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5 years ago10,000+ Views
2001년 영화 ‘친구’는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었다. 흥행을 둘째치고라도 영화 속 대사와 장면은 입에서 입으로 전국 곳곳에 퍼졌다. 영화를 봤던, 보지 않았던 ‘친구’ 이야기를 하지 않고선 배기지 못했다. 그 당시에도, 12년이 지난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한국영화를 이야기할 때 꼭 빠지지 않고 거론될 수밖에 없는 작품 중 하나다. 12년이 지난 지금도 영화 속 대사가 줄줄 나온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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