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jatoddl66
100,000+ Views

필라티버튼LOOK>-같은옷다른느낌?: 아닌가?

필라티관점LOOK 추워지는날 편하고 따듯한느낌 스웨이드가죽 느낌으로- 거기 +빈티지함 까지:z? 빙글형님누님께 같은옷 다른느낌 보여드리고싶었는대 올릴려고 보니까 비슷한거같기도하고? 아닌가요?ㅋ 제느낌 거기서 거긴가;;?. 점점추워집니다:D 아우터위에 아우터 GO:D 사진의 슬리퍼는 요즘아니고 전에 찍은사진들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해없으시길. 굿디너! 빙글에 올라가는게처음이내요 저번에 말씀드린 제느낌LOOK 아이템 위사진 아우터 아이템 분양갑니다 ㅋ 다른제품도 하나씩올라가는중이구요ㅋ http://blog.naver.com/qjatoddl66 내꺼다싶으면 하나박에없는거 하나 건져 가셔요
19 Comments
Suggested
Recent
@junghyukkim ㅋㅋㅋ실패는 성공의엄니라는대 ?
@danchen ㅋㅋㅋ군필자라면
@goldtigerzz 센스빼면시체인 1인입니다ㅋ
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나봐요
안되면되게하라ㅋㅋㅋ난대한의건아니깐!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름휴가 포기! 홈캉스 3040대 남편들에게 부부갈등 없애는 매너 코디!
코로나19가 일으킨 여름휴가 변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매우 우울한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아무래도 피하고 싶은 불안감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그래서 올해 휴가계획의 신조어가 탄생했는데 바로 '홈캉스' 라고 합니다. '호캉스'는 작년까지 대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호텔도 집합시설이다보니 '호캉스' -> '홈캉스'로 바뀐 듯 합니다. 부부갈등이 부쩍 많아지다 코로나19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중 부부갈등에 대한 뉴스가 많습니다. 자택근무가 많아지고, 남편이 퇴근후에도 빨리 귀가해버리는 30대,40대 중년남성들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부부,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졌지요. 그런데 왜 갈등과 싸움이? 원래 모든 사람과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와 만남을 가져야 서로 오랜관계와 불필요하게 선을 넘는 대화까지 연결되지 않는데 오랜시간 좁디좁은 집에서 서로 마주대고 또한 편하다보니 무심코 던진 상처되는 말투나 또는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복장습관이 눈에 보이면서 다툼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한편으로는 부부관계가 좋아서 임신하는 가정이 늘어났다는 ~카더라 소식도 많습니다.ㅎㅎ 조심하세요. 빤스바람~!!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면서 3040대 중년 남성들중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습관이 있는데 바로 옷을 입고 있는 복장 매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것은 나이,성별을 떠나 가족끼리도 서로 매너 문화기이도 한데 물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오해가 생길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아무리 집에 있더라도 몇 가지는 좀 지켜주신다면 늦둥이도(?) 생길만큼 더욱 다복하고 사랑받는 남편이자 아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년의 남편,아빠분들 이것만은 꼭 피해주십시요!! 지금 예제를 모델로 올려서일뿐 실상은 어떤지 남자분들은 잘 아실 듯... 어떤 육체와 바디로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속옷 트렁크지만 좀 불쾌하고 민망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내분의 복장도 마찬가지일 듯..) 특히 여름이라서 더욱 이런 현상이 많은데 이건 나이를 불문하고 여성이 같이 집에 살고 있는 가정이라면 꼭 피하셔야 할 옷차림에 대한 매너옷과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괜히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오랜시간 집안에 서로 표현 못하고 방치하다가 나중에 부부갈등이 심화될때면 별의별 소리가 다 튀어나오지요. 다들 경험해 보셔서 아실겁니다. (아.......................트라우마...) 그럼 집콕하는데 뭘 입으라고?? 꼭 홈캉스가 아니더라도 이번 기회에 집에서 입는 홈웨어도 약간만 신경써 주시면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분히 그 복장 그대로 외출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과 스타일 코디도 많습니다. 아무리 속옷 빤스바람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이런 복장도 피해주세요!! (솔직히 부럽삼..) 홈캉스룩 보다는 가장 무난하고 편안해 보이는 마실룩 정도 표현이 좋을 것 같은데 평소에 집 안에서 이런 차림으로 입고 있다가 갑자기 아내의 잔소리나 부탁으로 쓰래기를 버리러 나가거나 동네 한바퀴 마실나가기에 딱 좋은 코디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반바지가 중요한데 특히 저를 포함하여 복부비만이 많은 대한민국의 3040 중년남성분들은 꼭 밴딩반바지를 입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면 여러 음식들을 맘편히 섭취하게 되는데 배가 불러오면 그 유격만큼 늘어나는 밴딩 바지와 소재감과 핏감도 여유있고 소프트한 느낌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가끔 이런 기초적인 문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밴딩 반바지가 뭐냐구요? 바로 이거 입니다. 허리가 밴딩으로 된 바지!! 스트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있습니다. 화장실 갈때 끈 묶을때면 좀 귀찮기도 하지만요.. 3040대 남편을 위한 홈캉스 룩의 완성 솔직히 여름 삼복더위의 실내온도에 따라 구지 집에서까지 소매가 있는 반팔티를 입는건 좀 오버일 수도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갈때는 좀 눈치보이긴해도 (몸매에 따라) 어지간하면 집에서만은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나시)를 입고 싶다는 요청이 많을 것 같아서 그정도 선에서 아내 또는 따님과 타협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빤스바람은 절대 안한다고 약속!!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추천 드릴만한 30대,40대 중년남성들 또는 나이와 상관없이 집안에 계신 남성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여름 홈캉스, 집콕룩 코디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집에서 입기에 불편해 보시나요? 난닝구와 빤스 코디보다는 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이정도는 집에서 남편,아빠가 입어줘야 아내분과 딸에게도 어느정도 매너있는 남자로서 환상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의 사소한 복장을 신경씀으로서 그래야 아내가 맥주 한잔과 맛있는 안주라도 만들어주고 러브러브한 분위기도 만들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막둥이 생기는건가요?) * game over라는 프린트가 우연히도 약간 의미심장해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그냥 이대로 호캉스 코디로 여벌의 준비물 필요없이 입어도 무관하고, 동네 마실이나 쓰래기 분리수거하러 나가서 동네주민과 마주쳐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이 남편 어떤 집의 남자더라? 라고 주민들에도 무심코 좋은 이미지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게임오버 코튼 슬리브리스 (화이트) -덤블,텐타 가공된 변형율이 적은 코튼 -암홀이 크고 박시한 타입 -밋밋해 보이지않는 뒷면 벨트끈 디테일 -목 늘어짐 방지의 헤리테이핑 봉제 -밑단 트임부분의 말림이나 틀어짐없는 테이핑 작업 23,900원 심플 코튼 밴딩 하프 팬츠 (라이트 카키) -스탠다드한 일자형 레귤러핏 -더욱 깔끔단정해 보이는 폴리,코튼혼방 -캐주얼,여름 쿨비즈 등 어떤 코디에도 용이 -가격까지 착한 가성비 19,800원 79 위브 슬리퍼 (베이지) 43,900원 비록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번 여름휴가는 못가지만 아내에게 사랑받는, 딸에게 존경받는 부부갈등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홈캉스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3040 대한민국 중년남성 여러분! 일선에서 스트래스 받고, 집에서 눈치보느라 고생이 많으시지만 대한민국 골드파파들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모든 코디자료와 기사내용 : 네이버 검색 '토키오'
당신은 중년의 나이?
몰랐습니다. 내 나이가 벌써 중년이라고 생각이 될 줄은.. 그냥 젊게 입고, 젊은 마음으로 살았기에 특별히 중년에 대한 정의를 생각해보거나 따져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네이버검색으로 일반적으로 '중년'이라고 인식하는 나이가 어느정도인지 검색해 본 결과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기존에 인식하던 중년의 나이는 50대부터라고 생각했더든요..ㅠㅠ 심지어 30대 중반부터라는 인식도 있네요.. 100살 시대에 사는데 퇴직과 중년의 나이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골드 파파라고 아세요?" 중년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다보니 우연히 '골드파파'라는 신조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식사전의 내용으로 해석해보면 경제적인 여유과 젊은 사람 못지 않는 패션 감각을 지닌 40대~50대 중년 남성을 지칭. 그럼 50대,60대는 골드파파에 해당되는 나이 자격이 없다는? 일본에서는 레옹족이라 부른다는데 암튼 30,40대 시절을 일과 돈에 쫒겨살던 가장들을 위한 새로운 멋진 신조어가 생기긴 했네요. 단, 조건이 붙는데 젊은 사람 못지않는 패션감각과 스타일~! 결국 우리가 상상하는 약간 꾸릿꾸릿(?)하고 꼰대같아 보이는 아재스타일은 골드파파에 해당이 안된다는 사실! 함부로 "난 골드파파야~!" 라고 했다간 주변 여성분들로부터 왕따 당할수도 있을거에요. 어찌됏건 그럼 골드파파가 되기 위해선 일단 대한민국의 중년 남성들도 꾸미고 치장하고 좀 신경을 써야할 듯 합니다. 바뻐죽겠는데 그럴 시간과 돈이 어디있냐고? 고지식한 꼰데관념에 빠지면 평생 지금처럼 일만 하다가 주름지고 삭아진 내 모습을 보며 내가 여태껏 왜 이렇게 살았는지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압박도 있네요.. 저도 그렇거든요. 뭐 일은 패션관련쪽을 하다보니 일반적인 편견은 좀 화려하게 살 것 같거나 젊고 즐거운 인생처럼 느껴질수도 있지만 지금껏 주말 제대로 쉬어본 적 없이 일만 하고, 또 야근하고 와이프와 자식들은 중요도에 있어서 회사,매출,직원.. 그 다음 4순위 정도 됐던거 같습니다. 이제 40대 중반을 넘어선 나이라서 골드파파의 제한나이도 얼마남지 않았기에 최근 조금씩 패션과 미용에도 신경을 써 볼까 합니다.ㅎㅎ 아마 중년 남자들이라면 멋지게 중후하거나 또는 젊고 화려한 감각이 물씬 풍기는 각자의 워너비 스타일이 있을 것 입니다. 실제 사진상의 나이가 같다면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이 좋으세요? 그리고 어떤 스타일로 소중한 나의 중년을 표현하고 싶으세요? 소중한 꽃중년의 삶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남에게 아름답게 보이려 노력하는 중년의 남자. 또는 그러한 중년의 시기. 그냥 갑자기 중년에 대한 의미를 상기시켜보면서 요즘 중년은 어떤 새로운 의미가 있나 살피다보니 대한민국의 중년에 대한 꼰대같았던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가열차고 책임감 넘치는 아버지,아빠들~ 골드파파가 되기 위해 함께 파이팅 합시다~!
유럽 vs 한국중년 남자의 아재스타일 비교
40대,50대 한국 남자분들은 잘 아실 것 입니다. 여러가지 욕망이 있는데 돈,능력 그리고 젊어지고 싶은 욕망. 젊어지고 싶은 욕망은 곧 젊게 보이고 싶은 외모 또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한데 10,20대들은 스타일에 크게 관계없이 뭐 외모상 딱 봐도 나이차이가 크게 나지않지만 40대,50대 특히 중년이 되면 스타일만으로 누구는 10년은 더 늙어보이고, 누구는 10년은 더 젊어보입니다. 이것이 별것 아닌것 같지만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나이대가 됩니다. 특히 한국 중년들은 너무 일에만 가열차게 30대,40대의 시절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스타일,코디와는 무관한 일상속에 금새 늙게보이는(?) 남성분들이 많이 계시죠. 슬프네요..ㅠㅠ 어찌됐건 특유의 한국 중년남성들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댄디한 복장의 코디를 할 때 모습인데 일단 좀 정리가 안되고 요란합니다. 그리고 명품 벨트나 구두정도는 하나 해줘야 마무리가 되는.. 한번 사진을 보며 제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우연히 자료검색을 하다가 대표적인 케이스를 보게 되었는데 이 한국 중년 남성분의 피팅사진도 평균범위로 본다면 잘입는 사례입니다. 우연히 자료검색을 하다가 대표적인 케이스를 보게 되었는데 이 한국 중년 남성분의 피팅사진도 평균범위로 본다면 잘입는 사례입니다. 아마도 중년 남성의류 쇼핑몰의 일반인 모델 또는 가게를 운영하시는 오너이신 것 같으신데 전형적인 한국 중년 아재분들의 댄디룩을 대표하는 스타일이죠. 뭐 나쁘진 않습니다. 나름 하나하나의 아이템은 특색있어 보이네요. 1. 자켓은 포켓이 하나 더 있는 가벼운 소재감의 여름 자켓을 선택하셨구요. 2. 반팔 카라티는 좀 젊게 보이시려 했는지 무지 계열보다는 군데군데 리핏 프린트가 있는 카라티 입니다. 여기서부터 좀 조잡해 보이기 시작합니다. 3. 팬츠를 그냥 릴렉스한 그레이톤의 면팬츠를 선택하셨는데 밑단은 보이지않지만 아마 그냥 통일자형 무난한 루즈핏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 여기서 결정타..! 왜 페라가모 로고가 큰 버클의 명품벨트를 대놓구 보이게 하셨을까요.. 아마 저런 명품을 착용했을때 특유의 보이고 싶은 남자의 욕망이 있는데 이건 꼭 절재해 주셔야 합니다. 그 욕망 때문에 모든 룩이 다 망가져버렸습니다. 카라티도 바지안에 넣어 입어야하고, 색상도 전형적인 가죽 검정 밸트라서 밝은 그레이톤의 면바지와 잘 안어울릴 뿐더러 전체 댄디룩에서 눈에 벨트만 보입니다.ㅠㅠ 외국 자료를 살펴보다가 찾은 스타일 사진인데 물론 외국 아재라고 해서 꼭 이런 스타일만 입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좀 잘 입는 중년남성을 참고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이 아재분의 댄디한 스타일을 보겠습니다. 일단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그러면서 캐주얼해 보이고 내추럴한 느낌이 20,30대와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센스있게 맨발의 화이트 스니커즈에 (페이크삭스는 하셨을 듯) 9부 슬랙스는 아이템 선택과 매칭에 있어서 아주 감각이 있습니다. 깔끔한 흰색의 라운드 면 티셔츠에 리넨 계열의 브라운 톤 자켓도 전체적인 배색을 봤을때 포인트로 꽤나 잘 어울립니다. 클러치까지 들고 다니는건 한국 정서에는 좀 중년에게 과한감은 있지만 그래도 아이보리,화이트 계열의 하나의 악세사리 포인트로 들고 다니면 중년 댄디스타일의 마무리에서 완전히 신의 한수가 될수 있습니다. 너무 극과극(?)으로 비교하는 것 아니냐? 물론 신경질도 있을수 있겠지만 일단 신체비율이 같거나 비슷하다는 가정아래 충분히 우리 한국의 중년 남성분들도 이와 같이 좀 감각있는 댄디룩을 할 수 있다는 예제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위 외국중년 남성의 코디를 베이스로 한국의 아이템들로 구성해 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사이즈는 넉넉한 옷들 입니다. 클러치백까지는 좀 오버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대 유사한 코디를 연출하려다보니 넣었습니다. 그럼 각각의 아이템의 구체적인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한국의 중년 남성분들도 아이템만 잘 선정하고,매칭만 잘 하셔도 충분히 멋지고, 젊어보이는 대한민국의 인싸 중년남성이 되실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느라 자식들의 위해 가정의 가장으로서 꾸밈이나 멋도 잃은채 가열찬 인생만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중년남성분들께 오늘 하루도 으샤으샤 파이팅입니다~! #코디 및 상품출처 - 네이버 '토키오' 검색
반팔 카라니트 종류와 코디 꿀팁
나이가 들수록 왜 여름 반팔니트를 입는가? 왜 그럴까요? 저도 20대에는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고, 30대후반 들어서부터 여름에도 가끔씩은 니트를 섞어 입었는데 이유는 티셔츠의 후질근함이 싫어질때가 있었고, 특히 좀 차분하고 격에 맞는 이미지가 필요한 만남이나 장소에 갈 때 적합한 아이템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내내 캐주얼한 티셔츠만 입기보다는 니트와 깔끔한 슬랙스를 입으면 왠지 그 사람이 풍기는 이미지가 차분해 보이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인식되는 이 느낌이 무엇인지 아시죠? 비유적으로 소나타를 타다가 제네시스로 갈아탄 기분이랄까요..ㅎㅎ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름니트는 일반 저가,중가형 브랜드 보다는 중고가 또는 고가 브랜드에서 메인으로 출시하는 편 입니다. 이런 배색 카라니트는 위험해! 잘 코디하면 좋지만 자칫 올드한 아재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결국 여름에도 반팔니트를 입으려는 의도는 면소재의 티셔츠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관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나이에 걸맞는 중후함과 꼬질해 보이는 구김감이 적어서 상대에게 단정한 나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함이 목적인데.. 자칫 너무 화려하거나 올드해 보이는 반팔 니트를 입은 3040대, 중년남자분들을 볼 때면 오히려 안입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전부 다르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지만 최소한 모두로부터 촌스럽다는 말은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위의 사진과 같은 배색이 많거나 색감이 애매모호한 카라 니트들은 왠만한 패션코디의 고수들이 아니면 꼭 피하셨으면 하는 디자인입니다. 깔끔한 단색 니트 느낌 더운 여름에 니트를 왜 입어? 1. 당연히 덥다. 2. 착용감이 무겁고 불편하다. 3. 땀 흡수가 안된다. 4. 가격이 비싸다. 5. 세탁 및 관리가 어렵다. 아직까지 이런 이유 때문에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건 다소 불편함과 리스크도 감수해야함으로 꽤 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신경쓰는 남자분들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막 입기 편한 코튼소재의 티셔츠를 입는 것이 대부분이고 저 또한 비율로 보자면 옷장속 2/3 정도는 베이직하고 캐주얼한 면 티셔츠가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남자 여름 니트들은 여름에도 시원하고 입기좋은 혼방소재의 반팔니트들이 많습니다. 니트+티셔츠의 장점이 믹스된 느낌이랄까... 예를 들자면 가장 익숙한 천연 면소재와 일반적인 니트에 많이 사용되는 아크릴 소재를 5:5 또는 리넨을 약간 섞는다던지 이런식으로 각 소재의 장점을 혼합방직으로 개발하여 예전보다 많이 가볍고 착용감도 편하며, 맨살에 땀흡수도 괜찮은 남자 여름 니트들이 많아졌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 여름 니트지만 니트도 아닌 티셔츠도 아닌 이런 느낌? (면과 아크릴이 혼방된 소재로 덥지않고 착용감이 편함) 그래서 요즘 출시되는 여름 니트들은 이렇게 인식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1. 덥지않고 시원하다. 2. 착용감이 가볍고 편안하다. 3. 땀 흡수도 잘 된다. 4.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 5. 세탁기에 돌려도 문제없다. 어떤 종류의 반팔 니트가 있는가? 목 부분과 카라부분의 디자인으로 크게 6종류로 나누어볼수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이정도로 구체적인 예시를 올린 포스팅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네요. 의류쇼핑몰을 18년 운영하다보니 예제도 다양하고 드릴수 있는 정보나 할 말도 많습니다. ㅎㅎ 이런 카라 니트류는 전체적으로 루즈한 핏 보다는 딱 맞는 핏이 예쁘고, 소매가 대부분 밴딩으로 되어었어서 머슬핏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찾습니다. 1. 가장 베이직한 일반형입니다. 카라가 있고 단추가 2버튼 또는 3버튼이 일반적으로 특이하게도 티셔츠에 비해 남자 반팔 니트류는 라운드보다 카라 니트를 더 많이 선호합니다. 2. 특별함은 없지만 라운드 형의 니트로서 차분하고 무난합니다. 라운드형 헨리넥도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3. V넥 니트인데 안에 이너없이 그대로 입어도 되지만 V넥의 깊이감에 따라 노출이 심할수도 있다보니 호불호가 있습니다. V넥에 구지 라운드 티셔츠 이너를 입는 중년남자분들 종종 계시는데 자칫 촌스러울수 있으니 슬리스리스 나시를 입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4. 단추가 없는 오픈형 카라입니다. 단추의 답답함과 V넥의 과한 노출을 커버한 카라니트와 V넥 니트의 중간 느낌인데 최근 가장 선호하는 넥 디자인입니다. 5. 최근에는 이렇게 카라 디자인이 예쁘게 변형된 니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니크해 보이는 이 카라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물론 보수적인 분들은 이 정도 변형도 부담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6. 위로부터 아래까지 풀 버튼 형태로 된 카라 니트입니다. 여름 가디건 방식이라서 약간 아우터 개념으로 오픈하여 다녀도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너무 더울때는 안에 이너를 입고 있다면 벗으면 됨으로 활용도가 매우 좋습니다. 저는 5번을 한번 입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밋밋하거나 흔한 디자인 보다는 살짝이라도 유니크하거나 디테일한 옷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5번 디자인의 카라니트를 무난한 아이보리색으로 코디해 봤습니다. 니트 특성상 색상에 따라 비침도 있기 때문에 아이보리의 경우는 가장 깔끔함은 있지만 약간 비침이 있어서 안에 이너용 흰색 슬리브리스 나시티를 입었습니다. 이런 코디도 구성해 봤습니다. 3040대의 중년남성의 캐주얼한 니트 코디로 좋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더너 여러배색이 섞인 전형적인 중년의 니트보다 훨씬 깔끔하고 젊어보이지 않나요? 포인트로 클러치 백을 활용하면 더욱 전체적인 느낌이 센스있어 보이네요. 솔리드 카라 버튼 반팔 니트 (아이보리) - 리넨의 믹스감과 시원함의 코튼 혼방소재 - 맨살 착용감도 좋고,기장감이 살짝 짧고 단정함 - 품질이 안정감있고,깔끔한 이미지의 여름 고급 니트 35,900원 1321 코튼 심플 슬랙스 (라이트베이지) - 무릎 아래에서 밑단까지 슬림하게 좁아지는 핏 - 빳빳하고 단단해 보이는 얇지않은 칼주림잡힌 면소재 - 신축성 적당히 있는 편 27,900원 레더 솔리드 심플 스니커즈 (화이트) - 발목부분에 쿠션감이 있어 편안함 - 심플&깔끔함의 정석 - 다양한 컬러의 신발끈을 매치하기에도 참 매력적인 아이템! 32,900원 심플 엔벨로프 백 (네이비) 39,800원 여름 니트 포스팅을 마치며... 여러분 여름 남자 카라니트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와 정보들 어떠셨어요? 늘 느끼는 점이지만 패션 코디의 차이는 한.끗.차.이 입니다. 솔직히 여름에 니트류를 입는다는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잘 선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골드파파가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가열차게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3040대 중년 남성분들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좌표 - 네이버검색 '토키오'
남성들의 부잣집(?)의 상징! 폴로 카라티 코디
남성들의 부잣집(?) 상징 40대,50대 중년의 골드파파분들은 기억나실 것 입니다. 90년대쯤 여름에 폴로,빈폴 카라티 깃을 세워서 입고 거리를 활보하던 남자분들 꽤 많으셨죠. 하지만 걱정이 하나 있었지요. 바로 MONEY...잘 기억은 안나지만 폴로,빈폴 카라티셔츠가 일반 브랜드보다 가격대가 앞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에 그 브랜드를 입고 다니는 남자는 왠지 좀 부티나는 부자집 아들일거 같은...지금 생각해보면 참 유치한(?) 부러움이었죠.ㅎㅎ 카라티셔츠 왼쪽 가슴에 심플하게 박힌 자수로고가 말타는 기마의 자수는 랄프로렌 폴로이고, 자전거를 타는 신사는 빈폴이었는데 이 2가지 로고 자수를 입고 소개팅을 나가면 뇌피셜이지만 기본적으로 무시는 당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비싸게 가격주고 구매하기는 부담스럽고 당시가 한창 폴로,빈폴 짝퉁 카라티셔츠가 최고조의 기승을 부렸던 동대문에 가면 1/5 가격쯤에 구매할 수 있었던 기억도 납니다. 그러나 왠지 자수가 촘촘하지 못하거나 살짝 어색한 이유로 짝퉁 입었다고 놀림받던 시절이기도 했지요. 당시 온라인도 없었던 시절이었기에 폴로 카라티를 구매하던 했던 오프라인 루트는 딱 3가지였던 것 같습니다. 1. 백화점 2. 아울렛 (특히 문정동) 3. 동대문,남대문 짝퉁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폴로,빈폴보다는 라코스테,타미힐피거도 많이 입는 듯 합니다. 특히 젊은층들은 라코스테,타미힐피거 쪽이 많더라구요. 특히 라코스테 카라티는 아주 인기가 폭발적인 듯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중년의 골드파파들에게는 랄프로렌 폴로의 말타는 고로에 대한 압도적인 자부심과 팬심은 변함이 없는 듯 합니다. 폴로 의류가 전부 국내생산? 2010년까지는 두산그룹이 폴로 랄프로렌의 국내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어서 당시에는 국내생산도 꽤 많이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90년대에는 국내에도 의류생산 인프라가 좋았기 때문에 거의 국내생산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죠. 라이센스가 끝난 이후로는 본사 상품의 직수입으로만 구성이 됐는데 문제는 사이즈가 외국인 체형으로 생산된 의류이다보니 한국인 체형에는 잘 안맞는 불상사(?)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저도 그때부터 아마 폴로쪽은 끊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폴로 카라 티셔츠는 어떤가? 그리고 솔직히 저도 솔로때는 폴로나 빈폴 등 좋아하고 많이 입었지만 결혼 후로는 거의 매장조차도 안가게 되더라구요.일선에 적극적으로 돈 벌기 시작하면서 왠지 티셔츠 1장에 10만원을 투자하는 것이 아깝기 시작했다고 할까요? 한번 검색해봤습니다. 요즘 폴로 카라티 가격이나 스타일은 달라졌는지? 가격은 일단 물가가 오른 것을 반영하더라도 139,000원이면 꽤 부담스럽네요. 직수입하는 신세계몰에서 판매하는데 7월 다들 세일하는데 이 품목은 세일도 안하는 가격이네요. 얼마전 오프라인 백화점에서는 폴로 전품목 30% 여름세일시즌 오프였는데 좀 이상하긴 합니다. 폴로에서 카라티에 팬츠까지 구입하면 30만원 정도는 투자해야 할 듯...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부담이 크지만 뭐 구매대행 등 해외직구가 많아지고 검색하면 국내에서 병행수입하는 곳도 많아서 제값주고 오리지널로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하시는 중년남성이 계신다면 정말 능력자로 인정합니다!!^^ 2020년 폴로 카라티 코디 2가지 1. 첫번째 스타일 코디 캐주얼한 카라티 코디 입니다. 좀 더 릴렉스해 보이고 트랜드를 반영한 코디네요. 전형적인 폴로카라티의 코디는 아니지만 밴딩 조거팬츠와 캐주얼한 스니커즈 그리고 역시 폴로 카라티의 상징은 2버튼 단추를 풀어주고 카라 깃을 세워 입어주셔야 제대로 된 완성이죠!! 비용적으로는 상하의 30만원 정도 예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좀 부담긴 하네요. 꿩대신 닭이라고 한번 비슷하게 이런 구성으로 코디를 해봤습니다.^^ 2. 두번째 스타일 코디 전형적인 폴로스러운 코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단정한 느낌으로 특히 화이트 흰색 카라티는 폴로 카라티셔츠의 메인 시그니쳐 색상이지요. 하의는 진하고 다크한 네이비 색상의 슬랙스로 슬림한 핏이 전체적인 룩을 더욱 심플하고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블랙색상의 단정한 스니커즈를 선택하여 캐주얼한 연출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꿩대신 닭이라고 한번 비슷하게 이런 구성으로 코디를 해봤습니다.^^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빈폴, 헤지스, 헨리코튼 앞서 서두에 40대,50대 중년남자분들이 좋아하는 또는 좋아했던 브랜드들을 잠시 언급했는데 국내 3대 대기업의류 브랜드에 대해서도 언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빈폴, LG-헤지스, 코오롱-헨리코튼 이 3사의 브랜드는 롯데,신세계,현대 백화점에 오래전부터 붙박이로 입점되어있는 인기 브랜드이지요. 좀 여유가 있다면 올여름 저 브랜드들 카라티 1장씩 저의 드레스룸에 갖추어 보고 싶네요.^^;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좌표 - 네이버검색 '토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