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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1> 갓퍼플 임보라의 여름철 피지 잡는 딥클렌징 노하우!
지난주에 이어! 라이브를 켠 보라! 이번에는 여름철 트러블을 유발하는 피지 케어 방법을 공개했는데요! 보라만 따라하면 세안으로도 과잉피지를 잡을 수 있다고 해요 ^.^   그럼, 아낌없는 꿀팁 공개로 혜자스러운 공답시간을 가진 보라! 다같이 만나볼까요? 라이브를 켜자마자 쏟아지는 질문세례! 그 중 보라의 눈길을 끈 질문은?  '더운날씨 때문에 왕 여드름, 블랙헤드가 심해졌어요ㅠㅠ... 도와주세요~'  여름철 더 심해지는 피지분비ㅠㅠ 피지가 무서운 이유는 번들거리는 피부도 있지만! 방심하면 좁쌀 여드름, 화이트헤드  심해지면 블랙헤드로 진화(?)해서 인데요ㅠㅠ 보라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면 화이트헤드로 화이트헤드가 산화되어 블랙헤드로ㅠㅠ!' 블랙헤드는 심지어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 피부의 적, 과잉피지! 쉽게 케어하는 방법 원하시나요? 원한다면, 소리 질~러!!! 아아아 아아악!!! (희령쓰 마음. 내 마음.) 보라 : 메이크업의 마무리가 뭘까요? 바로 클렌징! 피부 컨디션 유지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바로 클렌징이라는 보라! 클렌징만 잘해줘도 과잉으로 분비 되는 피지를 막을 수 있다고 해요. 클렌징 제품은 매일 사용하기 때문에 순한 것을 선호!  오늘은 고민이 고민인 만큼! 딥클렌징을 위한 클렌징 오일을 선택! 호호바 씨 오일이 함유된 클렌징 오일을  골라쓴다는 보라 호호바 씨 오일은 인체의 피지 성분과 유사하기 때문에 피지와 쉽게 융화되어 피지를 녹이는 데에 탁월하대요. (피지를 녹여주면 피부 밖으로 배출되기 훨씬 쉽겠죠?ㅎㅎ) 그럼, 지금부터 보라의 피지 케어 클렌징 방법 대공개!! 준비한 화장솜에 미스트와 클렌징 오일을 소량만 묻혀서,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요!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보라의 급 질문- 세안할 때, 오일로 롤링하면 손 끝에 이물감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거슨 바로 각종 먼지 ㄷㄷㄷ;; 그대로 롤링하게 되면 오히려 피부에 먼지들이 흡수 될 수 있어 세안 전에 한 번 가볍게 닦아 준다는 보라 그리고, 또 한 가지! 물처럼 가벼운 제형의 클렌징 오일을 쓰면 세안 후에도 미끈거리는 느낌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된다고 하니 특히, 지성이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클렌징 오일로 세안하는 방법은 손바닥 전체에 오일을 고루 묻혀주고 가볍게 문질러서 마사지 하듯 롤링해주면 되는데요! 피지가 쌓이는 이마, 코 주변, 턱 등은 더욱 집중적으로 롤링해 피지를 녹여주세요!   어느 정도 롤링해 피지를 녹인 후  손에 물을 묻혀 오일을 유화 시켜주세요! (물과 오일이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하얗게 변하는데, 이것이 바로 '유화'.) 노폐물이 지워지는 과정이라고 해요! 물로 어푸어푸 씻어내면! 먼지, 각질, 피지 까지 완벽하게 딥클렌징 완료! 보라 '어때요? 피부가 좋아진 것 같지 않나요?' 메이크업 한 피부보다 민낯이 더 하얘진 느낌! 갓퍼플 보라의 딥클렌징 방법으로! 매일매일 관리해서 피지로 부터, 내 피부를 지켜주세요! 갓퍼플 보라의 속까지 시원한 딥클렌징 방법!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Ny-0f82f8ho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Rmk 젤 크리미 파운데이션
바로 전에 쓰던 리퀴드파운데이션 타입은 커버력과 지속력이 좋은 편이였고, 조금 뻑뻑하더라도 감안하고 쓸만큼 정말 괜찮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모공장인으로 유명한 rmk 에서 젤 크리미 파운데이션을 출시함으로써 .. 들들의 엄청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ㅎㅎ 사실 제가 학생 때부터 rmk 라는 브랜드에서 지성피부용 모공 파운데이션이 굉장히 유명했었거든요. 이번에는 이름에도 쓰여 있듯 젤타입의 크리미한 제형으로서 과연 건성피부한테도 잘 맞을까? 하는 궁금증에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젤 크리미파데 특히 건성피부, 모공이나 요철 커버를 원하시는 분들, 가볍게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 딱일 것 같아요. 총 여섯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웜톤과 쿨톤에 따라 나누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살짝 볼에는 홍조끼가 있고 생기있음을 위해 201호를 사용하게 됩니다. 갈수록 점점 세분화되어가는 파운데이션 컬러에 선택폭도 넓어지는 것 같아 기쁘고, 특히 쉐이딩이 어려우신 분들은 같은 파운데이션을 한톤 다운된 색상으로 구매함으로써 2중 피부표현으로 아주 자연스러운 쉐딩을 할 수가 있어요. 물론 지갑출혈은 좀 있겠지만 (?) 연주회 할 때나 스튜디오 촬영 때 전문가 선생님들은 2가지 컬러를 잘 조합해서 얼굴을 투톤으로 나누어 음영처리를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쉐딩을 브러쉬로 할 때보다 훨씬 더 내츄럴하다고 해요. 선크림은 보통 쓰는 적당히 수분감 있는 제형을 사용했는데 파운데이션 하나로 이렇게 물광나기 있음? 보이기엔 촉촉하지만 마무리감은 보송보송한 느낌이라 머리카락 많이 달라붙고 하지 않아 진짜 적당한 중간점을 잘 찾아냈다 라고 생각합니다. 오늘같이 비가 오는 축축한 여름 날씨에는 파운데이션까지 촉촉해버리면 걸을 때마다 머리카락 달라붙어서 굉장히 불쾌하거든요. 하지만 그렇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가벼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색깔도 너무 밝거나 희끄무리하게 뜨지 않고 오히려 22호인 저에게 화사하니 잘 맞는 느낌이였구요. 모공장인 여기가 모공맛집 rmk 그전 파운데이션은 지성피부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매트하다고 들어서 쉽사리 도전해보지 못했었는데 이번 파데 거의 인생파데급으로 잘 만난 기분이라 피부표현 하나는 끝내주게 잘 하는 곳이구나 다시금 실감했답니다. 젤제형 속에 공기의 함유율도 높아 여분의 피지는 흡수하고 부드럽게, 하프 매트한 피부의 마무리감이라고 하니 참고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조금 더 부족하신 분들은 rmk 크리미 폴리쉬드 베이스 제품도 있으니 요철같은 것을 중점적으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다져준 뒤 파운데이션을 올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142819xx/2215826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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