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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약을 먹느니 바나나를 먹겠다!!
★약 보다 좋은 음식들 증상 별 식품 7가지 1.바나나 스트레스와 불안 중간 크기 바나나 한 개의 열량은 105㎉, 당분은 14g에 불과하다. 하지만 공복감은 가라앉히고 혈당은 서서히 올려준다. 또 비타민B6(피리독신) 하루 섭취권장량의 30%를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B6는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산을 도와 위기를 평화롭게 넘길 수 있게 해준다. 2.건포도 고혈압 한 움큼의 건포도(약 60알)는 섬유질 1g과 칼륨 212㎎을 함유하고 있다. 두 성분은 고혈압 식사요법의 추천 대상이다. 건포도, 와인, 포도주스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 심장혈관의 건강을 유지하고 혈압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는 수없이 많다. 3.요구르트 변비와 복부 팽만감 발효 요구르트 한 컵 반을 마시면 음식물이 장내를 잘 통과한다는 연구 결과가 2002년 발표됐다. 요구르트 속의 유익한 박테리아는 장내에 가스를 발생시키는 콩과 유제품 젖당 소화를 돕는다. 4.살구 신장결석 반으로 잘라 말린 살구 8쪽은 섬유질 2g과 나트륨 3㎎, 칼륨 325㎎을 함유하고 있다. 이들 성분은 미네랄이 콩팥에 쌓여 결석(옥살산칼슘)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5.양배추 위궤양 양배추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이란 화학물질이 위궤양과 소화성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균을 박멸해준다. 게다가 위종양 성장 억제에도 도움을 준다. 이는 2002년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이 발표한 연구 결과다. 한 컵의 양배추에는 섬유질 3g과 비타민C 일일 섭취량의 75%가 들어 있고, 칼로리는 34㎉로 낮다. 6.무화과 치질 무화과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말린 무화과 네 알에 3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이 양을 매일 먹으면 부드러운 변을 규칙적으로 볼 수 있어, 치질 재발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칼륨 일일 권장량(3.5g)의 5%, 마그네슘 일일 권장량(280㎎)의 10%를 함유하고 있다. 7.마늘 곰팡이 감염 마늘에 함유된 정유(精油, essential oils)는 질염을 일으키는 칸디다 곰팡이의 증식을 억제한다. 이 곰팡이에 감염되면 질의 통증과 가려움, 분비물 이상이 생긴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백리향이나 클로브(향신료), 심지어 오렌지에 들어 있는 정유도 곰팡이를 효과적으로 죽인다.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에 마늘을 첨가하라. 365DIET DIRECTOR 신교태 [건강한친구들]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메일 꿀팁 총모음
이 메일 작성법 스무살 때 알고 n년째 응용해먹는데 진짜 좋음 교수님 / 조교 / 인턴 지원할때 / 업무볼 때 등등... 기본을 저렇게 적고 상황에 따라 적당히 변형해서 쓰면 됨 동기들이나 선배들도 메일 보고 잘쓴다고 예시용으로 캡쳐해서 보내주면 안되냐는 소리도 들어봤고 (물론 고학번되면 다들 저정도는 쓰긴 함) 저렇게 작성해서 보내고 메일 적은 거 보니 일 잘할 거 같다고 (지원한 건 떨어지고ㅠ)사무보조 알바 추천받아서 들어간 적도 있음 이 캡쳐도 추가로 같이 봐주면 좋을 거 같아서 같이 첨부함 가급적이면 바로 예시메일 하나 적어서 메모장에 저장하거나 내게 보내기 해두길 추천함 막상 필요할때 스크랩함에서 찾으려면 정신없음 메모장이나 메일에 적어두면 나중에 그거 열고 바로 복붙하고 수정하면 됨 ● 추가로 참고하면 좋을 글들 새내기들 교수님께 메일 보내기 전 필독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338841886 ※ 교수님께 보내는 메일도 업무 메일과 유사하나 같이 알아두면 좋을 듯 싶음 회사 다니면서 눈치로 배운 메일 쓰는 법.JPG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932801606 ※ 본문 내용은 두번째 짤과 같으나 댓글에 있는 작성 방법이 유용 회사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이메일 잘 쓰는 법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648902627 출처 더쿠
호불호 극명하게 갈리는 한국의 톱스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연기 잘하는 배우는 누가 있을까? 단언컨데 이병헌이 열손가락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을것이다. 아쉽게도 그는 뽀얀피부. 훤칠한 키에 조각같은 얼굴을 가지진 못했지만, 마치 연기를 하려고 태어난것 처럼 스크린을 장악하는 포스를 지녔다. 스크린 속에 이병헌은 눈빛은 물론이고 쉼호흡 하나까지 관객을 빠져들게 만든다. 아니, 더이상 스크린속에 이병헌이란 존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것이다. 쌍꺼풀없이 작은 그의 눈은 대사 한마디 없이도 처연함, 분노, 독기, 똘끼, 허탈함 등등.. 모든 감정을 토해낸다. 현대극뿐 아니라 시대극마저도 너무 잘 어울리는 배우 이병헌.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이병헌이 두명 출연해서 인지(?) 흥행이 어려울법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초대박을 쳤다. 액션뿐만아니라 멜로영화에서도 그의 연기력은 묻히지 않는다. 일명 '멜로눈깔'을 뽐내며 사랑에 빠진 대학생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모습을 보여줘 마치 내가 수애가 된 것 마냥 여자 관객들의 가슴을 떨리게 만들었다. 그런 그가 왜 대한민국에서 가장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배우가 됐을까?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으며 쉴 새없이 연기하던 그가 2012년. 미녀배우 이민정과 연애를 공식으로 인정하며 예쁘게 사랑을 키워나갔다. 1년 뒤인 2013년 이병헌과 이민정은 대한민국 국민의 모든 관심과 축복속에 아름다운 한쌍의 부부가 되기로 서약을 한다. 그러나 2015년 이병헌은 모델 이지연과의 섹스 스캔들로 결혼 2년만에 대한민국을 충격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한순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연기파 배우에서 가장 로맨틱한(?) 남자로 조롱받는 사나이가 된 이병헌. 그 이후로도 이병헌은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내뿜지만 그의 인기는 예전과 같지 않다.. 워낙 다작하는 배우이고, 또 흥행 보증수표라 스크린에서 어렵지않게 만날 수 있는데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좋고, 영화관을 나오면 싫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인간적으로는 싫지만, 연기로는 믿고 보는 배우라 씁쓸하다", "예전엔 그의 똘기 가득한 눈빛이 연기인줄 알았지만, 지금은 연기같아 보이지 않는다.", "싫지만 연기는 정말 잘한다. 왜 감독이 쓰는줄 알겠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