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rose
2 years ago10,000+ Views
http://blog.naver.com/letterrose/221025673985 나에게 쓰는 편지 나에게 쓰는 다짐 나에게 쓰는 고마움 . 잘했어, 괜찮아, 그런 아니잖아, 너두 알지!! 그래. 그럼 된거야. 내 책에 쓰는 이야기~~~ 북아트를 시작하면서.....다시 생각해본다. 포장수업을 하러오신 생강차 최쌤께서 ~~~ 북아트를 보시곤 선생님께서는 앞 첫장을 펼쳐서 본다고 하셨어요. 그럼 그 책이 뭘 말하려고 하는지를 안다고.. 아~~~!! 배웠다.ㅋㅋㅋ 난 그냥 책 앞과뒤를 면지를 끼워 넣어야지 하는 생각과 어울리는 종이를 사용하기도하고, 아니면 일반적으로 면지는 무거운색, 무게감을 느끼는 색으로 해야된다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아~~~그렇구나!! 상자제작도보면 주문해 오는 분들이 다 다르다. 그럼 느낌이랑 원하는 색으로 형태는 같지만 디자인은 다르다. 맞다. 까먹었구나!! 책도 그냥 내가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나와인연이 되여 온 분들 중에 만든 책을보고 끌리는 책이 따로 있겠지.... 그럼 그 분들이 책을 만지고 첫장을 펼져 보겠지....... 아~~~~!! 무작정 만들지말고 의미를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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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니 예쁘네요
Anonym
네~~~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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