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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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대표 재즈 밴드 프렐류드(Prelude)의 이야기로 함께합니다. 2003년에 결성되어 현재 10년이 지난 한국 재즈계의 장수 밴드인 프렐류드(Prelude)는 테너 색소폰에 리처드 로, 드럼에 한웅원, 피아노에 고희안, 베이스의 최진배 이렇게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를 공부하던 4명의 아티스트가 모여 결성된 팀입니다. 프렐류드(Prelude), 팀의 이름 처럼 "한국 재즈의 서곡을 울려보자!" 라는 시작의 의미와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 하자는 의미를 가진 팀으로 어렵고 난해한 재즈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리며 풍성하고, 다채롭고, 재밌는 재즈의 대중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팀입니다. 그만큼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프렐류드(Prelude)의 최고의 장점은 대중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재즈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앨범 수록곡도 모두 좋지만, 최근 작이라 할 수 있는 6집 Day Off 앨범의 경우, 싱어송라이터 오지은과 함께하는 'I Know', '너와 함께 한 그 시간의 나, 전영랑과 함께하는 'Arirang'의 경우 보컬의 힘이 더해져 사람들에게 재즈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재즈 아티스트. 대한민국 대표 재즈 밴드 프렐류드(Prelude)의 Merry Go Round Of Life 와 Piccadilly Circus, Funky Shake 추천해 드리며 오늘의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ku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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