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jf
5 years ago10,000+ Views

프렐류드,Prelude

오늘의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대표 재즈 밴드 프렐류드(Prelude)의 이야기로 함께합니다. 2003년에 결성되어 현재 10년이 지난 한국 재즈계의 장수 밴드인 프렐류드(Prelude)는 테너 색소폰에 리처드 로, 드럼에 한웅원, 피아노에 고희안, 베이스의 최진배 이렇게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를 공부하던 4명의 아티스트가 모여 결성된 팀입니다. 프렐류드(Prelude), 팀의 이름 처럼 "한국 재즈의 서곡을 울려보자!" 라는 시작의 의미와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 하자는 의미를 가진 팀으로 어렵고 난해한 재즈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리며 풍성하고, 다채롭고, 재밌는 재즈의 대중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팀입니다. 그만큼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프렐류드(Prelude)의 최고의 장점은 대중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재즈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앨범 수록곡도 모두 좋지만, 최근 작이라 할 수 있는 6집 Day Off 앨범의 경우, 싱어송라이터 오지은과 함께하는 'I Know', '너와 함께 한 그 시간의 나, 전영랑과 함께하는 'Arirang'의 경우 보컬의 힘이 더해져 사람들에게 재즈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재즈 아티스트. 대한민국 대표 재즈 밴드 프렐류드(Prelude)의 Merry Go Round Of Life 와 Piccadilly Circus, Funky Shake 추천해 드리며 오늘의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kujf
14 Likes
15 Shares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짤줍 아님) 부탁의 말씀.txt
안녕하시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오늘 두번이나 오냐구여? ㅋ 그러니까 이건 짤줍이 아니오라.... 이전에도 그랬지만 요즘 진짜 부지기수로 늘어나는 소속사 계정들 때문에 내 피드가 내 피드인지 아이돌팬 피드인지 알 수가 없어서 부탁의 말씀 올리고자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 ㅋ 아이돌... 맞아요...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아이돌 소식이 과연 #음악일까요? #한국가요 일까요? 게다가, 아이돌 스케줄을 과연 #아이돌 은 관심없는데 #국내연예나 #유명인만 관심있는 사람들이 반길까요? 아이돌 소식은 아이돌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아이돌 에만 올려달란 말씀이에요. 아이돌의 새 노래가 나와서 노래 추천 카드를 쓰신다면야 #음악 #한국가요도 괜찮아요 근데! 제발! 스케줄!!!!! 이런거는! 특히 스케줄!!!!!!! 은 제발 #아이돌 #남자아이돌 #여자아이돌 그리고 각자 아티스트들 관심사 있잖아요 그런데만 올리셔도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들 볼텐데 진짜 각자의 아티스트들이 다른 사람들한테 미움 받는게 좋으신거예여...? 차단도 이제 지쳤다 뮤트를 해도 또 나타나고 또 나타나고... 우리 공생합시다 제발 제발 카드 쓸 때 관심사 발행은 #아이돌 #남자아이돌 #여자아이돌 이런데만 부탁해요...... 그러면 다들 행복하잖아여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막 새 노래 나와서 노래 추천하고 싶다 그러면 그 때 노래 추가해서 #한국가요 #음악 이런데 발행해 주세여! 그러면 다들 반길거임ㅋ 부탁해요 제발! 부탁드리는 마음에서 각 소속사 계정들(?) 멘션해 봅니다 ㅎㅎ @IZONE12 @MONSTAX7 @DreamNote @NATURE9 @GoldenChild @OfficialLVLZ @WJSNCosmic @DCRUNCH @GFRDofficial @BRANDNEWMXM @MMLD @fromis9
내가 좋아하는 Game OST
BATTLE FIELD MAIN THEME 어떠한 상황에도 이 노래만 입혀놓으면 밀리터리 액션으로 바뀔 것 같은 포스의 게임음악입니다. 다른 경쟁작들과는 다르게 일관성있는 OST 제작으로 하나의 이미지가 된 케이스죠. 굵직굵직한 메인 게임만 해도 1942, 배틀필드2, 2142, 배틀필드3, 배틀필드4. 이 외에도 수 없이 많은데 모든 게임의 메인테마가 동일한 멜로디를 응용하여 각 게임의 시대적인 분위기에 맞게 각색되어있습니다. 탱크부터 전투기까지 타고다니며 남다른 스케일의 전장을 구현해내는 시리즈의 특징을 아주 잘 살려낸 노래로서 제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D 문명 분명 문명4에서만 나온 노래인데 인기는 문명5와서도 여지없이 폭발. 하지만 이 악마의 게임(?) OST의 정체는 스와힐리어로 부른 성경의 주기도문. 이제는 문명이 바바예투고, 바바예투가 곧 문명이라고 해도 이상할게 없을 것 같습니다. 급하신 분들은 01:30초부터 보심이... 마비노기 지금의 넥슨을 만들어낸 대표적인 게임들 중 몇개를 꼽으라면 마비노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지금까지도 무병장수(?)하시는 이 게임에도 상징에 가까운 노래가 하나 있는데,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이 그것입니다. 로그인화면에 무려 5년간 쓰였다고도 하며, 넥슨에서 게임 홍보영상을 만들 때마다 넣어주는 노래이기도 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10 원곡은 ‹素敵だね›(스테키다네)로서, 한국에서는 발라드의 여왕으로 유명한 이수영씨가 불러서 화제가 된 노래입니다. 아마 게임은 안해봤어도 노래는 들어본 분들이 많지 않으실까 하네요. 시적인 느낌의 아름다운 가사와 애절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멜로디는 지금 들어도 편안해집니다. 개인적인 추측 + 카더라 통신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게임음악하면 제일 유명했던 노래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믿거나 말거나 말이죠(?) 테일즈 위버 그냥 게임에 들어가있는 노래 전체가 명곡이죠. 그 정도로 BGM에 공을 많이 들인 게임이었고 지금도 방송이나 유머글에 첨부되는 BGM등으로 간간히 들려오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선율로 편안함을 주기도하고, 때론 에너지가 가득한 활기찬 항구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도 있습니다. 블레이드 앤 소울 - 바람이 잠든 곳으로 풍제국 황실에 들어온 막내는 궁에 돌아다니며 부탁을 들어주는 도중 죄인들을 가두는 뇌옥에서 이때만 되면 음산한 피리소리가 들려온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뇌옥으로 간 막내는 궁중악사들의 일기장을 찾아내게 되는데 그 일기장엔 '황후마마의 제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연일 벌어지는 연회는 무슨 말이며 사신접대는 또 웬말이며 황후마마를 위해 연주한게 죄가 된단 말인가 억울하도다.'라는 내용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이후 당시 사정을 알고 있던 궁녀에게서 자초지종을 듣게되는데 풍제국 초대 황후 남설린이 군마혜를 낳다 난산으로 붕어한 뒤 남설린의 장례는 국장으로 치뤄집니다. 문제는 이 시기 풍제국에서는 타국 사신이 머무르고 있었고, 운풍 전쟁의 공로로 태사직에 오르며 제국 실권을 틀어쥔 진서연은 사신을 위해서 국장을 치르고 있던 궁중악사들에게 즐거운 음악을 연주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러나 황후가 사망한 판국에 즐거운 음악이 말이 되냐며 궁중악사들은 당연히 진서연의 명을 거부했고, 그대로 뇌옥에 투옥되어 옥사하였습니다. 이들의 영혼은 지박령이 되어 황후의 기일과 가까워지면 음산한 피리소리를 냈던 것입니다. 그 뒤 그들의 넋을 성불시키기 위해 신해원을 거쳐서 경희루로 가면 바람이 잠드는 곳이 흘러나오며 남설린의 영혼이 나와 궁중악사 영혼들의 절을 받으며 천천히 걸어가는 이벤트가 나옵니다. 남설린이 다리를 건너가 최종적으로 사라지면 악사들의 대표가 막내에게 감사를 표하며 사라집니다. 다른 퀘스트는 몰라도 이 퀘스트 만큼은 다들 초집중해서 스토리에 빠져서 한다는 전설이... 영웅의 군단 OST - 레테 (Lethe) 게임은 진짜 재미없는데.... OST는 진짜 좋음.... 내가 좋아하는 Game O.S.T II https://www.vingle.net/posts/1022933
14
Comment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