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dgh2020
10,000+ Views

코튼 크롭 팬츠의 매력.

35 Comments
Suggested
Recent
잘생긴얼굴의 위력 feat 코튼팬츠 모델분이 훤칠... 옷도 이쁘긴하다만 ㅋㅋ 내가 입으면.. 짱뚱어가 되게찌...
좌표좀 부탁드립니다
[핏뱅] 메시지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좌표좀 부탁드립니당ㅎ
[핏뱅] 메시지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좌표좀주세요 ~
메시지 보냈어요^^ -핏뱅
저도 좌표 하나부탁드립니다
메시지 보냈어요 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고??? 핫한 쇼룸 ★
안녕 크루들~ 지난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이번엔 SNS에서 난리 난 브랜드별 쇼룸을 가져왔음!!! 아직 플래그십스토어 컨텐츠를 안봤다면!!! 정독!!! (https://vin.gl/p/3863507?wsrc=link) 쇼룸에 구경만 갔다가 자동으로 지갑이 열린다고 하던데… 그래?? 어떤 곳이 있는지 어디 한번 보자고!!! ㅋㅋ 드파운드~~ 알지알지~ (잘난척ㅋ) 에코백으로 엄청 유명하잖아? 김나영, 강민경, 오연서에 이어 레드벨벳 슬기가 애용한다고 하지?? 1층은 쇼룸이고 2층은 카페로 되어 있음!! 가구 몇 개는 진짜 파리에서 사왔다고 하던데~ ㅇㅁㅇ! 와 테라스 미쳤다;;; 여기가 1층 쇼룸!! 드파운드의 모든 제품이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져 디피되어 있지!! 주말엔 웨이팅으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니 눈치싸움 잘하자!!! ㅋㅋㅋ 잠깐!!! 추가로 정말 다양한 수제 디저트들이 카페에 있으니 맛보는 것도 놓치지 않기~~~~ㅎㅎ 다음은 가로수길에서 아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힙한 편의점이지!! 사실 다양한 제품을 파는 편의점 컨셉의 편집샵이라고 보면될 듯 아싸들도 다 가봤다는 더 현대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음!!! 과자, 커피, 음식, 술, 치약부터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중이라굿!!! (가격은 편의점이 아님…ㅋㅋㅋ) 한남동에서 핫한 도넛, 올드페리도 판매중!! 하지만 가장 빨리 판매되는 품목 중에 하나…ㅠㅠ 뉴욕 골목에 있는 작고 뭔가 그… 아 표현이 안되네ㅋㅋㅋ 무튼 그런 느낌으로 이뿌다 이말씀이야~~~ 최근 SNS속 음식사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릇 중에 하나로 저기에 사과 한조각 올려도 아주 갬성이 그냥~~ 음... 내가 에어팟케이스를 직접 써봤는데 내구성과 디자인 인정!!! 이쁜 값을 한다고 해야하나? 그릇치고 가격은 좀 있는 편이야 하지만 가격이 있어도 품절대란으로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ㅜㅜ 어때?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퐝퐝 들어~~~?? (난… 이미 지름신……) 시작은 카페로 끝은 쇼룸으로~MK2 카페러버들은 종로에 있는 MK2를 알텐데~ 빈티지 가구를 모으다 결국 쇼룸까지 차린 케이스지!! 정말 다양한 가구와 소품들이 즐비해 있다던데, 인테리어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크루들이 있다면 꼭~ 방문하는 걸 추천함!!! 이곳이 바로 종로에 있는 MK2 카페, 다양한 화보 촬영장소로 유명한 곳이라 여러 잡지에서 많이 소개 된다고 해! 와 구경하는 동안 진짜 지갑 살짝 살짝 열림 ㅋㅁㅋ 오늘 소개한 쇼룸은 우리 크루들만 알고 있긔~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백만장자를 꿈꾸던 소년? 아메리칸드림이 되다.
피케셔츠의 원조 the 랄프로렌 이야기(.jpg)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 #1 안녕 크루들~? 짝짝짝짝~아메리칸드림의 대.명.사! 랄프 로렌에 대해 소개할게~~~! 울 아빠 이거 진짜 좋아해서..맨날 입음 ㅋㅠ (갑분 tmi...) 폴로 랄프로렌의핵심 상징은 왼쪽 가슴을 채우고 있는 <말을 타고 있는 남자>라능 그럼 왜 플로 랄프로렌이 아메리칸 드림의 대표가 되었는지 말해줄게 창립자의 연대기를 함께 살펴볼까? 폴로 브랜드의 창립자 랄프로렌은1939년 뉴욕 대공황 시기의 뉴요~크 유대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어~운동신경과 뛰어난 외모를 형제에게 '몰아주기' 당한 막내였던 꼬마 랄프는패션 하나만큼은 유독 관심이 많았지 !!! 패션을 사랑하고 상류사회를 동경한 그 !! 랄프로렌 : '만약 부자들처럼 입고 다닌다면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그렇게 부자처럼 입는 방법을 생각한 그는, <폴로>라는 상표를 붙인 넥타이 사업을 시작했지! (since.1976) 폴로는 당시 미국 상류층이 즐기며고급스러움을 잔뜩ㅎ~ 짊어진 스포츠였어!!! 그렇게 알고보니까 얼마나 고급져요! in 랄프로렌, 넥타이 상점 상류층으로 맨하튼의 거주하는 엘리트 손님들은,트뤠디셔널한 스타일과~~ 오우~섹쉬한 아이비리그 스타일로 사랑 받았어~ 그렇게 폴로는 미국인의 꿈아메리칸드림을 대변해주는 브랜드가 됐단 말씀!! 아메리칸 드림의 객관적 상관물 랄프로렌, 은 대공황을 감지한 기념비적인 소설위대한 개츠비 영화로도 '개츠비룩' '애니룩'을 뽐냈지. 여기까지가 차별화된 쓰따일 & 뛰어난 디자인을 뽐내며시간이 지나도 대중적 사랑을 받는<BRAND>가 되게 돼. 이상 <폴로 랄프로렌> 이야기야. 뉴트로가 다시 유행한 요즘~~ 랄뽕룩으로 다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랄프로렌>의 맞춤코디를 알려줄까? 무덥잖아? ? 그럴 땐 시원하게 랄프로렌 카라 스트라이프&랄프로렌 반바지 트레블러 어때? 랄프로렌과 함께라면, 이.번.여.름.도시원하고 경쾌하겠지?
비는 오지만 스타일은 포기 못해!
안녕~ 크루들~!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었어~ 이번 장마는 39년만에 찾아온 때 아닌 7월 장마! 꿉꿉함과 끈적임은 말할 것도 없고 하루 종일 옷부터 신발까지 몽땅 젖어버리니까 코디하기도 만만치 않아 ~ ㅠ,,ㅠ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패.션.만.큼.은 매일매일 쨍.쨍.한 해뜰날로 만들어줄게~!~!! 장마철에도 눈부신 꿀팁 코디 꿀팁 대방출!! 첫번째, 숏팬츠 & 레인부츠 딸기와 바나나, 소주와 삼겹살처럼 레인부츠와 숏팬츠는 서로가 서로를 돋보이게 해주는 찰떡코디야! 두번째는 원피스 & 레인부츠야 비오는 날 레인부츠는 이제 빼놓을 수 없는 완죤~ IT TEM 이라구 하지만 여기에 나만의 개성을 한껏 살린 원피스를 업어주면 비안개 속에 신비롭게 피어난 여성스러움 보여줄 수 있어~ 남자를 위한 코디도 추천 할게!! 세번째로 강력 추천하는 건! 반투명 레인 자켓과 반바지야~ 반투명한 레인코트를 입고 비에 젖었을 때 또 색다른 패션을 보여줄 수 있지~! 마지막으로, 파카형 레인코드 & 샌들이 있어! 무릎과 발목 사이까지 내려오는 꽤 장코트인 이 레인코트를 입으면 빗속에서 옷이 젖는 것도 막을 수 있고, 패션도 살릴 수 있지! 곧 태풍도 온다고 하는데, 우리 같이 장마철 대비 아이템 하나 장만해서 이번 장마도 같이 이겨내보고 패션도 지켜내자.☆
국내 데님 끝판왕 브랜드 BEST6
국내 데님 끝판왕 브랜드 BEST6 안녕하세요 다양한 패션 정보를 알려드리는 패션사관학교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직접 제가 입어보았던 다양한 데님 브랜드들 중에서 여러분들께 추천드려도 전혀 부족함이 없을거 같다 생각되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국내 데님 브랜드 BEST6 라는 주제로 여러분들께 6가지 데님 브랜드를 소개 드려보려 합니다 감히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브랜드를 저는 국내 데님 6대장 브랜드라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소개한 브랜드들은 모두 제가 직접 입어보고 추천드리는 브랜드이오니 이 점은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추천 브랜드 "플랙" 국내에 한참 해외 프리미엄 데님이 유행하던 시기에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무이하게 당시 최고 해외 데님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국내 데님 브랜드로 뿐 만 아니라 국내를 넘어 해외 컬랙션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해내는등 감히 플랙이란 브랜드는 국내 프리미엄 데님에 역사를 써왔던 브랜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수준 높은 데님을 만들어왔던 브랜드로 만큼이나 좋은 데님을 만드는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 생각되지만 플랙을 필두로 하여 이후에 국내에 수 많은 데님 브랜드가 생겨났고 퀄리티라는 기준이 거의 상향 평준화되며 조금씩 잊혀지기도 했지만 다만 최근에는 다양한 인풀러언서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공격적으로 전개하며 예전의 전성기를 찾아가고 있는듯하여 굉장히 반갑기도한 브랜드 입니다. 두 번째 추천 브랜드 "브랜디드" 현 시점을 기준으로는 제가 생각하기엔 가장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있는 데님 브랜드를 꼽으라면 단연 브랜디드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큼이나 많은 구매건과 더불어 실제 구매고객들의 수 많은 후기들만 읽어보아도 알 수 있는 검증된 브랜드로 개인적인 평가로는 지금 현재 국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데님 브랜드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합리적인 가격대에 수준 높은 퀄리티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브랜드로 외에도 데님 전문 브랜드답게 다양한 데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 선택의 폭 또한 아주 넓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가성비와 더불어 입문용 데님 브랜드로는 감히 끝판왕 격에 브랜드라 이야기해도 부족함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세 번째 추천 브랜드 "모드나인" 2006년 처음 론칭 이후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오로지 데님만을 제작해온 브랜드 입니다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성장해오는 대부분의 브랜드와는 다르게 오로지 제품의 품질만으로 입소문타며 성장해온 독보적인 길을 걸어온 브랜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세계 최고의 원단과 더불어 부자재의 사용 마지막으로 높은 수준의 워싱과 봉제 기술력으로 만들어지는 높은 수준에 데님을 제작하는 브랜드로 10년이 넘는 시간 오로지 데님만을 고민하고 만들어온 브랜드다운 모드나인의 제품력은 아마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거라 개인적으론 생각됩니다. 네 번째 추천 브랜드 "리넥츠" 리넥츠는 과거 복식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그것들을 좀 더 정교하고 섬세하게 다듬어 좀 더 현대적이고 새롭게 재해석하는 브랜드 입니다. 론칭한지 얼마 안된 브랜드이지만 지극에 기본에 충실하지만 탄탄한 원단 그리고 수준높은 봉제기법 전반적으로 아주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리넥츠는 전세계의 최고의 데님 원단들과 부자재를 아주 높은 기준을 적용하여 선별하고 더불어 봉제와 워싱 기법 역시도 아주 높은 수준에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제품에 전반적인 퀄리티는 물론이고 섬세한 테일러링을 기반으로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핏감과 더불어 무엇보다 데님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투박하고 빈티지한 감성과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브랜드 입니다. 다섯 번째 추천 브랜드 "피스워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던 브랜드 입니다. 과거엔 국내에 급성비, 가성비 데님 3대장이라 불리었던 가격대비 아주 높은 퀄리티에 데님을 선보이며 많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 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예전만한 사랑을 받고 있지는 못한거 같아 매우 아쉽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긴 하지만 여전히 동 가격대 기준으로는 이만한 퀄리티를 뽑아내는 데님 브랜드를 국내에서는 몇 없다 생각하고 있어 아직까지도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입문용 브랜드로는 감히 최고의 브랜드중 하나라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섯 번째 추천 브랜드 "페이탈리즘" 2017-2018년 기억하기엔 아마 수 많은 데님 브랜드들중 가장 빛났던 브랜드 바로 페이탈리즘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약간 해성처럼 등장한 신생 브랜드였는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더불어 핏감 그리고 준수한 제품 퀄리티를 보여주며 짧은 시간안에 크게 성장하여 많은 대중들에게 입혀지고 사랑받았던 브랜드 입니다. 지금까지도 정말 기본기가 단단하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제품들을 다수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데님 전문 브랜드답게 다양한 데님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선택에 폭 또한 굉장히 넓다는 장점까지 갖춘 개인적으론 현시점을 기준으로도 가성비 라는 기준에서는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