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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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용지로 창작하는 신박한 페이퍼 아트 / 종이와 펜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덴마크에는 종이 한 장으로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있다.
페이퍼 아티스트 '허스크밋나븐'
그는 다양한 사이즈의 용지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찢고, 이어 붙여서 위트 넘치는
3D 작품을 만든다.

허스크밋나븐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그의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방문해 보세요!현대 미ㅇ머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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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창의성...정말 기발하네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대단. 대단!! 대단~~!!!! b
신박하네요
내가 그리면 재활낭비 금손이 그리면 재능낭비
이런거 넘 좋아요♡ 창의력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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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놀람주의
여러분 여기가 어디같아 보여여????? 뭔 스케이트보드장이 이렇게 있어보이냐구여? +_+ 여기가 원래 100년 된 교회였거등여 ㅋㅋㅋㅋㅋㅋ 대to the박 사람뿐만 아니라 건물도 화장하면 이렇게나 달라지네여 ㅋㅋ 스페인에 있는 llanera라는 도시에 있는 교횐데, 올 초에 스케이트 공원으로 탈바꿈됐다구 해여. 그리하여 바뀐 이름은 '혼돈의 절'ㅋㅋㅋㅋㅋ 작명센스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 오쿠다 산미구엘이라는 이름조차 멋있는 스트릿 아티스트와 레드불의 합작으로 교회는 지금도 계속 더 화려하게 더 밝게 채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ㅋ '니가 원래 뭐였거나 니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진짜 중요한건 니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가- 라고' 가 이 페인팅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ㅋ 라임쩔져?ㅋㅋㅋㅋㅋ 원래 옛 교회나 성당들이 빛 들어오는게 쩔잖아여 그해서 더욱 컬러풀한 색감들이 잘 어우러짐ㅋ 엄청 드라마틱하지 않나여? 뭔가 저 이미지가 칠해지지 않았을 때 이런 행위들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텐데... 진짜 공간이 갖는 힘이란 대단한 것 같아여 +_+ 포토스팟이 곳곳에 있네여 ㅋㅋ 그러니까 이게 바로 Before & After 누가 이게 같은 공간이었다고 믿겠어여 ㄷㄷㄷ 리모델링 대성공ㅋㅋㅋㅋ 그럼 이제부터는 바뀌어가는 과정들을 조금 살펴볼까여? ㅋ 암만 알록달록해져도 또 성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라 어디에 견주어도 대다나다 싶은 스케이트 공원이 되었습니다 +_+ 그리고 [여기] ◀︎ 가보시면 오픈 정보도 알 수 있으니까 체크하시고 가보세여!!! (이건 밖에서 본 원래 교회의 모습 +_+) 어때여 이런거 진짜 멋진거 같지 않아여? 스페인 갈 일 있으면 진짜 꼭 들러보고싶다! 여러분도 스페인 갈 일 있으면 꼭 가보세여 +_+ 보드 타시는 분들한텐 더 좋을듯...
[임신에 관한 은밀한 이야기] 피할 수 없는 `못생겨짐` 증상
나름대로 결혼전 한 미모, 한 몸매 하던 여자였다. 피부는 백옥 같았고, 선명하진 않아도 나름 S를 찾을 수 있는 몸이었다.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휘날리며 걸어가면 뭇 남성들의 곁눈질을 즐기기도 한 나름 `괜찮은` 여자였다. 하지만 한 남자의 여자가 되면서 그 시선들은 사라졌으며 임신을 하면서 남편마저 나를 여자로 보지 않는 느낌이다. 아기를 가졌다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내 몸에 나타나기 시작한 변화는 나를 자괴감에 빠지게 한다. 입 주변은 버짐이 핀 것처럼 벌겋고 가려워 남편과 뽀뽀를 하기도 힘들고, 좁쌀만한 여드름은 화장으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으며, 여드름 때문 울퉁불퉁해진 피부는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 목이며 겨드랑이며 접히는 부분은 검게 변해 춥지도 않은 날부터 목까지 올라오는 티셔츠를 입고, 임산부 요가수업에는 누가 볼까 부끄러워 긴팔을 입는다. 머릿결은 빗자루마냥 푸석푸석하고, 살은 이미 터져 여기저기가 가렵다. `튼살크림`이 기대만큼 효과가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밤낮으로 열심히 바르고 있다. 배는 점점 더 불러 올 텐데.. 그 누가 `아름다운 D`라인이라고 했던가? 공감하는 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기를 갖게 됐다는 기쁨을 느끼는 것도 잠시. 내 몸의 변화는 민감하게 받아들여진다. 가슴이 팽팽해지고 유두 주위와 아랫배 중앙 등의 피부가 검게 변하고 주근깨도 두드러진다. 이는 멜라닌 세포자극 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지면서 피부를 검게 만드는 것이다. 색소 침착은 출산 이후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일부는 출산 후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출산 이후 레이저 토닝 등을 통해서 완화시킬 수 있지만 임신중 별다른 치료법은 없다. 그냥 견뎌야 할 뿐,, 임산부 5명중 한명은 임신 3기에 가려움증, 발진, 두드러기 등 `임신소양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임신소양증`은 태아가 성장하면서 자궁이 커지고, 간을 압박해 담즙배출에 이상이 생기면서 나타난다. 이 답즙이 혈액과 섞이면 가려움증이 유발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임산부들은 먹는 약을 피하기 위해 괴로움을 견디며 참지만 이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신완찬 더맑은의원 원장은 "가려움증에 대한 스트레스가 남아있으면 아이도 스트레스를 그대로 받기 때문에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임신기간에도 쓸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항히스타민제는 알러지를 완화해 주는 역할을 한다. 또 "국소부위에만 태아에 무리가 없는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고 냉찜찔을 자주 해주면 오히려 임신기간을 편안하게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 외 임신 초기부터 입 주변 각질 등은 면역력이 저하돼 생기는 증상이므로 비타민B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밀가루 음식과 육류 그리고 유제품 보다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한다.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면 모든 기능들이 정상화 돼 임신 전 상태로 돌아온다. 비단 피부 뿐만이 아니다 불면증은 기력까지 쇠하게 한다. 푹 자고 싶은데 잠을 잘 수 없어 낮에도 피곤하고 짜증이 난다. 잠을 잘 못자니 더 못생겨진다. 이는 태아가 24시간 주기로 생활하기 때문에 엄마가 자고싶을 때 조차 신진대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태아가 방광을 압박하면서 화장실을 자주가게 된다. 하지만 수면제 같은 약물 복용은 절대 안된다.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우유를 마시는 등 숙면을 취하기 위한 방법들이 도움이 된다. 당연히 우울하고 힘들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엄마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위해 잘 받아들이는 편이다.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 부터 모성이 생기는 것이다. 또 생각해 보라. 임신트러블은 정말 아주 감사히 받아들일 수 있으니 아이만 와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당신의 어머니와 어머니의 어머니도 같은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을.. 당신은 누구보다 아름답다. 혹시, 단지 임신을 `준비`만하고 있을 뿐인데 튼살과 D라인, 여드름을 고민하고 있다면.. 그건 그냥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먹어서다. 지수희 기자 shji6027@wowtv.co.kr
혜림 결혼 소감 "끝 아닌 새로운 시작, 예쁘게 살게요"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5일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한 원더걸스 출신 가수 우혜림 (사진=르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 연애 중이던 연인 신민철과 결혼한 우혜림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우혜림은 5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가족, 친척, 원더걸스 멤버 등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우혜림은 이날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7월 5일이 너무 멀게만 느껴졌는데 어느새 그날이 왔네요. 오늘 많은 분들의 축복으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연애 공개부터 결혼 공개까지 쉽지 않은 결정이었으나 팬분들과 더불어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저희 부부를 예쁘게 봐주시고 새 출발을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혼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2010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합류한 우혜림은 '투 디프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활동 때부터 새 멤버로 함께했다. 2017년 원더걸스 해체 후 개인 활동과 학업에 매진했다. 올해 1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에는 원더걸스 멤버인 유빈이 설립한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로 이동했다. 우혜림의 연인 신민철은 태권도에 다양한 무술, 음악을 결합한 공연예술 분야인 '익스트림 태권도'를 처음 시작한 인물로,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주장을 맡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처음 만나 7년 동안 교제했다. 올해 3월 시작한 MBC 예능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동반 출연했다.
영화 찍다가 진짜 죽을뻔한 배우 8명
영화 촬영도 일이니 만큼, 많은 배우들이 부상이나 위험을 겪곤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심각해서 정말 생명의 위험까지 겪게되는 경우도 있죠. 오늘은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중 영화찍다가 진짜 죽을뻔한 배우 8명을 살펴보겠습니다. 1. 할리 베리 배우들이 촬영 현장에서 부상을 입는 일은 허다하지만, 할리 베리의 경우처럼 바람 잘 날이 없는 경우도 없습니다. 그녀는 영화 고티카를 촬영하던중 팔을 부러트리고 캣우먼 촬영 당시에는 전등에 머리를 부딪혔죠. 그리고 클라우드 아틀라스 촬영 당시에는 발을 부러트렸는데, 그게 부러졌다가 아문걸 또 촬영 중에 부러진거라고(본격 할리 베리 발 작살내는 영화...) 거기에 더 콜을 촬영하던 중에는 바닥에 부딪혀 머리가 부상당하는 상황까지 발생.... 하지만 가장 그녀의 생명을 위협했던 부상은 007:다이 어나더 데이 촬영때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상당히 민망한 것이, 당시 그녀는 피어스 브루스넌과 베드씬을 찍고 있었고(...), 무화과를 먹는 장면에서 목에 걸려 그만 황천으로 갈번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언니 앞으로는 다치지 마요... 2. 샤를리즈 테론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한 영화 '이온 플럭스'는 아크로바틱한 액션 장면으로 유명하죠. 하지만 이 액션 때문에 그녀가 심각한 부상을 입고 심지어 생명의 위협을 겪었다고 하네요. 그녀는 영화 촬영 초반 백덤블링을 하는 장면을 찍었는데, 그만 척주 디스크가 탈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부상은 심각해서 거의 척수를 손상시킬뻔 했다고 하네요. 척수는 손상될 경우 회복이 영구적으로 불가능하고, 고열과 신체기능 마비로 사망에 이를수 있다고 하죠. 결국 영화의 촬영은 즉각 중단되고, 샤를리즈 테론은 6주나 병원 신세를 져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언니 이러고도 매드 맥스 같은 영화에 또 출연한 것을 보면..... 3. 조지 클루니 조지 클루니에게 많은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영화 '시리아나'. 하지만 이 작품이 조지 클루니의 유작이 될뻔 했다고 하니... 영화 속 가혹한 고문을 당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중, 조지 클루니는 여러번의 머리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조지 클루니는 이후 지속적인 두통을 호소했고, 담당 의사는 몇주간 명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했는데요, 그러나... 그의 동료 배우인 리사 쿠드로의 오빠이자 신경외과 전문의인 지인이 이것이 척수액 유출현상임을 밝혀냈고 조지 클루니는 그길로 병원으로 직행... 이 기간 동안 두통이 얼마나 심각했던지, 조지 클루니는 자살을 고려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우리는 소중한 배우를 잃을번 했습니다... 4. 비고 모텐슨 배우 올랜도 블룸은 반지의 제왕 촬영 중 11개의 갈비뼈를 부러트린 것으로 유명합니다.(하나 빼고 올킬....) 하지만 이 정도의 부상은 아라곤 역할을 맡은 비고 모텐슨에 비할바가 못되었으니... 모텐슨은 전투 장면에서 이빨을 부러트린 것을 시작해서, 투구를 발로 차는 장면에서 발가락을 두개나 부러트렸다고 합니다. 가장 당혹스러웠던 것은 수중 촬영 장면. 촬영을 진행중이던 스텝들은, 촬영중 비고 모텐슨이 사라진 것을 발견했고, 그는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 가고 있었다고.... 다행히 모텐슨은 익사 직전에 구출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5. 톰 행크스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촬영장에서 톰 행크스는 문자 그대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사연인 즉슨 그는 영화 촬영 도중 다리가 베이는 상처를 입게 됩니다. 그런데 촬영지의 성격과 일정상 그는 병원을 찾지 못했죠. '그저 베인건데'라고 생각했던 상처는 2주가 부풀어 오르기를 반복했고(그만하면 병원을 찾을법도 한데...) 결국 그는 병원을 찾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의사는 그의 다리가 포도상구균 감염이며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것이란 진단을 내렸다고 합니다. 아프면 병원에 빨리빨리 갑시다... 6. 실베스타 스텔론 액션 스타로 살아가는 일은 고됩니다. 실베스타 스텔론이 그랬죠. 그는 두 편의 익스펜더블 시리즈를 찍고 수술실을 들락날락 했습니다. 영화 람보에서는 점프 스턴트를 직접하다 갈비뼈를 날렸죠. 가장 심각한 부상은 돌프 룬드그랜과 록키를 찍던중 발생했습니다. 당시 스텝들은 싸우는 장면을 미리 계산해서 찍자는 입장이었는데요, 실베스타 스텔론은 실감나는 장면을 만들기 위해 상대방인 돌프 룬드그랜과 실제로 스파링을 해보길 원했다고 하네요.(아... 안돼...) 그리고 룬드그랜의 펀치는 정확하게 스텔론의 가슴을 가격했고, 그 길로 그는 그대로 병원행... 기록에 따르면 문자 그대로 그의 심장은 '부어 올랐고',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것은 그 당시 돌푸 룬드그랜의 피지컬.......(도대체 실베스타 스탤론은 무슨 정신으로 쟤랑....) 7. 아일라 피셔 나우 유 씨 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아일라 피셔. 체인에 묶인 채 물속에 갇힌 마술을 펼치는 장면에서 그녀는 체인이 얽히는 바람에 꼼짝없이 수조에 갇히게 됩니다. 당시 스텝들은 사고에 대비해 수조 속에 비상 버튼을 설치해두었지만, 너무 심하게 체인이 얽히는 바람에 그것을 누르는 것도 불가능했다고... 가장 당혹스러웠던 것은 스텝들의 반응. 스텝들은 그녀가 약속한대로 체인을 풀고 물 속에서 나올줄 알았고, 그녀가 괴로워하며 구조 신호를 보내자(열라고 이 ㅅㄲ들아!!!) 그것이 연기인줄 알고 감탄하고 있었다고 하네요.(와, 저렇게 숨을 오래 참다니 대단하네....) 결국 아일라 피셔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익사직전 기적적으로 스스로 체인을 풀고 나왔다고 합니다.(헐...) 8. 마이클 제이 폭스 영화 '백 투더 퓨처 3'의 촬영 중, 마이클 제이 폭스 밧줄에 목이 매달리는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스텝들은 그에게 손으로 목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마이클은 그 방법을 숙지했죠. 하지만 실제 촬영에 들어가자 그가 알게된 건, 이 방법이 전혀 쓸모가 없었다는 것입니다.(이거 알아온 놈 누구야...) 결국 마이클은 진짜로 목에 매달린 채로 촬영했고, 실제로 질식중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텝들은 '올.. 실감나는데..'라고 보고 있었고, 그 와중에 이상한 낌새를 챈 한 스텝이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리자, 그제서야 구출될 수 있었다고 하네요.
넬라 판타지아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는 1986년 영화 ‘미션’의 테마 곡인 “가브리엘의 오보에 (영어: Gabriel’s Oboe)”에 이탈리아어 가사를 붙여 부른 노래입니다. ​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iusto Li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a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 Come le nuvole che volano Pien’ d’umanita in fondo all’anima ​ 이 노래는 사라 브라이트만이 불러서 많이 알려졌지만 국내에는 박기영이라는 가수가 한 TV 프로그램에서 부르기도 했는데 유튜브에서 2천만이 넘는 조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 오래전에 이 노래를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 노래를 다시 듣게 되었는데 왜 이리 마음에 평안함이 찾아오는 것은 왜일까요? ​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지금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만큼 나도 똑같이 힘들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https://youtu.be/V-m5u0OFF_E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빛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나야 할 곳은 바로 그 어둠의 터널입니다. 비록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더라도 분명 언젠가는 끝이 있는 것이 터널입니다. ​ 당신도 지금 터널 안에 있나요? 오늘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잠시나마 위로와 평안함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 오늘의 명언 내 마음속 은은히 빛나는 모든 기쁨을 멈추라. 오! 그렇다 해도 희망의 불빛은 밝혀두라. – 토마스 캠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