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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웨딩 트렌드를 선도한 ‘이명순웨딩드레스’ 뉴 숍 오프닝

CEO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명순은 1989년 이명순웨딩드레스 론칭 이래, 리휴(REEHUE), 그리고 시:작by이명순(C:ZACC by이명순)까지 3개의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전개 해왔다.


<사진 : 이명순웨딩드레스>

그녀만의 클래식한 라인의 웨딩드레스와 세리머니 웨어로 한국의 웨딩 트렌드를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그녀가 오는 6월 20일 세 브랜드를 한자리에 통합 오픈한다는 소식에 다시 한번 국내 웨딩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청담동 올리브 빌딩 4층에는 모던함과 편안함이 느껴지는 내부 인테리어에 국내의 많은 예비 신부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C:ZACCby이명순이 확장 전개된다.

새로운 숍에서는 웨딩 업계의 또 다른 트렌드인 ‘가봉스냅’이 가능하며, 피팅룸에서의 촬영뿐 만 아니라 별도로 연출된 추가의 공간에서 다양한 촬영이 가능할 예정이다.

5층은 유럽풍의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오트쿠튀르의 디테일의 드레스의 대여 및 맞춤 제작이 이뤄지는 이명순웨딩드레스의 공간과 국내 세리머니 웨어 마켓을 리딩 하며 그 명성을 쌓아온 리휴의 2호점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파워풀한 재능의 디자이너들을 보유한 메종의 명성을 보여주는 아틀리에가 자리 잡고 있을 예정이다. 창 너머 드레스 장인들의 열정적인 작업도 엿볼 수 있어, 신랑 신부에게는 비주얼적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생을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꿈꾸는 신부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새로운 이명순의 새로운 드레스 숍의 오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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