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earmag
10,000+ Views

760만원 짜리 햄버거 니고(NIGO)가 공개한 햄버링 반지!

베이프(BAPE) 창시자 브랜드 디렉터 니고(NIGO)가 700만원 에 육박한 반지를 공개했다. 바로 햄버거를 모티브로 블링블링한 반지를 만든것이다. 뉴욕 출신의 쥬얼리 디자이너 나딘 곤(Nadine Ghosn)의 작품이다. 나딘 곤은 팝의 여왕 비욘세(Beyonce),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Bill Clinton)에게 악세사리를 디자인한 경력이 있다. 그리고 프랑스 리놀트 자동차 CEO의 아들로 유명하다.

반지를 살펴보면 샴페인 다이아몬드, 로즈골드, 챠보라이트, 옐로우 사파이어, 루비로 구성됐으며 참깨, 양배추, 토마토, 케찹, 머스타드는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있다. 총 18캐럿으로 가격은 6천 850달러 약 768만 8천 원이다. 구매를 원한다면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향수 덕후들 여기여기 모여라.
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