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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존중감 키워주기

우리 자녀의 자아 존중감은 이렇게 키워 주세요!         01  자녀는 칭찬을 먹고 자라는 꽃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칭찬은 중요합니다. 아이는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생각에 자신감을 얻을 것이며, 자아 존중감 또한 높아질 것입니다. 칭찬을 할 때에는 결과에 대한 칭찬이 아닌, 과정이나 행동에 대한 칭찬을 해주세요. 아이들은 꾸지람을 들으면, 자신감을 잃고 생각하는 능력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혼을 낼 때도 조용하고, 차본한 설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차분히 생각하고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자녀의 자아 존중감을 떨어뜨리지 않는 방법입니다.       02  잘못을 지적하는 행동으로 자녀의 가능성까지 짓밟지는 마세요.    자녀는 야단을 맞으면 그 야단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여 혼내는 사람이 자기를 싫어한다고 여깁니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지적하되, 지적받은 행동을 바로 잡았을 때 생기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여 자녀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03  자녀와 소통할 때는 구체적이며 사실적으로 부모의 감정을 전달하세요.    자녀의 잘못 때문에 화를 내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침착하게 대화로 풀어 나가세요. 감정적인 대응은 또다시 감정적인 대응으로 돌아올 뿐입니다.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것보다는 단호하면서도 차분한 목소리로 이야기해 주세요. 무엇인가 지시할 때도 '동생하고 사이좋게 놀아야지'라는 모호한 표현보다는 '장난감은 동생하고 같이 가지고 노는거야'라는 구체적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자녀가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습니다.         04  자녀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을 찾아 주세요.    자녀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탐구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일을 할 때 자녀의 자아 존중감은 더욱 높아집니다.         05  주위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엄친아', '엄친딸'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엄마들이 자신의 자녀와 친구의 잘난 자녀를 비교하면서 얘기할 때 나오는 "엄마 친구 아들(딸)은..."을 줄인 말입니다. 자녀를 남과 비교하며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태도는 자녀의 자아 존중감을 낮추는 원인이 됩니다. 남과 비교하며 부정적 인식을 심어 주기보다는 자녀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고 용기를 주어 자신감을 찾아 주세요.             06  자녀의 생각에 귀 기울여 주세요.    "사람의 귀가 두 개이고 입이 하나인 것은 많이 말하기 보다는 많이 듣기 위해서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녀를 아끼고 존중한다면 대화할 떄 자녀의 말을 잘 들어 주세요. 부모님이 자신의 생각을 이해해 준다는 생각이 들면 자녀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이는 자녀가 뛰어난 어휘력과 논리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해 낼 줄 아는 자아 존중감 높은 아이로 성정하도록 만들어 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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