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up
10,000+ Views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

1. 나이 걱정.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삶은 발전한다.
나이가 들고 몸이 늙는다고 해서 인생이 쓸쓸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고통스러웠던 기억은 희미해지고 경험은 지혜가 된다.
분노는 수그러들고 마음은 넓어진다.
시간의 힘은 긍정적으로 보고 그 흐름을 즐기면 인생은 자연히 행복해진다.
오히려 시간의 흐름을 부정적으로 보고 역행하려 애쓸수록 삶은 고달파지고 행복은 멀어진다.

2. 과거에 대한 후회.
지난 일을 대할 때는 Cool해져라.
기억은 완벽하지 않다.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왜곡되고 덧칠이 된다.
지난 일로 화를 내고 후회할수록 현재의 삶만 피곤해질 뿐이다.
지난 기억에서 자유로워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과거를 떠나보내는 것이다.
용서와 사과는 좀 더 즐겁고 충만한 삶으로 가는 문을 열어준다.
다른 이들의 잘못을 용서하고 우리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꿈꾸는 행복과 만족을 얻을 수 있다.

3. 비교함정.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
우리는 크고 작은 일에서 수 십 가지 방식으로 스스로를 남들과 비교한다.
돈을 얼마나 버는지, 얼마나 큰 집에 사는지,자동차가 얼마짜리인지,인맥이 얼마나 넓은지,외모가 얼마나 잘났는지 등,우리는 각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지만 자신을 남과 비교하고 스스로 낙오자라고 생각해서 열등감을 느끼고 불행해지는 것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나와 자신을 비교해야한다.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내 삶에 충실할 때 자기 인생에 만족할 수 있다.

4. 자격지심.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지 말라.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성공한 사업가, 인기 연예인, 부유한 사람들도 스스로를 비하하고 평가절하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타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관대하면서도 스스로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엄격하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관대할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냉혹해질 필요도 없다.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이며, 무엇보다 정당해야한다.
그렇지 않고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지나치게 겸손할 때는 도리어 인간관계에 해를 입을 수 있다.

5. 개인주의.
도움을 청할 줄 알라.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다른 이들이 자신을 도와주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둘 다 틀렸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은 개인주의가 만든 착각일 뿐이다.
도움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므로 부끄러워할 일도 거절할 필요도 없다.
크건 작건 도움을 청하면 삶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도움을 청할 의지만 있다면 기회는 무궁무진하게 열려 있다.

6. 미루기.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우리는 크고 작은 일에서 가끔 또는 수시로 행동을 취하거나 결정을 내리기를 망설인다.
그 이유는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거나 ‘실패’가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망설임을 두려움을 붙잡아두고 고통을 가중시킬 뿐이다.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은 삶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우리 자신에게 실패를 허락하는 것이 성공을 허락하는 것이다.

7. 강박증.
최고보다 최선을 택하라.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아 최고의 연봉과 지위를 보장해주는 직업을 원한다.
건강한 것을 충분하지 않아 몸짱이 되기를 원한다.
아이들이 착한 것으로는 부족해 좋은 대학에 가길 희망한다.
뭔가 부족하면 실패한 인생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최고만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욕심을 조절하고 관심 분야를 다양하게 분산시켜야 한다.

8. 막연한 기대감.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다.
미래는 새로운 직장을 얻거나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거나 기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희망과 꿈과 목표를 모두 미래에 건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환상에 불과하다.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언제까지나 가능성으로 남아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드라마 <검블유> 12화, 싸이월드 떠오르는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삶
드라마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이하 검블유 12화 좋았던 장면들 데리고 왔어여. 드라마 속 마이홈피라는게 마치 싸이월드 떠올리게 하는... ---------------- (포털에서 서비스 종료를 앞둔 마이홈피, 과거에는 그 인기가 대단했지만 이제 다 과거의 일.. 그 소식을 듣고 급하게 달려온 미니홈피 담당 총괄 부장.) "마이홈피를 없앤다니 말이 됩니까? 이게 'Barro'한테 어떤 서비스였는데 어떻게 일군건데. " "그러게요 아쉽게 됐네요." "아쉽게 됐네요? 그게 다에요? 이따가 대표님께 같이 가요 전 용납 못해요." "마이홈피는 대표님이 없앤게 아니라 시대에 버려진거에요.며칠전에 들은 오디오 북에서 그러더라고요. 때론 상황이 변해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지금이 그런 것 같아요. 삶은 움직이고 우리도 그래야해요." "스칼렛은 정말 마이홈피가 없어져도 괜찮아요? 그 때 우리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얼마나 치열했어요. 얼마나 미친듯이 일했었냐고요. 우리 청춘을 갈아만든 서비스에요. 대한민국을 흔들었어요. 우리가 그렇게 했었다고요." "자부심, 열정. 좋죠. 근데 그 시절을 그렇게만 기억하는 건 너무 기만이에요. 난 그 때 너무 힘들었고 죽고 싶었고 건강도 다 망가졌고. 좋기만 했던 기억, 아니에요. 매일 매일 많은 것들이 생겼다가 사라지잖아요. 마이홈피는 바로의 빛났던 과거이자 잊혀진 영광이에요. 나는 내 영광이 현재이고 싶어요. 과거이고 싶지 않아요." (마니홈피 서비스 종료 안내 공지 쓰는 다희선배) 과거 생각에 잠김... "팀장님 저 3일 동안 집 못들어갔는데 집 좀 들어가도 될가요.." 갑자기 또 일 터져서 비상 걸린 마이홈피 코피 흘리면서 일함... 이제는 병원에서 링겔 맞으면서 일하는 다희선배.. “그 일은 우리 선에서 해결 안된다고 몇 번을 말씀 드렸잖아요." (계속 울리는 전화) "우리 마이홈피 가입자 수가 드디어 1500만을 돌파했습니다. " (별로 안기쁨) 다시 현재 너 우울하지? 술 마시자. “우울할 땐 소주가 혈관을 타고 콸콸 흘러야돼!!!" 뻗음 "너무 힘들었다가 성취감에 짜릿했다가 그러다 또 실패하고 좌절하고 죽겠다 한숨쉬고, 또 그러다 웃긴거 보면 웃고 밥먹으면 맛있고, 좋아하는 사람 보면 좋고. 이런게 다.. 삶이겠지? 근데요 언니, 때론 이 모든게 너무 고단해요. 이 모든게 힘에 부쳐." "그럼에도 삶은 계속 되잖아." "맞아 삶은 징그럽게 성실하고. 게으른 난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죠."
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 어쩌면 이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정리해야 하는 나이로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작가이자 번역가인 김욱 작가는 아흔을 바라보는 이 나이에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김욱 작가는 소설가를 꿈꾸던 청년 시절, 6·25전쟁으로 북한 의용군에 강제로 끌려가 한순간 모든 꿈이 무너졌습니다. 의용군에서 탈출한 후 생업을 위해 기자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평생 모은 재산은 보증으로 날려 버리고 노숙자나 다름없는 신세가 되어 결국 남의 집 묘지를 돌보는 묘막살이를 해야 했습니다. 이미 그의 나이 일흔이었습니다. 하지만 김욱 작가는 ‘글을 쓸 수 있다’라는 확신으로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작가 사후 50년이 지나 저작권이 소멸했지만 아직 국내에 출판되지 않은 주옥같은 작품들의 번역에 매달렸습니다. 그동안 김욱 작가는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낼 정도로 유명한 번역 작가가 되었으며, 고령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현역으로 살면서 200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습니다. 아흔의 나이로 현역이라는 것도 놀랍지만 일흔의 나이에 신인이었다는 것은 더욱더 놀랍습니다. 나이 일흔에 무일푼이 되었다는 처지는 누구라도 좌절하고 포기할만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자신의 내면을 살피고, 아직 자신이 가진 것을 단단히 붙잡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그 어떤 좌절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 요기 베라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나이 #열정 #인생의끝에서 #좌절 #용기
'펜실베이니아'는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하나?
영화 검사외전을 보면 강동원이 펜실베니아에서 공부한 것으로 사기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오는데 상당히 발음을 굴리더군요. 더불어 경상도 악센트와 비교하면서 티격태격하는 귀여운 모습도 나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를 자주 언급하는데 펜실~ 베이니아 라고 발음하더군요. 그런데 이것은 올바른 끊어읽기가 아닙니다. 유래로 보면 ‘펜-실베이니아’라고 읽어야 맞아요^^  펜실베이니아 주 이름의 유래는 이렇습니다.  1600년대 후반 영국 찰스 2세(Charles II) 국왕이 절친인 펜(Penn)공작에게 돈을 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때 돈을 못 갚자 펜 공작이 국왕에게 따집니다.  펜 공작 : “어이 임금. 왜 내 돈 안 갚는 거야?” 찰스 2세 : “지금 세금이 안 걷혀. 대신 아메리카 식민지 내 동생 땅 일부로 퉁치는 거 어때?” 펜 공작 : “노~노~. 왜 내 돈을 영쿡 사람이 안 사는 불모지 땅과 퉁치는데?” 하지만 펜 공작이 협상 도중 죽자, 결국 1681년 아들인 윌리엄 펜 (William Penn)이 찰스 2세로부터 울며 겨자 먹기로 그 땅을 받게 됩니다.  원래 그 땅은 1643년 스웨덴인들이 정착해 ‘뉴스웨덴’이라고 불렸는데, 1655년 네덜란군이 그 땅을 빼앗습니다.  하지만 뒤이어 1664년 영국군에 패해 영국이 그 땅을 차지하게 되어 찰스 2세의 동생인 요크 공작에게 주었는데요.  영국이 명예혁명 이후로 귀족들의 파워가 센 나라였기에 돈을 갚지 못한 영국 왕이 동생에게 주었던 땅을 채권자 윌리엄 펜에게 넘겨버린 거예요.   이에 영국 왕을 쪼아 아버지의 유산을 챙긴 윌리엄 펜은 그리스-로마 문명에 심취한 소위 르네상스 덕후였대요.  그래서 자기네소유가 된 순 나무뿐인 불모지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숲속 낙원을 의미하는 라틴어 ‘실베이니아(Sylvania)’라고 불렀는데, 그 땅을 내준 찰스 2세가 “너네 가문 이름도 포함해서 불러야 하지 않을까?”라고 한소리 거들자 왕의 충고를 받아들여 그 후로 ‘펜(Penn) 가문의 실베이니아(sylvania)’란 뜻의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로 부르게 되지요.  그러니 발음할 때 ‘펜-실베이니아’라고 불러야 하는 거예요.  또 그가 1682년 개척한 신도시 ‘필라델피아’도 로마제국 시절 소아시아에 있던 도시 필라델피아(Philadelphia)(지금의 요르단 수도 ‘암만’) 이름을 그대로 따오고, 직접 시원시원하게 직사각형으로 쭉 뻗은 거리로 설계해 미국 도시 건설의 모범이 되지요.  이처럼 평소 그리스-로마 문명에 심취했던 펜 공작이 종교와 관련한 규제나 차별을 없애고, 선거를 통한 의회제도를 마련하고, 자체 법률과 주식거래소 등을 설립하자 종교 박해를 피하려는 퀘이커 교도들과 상업지상주의 유대인들이 몰려와 필라델피아는 미국 상업 활동의 중심지로 급부상합니다.  하지만 이들 자유주의자들의 각종 불평에 시달린 펜은 1700년에 영국으로 돌아간 후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죠.  이후 미국 독립전쟁 당시엔 최대 규모 의 도시로 성장해 미국 독립 후 첫 수도가 되면서 1대 조지 워싱턴,  2대 존 애덤스(John Adams) 대통령이 여기서 집무했지요.  현재 필라델피아는 미국 민주주의의 기틀을 제공한 그를 기리기 위해 166m에 이르는 시청 첨탑 꼭대기에 윌리엄 펜 동상을 영국을 향해 세워놨어요.  그런데……, 이와 관련해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1987년에 이 시청사 건물보다 더 높은 빌딩이 세워진 후, 필라델피아 연고지의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등 각종 프로 스포츠 구단이 모조리 21년간 한 번도 우승을 못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펜 공작이 자기 동상보다 높은 건물이 세워진 데 삐쳐서 필라델피아 연고팀에 저주를 걸었다는 ‘윌리엄 펜의 저주(Curse of William Penn)’라는 도시전설로 확대됐고, 결국 2007년 새로 만든 최고 고층빌딩 옥상에 윌리엄 펜 의 동상과 독립 당시 성조기를 세우고 나서야 2008년에 야구 월드시리즈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우승했다고 합니다^^ 펜실베니아와 필라델피아의 숨겨진 이야기 어떠셨나요? 알고 보니 더 재미있지 않으신가요.
42
Comment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