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a year ago10,000+ Views

이 영화의 포인트 - 데뷔 전 임지연 연기 : 발연기로 논란이 많으나 저때는 풋풋해서 봐줄만 함, 영화도 재미쪙
연출의도 -  내가 살아온 시간, 그리고 내가 사랑했던 것들.

내용 - 건축 공모전을 앞둔 어느 날, 한 대학 건축학과 설계실에서 선영의 설계도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범인으로 의심받는 지연은 작업할 곳이 없어지고, 승조가 그녀를 도와 자신의 집을 작업실로 내준다. 그렇게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두 사람은 서서히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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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진거 많ㅇI 올릴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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