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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밤사이 올라온 탈핵관련 기사

6월 14일 밤사이 올라온 탈핵관련 기사 문 닫는 고리 1호기.. 숙제는 폐연료봉 처리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614033631454 - "핀란드는 1983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 계획을 세우고 20년간 지질조사와 의견 수렴을 거친 뒤 발트해 올킬루오토섬에 영구처리 시설 ‘온칼로’를 짓기 시작했다. 지하 455m에 만들어지는 온칼로는 2023년부터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을 받아들인다. 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들은 10만년 동안 묻힌다." 과연 10만년간 안전한 곳이 지구상 어디에 있을까... 에너지타임즈 모바일 사이트, 기사상세페이지, 앞으로 7년…중부발전 태양광발전만 1GW 건설키로 http://m.energy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4 - 거대자본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기존의 에너지패러다임을 시민들 스스로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바꿔야 하는데... 경남매일 모바일 사이트, "고리 1호기 폐쇄는 탈핵 시작" http://m.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024 - "이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월성1호기 수명을 10년 연장한 데 대해 지역 주민들이 소송을 냈고, 행정법원이 연장 무효 판결을 했는데도 원자력안전위는 항소해 기만적으로 월성1호기를 계속 가동하고 있다" 고리1호기를 시작으로 #탈원전 #탈핵 ! (성명서) 울진원전 3, 4호기 증기발생기 진동의 진상을 규명하라 :::이데이뉴스닷컴::: http://edaynews.com/detail.php?number=24701 - "원안위와 한수원이 불법설계는 없다고 한 것과는 달리 제보자는 명백한 불법설계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정상운전 중에 설계허용응력을 초과한 응력이 발생되고 있어 지진 발생시 대규모 전열관 누설로 코어 멜트(core melt)를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진동이라고 설명하였다." 또 드러나는 핵피아들의 거짓말... 시민사회단체들 탈원전 공약 조속히 이행하라 - 부산일보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70613000318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서명 운동본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와 탈핵·에너지전환에 동의한 34만 명의 서명을 오는 15일 청와대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리 1호기 스톱 탈핵 스타트] 3. 고준위폐기물 처리장 더 미룰 수 없다 - 부산일보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70613000335 - "한수원은 별도의 입법 절차 없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 운영변경허가를 신청하고, 원안위가 이를 승인하면 건식저장시설을 짓는 게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주민의견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법령이 이모양이니 핵피아들이 폭주하는 것...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놓고..부산-울산 '탈원전 갈등'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613215508887 - 그 얼마의 돈때문에 사용후핵연료(10만년간 안전하게 보관해야하는)를 배출하는 원자력발전을 찬성하는 것은 후대에게 죄를 짖는 것인데... 어쩌려고들 저러시나... 원전 주변 지자체 "안전" 요구에 '귀 막은 정부'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613215244840 - 2011년, 2016년 모두 문재인정부가 아닌데 마치 지금 정부가 한것처럼 제목을 뽑으시고, 본문에도 부연설명이 없군요... 이러면 곤란한데 말이지요... 신고리 5·6호기 건설, 다시 도마에 | 다음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613214739775 - 미국은 원전을 지을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원전주변 인구수와 사고시 대피로인데, 한국은 그런게 전무하지... 그러니 고리원전 주변 30km 인구수가 380만명이고 사고시 대피계획은 없을수 밖에... 프랑스 "원전 비중 10년내 50%로 감축" :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400&key=20170614.22020194811 - "세계 2위 원자력 발전 강국인 프랑스가 일부 원전을 폐쇄하는 등 에너지 생산에서 원전이 차지하는 비중을 대폭 줄이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12일(현지시간) 독일 도이체벨레 방송 등이 보도했다." 선진국들이 포기하는 원전... 우리도 이제 재생에너지에 투자하길... 아시아타임즈 모바일 사이트, 에너지 세재 개편 주장 '분출' http://m.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70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는 유일하게 전기 가격이 1차 에너지(석유류)보다 싸다. 반면 주요 선진국들은 이미 원자력과 석탄화력 발전에 강한 세제 정책을 펴고 있다." 경제(자본)논리로 박정희때 만들어진 세재를 아직 못바꾼 대한민국... 이러면서 핵피아들은 원자력이 싸다고 외쳐대지...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코앞…원전해체센터 재추진? http://m.ekn.kr/section_view.html?no=293192 - "해체기술을 활용할 한수원에서 참여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논의하기는 쉽지 않은 게 사실" 원자력해체 시장이 앞으로 커질텐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환경재난에 대한 각종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멈춰라 핵발전소 - 탈핵시민모임"은 탈핵, 탈원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 새로 시작하는 카페입니다. 원전 및 방사능과 나아가 환경에 관한 정보를 알아가고 공부하며 때로는 같이 행동해주실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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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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