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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없는 슬림한 옆구리 만드는 동작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 더운 날씨,
이제 곧 여름 바캉스를 준비해야 할 때!

지긋지긋한 나의 뱃살, 옆구리살
이젠 떠나보냅시다.... 진짜로.. 

옆구리까지 슬림하게! 코어운동 따라해보기! 

1. 탄탄한 복부를 위한, 러시안 트위스트


1) 무릎을 구부리고 바닥에 앉아서 상체를 뒤로 45도 정도 기울이기
2) 옆구리에 충분히 자극을 느낄만큼 몸통을 양쪽으로 틀어주기






2. 복부와 허리 군살 제거를 위한 운동, 마운틴 클라이머


1) 엎드려 뻗쳐 양손은 어깨 너비보다 조금 더 넓게 벌려 바닥을 지탱
2) 상체는 고정하고 엉덩이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
오른쪽 다리를 원래 위치로 가져가는 동시에 왼쪽 다리의 무릎을 가슴쪽으로 끌어당기기




>> 영상으로 제대로된 스쿼트 동작 따라해보기!





매끈한 복근을 위해 
오늘 하루도 운동으로 마무으리!




#글랜스TV #빙글과함께하는피트니스 #이연 #바디스타일링 #다이어트 #러시안트위스트 #마운틴클라이머 #상체운동 #복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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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 5선
사랑하는 사람과 느린 여름의 매력, 필리핀 보라카이 야자수, 해변, 열대기후 여름 나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빼놓지 않고 말하는 여행지가 바로 보라카이다. 이미 우리에게 친숙한 휴양지로 한 마디로 구구절절 말이 필요 없는 여행지란 소리다. 그래도 보라카이에 대해 침 발라가며 칭찬을 하자면 필리핀의 작은 섬이지만 세계 3대 해변으로 손꼽히며 밀가루처럼 새하얀 백사장을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어디에 눈을 둬도 근사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며 바다에서만 시간을 보내도 하루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보라카이는 비행기로 4시간 정도면 도착한다. 국내에서 직항이 생기고 저가항공 이용 노선이 늘어나면서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 단 보라카이는 깔리보 공항에서 도착한다면 바로 눈앞에 화이트 비치가 짠! 하고 펼쳐지지 않는다. 차량과 배를 이용해 2시간 정도 추가 시간을 소요해야 보라카이 해변에 도착할 수 있다. 보라카이까지 이동 경로가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이런 멋진 화이트 비치를 보기 위해서라면 감수할 수 있는 기다림 정도로 봐도 무방하다. ▲ 그냥 해변에 누워만 있어도 이곳은 천국 보라카이는 크게 3개 구역으로 스테이션 1, 2, 3으로 나뉜다. 비치를 따라 크고 아기자기한 리조트와 레스토랑 작은 가게 들이 즐비하게 분포해 있어 전 세계의 여행객이 몰려든다. 보라카이 중심지이자 여러 상점이 밀집해 있는 쇼핑거리인 스테이션2가 중간에 위치해 있다. 디몰을 중심으로 호텔, 레스토랑, 카페, 다양한 액티비티 숍 등이 모여있다. 이밖에 디몰에는 다양한 기념품과 공예품가게가 있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카페도 이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사실 보라카이 물가는 필리핀에서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꼭 사와야 하는 쇼핑리스트는 없다. 있다면 이미 국내에서도 유명한 7D 망고 정도? 여행지까지 오면서 누적된 피로를 풀고 싶다면 비치 곳곳에 마사지 숍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해변에 누워만 있어도 알아서 찾아오는 발 마사지부터 저렴한 가격의 로컬 마사지숍, 국내 고급 에스테틱 부럽지 않은 프라이빗 마사지숍까지 선택지가 다양하다. 보라카이를 유명하게 만든 일등공신은 4km에 달하는 아름다운 화이트 비치다. 반짝반짝 빛나는 부드러운 산호 모래사장과 에메랄드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그저 아름답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에메랄드 바다 빛깔만큼이나 바닷속도 환상적이기 때문. 그래서 호핑투어는 보라카이에서 꼭 한번 경험해야 하는 필수 코스다. 배를 타고 15~30분 이내 보라카이 섬 주변을 둘러본 뒤 포인트에 도착하면 낚시와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바닷속이 마치 어항처럼 니모 같은 알록달록한 열대어와 함께 인어가 된 듯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스노클링뿐 아니라 보라카이에서는 물속에서 즐기는 모든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스쿠버다이빙, 윈드서핑, 패러세일링, 제트스키, 카약 등도 즐길 수 있다. 더욱 다이내믹한 액티비티를 원하면 파도가 높은 해변에서 서핑이나 다이빙도 즐길 수 있다. 보라카이는 다이버천국으로 불릴 만큼 다이빙 성지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초보부터 모든 레벨의 다이버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갖고 있다. 한 번쯤 아름다운 바닷속으로 몸을 던지면 다이빙에 도전 해볼 만하다. ▲심장이 뜨거워지는 보라카이의 아름다운 일몰 이밖에 보라카이 섬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루호 산을 더욱 즐겁게 오를 수 있다. 사륜오토바이 ATV를 타고 오프로드를 신나게 달리다 보면 어느새 루호 산 정상이다. 조작도 쉬워 누구나 쉽게 탈 수 있다. 사실 보라카이는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된다. 연인과 사랑을 속삭이며 해변에서 바닷바람을 즐기며 맥주 한잔을 마셔도 좋고 스노클링 장비만 있다면 바로 바다로 뛰어들어 예쁜 열대어와 산호를 즐길 수 있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건기에 해당하는 12월부터 5월까지 최고의 여행 시기로 꼽는다. 이때 잔잔한 파도에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듯 쾌청한 날씨가 이어진다. 커플 여행 포인트: 화이트 비치 일몰은 특히 아름답다. 한국에서는 입지 못했던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멋지게 포즈만 취해도 작품이 된다. 오색찬란한 로맨틱, 베트남 다낭 ▲ 다낭 남하이 리조트 (출처: 익스피디아) 최근 3년 사이에 국내에서 가장 대세로 떠오른 휴양지를 꼽으라면 바로 다낭이다.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다낭은 조용한 휴양지다. 마음이 시키는 대로 몸이 따르는 대로 그저 릴렉스하게 쉴 수 있는 그런 곳이다. 그래서 가이드가 필요 없는 여행지이도하다. 조용하지만 조용하지 않고 볼거리가 풍성하지 않지만 심심하지 않다. ▲ 다낭 니만 리트리트 (사진: 익스피디아)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중 하나인 미케비치가 바로 다낭에 있다. 미케비치를 따라 고급 리조트와 풀빌라가 있어 프라이빗하게 비치를 이용할 수 있다. 좋은 리조트나 풀 빌라에서 쉬면서 계획 없는 게 계획인 여행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인 셈. 5성급 리조트와 풀빌라의 가격은 20~30만 원대에 즐길 수 있으니 멀리 발리까지 가지 않아도 발리 못지않은 신식 풀 빌라를 이용할 수 있으니 이것이 진정한 럭셔리 휴가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마냥 관광할 게 없냐 그것도 아니다. 근처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호이안, 미선 유적지가 있고 다낭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오행산, 다낭 대성당 등 여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있다. 다낭 대성당은 다낭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는 프랑스풍 건축물로 분홍색 외벽과 풍향계가 달리는 첨탑은 멀리서도 한눈에 보인다. 미사가 있는 일요일에만 내부에 입장이 가능하다. 성당 내부의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가 볼거리 중 하나. ▲ 등불이 아름다운 빛의 도시 호이안 베트남다운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호이안으로 향하자. 마치 우리나라의 경주 같은 예스러운 도시다. 오랜 전통 가옥을 그대로 살려 개성 있게 관광객을 이끈다. 사실 호이안의 진정한 매력은 해 질 녘부터 시작된다. 구시가지 곳곳에 크고 작은 연등이 켜지며 호이안의 속살을 드러낸다. 투본 강 언저리에 소원을 빌며 연등을 띄울 수 있다. 우리의 사랑이 영원하길 빌어보는 건 어떨까. 이처럼 알록달록 오색찬란한 등불이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는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건기는 1~7월까지 우기는 8~12월까지이다. 특히 10월에 많은 비가 내린다. 가장 좋은 시기는 4월부터 5월 하늘이 푸르고 날씨가 좋아 해수욕을 즐기기 좋다. 커플 여행 포인트: 호텔에서 나가기 싫은 베짱이 커플이라면 룸서비스도 훌륭한 선택이다. 룸서비스나 풀바 가격이 국내 베트남 식당 수준이라 가격 부담이 크지 않다. 식도락 커플을 위한 먹방 여행, 태국 방콕 요즘 대세는 먹방이다. 사실 여행지의 이국적인 풍경도 좋지만, 무엇보다 음식에 대한 기대가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작정하고 여행지에서 삼시 다섯끼 먹방만을 위해 본능에 충실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한국과는 다르지만 익숙하게 전 세계 맛있는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은 없을 정도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가 바로 태국의 방콕이다. 아시아 배낭여행객의 메카로 불릴 만큼 방콕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마사지 등 저렴한 물가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태국 음식은 동남아 맛집의 본거지로 불릴 만큼 자유여행객들에게는 호평을 받는다. 팟타이, 톰양쿵, 카오팟, 쏨땀 등 이제는 국내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타이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노상 식당에서부터 야경이 근사한 루프탑 호텔에서 근사한 코스 요리로도 즐길 수 있다. 미식가의 천국이라고 불릴 만큼 전 세계 여행자가 모이기 때문에 태국 음식 뿐 아니라 미슐랭 별이 빛나는 셰프 요리를 국내에서 절반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수준이다. 여기에 걷기만 해도 열대 과일에 천국이어서 망고주스, 수박 주스(땡모반) 등 신선한 생과일주스를 달고 시원하게 마시며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로컬푸드를 먹어도 다 맛있는 방콕 먹방 방콕 여행의 핵심인 카오산 로드는 태국의 수도 방콕 내 왕궁에서 약 1km 떨어진 방람푸 시장 근처에 형성된 여행자 거리로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라는 별칭이 붙어있을 만큼 전 세계 여행자가 이곳으로 모여든다. 때문에 국적, 나이 상관없이 카오산 로드는 연일 북적인다. 카오산 로드는 400m가량 이어지는 2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카페, 레스토랑, 바, 클럽, 여행사 등 배낭여행자를 반긴다. 노점상이 줄지어 있어 그때그때 필요한 물건을 흥정만 잘하면 싸게 살 수 있어 바리바리 짐을 싸 오지 않아도 현지에서 필요한 것을 대부분 조달할 수 있다. 특히 가성비 좋은 숙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메리트. 다인실 도미토리에서부터 에어컨과 TV, 발코니가 있는 호텔까지 선택의 폭이 무척 넓다. 근처 라오스, 캄보디아까지 연결되는 교통 정보를 접하기에도 편리해 자유 여행자라면 반드시 거쳐 가게 되는 곳이다. 카오산 로드 다음으로 여행객이 많이 찾는 짜뚜짝 시장은 태국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다. 하루 평균 방문객이 3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있는 시장이다. 약 1만5천여 개의 상점이 27개 구역과 거리 번호에 따라 분포돼 있다. 각종 먹거리뿐 아니라 작은 소품, 전통그릇, 의류 등 골동품과 수공예품, 보석, 고서 등 다양한 물건을 보는 것만으로 이색적이고 흥미롭다. 짜뚜짝 시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야시장으로 유명한 딸랏롯빠이2도 추천한다. 젊은이의 거리라 불리며 생기가 넘치는 시장으로 무지개색의 컬러풀한 노점 천막이 인상적인 곳이기도 하다. 시장을 둘러보고 2층으로 올라가 야시장에서 사 온 음식과 맥주 한잔이면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이렇게 발품을 팔다 보면 흥정해서 ‘득템’하는 것도 놓칠 수 없는 방콕 여행만의 재미다. ▲루프탑 바에서 즐기는 방콕의 야경 쇼핑하지 않더라도 볼거리가 많아서 태국의 이 골목 저 골목을 다니는 것만으로 여행 기분을 한껏 낼 수 있다. 콘셉트에 따라 배낭여행도 좋지만, 연인과 함께라면 더욱 방콕 여행은 근사해진다. 전 세계 호텔 체인으로 유명한 5성급 호텔을 10만 원 후반대에 이용할 수 있어 낮에는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며 밤에는 방콕의 유명 루프탑 바에서 야경을 즐기며 칵테일 한잔을 마시며 국내에서 기념일에만 해보던 럭셔리한 경험을 방콕에서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방콕의 1월은 건기라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날씨도 맑고 비교적 덥지 않은 시즌이다. 커플 여행 포인트: 방콕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야경 명소로 유명한 시로코 루프탑 바뿐만 아니라 방콕의 유명 호텔 루프탑 바를 운영한다. 화려한 야경에 연인의 눈동자에 건배를~ 쇼핑을 좋아하는 ‘패피’ 커플이라면 ‘홍콩’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라는 노래 가사도 있지 않은가. 화려한 마천루로 알려진 홍콩은 11월부터 3월까지는 봄처럼 따뜻한 날씨를 자랑한다. 다만 다가오는 여름 휴가로 홍콩을 선택한다면 말리고 싶다. 특히 연인과 함께라면 더더욱. 살인적인 더위와 습도를 자랑하는 홍콩은 살이 스치기만 해도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괜히 여행 가서 길바닥에서 싸우는 연인이 될 수 있다. 쇼핑을 목적에 둔 커플이라면 12월부터 2월까지 홍콩의 최대 세일 기간을 노린 겨울 여행을 공략하자. 알다시피 홍콩은 쇼핑의 천국이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가 있다면 홍콩에는 메가 세일이 있다. 홍콩의 메가 세일은 1년에 딱 두 번, 여름과 겨울에 열리는 대규모 쇼핑 축제로 전 세계 쇼핑객들이 홍콩으로 향하는 이유 중 하나다. 홍콩은 담배와 주류를 제외하고 모든 제품이 면세된다. 같은 제품이라도 우리나라보다 저렴할 수밖에 없다. 보통 겨울 세일은 12월부터 2월까지 이어진다. 크리스마스와 중국 설날 이전이 가장 피크 타임으로 최고 90%까지 세일한다. 특히 세일 후반에 들어갈수록 할인율은 더 커지지만, 이때는 맘에 드는 물건이나 사이즈를 찾기가 쉽지 않다. 홍콩을 대표하는 쇼핑몰 하버시티부터 IFC몰, 마카오 페리터미널, 소호 거리, 란콰이퐁 등 국내보다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샤넬, 구찌, 프라다, 버버리, 발렌시아 등 명품 구입을 하고 싶다면 이때가 적기다. 비행기 티켓값 정도는 뽑을 수 있다는 게 우스개소리가 아니다. 홍콩의 매력이 쇼핑만 있는 건 아니다. 다양한 미슐랭 레스토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딤섬, 샤오룽바오 등 입안 진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홍콩 야경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홍콩 여행의 필수 코스다. 매일 밤 빅토리아 항구에서 오후 7시 반부터 1시간 동안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눈부신 레이저쇼가 펼쳐진다. 백만 달러짜리 야경을 감상하기 전에 스타페리 선착장의 시계탑에서부터 스타의 거리까지 이어지는 해변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도 추천코스. 영화 <중경삼림> 촬영지로 더 유명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세계에서 가장 긴 옥외 에스컬레이터다. 그 길이가 무려 800m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언덕을 오르면 젊은 낭만의 거리 소호가 나온다. 로컬디자인 숍과 트렌디한 레스토랑, 카페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있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12월부터 2월은 연말 세일에 더해 홍콩 최대 세일인 메가 세일 기간이기 때문에 봄에 결혼을 앞둔 커플이라면 이때 여행도 즐기면서 예물이나 명품가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유적지 관광을 즐기는 커플이라면 캄보디아 씨엠립 최근 모 케이블 여행 프로그램에서 현주엽의 먹방으로 유명해진 곳이기도 하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신비의 유적 등 수많은 수식어가 붙으며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앙코르와트가 바로 씨엠립에 있다. 왠지 캄보디아 하면 베트남 라오스와 함께 대표적인 효도 여행 패키지 상품이 떠오를 만큼 유명한 관광 도시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이 앙코르와트 하나만 알고 있는데 앙코르와트는 앙코르 주요 유적 중 하나다. 앙코르톰, 바이욘, 따 프롬, 쁘레룹 등 현재 남아있는 앙코르 유적 전체를 합치면 백여 곳에 달한다. 영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툼레이더>의 배경이 앙코르와트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따 프롬이라는 별개의 사원이다. 특히 따 프롬은 앙코르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으로 통한다. 오래도록 방치됐던 유적 위에 나무들이 유적 곳곳을 뚫고 자라나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사원 전체를 휘감고 있는 모습은 자연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 한다. ▲ 고대 유적과 자연이 만난 이색적인 사원 따 프롬 캄보디아는 독실한 불교 국가다. 나라 전체에 무려 4300여 개가 넘는 불교 사원이 있다. 그럼에도 생활 전반에 힌두문화도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13세기까지 캄보디아를 지배한 크메르 제국이 힌두 문화권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불교사원이 된 앙코르와트도 힌두사원으로 지어졌다. 곳곳에 힌두교 신을 표현한 조각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불교와 힌두문화가 섞여 유적지마다 신들의 이야기와 앙코르 왕조 이야기는 실로 흥미롭다. 패키지 상품으로 겉핥기식으로 여행하기보다는 자유여행으로 와도 씨엠립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만 골라봐도 2~3일을 집중해서 봐야 한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유명한 앙코르 유적지는 사실 미리 역사와 신화 공부를 하지 않으면 그 돌이 그 돌 같고 그 유적지가 아까 봤던데 같을 수 있다. 사전에 공부할 시간도 없고 이왕 죽기 전에 앙코르와트를 보기로 마음먹었다면 돈을 좀 들여서 현지 개인 가이드를 고용하는 것도 좋은 팁이 된다. 씨엠립에서는 한국어 교육을 받은 캄보디아인들이 유적 가이드 자격증을 정식 취득해서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국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적극 활용해 영업하고 있기 때문. 미리 태국 및 동남아 유명 여행커뮤니티인 ‘태사랑’ 을 통해 가이드나 툭툭 기사 후기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 현지인 가이드는 의사소통에 문제없을 만큼 한국어를 잘하고 친절하다. 현지인 1일 가이드 비용은 50달러이고 여기에 차량을 함께 빌리면 30~50달러가 추가된다. 보통 앙코르와트 1일, 2일, 3일 형식으로 앙코르 유적지 투어 일정을 짜주며, 대개 아침 8시부터 6시까지 가이드와 함께 여러 유적지를 관광하는 코스다. 또 다른 팁을 또 알려주면 12시부터 2시까지 캄보디아는 무척 뜨겁다. 이때는 점심을 먹으며 쉬거나 호텔로 들어가서 휴식을 취했다가 오후부터 다시 일정을 시작하면 된다. ▲맥주와 음악이 흐르는 펍스트리트 씨엠립에 유적지만 있는 건 아니다. 동양 최대 호수인 톤레삽도 있고 씨엠립 최고 번화가인 펍 스트리트는 전 세계 여행자들로 북적이고 올드마켓 주변으로 레스토랑, 펍, 기념품 가게 등이 몰려 있어 쇼핑 및 볼거리가 풍성하다. 캄보디아는 개인 총기 소지가 금지된 나라인 데다 특히 씨엠립은 관광의 도시다 보니 비교적 치안도 안전하다. 펍 스트리트에서 맥주를 기울이며 '올나잇'을 즐기는 외국인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 캄보디아는 1년 내내 무더운 열대 기후로 11~5월까지 건기 6~10월까지 우기다. 여행하기 가장 좋을 때는 11~12월로 비가 오지 않고 평소 건기에 36도 이상 올라간다면 이 시기에는 30도 안팎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진다. 커플 여행 사진 포인트: 자연이 만들어낸 따 프롬에서 영화 <툼레이더> 속 안젤리나 졸리 포즈 따라 하기 매일 똑같이 영화 보기, 맛집 찾기, 국내 여행 등 데이트 루틴이 지겨워진 커플이라면 올해 둘만의 해외여행을 계획해보자. 그동안 상대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해외 여행지에서 새롭게 발견할 수 있고, 사랑이 더욱 깊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연인과의 여행을 통해 그 사람의 몰랐던 생활 습관, 여행 스타일 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사실 소개한 여행지는 친구나 가족과 가도 좋은 여행지다. 다만 패키지로 떠날지 자유여행으로 떠날지는 본인의 선택. 휴가를 두 달 전에 미리 계획할 수 있다면 되도록 자유여행을 추천한다. 휴가계획을 미리 세울 수 없다면 오히려 성수기에 패키지여행이나 땡처리 상품을 잘 찾아보면 자유여행보다 저렴하게 떠날 수 있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정도일 (doil@danawa.com) 글, 사진 / 테크니컬라이터 홍효정(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홈쇼핑, 오픈마켓, 개인 쇼핑몰 등 자세한 구매정보가 궁금하다면?(원문보기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18 / 허리? 박살나기 전에 관리하자
우리 홈트러들이 스트레칭을 오지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앞으로의 커리큘럼은 스트레칭 4일 근력 1일으로 진행해보려곸ㅋㅋㅋㅋ.... 근력하는 날 잠수타기 없다 증말~~~~~~~~~ 오늘의 우리가 조질 부위는 바로 '허리'야 허리 안 좋은 사람들 많지? 나도 허리랑 목 디스크가 있어섴ㅋㅋㅋㅋㅋㅋ.... 운동 전후로 허리와 목 스트레칭은 꼭 꼭 해주고 있어 오늘 같이 해볼 스트레칭은 허리 근육을 늘려줘서 허리 통증은 완화 시키고, 몸의 불균형을 맞춰주는데 효과가 있어! 글구 하루종일 긴장하고 있던 온 몸의 근육을 풀어줘서 숙면에도 도움이 될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노곤노곤~~~ 그러니까 오늘 이 카드는 이따 잠자기 전에 한번 조져줘 ^.^ 그럼 홈트 시~~~짝!!!!!!!!! 1. 다리 당기기 (1분) 1. 바닥에 누워서 오른쪽 무릎을 가슴 방향으로 당겨줘 2. 정강이 쪽에 깍지를 끼고 다리를 조금씩 가슴 방향으로 당겨서 스트레칭 해줘 3. 목과 승모근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긴장을 풀어주고, 왼쪽 다리는 그냥 편안하게 바닥에 내려놓으면 돼 4. 자세를 고정한 상태에서 천천히 호흡하고 왼쪽 다리로 동일한 방법으로 반복! 2. 다리 비틀기 (1분) 1. 바닥에 누워서 시작~~~ 2. 왼쪽 다리의 무릎을 구부려 가슴쪽으로 당겨줘 3. 가슴쪽으로 올린 왼쪽다리를 오른손으로 쭈욱 당기면서 시선은 왼쪽을 바라보기 4. 어깨와 가슴은 천장을 바라볼 수 있도록 최대한 고정시키고 옆구리의 근육들이 길~게 늘어나는 자극을 느끼며 천천히 호흡해줘 3. 다리 교차 당기기 (1분) 1.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바닥에 누운 자세에서 시작할게ㅋㅋㅋㅋ 2. 오른쪽 무릎을 왼쪽 무릎 바로 위에 교차시키고, 양 손으로 발 끝을 잡아줘 3. 발끝을 지긋이 당겨주면서 천천히 복식호흡하자 양쪽 무릎을 한 줄로 정렬시키는데 신경쓰고 다리 위치 바꿔서 다시 진행! 4. 아기자세 (1분)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이마를 바닥에 대고 두 팔을 멀리 보내주고 천천히 호흡하기 목과 척추를 최대한 길게 늘린다고 생각하고 등이 말리지 않도록 팔을 쭉 뻗어줘 꼬리뼈는 바닥을 향하게 엉덩이를 지긋이 눌러줘야해 5. 무릎 당겨 안기 (1분) 1.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려 당겨주고 두 팔로 끌어 안아줘 2. 무릎을 양 옆으로 왔다 갔다~~~~~ 오뚜기 처럼 앉았다 누웠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롤링해줘 이 자세 방구 잘 나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 사람 없을 때 하기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아님 이 카드에 댓글로 남겨줘도 괜찮아.....^^...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아 그리고 홈트러 톡방이 생겼어! 나 대신 만들어준 @dhadam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되겠다 그쟈? https://vin.gl/t/t:lg3d782e5c?wsrc=link 다들 놀러와서 뭐 하고싶은 운동 있음 말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있음 하고!!!! 친하게 지내자고 ㅋㅋㅋㅋㅋ~~~~~~~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촬영한 스트릿 패션 사진
안녕하세요 :) 스트릿 패션 사진 찍는 포토 제이림 입니다 잘들지내셨나요 전 호주 촬영 끝내고 한국와서 촬영 조금 하다가 오늘 또 이태리로 출국 하네요 이태리 엄청 덥다는데 걱정입니다 ㅎㅎㅎ 이번에 몇일 한국에 있으면서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촬영한 사진 올리고 갈게요 뷰족한 사진이지만 악플은 금지 입니다 특히 모델들한테 악플달면 화냅니다 뉴욕에서 온 수빈이 맨날 뉴욕에서 보다가 한국에서 보니 넘나 반가웠다는 몰프 에이전시 모델 곽지수 일명 지수수 뉸윳음이 매력적인 모델이랍니다 ㅎㅎ 항상 스타일도 심플하게 넘 좋아요 욜로 산 포토 홍대를 주 무대로 삼아 거리 수타일을 담는 친구 이제 막 모델일을 시작한 프리랜서 모델 강민지님 밝은 성격이 좋더라고요 모델 박찬규님 훈남 진짜 잘생기셨더라고요ㅠㅠㅠ 박현지님 예전에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났는데 이번에 또 만났어요 넘나 매력적인 모델 발견 김효은님 김민정님 어깨의 타투가 정말 인상적이시던!! 모델 현혜란 파워워킹!!!! 모델 양혜란 나이키 제품으로 스타일 완성했네요 모델 이아림 에이전시를 나와 프리랜서로 활동을 시작한 모델 이아림 응원합니다 신천에 카페 오픈 하신거 너무 축하드려요:) 국민대 모델과 홍유진님 헤어 컬러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고 갈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은 습관이 모여.. w/ fitspo 50 pics 160528
안녕하세요? White 혜연입니다 :) 뜬금없이 무슨 화이트냐구요? 무도에서 얼마전에 나왔던 젝스키스를 보니깐 예전에 블랙키스랑 화이트키스로 나눠서 활동했었다면서요? 분위기? 외모? 카리스마?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 애매하지만요. 저도 빙글에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White 혜연과 Black.. 아니 Red 혜연으로 나눠서 활동할 거 같아요. 양지를 지향하는 White 혜연과 양지를 지양(?)하는 Red 혜연..? 무슨 소린지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 같네요. 아무튼 오늘 주말의 정점에 Fitspo 50 pics를 쏩니다~ 10 pix Fitspo는 Fitspiration, 즉 Fitness와 Inspiration의 합성어로 운동욕구를 자극하는 이미지들을 말해요. Fitspo라고 줄이게 된것은 발음상 Fitspi가 어울리지 않기 때문일 거 같구요. Fitspo를 보고 너무 마른 체형, 이상적인 체형을 욕망하게 하여 실존의 자신과 비교하여 절망감을 들게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 이미지들은 Thinspo, 즉 마르기만 한 몸들이 아니라 관리된 몸들입니다. 건강한 몸이에요. 이런 몸을 갖기 위한 노력을 생각하고 나부터 작은 생활습관 하나를 바꿀 생각을 해야지 좌절감을 느낀다는 것은 한번 제대로 움직여 보지도 않은 사람들의 하소연으로 들립니다. 10 pix 저도 근육형 몸은 아니어서 오랜 시간 조깅을 취미로 하고 있다가 최근에야 근력 운동을 시작했지만..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고 하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피트니스가 제 삶의 우선순위 1번이 아니기에 빼먹는 일도 많지만.. 차차 우선 순위를 높여가려구요. 10 pix 지금이라도 당장 작은 것을 시작하는게 최고에요. 플랭크 단 10초부터라도 시작해 봐요. 스쿼트 5개부터 시작하구요. 작은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을 또 도전하고 싶어지고 그러다보면 그게 습관이 되잖아요. 저는 책읽고, 글쓰고 지금은 빙글에 끄적이는 것.. 이런 것들이 다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 소소한 변화였어요. 10 pics 오늘보다 나은, 만족스런 내일을 소망하는 사람은 바로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 바꿔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면 됩니다. 습관을 만들어주는 어플도 있으니까 활용하는 것도 좋을거에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을! - 혜연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