌어주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과 함께 나답고 행복한 매일이 되길 바라봅니다! 01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될 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게 도와주는 인생 기본 습관 오래된 지혜 릭 릭스비 지음 | 포레스트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한 나로 살고 싶을 때 의식 성장을 통해 자유롭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법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알렉스 룽구 지음 | 수오서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매일 반복되는 하루에서 벗어나 더 행복해지고 싶을 때 행복을 넘어 인생을 바꾸는 프레임을 알려주는 책 굿라이프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멈춰 인생을 돌아보고 싶을 때 인생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주는 다산의 인생 습관 다산의 마지막 습관 조윤제 지음 | 청림출판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복잡한 머리 때문에 인생까지 복잡해 때 인생을 가볍게 만드는 생각 정리 스킬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 복주환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직업체험프로그램 공유숙박운영자편 2기 모집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10일간 진행되는 직업체험프로그램 공유숙박운영자편 2기 참여자를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체험프로그램은 부산지역에서 특화된 분야의 직업을 체험하며 새로운 여성 취창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된 사업이다. 단시간 교육이지만 실무 중심으로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취창업자가 관심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다. 공유숙박은 주거지 일부를 타인에게 빌려주고 이용료를 받는 숙박 서비스업으로 자본이나 투자 없이도 경제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은 편이다. 이번 체험교육은 공유숙박 A부터 Z까지 직업탐색, 공유숙박업 현장 온라인 견학, 공유숙박 등록, 세금, 법률, SNS마케팅 전략,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등 현장체험 실습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7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공유숙박운영자 직업체험 2기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공유숙박에 관심있고 수익활동을 하고 싶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접수신청은 신분증 지참하여 센터 내방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pm102385@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공유숙박에 관심이 있거나 더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051-702-9199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공유숙박 #공유숙박운영자 #에어비앤비 #직업탐색 #직업체험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현장체험 #씨앗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